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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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중소기업 5곳 무상 이전 협약식 체결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중소기업 기술지원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체 보유 중인 특허 기술을 중소기업에 무상 지원하고 있다.남동발전은 지난 20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사내 보유 중인 특허 기술 8개를 5개 중소기업에 무상 기술이전을 하는 협약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남동발전은 지난 2018년부터 중소기업에 기술을 무상 이전함으로써 공공기관 보유자산의 민간 분야 개방에 앞장서 왔다. 이날 기술이전까지 남동발전은 지난6년간 40건의 기술을 무상으로 이전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과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 왔다. 기술이전 대상은 에너지분야 17개 공공기관이 참여중인 에너지기술마켓과 남동발전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공모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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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마곡지구 9단지 분양원가 공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마곡 도시개발사업지구 9단지의 분양원가가 3.3㎡당 1291만원으로 산정됐다.마곡지구 9단지는 분양임대주택 혼합단지이나 분양주택의 비율이 높고, 중소형 위주로 분양했던 고덕강일지구와 달리 전용 84형 중심으로 건설되어 가족 중심의 주택 단지로 주목받아 왔다.마곡지구 9단지는 총 962세대를 분양했으며 3.3㎡당 평균 분양원가는 1291만 3000원, 분양가격은 1936만 8000원으로 집계됐다. 전용 59㎡로 치면 분양원가는 3억 3600만원, 분양가격은 5억 800만원이다.분양원가는 토짓값인 택지조성원가와 건축비인 건설원가로 구성된다. 마곡지구 9단지의 조성원가는 평균 498만 2000원, 건설원가는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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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연구개발 투자 권고 우수’ 과기부장관 단체 표창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2022 연구개발투자 권고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공사는 전력설비 안전기술 개발을 위해 지난‘20년부터 최근 3년간 연평균 9.2%의 R&D관련 예산을 확대해 총 164억여 원을 전기 안전 연구 및 기술개발 사업에 투자해왔다. 특히, 지난해의 경우 연구 개발부문에 대한 투자율을 1.94%로 높이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권고하는 투자 비율 1.65%를 초과 달성했다. 공사는 또한 실증 실험 기반의 대단위 전기재해분석센터와 ESS안전성평가센터를 건립하는 등 전기안전 인프라 구축과 국가산업안전 기술 개발을 위해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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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장철민 의원, 한국지적학회 등 공간정보산업 대토론회 개최
평면 지적에서 입체 지적으로, 공적장부에서 국민 편익 콘텐츠로서 지적의 본질이 확장해야 한다는 주장이 21일,제기됐다. 김선교·장철민 의원과 (사)한국지적학회, (사)한국지적정보학회가 주최ㆍ주관하고 국토교통부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후원하는 ‘공간정보산업 도약을 위한 대토론회’(3월20일 국회의원회관)가 개최된 가운데, 공간정보산업의 핵심 데이터인 디지털 지적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선교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디지털 시대 지적은 미래 고부가가치산업을 창출하는 중요한 국가 자원”이라면서 “전국 최초로 양평군이 시행한 국토이용실태조사가 선례가 되어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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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봄철 철도건널목 합동점검…사고예방 총력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봄철 도로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3월까지 ‘철도건널목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코레일은 지난달부터 진행하는 ‘해빙기 전국 건널목 정기점검’과 함께 사고개소 및 구조적 관리시설인 ‘특별관리대상 건널목’을 지정해 지자체, 국가철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점검한다.특히 최근 5년간 발생한 건널목사고 중 30%가 통행량이 증가하는 2, 3월에 집중된 만큼 계절적 취약요인 관리를 위해 차단기 등의 경보설비와 차량통제체계를 중점적으로 살핀다는 방침이다.아울러 건널목의 주요 사고 원인으로 드러난 ‘일단정지 위반 무단횡단’과 ‘차단기 돌파’ 등을 예방하기 위해 안전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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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신항역, 부산 강서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신항역은 3월 20일 부산 강서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합동소방훈련은 철도역 및 열차 등 철도시설에서 비상상황 발생시 한국철도와 소방서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 신속한 인명구호 및 소방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부산신항역 자위소방대와 부산 강서소방서 24명이 참여, 역사 내 화재상황을 가정해 상황전파‧현장출동‧현장통제·진입로 확보·구조·대피 등 부산신항역과 부산 강서소방서간 공조체계 및 상황대응능력을 점검했다.부산신항역장은 “화물취급역 특성상 위험물 누출, 폭발 등 비상상황 발생 등에 대비하여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유사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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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스타트 방식에 따른 맞춤형 전략을 세워야"
모든 순위 경쟁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초반에 승기를 잡는 것이다. 경정 역시 어떤 선수가 해당 경주에서 초반 주도권을 장악할 것인지가 경주결과에 큰 비중을 차지한다. 물위에서 레이스가 펼쳐지는 경정은 다른 스포츠와는 달리 독특한 스타트 경쟁 방식을 도입해 운영한다. 플라잉스타트와 온라인스타트가 그것이다. 각각의 스타일별로 특색이 있는 만큼 진행 방법과 공략법을 알고 간다면 좀 더 흥미롭게 경주를 즐길 수 있다. 기본적인 스타트 방법은 플라잉스타트다. 플라잉스타트는 우선 6명의 선수들이 피트를 출발해 대시계의 흐름에 따라 주어진 코스에서 자리를 잡는다. 이를 대기행동이라고 한다. 이후 엔진을 가속해 0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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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연고지별 응원문화 형성되나?
최근 경륜 경기는 이전보다 확실히 재밌어졌다. 여러 요인들이 있지만 이중 큰 몫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경기가 개인전 못지않게 팀전까지 더해지고 있어서다. 과거 득점이나 인지도 높은 선수들이 당연하듯 나란히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도전세력들의 별다른 저항 없이 착순권에 진입하는 속칭 ‘기차놀이’로 불리던 천편일률적인 패턴은 이미 옛말이 되었다. 전개가 엎치락뒤치락 변화무쌍해졌고 스퍼트 시점이 빨라지면서 속도감 또한 배가됐다.경주중 라인(연대)은 보통 두개로 나뉘어지는데 덕분에 그동안 눈에 안 띄던 경주의 최하위권 선수들에게도 적절한 위치 선정의 자격과 역할분담이 생겨났다. 비록 특선은 다소 예외적이기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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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해제신고 통한 시세조작 행위 집중 조사”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국토교통부 ‘부동산소비자보호기획단’과 시세를 올릴 목적으로 고가의 허위 거래신고 후 계약 해제하는 시장교란행위인 실거래가 띄우기에 대한 국토부의 엄중 단속 방침에 따라 고강도 기획조사에 착수한다. 한국부동산원은 최근 신고가 매매 후 계약이 해제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존재하지 않은 최고가로 거래신고를 했다가 이를 취소하는 이른바 ‘실거래가 띄우기’에 대한 의심사례를 선별해 허위신고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기획조사는 2021년부터 2023년 2월까지 다수의 신고가 해제 거래, 투기지역 고가주택 거래 중 신고가 해제 거래 등 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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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서장 책임경영계약’ 체결…철도안전·경영정상화 총력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일 오전 대전사옥에서 주요 사업부서장 및 지역본부장 등 전사 경영진 38명과 ‘2023년 부서장 책임경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책임경영계약은 부서별 목표를 설정하고 성과를 평가해 경영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시행한다. 코레일은 매년 사업별 특성화 지표를 정해 계약을 맺고 부서장의 권한과 책임을 보장하며 자율성을 강화하고 있다. 코레일은 이번 책임경영계약에서 △철저한 기본지키기로 절대안전 체계 구축 △근무기강 확립 △합리적 노사관계 △경영개선 등과 국정과제 이행력을 높이기 위한 경영목표를 반영했다. 세부 실행 전략으로는 국민과 직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지속적 안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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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찾아가는 일자리상담, 입주민 2355명 취업” 성과 보고
LH는 지난 17일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2022년 찾아가는 일자리상담 및 취업·복지 연계 서비스’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LH 찾아가는 일자리상담 및 취업·복지 연계서비스’ 사업은 일자리 및 복지 전문 상담사들이 LH 임대주택 단지에 직접 방문해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입주민을 대상으로 취업상담 및 컨설팅을 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직업훈련 연계서비스, 복지서비스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입주민들의 일자리 상담서비스를 통해 많은 입주민들의 취업을 도운 10개 임대주택단지에 대한 LH 사장상 수여가 진행됐다. 또 우수 상담사례 및 우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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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문건설업계와 건설현장 불법행위 근절 다짐
LH와 대한전문건설협회가 건설업계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불공정 관행 개선, 건설산업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경기회복 등에 기여하기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LH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 건설회관에서 정운섭 LH 건설안전기술본부장과 김승기 대한전문건설협회 부회장, 산성개발 전문건설 편영범 대표이사 등 LH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전문건설사업자 대표 9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LH-대한전문건설협회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LH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주계약자 공동도급 활성화 △전문조경공사의 종합조경공사 발주 개선 △건설노조 불법 행위에 대한 계약금액 조정 등 6가지 사항에 대해 발주자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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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해빙기 맞아 전국 321개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LH는 해빙기를 맞아 전국에서 진행 중인 건설현장 321개소에 대해 오는 31일까지 해빙기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이번 점검은 공사장 및 주변지역 침하, 동결지반 융해에 따른 지반 안전성, 절성토구간 사면 불안정 등 해빙기 안전 취약구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물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LH는 설명했다.아울러 점검결과, 현장 관리가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보완토록 하고 위법행위가 적발된 현장에 대해서는 벌점부과 등 엄중한 조치를 내리기로 했다.LH 관계자는 “안전점검 뿐 아니라 교육과 홍보를 통한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사 건설 참여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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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대전 동구청 등과 ‘자립준비청년 지원 공동업무협약’ 체결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노사가 대전 동구청을 비롯해 6개 기관과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아동, 저소득 가정 청소년 등의 홀로서기를 돕기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공동 협약기관은 코레일, 전국철도노동조합, 희망철도재단, 대전광역시 동구청, 대전광역시아동복지협회, 마을살림공작소, 중앙시장활성화구역상인회, 대전청년내일센터, 대전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으로 구성됐다.코레일에 따르면 ‘자립준비 및 저소득 가정 청년 지원사업’은 보호종료를 앞둔 자립준비청년과 경제적 자립 기반이 열악한 저소득가정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가 직접 계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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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K-공간정보 배우러 몽골 대표단 방문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는16일, 본사에 몽골 공무원 대표단이 방문해 디지털트윈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행안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운영하는 ‘디지털 전환과 전자정부’를 주제로 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한국의 토지 분야 전자정부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몽골 대표단은 몽골 정부의 공무원 재교육 훈련기관으로 설립된 NAOG(National Academy of Governance)의 교수단이며 행정아카데미, 총리실 공무원위원회 소속 정부 공무원 12명이다. 특히 몽골 대표단은 디지털 플랫폼 정부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디지털트윈이 적용된 자치단체의 다양한 사례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몽골은 수도권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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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내 대형건설사 7곳과 ‘층간소음 기술협력 MOU’ 체결
LH가 아파트의 층간소음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내 대형사들과 머리를 맞대기로 했다. LH는 지난 16일 건설회관(서울 논현동)에서 현대건설, 삼성물산, DL이앤씨, 포스코건설, GS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등 7개사와 공동주택 층간소음 해소를 위한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한준 LH사장,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 소병식 삼성물산 부사장, 최영락 DL이앤씨 실장, 남성현 포스코건설 상무, 김영신 지에스건설 전무, 곽병영 대우건설 전무, 석원균 롯데건설 상무가 참여했다.LH에 따르면 이번 MOU는 지난해 12월과 지난 2월 개최된 층간소음 해소를 위한 LH-건설관계자 합동간담회 결과에 따라 진행됐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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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최대 30% 할인’ SRT 봄맞이 특가 할인상품 출시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봄 나들이철 최대 30% 할인받고 SRT를 이용할 수 있는 봄맞이 특가 상품을 17일 오후 2시시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에스알에 따르면 특가할인 대상열차는 오는 4월 17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운행하는 SRT 열차로, 운행 요일과 승차권을 예매하는 시점에 따라 10%에서 최대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출발 한 달 전부터 11일전까지 예매해 최대 30% 할인받으면 수서-부산 간 SRT 열차를 3만6800원(기존 5만2500원), 수서-광주송정 2만8500원(기존 4만700원)에 이용할 수 있다.특가 할인상품 열차는 경부선 34개, 호남선 19개 열차로, 노선별 대상열차 및 할인율 등 자세한 사항은 SRT 홈페이지와 SRT 앱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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