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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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5학년도 학교운동부 우수 지도자 및 학교 시상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18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학교운동부 운영 우수 지도자와 전국소년체육대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학교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시상은 학교운동부 운영교의 사기를 높이고, 교육적 성과와 경기력 향상을 이룬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 대상에는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전국체육대회 입상 지도자 101명, 우수 지도자 14명, 개인·개인단체 종목 우수교 13교, 단체(구기) 종목 우수교 9교, 전년도 대비 성적 향상교 10교가 포함됐다.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성과는 학생선수의 성장을 지원하는 학교운동부 운영의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학생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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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관리자 갈등중재 역량 강화 직무연수 진행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1월 25일부터 12월 17일까지 관내 학교관리자의 갈등중재 역량 강화를 위해 ‘2025학년도 학교관리자 갈등중재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4회에 걸쳐 진행했다.이번 연수에는 교장·교감과 교권 업무 담당 장학사 등 140명이 참여했으며, 갈등중재 이해와 적용, 교원보호공제 제도, 학교관리자를 위한 법률 가이드 등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 상황에 대응하는 관리자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연수 과정에서는 갈등 초기 단계의 중재 절차와 의사소통 방식, 사안 확산 방지 기준이 안내됐으며,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시 학교 차원의 합리적 판단과 대응을 위한 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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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귀어인의 밤’ 개최…귀어·귀촌 정보와 경험 공유의 장
인천광역시 수산기술지원센터는 17일 연수구 더파티원에서 ‘인천귀어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귀어·귀촌을 준비 중이거나 이미 어촌에 정착한 귀어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나누고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박광근 해양항공국장, 인천시의회 신영희 의원, 지역 어촌계장, 인천 귀어학교 수료생 등 내·외빈 6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전문가 강연과 인사말, 축사로 시작됐으며, 인천 귀어학교 우수 교육생과 도시민 어촌유치 지원사업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다.특히 지역 어촌계장과 선배 귀어·귀촌인들이 직접 정착 과정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소통 프로그램이 운영돼, 귀어·귀촌을 준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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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혁신 대학 지원 ‘RISE 사업’ 2차 공모 추진
인천광역시는 18일, 지역 혁신을 선도할 대학을 추가 지원하기 위해 인천형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2차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RISE 사업은 지역 수요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이 지역 혁신의 핵심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1차 공모에서는 196억 원 규모로 12개 수행대학을 선정해 시와 대학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사업을 본격 추진했다.이번 2차 공모는 교육부로부터 추가 배분된 인센티브 예산 37억 원을 활용하며, AI 인재 양성, 원도심 재생, 초광역 협력 과제 등 신규 과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기존 RISE 참여 기회가 적었던 대학에도 참여 문호를 확대해 맞춤형 지원을 유도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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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블록체인 기반 공공서비스 ‘인천e지갑’ 시범서비스 공개
인천광역시는 18일, ‘인천e지갑’ 시범서비스 시민참여단과 시청·구청 공직자를 대상으로 ‘인천e지갑 시범서비스 공개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블록체인 기반 공공서비스 통합 앱을 첫 선보였다. 이번 설명회는 시민과 공직자가 앱을 직접 체험하고 의견을 공유함으로써 정식 서비스 전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인천e지갑’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ID를 발급하고 다양한 행정·복지 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통합 제공한다. 주요 기능으로는 비대면 자격확인, 전자증명서 보관·제출, 원스톱 신청, 시민참여 챌린지 서비스가 있으며, 특화 서비스로 자원순환 활동 관리 플랫폼 ‘에코허브’, 스마트 패스와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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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정책유효성 검증제도 본격 시행
인천광역시는 18일, 환경 변화 등으로 실효성을 상실한 정책을 체계적으로 점검·정비하기 위한 ‘정책유효성 검증제도’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2025년 9월 제정된 ‘인천광역시 정책유효성 검증조례’에 따른 것으로, 본청에서 추진하는 총사업비 5억 원 이상 정책을 대상으로 정책 효과가 미흡하거나 목표 달성이 어려운 경우, 정책유효성 검증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해당 정책을 폐지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인천시는 2026년 상반기 중 인천연구원과 정책연구용역을 추진해 제도의 세부 운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연구용역에서는 현행 평가체계와 비교 분석, 독립적·효과적인 평가체계 구축, 검증 대상 선정 기준 및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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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영업공간 기준과 인력기준을 완화해 소규모 사업자의 부담을 낮추는 49개 대통령령 정비안 '국무회의' 통과
앞으로 신규·소규모 사업자의 시장 진입 문턱을 없애고 고정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소상공인 등 영업자가 갖추어야 하는 영업공간의 면적기준과 인력기준을 완화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다.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이와 같이 신규·소규모 사업자가 영업 시 갖추어야 하는 영업공간과 보유인력의 요건을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 시행령' 등 49개 대통령령의 일괄개정안을 지난 1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개정은 국정과제 61번 ‘다시 일어서는 소상공인, 활기 도는 골목상권’을 뒷받침하고, 신규 및 소규모 사업자의 시장 진입 문턱을 낮추어 경영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하여 추진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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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성공적인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그린e안심결제시스템’ 업무협약 체결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는 지난 16일, 중소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과 ‘그린e안심결제시스템’ 개발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그린e안심결제시스템이란, 대금결제를 자동화하고 대금채권에 신탁(信託) 프로세스를 적용해 소규모전력중개사업자(이하 중개사업자)와 신재생e사업자(이하 신재생)간 안전한 대금결제를 보장하는 전용 금융시스템이다. 시스템 도입 시 중개사업자와 신재생 간 전력대금 결제 환경의 안정성이 강화되고 중개사업자의 재정보증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용 금융시스템 운영에 관한 규정 마련, ▲중개사업자-신재생 간 대금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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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속가능발전목표경영지수 최우수그룹 선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025 지속가능발전목표경영지수(SDGBI)’에서 최우수그룹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우수그룹에서 한 단계 상승한 것으로, 지속가능경영 전반에서 성과를 확대한 점을 인정받았다. SDGBI는 UN SDGs 협회가 2016년부터 발표해 온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UN SDGs) 기반의 경영분석지수로, 기업의 SDGs 이행 측정에 활용되는 지속가능경영 분석지수다. 사회·환경·경제·제도 등 4개 분야의 48개 지표(100점 만점)를 바탕으로 기업의 환경 노력, 사회경제적 노력과 파급성, 지배구조와 제도개선 노력, ESG 금융 활동 여부 및 혁신적 인프라 구축 등을 분석한다. 관리원은 올해 평가에서 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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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풍력발전기 합성관성자원 도입을 위한 현장 실증시험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는 지난16일, 전남 영광의 전남테크노파크 발전소에서 유니슨 풍력발전기를 활용한 합성관성(Synthetic Inertia) 기능 현장 실증시험을 시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실증시험은 전력거래소,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전기연구원(KERI), 유니슨(주)으로 구성된 연구 컨소시엄이 수행 중인 '풍력발전기 합성관성 제어기술 개발 관련 연구용역'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최근 전력계통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동기발전기 감소 및 관성 저하 문제가 심화되고 있으며, 전력계통 안정도 유지를 위한 속응성 발전출력 응답 자원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전력거래소는 풍력발전기 합성관성의 전력계통 안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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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공직자 업무보고 풍토 지적... “뒤에서 딴 얘기…국민 무서워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부처 업무보고에서 공직자들의 답변 태도와 관련해 지적하며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이 대통령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부 등을 대상으로 한 업무보고 모두발언에서 "행정은 정치와 다르며, 이 자리는 행정을 하는 곳이다. 국민과 대중을 무서워해야 한다"며 "정치에 너무 물이 많이 들었는지, 1분 전 얘기와 1분 뒤 얘기가 달라지거나 업무보고 자리에서 발언을 하고는 뒤에 가서 딴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이 "특정 개인의 문제라고 하기는 어렵고, 하나의 풍토 문제"라고 전제를 달기는 했으나 사실상 최근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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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년 연속 지방재정대상 ‘대통령상’ 수상. 시상금 10억 원
경기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무기명예금증권 등 은닉성 채권을 끝까지 추적한 체납징수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상과 재정 인센티브 10억 원을 받았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지방재정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전국 지자체는 경기도가 유일하다.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은 예산 절감, 지방보조금 운용 혁신, 세입 증대 분야의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정부 포상으로, 올해는 전국 지자체에서 총 186건이 접수됐다. 경기도는 ‘무기명예금증권 등 은닉성 채권 선제 추적 기반 체납징수 모델’을 발표해 세입 증대 분야에서 최고점을 받았다.그동안 체납자가 은닉하면 징수가 어려웠던 무기명예금증권, 잔존 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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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민참여예산제 우수단체 선정…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경기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우수자치단체 평가’에서 광역도 부문 전국 최우수단체로 선정돼 지난 16일 ‘2025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시상식에서 재정 인센티브와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선정은 도민 제안과 의견이 예산과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구조를 안정적으로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경기도의 최우수단체 선정은 2019년 이후 6년 만이다.경기도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인원을 기존 150명에서 200명으로 확대하고, 지역·연령·성별을 고려한 참여 구조를 마련해 다양한 도민 목소리를 반영했다. 또한 AI 기반 주민참여예산 플랫폼을 도입해 도민이 제안을 쉽게 제출하고 예산 편성 과정을 확인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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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2월까지 9곳 도시재생사업 완료…원도심 활력 회복 본격화
경기도는 안산시 월피동 등 도내 9곳에서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이 12월 말 모두 완료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구와 사업체 감소, 노후주택 증가로 쇠퇴한 원도심의 주거환경과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공동체 회복과 도시 활력 증진을 목표로 한다. 경기도는 정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서 전국 최다인 72곳이 선정됐다.월피동에서는 서울예술대학교와 주민이 협업해 문화·복지 어울림센터, 창업보육센터, 문화예술 특화 거리를 조성했다. 부천 여월동에서는 아파트형 마을주차장을 설치해 골목 환경과 주거환경을 개선하며 주민 만족도를 높였다. 이 밖에도 시흥 대야동, 광주 송정동, 성남 상대원동, 부천 심곡본동,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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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어민기회소득·농촌기본소득, 농어민과 지역 주민에 희망과 활력 제공
경기도의 농어민기회소득과 농촌기본소득이 농어민과 지역 주민에게 새로운 기회와 희망을 제공하고 있다.포천에서 3년째 쏘가리를 양식하고 있는 이도근 구름내양어장 대표는 “농어민기회소득은 마치 든든한 어머니 같은 존재”라며 “소득으로 식사도 챙기고 양어장 청소용품 등 자재도 구매할 수 있어 한창 바쁠 때도 걱정 없이 일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앞으로도 기회소득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며 “청년 어민을 위한 혜택이 더 많아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연천군 청산면 백의리에서 10년째 거주 중인 이효승 씨는 농촌기본소득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과 행복감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 씨는 “기본소득 지급 후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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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교산 신도시 AI 혁신클러스터 첫 단추…3조 원 규모 대규모 사업 본격 추진
경기도 하남교산 신도시에 조성될 AI 혁신클러스터 사업이 본격화됐다. 총 3조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하남시를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대규모 전략사업으로 주목된다.경기도는 하남교산 신도시 내 AI 선도(앵커)기업 추천기업 공모 결과, 포스텍, 카네기멜론대·싱가포르국립대로 구성된 PSC 인공지능클러스터와 ㈜KT클라우드, ㈜KT투자운용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24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 차 하남시를 방문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하남 유니온타워에서 열린 ‘도 추천기업 선정 발표 및 간담회’에 참석해 “하남의 경제 지도가 바뀌고 하남의 삶의 지도가 바뀌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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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은정 위원장, ‘2025 경기도-ILO-노동부 국제노동페스타’ 개막식서 축사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은 16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5 경기도-ILO-노동부 국제노동페스타’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글로벌 노동 의제를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임을 강조했다.고 위원장은 “이번 국제노동페스타는 경기도와 국제노동기구(ILO), 고용노동부가 처음 협력해 글로벌 노동 의제를 함께 논의하는 역사적인 첫걸음”이라며, “대한민국 노동정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자리”라고 평가했다.특히 고 위원장은 디지털 대전환, 기후 위기, 급격한 인구 구조 변화 등 전례 없는 복합 위기 속에서 노동시장의 이중구조가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대한민국 청년들은 높은 역량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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