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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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철도망 중심 수도권 광역교통 개선 정책토론회 개최
경기도는 12월 19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박정 국회의원 등 14명의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경기 광역교통망 개선-철도망 중심’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교통 분야 전문가, 관계자, 도민 등 80여 명이 참석해 경기도의 광역교통 정책 방향과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박정 의원은 “철도는 서울 중심의 노동시장이 수도권 전체로 확장되는 지역발전을 실현할 핵심 수단”이라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단순 로드맵이 아닌 지역발전의 출발선이며, 원활한 추진을 위해 철도에 대한 국가재정 확대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철도는 단순 이동 수단을 넘어 수도권 공간 구조를 재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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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임 소방공무원 316명 임용…“도민 생명과 안전 지킬 새 출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12월 19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신임 소방공무원 316명의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최용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전담직무대리, 임상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 등 약 1,500명이 참석해 신규 소방관과 그 가족들을 축하했다.신규 임용 소방공무원 79기 교육생들은 지난 5개월 동안 21주간의 합숙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날 임용장을 수여받았다. 이들은 12월 31일 자로 도내 36개 소방서와 207개 119안전센터에 배치돼 화재, 구조, 구급 등 현장 임무를 수행하며 경기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게 된다.김동연 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재난의 위기 순간마다 누구보다 먼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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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 공모사업에서 4곳 선정…국비 404억 확보
경기도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한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 공모사업에서 전국 48곳 중 도내 4곳이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12월 5일부터 12일까지 서면으로 진행된 제38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경기도에서는 동두천시 생연동, 가평군 가평읍, 파주시 문산읍, 안양시 안양4동이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총 404억 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했다.해당 공모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 여건과 사업 타당성,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추진됐다. 공모 유형은 노후 저층주거지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지역 자산을 활용한 ‘지역특화재생’, 점 단위 기반시설을 신속히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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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원순환마을’ 운영 성과 공유…폐기물 30.6톤 재활용
경기도는 12월 19일 올해 운영한 ‘자원순환마을’ 18곳에서 주민 주도의 생활 폐기물 분리배출과 재활용 활동을 통해 약 30.6톤의 폐기물을 재활용했다고 밝혔다.경기도는 지난 18일 수원시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2025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마을별 활동 사례와 성과를 공유했다. 올해 2~3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18개 마을에는 최대 2천만~3천만 원이 지원됐다.주요 사례로는 ▲김포 장기동 바비사랑방의 ‘바비바채’ 환경교육 및 자원순환제품 사용 활성화, ▲시흥 장곡동 마을문화교육공동체 ‘담다’의 어린이집·학부모 대상 자원순환교육과 지역축제 분리수거 부스 운영, ▲파주 연풍리 연풍상인회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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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동·노인·장애인 시설 19곳에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800개 배포
경기도는 12월 19일 경기도아동일시보호소 등 총 19개 시설에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800개를 배포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2020년 제정된 「경기도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 및 지원 조례」에 따라 공공기관, 복지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의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 현황을 조사하고, 주기적으로 비치를 권고해 온 결과다.경기도는 안전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 31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기획과와 소관 부서가 함께 방문조사를 실시하고, 시설별 수요에 맞춰 조례 범위 내에서 방연마스크를 직접 구입해 19개 시설에 비치했다. 이번 지원으로 화재 초기 대응력과 대피 안전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종돈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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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제13회 전국 시도교육청 중대재해 예방 협의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12월 1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13회 전국 시도교육청 중대재해 예방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교육 현장의 중대재해 사안과 현안에 대해 시도교육청이 공동 대응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매년 분기별로 운영되고 있으며, 경기도교육청이 주관·진행했다. 행사에는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 중대재해 관계 업무 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협의회는 먼저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의 강의를 통해 최근 반복적인 사고 발생과 국민 안전 강화 방향을 공유하고, 이어 17개 시도교육청이 2025년 추진한 주요 정책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각 교육청이 사전에 상정한 중대재해 관련 현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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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경기봄날학교’ 제4회 졸업식 개최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류영신)은 12월 19일 재학생 44명과 졸업생 33명(초등과정 8명, 중학과정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봄날학교’ 제4회 졸업식을 진행했다.‘경기봄날학교’는 경기도교육청 지정 성인 학력인정 문해교육 과정으로, 2022년 시작 이후 지금까지 37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번 졸업식에서 중학 과정 졸업생 25명 중 23명은 고등학교에 진학하며 평생학습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번 졸업식의 식전 행사는 재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학습 경험 발표회와 백일장 대회 출품 70여 점의 시화 전시가 함께 진행되어 성인 학습자의 학업 열정과 재능을 선보였다.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축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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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자율방범대 지원 조례 일부개정안 안전행정위 통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장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자율방범단체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2월 18일 제387회 정례회 제4차 안전행정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조례안은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 취지를 반영해 자율방범대의 공공적 역할과 법적 위상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매년 4월 27일을 ‘자율방범대의 날’로 지정해 도지사가 기념행사를 실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또한 도지사가 정하는 범죄 예방 등 지역사회 안전 관련 사업에 자율방범대가 참여하는 경우, 야간 방범활동에 필요한 간식비 등 활동에 직접 소요되는 경비를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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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제79기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식 참석해 격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위원장 임상오)는 12월 19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79기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식」에 참석해 신규 소방공무원과 가족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이번 임용식에는 임상오 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을 비롯해 윤성근 부위원장(국민의힘, 평택4), 유경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7), 장대석(더불어민주당, 시흥2), 안계일(국민의힘, 성남7), 이영희(국민의힘, 용인1) 의원 등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함께했다.제79기 신규 소방공무원들은 2025년 7월 29일부터 12월 17일까지 21주간 합숙교육 과정을 이수했으며, 임용 직급은 소방사다. 이번 임용시험 경쟁률은 9.4대 1로, 12월 31일 자로 경기도 내 36개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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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강화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정책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인천시교육청은 12월 18일 강화 에버리치 호텔에서 ‘2025 강화교육발전특구 정책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범지역 운영 성과와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보고회에는 이상돈 부교육감을 비롯해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 교원, 교육행정직원, 연구 수행진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강화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에 따른 주요 정책연구 결과가 공유됐다. 발표 내용은 ▲시범지역 성과관리 및 평가 연구(한국교육개발원 김택형 박사) ▲조직 진단 및 시스템 개편 연구(한국학중앙연구원 박대권 교수) ▲민·관·학 거버넌스 체제 연구(인하대 김영순 교수) ▲강화 교육과정 모델 개발 연구(인하대 조현영 교수) 등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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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년 책임의료기관 공동 심포지엄」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2월 19일 오라카이 송도파크 호텔에서 인천 내 5개 책임의료기관과 인천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인천 책임의료기관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번 심포지엄은 내년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사업과 관련해 책임의료기관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는 권역 책임의료기관인 길병원을 비롯해 중부권 인천광역시의료원, 남부권 인천적십자병원, 동북권 인천세종병원, 서북권 나은병원 등 주요 기관이 모두 참여했다.행사는 국가정책 소개, 분야별 전문가 주제 발표, 현장 의료 전문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 기관들은 권역 책임의료기관과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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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외국인 주민 의료 접근성 강화 위해 의료기사연합회와 MOU 체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외국인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인천외국인종합지원센터와 사단법인 인천의료기사연합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2월 19일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언어와 문화적 장벽으로 인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외국인 주민을 위해 마련됐다. 인천의료기사연합회는 치과기공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물리·작업치료사, 치과위생사 등 다양한 전문 의료기사 단체로 구성돼 지역 건강증진과 의료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협력 주요 내용은 ▲건강검진 연계 ▲기본 의료서비스 안내 ▲의료 접근 지원 ▲예방 중심 건강교육 등이다. 의료기관 이용 절차 안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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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검단지역 대중교통 기반 확충… 뷰티풀파크 버스공영차고지 준공
인천광역시가 서구 검단지역의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핵심 시설인 버스공영차고지를 준공했다.인천시는 서구 오류동 뷰티풀파크 일반산업단지 내에 조성한 ‘뷰티풀파크(구 검단산단) 버스공영차고지’ 공사를 지난 15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규모 개발로 급증하는 검단지역의 대중교통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버스 노선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부터 추진돼 왔다.차고지 조성에는 국비 44억 원과 시비 123억 원 등 총 167억 원이 투입됐다. 약 1만㎡ 규모의 부지에 버스 주차면 51면을 확보했으며, 운전자 편의시설과 운수사 사무실이 들어선 관리동을 비롯해 정비동과 세차동을 갖춰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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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읽걷쓰 교육’ 성과 점검… 학교 현장 안착 방안 모색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읽걷쓰 교육’의 성과를 점검하고, 학교 교육과정 속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시교육청은 지난 18일 스토리지인천에서 ‘2025 읽걷쓰 교육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읽걷쓰 교육 정책 추진 결과와 학교 현장의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읽걷쓰 교육이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유회에는 읽걷쓰 학습역량강화 이끔학교 담당자와 현장지원단, 교사 추진단, 연수 강사단, 장학사·교육연구사 등 50여 명이 참석해 정책 담당자와 현장 교사가 함께 의견을 나눴다.1부에서는 2025 읽걷쓰 교육 추진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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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이라크 청년 자립 돕는 직업교육 협력 나서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이라크 전쟁 피해 지역 청년들의 자립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교육 협력에 나섰다.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8일 이라크 노동사회부와 니나와주 교육청 관계자 등 12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대상으로 인천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유네스코(UNESCO)가 공동 추진 중인 ‘이라크 니나와주 취약계층 청년 취업률 향상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라크 대표단은 인천시교육청 직업교육지원센터를 찾아 지역 기반 직업교육 정책 방향과 학생 진로·취업 지원 체계, 학교와 산업체가 연계된 직업교육 운영 구조 등을 살펴봤다. 특히 교육청을 중심으로 학교, 지자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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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통합' 절차 본격화되나... 與, 李대통령 지시에 "내년 1월 법안 발의 목표"
부처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속도를 낼 것을 주문한 가운데 이에 발맞춰 더불어민주당이 관련 작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번 특위 구성을 두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통해 국가 균형 성장이라는 이 대통령의 국정 철학이 실천되는 것을 당에서 뒷받침하겠다는 의지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대전·충남에 지역구를 둔 황명선 최고위원이 상임위원장을 맡았고 공동위원장에는 박범계·이정문·박정현 의원이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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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재외국민 우편·전자투표 등 참정권 확대 방안 마련 주문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우편투표 도입을 비롯한 재외국민의 참정권 확대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재외동포청 업무보고에서 "우편·전자투표 등 가능한 참정권 확대 방안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이에 '(도입에) 우려의 의견도 있다'고 답하자 이 대통령은 "재외국민이 투표를 못 하게 하는 것이 목표인 집단이 있어서 그런 것 아니냐"고 되물었다. 그러면서 "(국민이) 나라의 주인 아니냐"며 "해외에 나와 있다고 투표를 사실상 못 하게 하면 되겠느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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