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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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인천형 미래학교’ 공간 혁신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일 개교한 검단호수초등학교 등 6개 학교에 학습 지원 특화공간을 조성해 ‘인천형 미래학교’ 공간 혁신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올해 개교한 6개 학교는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학생 수용 기능을 넘어 도서관과 다목적실 등 교육 공간의 질적 개선에 중점을 두고 설계됐다. 특히 설계 단계부터 학생 중심 교육환경 구현을 목표로 공간 구조를 혁신했다.도서관은 교과 수업과 연계할 수 있는 개방형 구조로 조성해 독서와 탐구 활동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복도와 연결된 소통 공간은 학생들의 휴식과 모둠 활동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또한 인천형 미래학교의 핵심 요소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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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영종하늘누리센터’ 준공식 개최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6일 인천운서중학교 내에 조성된 학교복합시설 ‘영종하늘누리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배준영 국회의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을 비롯해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센터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영종하늘누리센터는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사업으로 인천시교육청이 부지를 제공하고 인천 중구청이 시공과 운영을 맡는 등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조성됐다.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작은도서관과 가족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마을교육지원센터 등 다양한 교육·돌봄·문화 시설을 갖췄다.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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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린이 통학차량 LPG 전환 지원
인천시는 어린이 건강 보호와 도심 대기질 개선을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1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경유 통학차량을 폐차하고 LPG 신차를 구입해 어린이 통학버스로 신고하거나 신고 예정인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시는 총 11대를 선정해 차량 1대당 300만 원씩, 총 3,3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1인 1대 또는 1기관 1대를 우선 지원해 더 많은 대상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원 대상은 예산 범위 내에서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선정되며 기존 어린이 통학차량, 유상운송 차량, 조기폐차 선정 차량, 그 밖의 경유 차량 순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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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23일 개최 합의
여야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오는 23일 여는데 합의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9일 국회에서 "오늘 (인사청문회 요청안이) 왔고 16일 위원회에서 인사청문 계획서를 통과킬 예정"이라며 "23일 청문회를 하기로 간사 합의로 확정했다"고 밝혔다.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혜훈 전임 후보자 낙마 36일 만인 지난 2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인 박 후보자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로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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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폐업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
인천시는 고환율과 고물가 등 경영 여건 악화로 폐업한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재취업과 재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폐업 및 새출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 1월 1일 이후 폐업한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 철거 및 원상복구 비용과 새출발 바우처를 지원해 안정적인 사업 정리와 재기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부터는 폐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점포 철거지원금을 기존 최대 400만 원에서 최대 600만 원까지 상향해 지원한다. 또한 재취업이나 재창업을 준비하는 소상공인에게 교육훈련비 또는 건강검진 비용을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철거지원금과 새출발 바우처는 폐업을 완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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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사회적가치 창출기업 인센티브 지원
인천시는 사회적가치 창출을 확대하고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인천시 사회적가치 창출 활성화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3월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업이 2025년에 창출한 사회성과를 화폐가치로 측정·평가하고 그 성과의 15%를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성과 기반 보상 모델이다. 선정 기업에는 최소 150만 원에서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된다.모집 규모는 13개 내외 기업으로 인천시 소재 사회연대경제기업이 대상이다. 사회성과 평가는 취약계층 고용과 소득 증진, 사회서비스 제공, 지역경제 기여, 환경·재활용 성과 등 객관적으로 산출 가능한 지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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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영유아 발달지원 ‘고고고 프로젝트Ⅱ’ 추진
인천시는 인천맘센터를 통해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시기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고고고 프로젝트Ⅱ’ 참여 가정을 유형별로 순차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추진되는 ‘고고고 프로젝트Ⅱ’는 발달검사 방식을 다양화해 지원 범위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사업은 부모가 직접 점검하는 발달검사와 전문가가 집중 영역을 살펴보는 발달검사 등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영유아 온라인 발달검사 등을 통해 발달지연 의심군으로 확인되면 심화검사를 1회 실시하고 언어, 놀이, 소근육 등 영역별 맞춤형 발달치료를 최대 11회까지 지원한다. 이에 따라 영유아 1인당 심화검사를 포함해 최대 12회까지 무료 지원을 받을 수 있다.올해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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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원명부 유출 의혹' 관련 충북도당 공천 중앙당서 심사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당원명부 유출 의혹이 제기된 충북도당의 공천심사를 중앙당에서 진행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9일 국회에서 "(충북의) 기초단체장 11군데에 대해서 충북도당이 아닌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이관해서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앞서 충북도당에선 당에 가입한 일부 당원에게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의 문자 메시지가 발송돼, 당원 명부가 유출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확산되자 사안의 공정성을 위해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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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출마 공식 선언… "李정부와 손발 맞는 서울시장"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9일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예비후보는 이날 유튜브를 통해 "이재명 정부와 손발이 맞는 서울시장, 일 잘하는 대통령 옆에는 일 잘하는 서울시장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출사표를 던졌다.그는 "검증된 행정 능력과 현장 경험, 한강 벨트 전역에서 확인된 경쟁력,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정책과 맞닿은 정치적 신뢰, 이 모든 것이 정원오에게 있다"고 언급하며 "오세훈의 시정 10년을 끝낼 수 있는'단 하나의 필승 카드'"라고 강조했다.정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SNS에 '정 구청장이 일을 잘하기는 잘하나 보다. 저의 성남시장 만족도가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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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중동상황 비상경제회의… 유가·환율·증시 대책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오전 청와대에서 중동 상황과 관련해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열어 유가와 환율 등 경제·물가 상황에 대한 범부처 대응책을 논의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구 부총리가 '실물경제 영향 점검 및 범정부 대응방안'이라는 제목으로 국내외 경제상황 변동 및 정부의 대응책에 대한 총괄적인 보고를 한다.특히 최근 중동 사태 여파로 인한 석유 등 에너지 물가 문제를 비롯해 증시·환율 등 불안정한 국내 금융시장 관련 대책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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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장동혁에 '끝장토론' 제안..."공천접수보다 당 정상화가 먼저"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공천 접수를 미루더라도 우리 당 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치열한 끝장토론을 할 수 있는 자리부터 마련하기 바란다"고 밝혔다.이날 오세훈 시장은 SNS를 통해 "무엇이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길인지 반드시 결론을 내야 한다"고 전했다.이어 "당 노선 정상화라는 선결 과제를 풀지 않는 이상, 후보 접수와 경선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라며 "현 상태에서의 경선은 많은 지역에서 노선 갈등으로 이어져 본선 경쟁력의 처참한 몰락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오 시장은 "선승구전(先勝求戰), 이겨놓고 전장에 임해야 한다. 적어도 이기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을 갖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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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동물교감 치유프로그램 전문인력 교육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치유농업 전문가 양성을 위해 동물교감 치유프로그램 전문인력 교육을 실시한다.경기도농업기술원은 6일과 13일 두 차례에 걸쳐 ‘동물교감 치유프로그램 전문인력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동물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치유농장과 서비스 제공기관 대표자 등 4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교육에서는 동물교감 치유의 과학적 근거와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물 복지와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수립, 현장 적용을 위한 맞춤형 치유프로그램 활용 기법 실습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뤄진다.경기도농업기술원은 이번 교육을 보건복지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인 ‘치유농업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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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공간 46곳 운영…청년 활동 거점 확대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도내 청년공간 46곳을 중심으로 청년 프로그램 지원과 운영 활성화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경기도는 5일 취업 준비와 창업, 모임, 여가활동 등을 지원하는 청년공간을 지역 거점으로 활용해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경기도 청년공간은 도내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취업역량 교육과 창업 공간 대여, 문화 프로그램, 1인 가구 청년 대상 소셜다이닝, 생활용품 대여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경기도는 2018년부터 24개의 청년공간 조성을 지원했으며 시·군 자체 조성 공간을 포함해 현재 총 46곳이 운영 중이다. 이 가운데 38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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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위기청년 일경험 지원 협약 체결
경기도가 취업과 자립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청년에게 실질적인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에 나섰다.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인지역본부는 지난 5일 경기도청 서희홀에서 ‘위기청년 일경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김재훈 경기도 미래평생교육국장과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 장명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경인지역본부장, 김재훈 경기도의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취업과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고립·은둔 청년과 경계선지능 청년 등에게 맞춤형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대상자의 특성을 이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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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4.5일제 시범사업’ 효과 확인…생산성·직원 만족도 상승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주4.5일제 시범사업’이 노동생산성과 직원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는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는 오는 10일 오전 9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주4.5일제 시범사업 효과분석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경기도가 2025년부터 추진 중인 주4.5일제 시범사업의 효과를 분석하고 참여 기업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는 경기도와 안호영·김주영·이학영·박정·이용우·박홍배·서왕진·정혜경·추미애·김태년·소병훈·송옥주·김영진·최민희·서영석·김현·이수진·김승원·민병덕·박상혁·한준호·전용기·염태영·이재강·손명수·김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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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국토부·안산시,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 협력
경기도가 국토교통부와 안산시, 철도·연구기관 등과 함께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경기도는 6일 안산시청에서 국토교통부, 안산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등 8개 기관이 참여하는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업무협약 및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은 초지역에서 중앙역까지 5.12㎞ 구간을 지하화하고, 철도 상부 공간 약 71만㎡를 역세권과 연계한 생활·상업공간과 녹지·공원, 문화·여가 공간 등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상시 협력체계 구축 ▲전문성 지원 ▲제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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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경기도의원, 공공도서관 평일 저녁·주말 개방 확대 검토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이 공공도서관의 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평일 저녁 시간과 주말 도서관 개방 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박 의원은 지난 5일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노인복지과 정영미 팀장과 담당 주무관을 만나 공공도서관 운영 시간 확대를 위한 정책 협의를 진행했다.현재 많은 공공도서관이 평일 오후 6시 이후나 주말에는 운영이 제한되거나 일부 시설만 개방되는 경우가 많아 직장인과 학생 등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낮 시간대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도서관이 사실상 접근하기 어려운 공공시설이 되고 있다는 지적도 있었다.이에 박 의원은 공공일자리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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