이미지 확대보기LX공사는 최규명 부사장이 지난 21일 서울 LX용산마포지사를 방문해 국민의 기대 수준에 부응하는 윤리규범 준수 및 실행력 제고를 주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최 부사장은 “LX공사가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으로 재탄생하기 위해서는 임직원의 높은 윤리의식이 필요하다”며 “음주운전, 성문제, 갑질 등 대국민 신뢰 저하를 유발하는 행위의 금지 및 협력회사 등과 관련된 윤리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부정청탁 금지법 준수는 물론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시행에 따른 직무관련 사적 이익추구 금지 등 LX공사의 전사적인 노력도 강조했다.
이어 “청렴문화를 정착시켜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토정보 전문기관으로 나아가야한다”면서 “이를 위해 구성원간 소통 활성화를 통한 공감대 형성 및 조직문화 개선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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