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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원명부 유출 의혹' 관련 충북도당 공천 중앙당서 심사

2026-03-09 14:01:38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당원명부 유출 의혹이 제기된 충북도당의 공천심사를 중앙당에서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9일 국회에서 "(충북의) 기초단체장 11군데에 대해서 충북도당이 아닌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이관해서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충북도당에선 당에 가입한 일부 당원에게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의 문자 메시지가 발송돼, 당원 명부가 유출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확산되자 사안의 공정성을 위해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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