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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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계양테크노밸리 투자유치 TF’ 첫 회의 개최
인천시는 지난 4일 계양테크노밸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핵심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계양테크노밸리 투자유치 TF’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인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도시공사(iH)가 참석해 계양테크노밸리를 수도권 서북부 핵심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계양AX파크(계양테크노밸리)’ 산업단지 2단계 지정 추진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인천시는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의 상반기 승인 시점과 연계해 산업단지 2단계 지정을 추진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첨단산업단지 조성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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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준비 완료
인천시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 시행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시는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군·구와 보건소를 대상으로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10일까지 총 10차례 현장 간담회를 실시해 전담 조직 신설과 협력체계 구축,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실행계획 수립, 실무자 교육 등 제도 시행을 위한 준비를 단계적으로 진행했다.특히 조례 제정과 전담 조직 구성, 전문 인력 배치 등 ‘기반 조성’ 분야와 사업 신청 및 서비스 연계 등 ‘사업 운영’ 분야의 핵심 지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며 준비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왔다.그 결과 3월 4일 기준 인천시 10개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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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100조 금융 안정조치' 신속집행 지시… "유류값폭등 제재 논의"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여권에서 거론되고 있는 100조원 금융 안정조치의 신속집행을 지시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임시 국무회의에서 "세계 각국은 금융시장의 큰 불확실성에 직면했고, 에너지 수급과 경제·산업 분야에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각 부처는 엄중한 상황인식 아래 예상 가능한 모든 문제에 대해 신속한 대책을 세밀히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특히 이 대통령은 "첫째로 주식과 환율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며 "자본시장의 불안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된 100조원 규모의 시장안정 프로그램을 신속히 집행하라"고 지시했다.아울러 "민생 전반에 영향을 주는 에너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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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부산항 봄철 선박 해양사고 예방대책' 시행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허만욱)은 잦은 안개와 성어기·행락철등에 따른 해상교통량이 증가하는 3월부터 5월까지 ‘부산항 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최근 3년간 부산항 봄철 해양사고 발생 건수는 총 70건(어선 32건, 비어선 38건)으로, 여름·가을에 비해 사고 건수는 적으나, 사고 발생률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한 시기이다. (‘23년) 18건(어선 7/비어선 11) → (‘24년) 20건(10/10) → (‘25년) 32건(15/17).부산해수청은 ▲인명피해 예방 선종별 현장점검 ▲해양사고재난 대응 및 시설 안전관리 ▲대국민·종사자 해양사고 예방활동 추진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안전대책을 수립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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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기준 엄격 재검토... 金총리 "수도권잔류 최소화·나눠먹기 지양"
김민석 국무총리는 5일 정부가 추진하는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엄격한 기준을 두고 재검토할 것을 예고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0회 국가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에서 이와 관련 "수도권 잔류를 최소화하고 나눠먹기식 분산 배치는 지양하는 것이 정부 방침"이라고 밝혔다.그는 "이번 2차 이전은 수도권 1극 체제를 완화하고 인구, 일자리, 자본의 분산을 통해 지역 성장 엔진을 다극화하는 구조 개혁의 일환"이라며 "1차 이전 시에 얻은 성과와 교훈을 토대로 이전 예외 기준도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말했다.이전 실효성과 형평성을 높이고 보다 많은 기관이 지방 이전에 참여할 수 있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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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내진성능평가 기술전파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 이하 관리원)은 4일, 공공 및 민간 내진분야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내진성능평가 온라인 기술전파교육’을 이달 26일부터 이틀 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수행하는 건축물·교량·터널 시설물의 내진성능 및 액상화 평가에 대한 이해도와 기술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관리원에서 배포 중인 내진성능평가 예제집을 바탕으로 한 ‘예제 중심’ 방식으로 진행된다.양방향 소통 강화를 위해 사전등록 시 교육 참가자를 대상으로 교육과 관련한 질문을 미리 받고, 온라인 교육 때 선정된 질의에 대해 답변할 예정이다.교육 참여 인원은 최대 500명까지 가능하며, 사전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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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교육원, 김천 시대 개막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 이하 관리원)은 4일, 기술자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국토안전교육원이 경북 김천시 경북혁신도시에서 개원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개원식에는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과 김천 출신인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하여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배낙호 김천시장,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등 내외 귀빈과 관리원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부지면적 18,202㎡, 연면적 8,782.78㎡ 규모로 새로 지어진 교육원은 본관동과 현장 실습동으로 구성돼 있다. 2년에 걸친 교육원 신축 공사에는 총 37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다.국토안전교육원은 한국시설안전공단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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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3일부터 31일까지 어린이·청소년법제관 모집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3일 부터 오는 31일까지 어린이법제관(4~6학년 초등학생 대상)과 청소년법제관(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대상)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법제처는 미래세대가 법과 친해지고 준법정신을 키울 수 있도록 어린이법제관 및 청소년법제관 사업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어린이법제관 1,300명, 청소년법제관 350여 명을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다.어린이법제관이나 청소년법제관이 되면 법제처에서 주관하는 법제교육, 토론마당, 모의 법안(규칙) 제정·개정, 법령퀴즈 대회 등 법과 관련된 다양한 입법체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법에 관심이 있는 어린이나 청소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어린이법제관 및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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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규제혁신 평가…‘적금주택 추진’ 주택정책과 최우수
경기도가 실시한 부서별 규제혁신 평가에서 ‘경기도형 적금주택’ 정책 시행을 위해 대출·세금 등 규제 개선을 추진한 주택정책과가 최우수 부서로 선정됐다.경기도는 지난해 중앙규제 및 자치규제 개선 실적과 제도개선 성과, 규제 정비 노력, 적극행정 추진 여부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주택정책과를 비롯한 총 9개 부서를 규제혁신 우수부서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우수부서에는 지역금융과와 공동주택과가 이름을 올렸으며, 장려부서로는 건축정책과, 지역정책과, 안전기획과, 경기도도민권익위원회, 광역교통정책과, 신도시기획과가 선정됐다. 선정된 9개 부서에는 총 1,300만 원의 포상금이 차등 지급된다.최우수 부서로 선정된 주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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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거 취약계층 4,005가구 ‘상세주소 부여’ 추진
경기도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응급 상황 대응력 강화를 위해 고시원과 다가구주택 등 주거 취약계층 4,005가구를 대상으로 ‘위기가구 상세주소 부여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오는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되는 동·층·호 정보를 의미한다. 아파트와 달리 다가구주택, 원룸, 고시원 등은 별도 신고나 지자체 부여가 있어야만 동·층·호 정보가 공법상 주소로 인정된다.그동안 다가구주택이나 고시원은 건물 전체에 하나의 주소만 부여되는 경우가 많아 개별 가구의 위치를 정확히 특정하기 어려웠다. 이로 인해 복지 안내문 등 중요 우편물의 오배송이 발생하거나 화재·응급 상황 시 구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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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무역전문가 활용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무역전문가 활용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수출 경험과 전문 인력이 필요한 중소기업에 무역전문가를 매칭해 해외마케팅 전략 수립과 바이어 발굴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무역전문가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20년 이상 수출입 업무를 수행한 전문가로 구성되며, 참여 기업의 수출 전반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특히 기업이 자사 업종과 수출 여건에 맞는 전문가를 직접 선택해 매칭할 수 있어 보다 실효성 높은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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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 4.5일제 시범사업’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026년에도 ‘경기도 주 4.5일제 시범사업’을 이어가며 오는 27일까지 신규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경기도 주 4.5일제 시범사업’은 노동시간 단축에 따른 현장 부담을 완화하고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다. 노사 합의를 통해 기업이 자율적으로 근로시간을 단축하되 임금은 삭감 없이 유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사업은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현장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과 노동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근로환경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현재 도내에서는 2025년 선정 기업 97개사와 1개 공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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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려마루 여주 은퇴군견 3마리 새 가족 찾아
경기도가 지난달 육군 군견훈련소에서 반려마루 여주로 데려온 은퇴군견 ‘푸른’, ‘염토’, ‘키위’ 3마리 모두가 새로운 가족을 만났다.경기도는 3일 입양이 확정된 ‘염토’와 ‘키위’의 입양가족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식을 열고 입양 서약서와 입양 물품, 꽃다발 전달과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푸른’이는 사전 입양을 기다리던 가족이 있어 건강검진과 이동훈련을 마친 뒤 지난 2월 26일 새 보금자리로 옮겼다.‘염토’와 ‘키위’는 반려마루 여주에서 입양 홍보를 시작하자마자 입양 희망가족이 나타나 절차를 거쳐 입양됐다. 은퇴군견 3마리는 반려마루 여주로 온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됐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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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국동계체전 종합우승 23연패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213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우승 23연패와 역대 최고 점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일원과 종목별로 서울, 경북 지역에서 분산 개최됐다. 경기도 선수단은 초등학생 164명, 중학생 181명, 고등학생 134명 등 총 479명의 학생 선수가 출전했다.학생 선수들은 ▲빙상(스피드·쇼트트랙·피겨) ▲아이스하키 ▲스키(알파인·크로스컨트리·스노보드 등) ▲컬링 등 동계 핵심 종목 전반에 참가해 고른 활약을 펼쳤다. 특히 사전경기로 열린 빙상 종목에서부터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대회 초반 흐름을 주도했다.최종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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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6 청렴정책 추진…“청렴 체감도 높인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026년 청렴 정책의 청사진을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 함께 나아가는 경기미래교육’으로 정하고 현장 체감 중심의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도교육청은 기존의 ‘청렴 노력 중심’ 정책에서 나아가 경기교육가족과 외부 이해관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청렴 체감 중심’ 정책을 수립했다. 이를 통해 청렴 체감도 개선에 집중하고 ‘2026 종합청렴도 최우수 기관’ 도약을 목표로 종합계획을 마련했다.도교육청은 경기교육의 3대 원칙인 ‘자율·균형·미래’를 기반으로 참여형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3대 추진 전략을 설정했다. 구체적으로 ▲청렴 리더십 기반 선순환 청렴 체계 강화 ▲현장 중심의 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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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근 경기도의원, 화성도서관 시설 노후화 점검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홍근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1)은 지난 2월 27일 경기도교육청 화성도서관에서 경기도교육청, 화성도서관, 향남학부모연합회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개관 20년이 경과하며 나타난 시설 노후화 문제를 점검하고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는 공간 재구조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옥상과 창호 누수, 지하층 침수 이력, 1층 자료실 하중 문제 등 구조적 결함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특히 시설 노후화로 인해 도서관 이용객 수가 과거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참석자들은 단순 보수에 그치지 않고 구조 안전진단을 전제로 한 근본적인 리모델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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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경기도의원, 의정정책백서 제작 방향 제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4일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이 주관한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정정책백서 제작 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해 백서 제작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이번 착수보고회에는 백서 제작 수행기관이 참석해 제작 계획과 구성, 디자인 방향 등을 설명했으며, 참석 위원들은 백서 구성과 편집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박재용 의원은 백서의 표지와 구성 방향과 관련해 “의정정책추진단의 활동은 아직 도민들에게 충분히 알려져 있지 않은 측면이 있는 만큼, 백서 표지 단계부터 경기도의회와 의정정책추진단의 활동이라는 점이 분명하게 드러나도록 구성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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