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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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경찰청, 피싱 범죄 대응 및 이용자 보호 업무협약 체결
카카오는 6일 경찰청과 '피싱 범죄 피해예방 및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카카오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보이스피싱과 투자리딩방 등 각종 피싱 범죄가 지능화·확산되는 상황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조석영 카카오 컴플라이언스 성과리더, 오창배 경찰청 전기통신사기 통합대응단장 등이 참석했다.카카오는 경찰청의 최신 범행 데이터를 활용해 운영정책과 이용자 보호 프로세스를 고도화하고, 범행 의심 계정 신고 접수 시 즉시 보호 조치를 적용한다. 또한 경찰청이 신고·제보를 통해 확보한 이용중지 전화번호 목록을 공유받아 해당 번호로 가입된 계정에 대한 이용 제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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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직원 대상 2006년 숲 자연 치유 프로그램 확대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가 소속 교직원을 위한 2026년 숲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5월부터 10월까지 숙박형과 당일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숙박형은 머무는 쉼을 주제로 숲 체험과 도보여행, 싱잉볼 명상 등으로 구성되며 연간 12회, 약 4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당일형은 경기도 내 수목원에서 숲 해설과 체험 활동 중심으로 연중 운영된다.또한 전문 심리상담을 통해 숲 치유가 필요한 교직원을 선정하는 맞춤형 위탁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한근수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 관장은 "교직원들이 자연 속 쉼 프로그램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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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246억 원 규모 미래성장펀드 조성
경기도가 수출기업 지원을 위해 총 2246억 원 규모의 미래성장펀드 8호를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펀드는 관세 증가와 중동 정세 불안 등 글로벌 통상 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100억 원을 출자했고 민간 투자금 2146억 원이 더해져 당초 목표(500억 원)의 4배를 넘는 규모로 결성됐다.해당 펀드는 도내 수출기업 중 연구개발 역량이 우수한 기업, 수출 시장 다변화를 추진하는 기업, 원자재 국산화 기업, 미래성장산업 전환 기업 등에 250억 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앞서 지난 3월 중동 위기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600억 원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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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IT새일센터, AI 기반 IT 직업교육 운영 개시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IT새일센터가 경기도 거주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반 정보기술 분야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센터에 따르면 개발과 디자인, 기획·마케팅 분야 중심의 4개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총 8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주요 과정은 ▲AI 기반 디자인·기획·마케팅 올인원 실무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기획자 양성 ▲AI 기반 디지털크리에이터&이모티콘 ▲SW테스팅 전문가 등이다. 교육은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운영되며 프로젝트 기반 학습 방식으로 실제 기업 과업 중심 실습을 진행한다. 교육 결과물은 개인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다.김명희 경기IT새일센터장은 “AI가 일상 업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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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수화상병 차단 합동예찰 실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따뜻한 날씨로 과수화상병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도-시군 합동예찰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기술원에 따르면 예찰반은 총 46명으로 구성됐으며 평택과 이천, 안성 등 주요 발생 지역을 포함한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오는 15일까지 2주간 합동예찰을 실시한다. 과수화상병은 식물방역법상 검역병으로 치료제가 없고 확산 속도가 빠르다.이준배 경기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도와 시군이 연계한 합동예찰을 통해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농가에서도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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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경기도의원, 이주배경 도민 인종차별 실태조사 착수 환영
유호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의원이 경기도의 이주배경 도민 인종차별 실태조사 착수에 환영의 뜻을 밝히고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고 6일 밝혔다.유 의원에 따르면 이번 실태조사는 지난해 자신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인종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추진된다. 유 의원은 “이주배경 도민들이 겪는 차별과 인권침해가 충분히 드러나지 못한 채 방치된 측면이 있었다”라며 “이번 실태조사는 보이지 않았던 문제를 데이터로 확인하고 정책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유호준 의원은 “조사 결과가 단순 보고서에 머물지 않고 차별 예방과 피해 구제, 인식 개선 등 종합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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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자치 리더십 교육 운영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이 도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자치회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자치 리더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5월 6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어울림의 시간과 리더십의 재발견, 내일을 향한 약속 등으로 구성됐다. 총 68개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상반기 참여 학교 34곳은 이미 선정이 완료됐다.지미숙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장은 “학생들이 학교 자치의 주체로서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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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극저신용대출 2.0 2차 접수 21분 만에 마감
경기도가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2차 접수가 시작 21분 만에 마감됐다고 6일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진행된 2차 신청 접수에는 총 3079명이 몰렸다. 온라인 접수 창구인 경기민원24에는 17분 동안 5545명이 접속했으며 도는 대출 규모를 고려해 2279명 선에서 온라인 신청을 마감했다. 새롭게 도입된 전화 예약 접수에도 21분 만에 800명이 신청했다.김진효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 “최근 체감 경기 악화로 금융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라며 “금융지원뿐 아니라 상담과 복지 연계를 통해 도민들의 자립을 지속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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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창립 21주년 맞이 기념행사 개최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창립 2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도민 중심 여성가족정책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 강화를 다짐했다고 6일 밝혔다.재단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재단 회의실에서 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재단은 지난 2005년 경기도가족여성개발원으로 출범했으며 2020년 현재의 명칭으로 재단 체제를 갖췄다. 행사에서는 기념 영상 상영과 우수직원 및 장기근속자 표창, 역사 퀴즈 등이 진행됐다.김혜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지난 21년간 경기도민들의 따뜻한 사랑 속에서 성장해왔다”라며 “도민과 함께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여성가족정책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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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후보, "24시간 소아진료·독서교육 확대"…어린이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어린이날인 5일 "온 서울이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성장을 책임지겠다"며 아동 공약을 발표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 찾아가는 우리 아이 건강관리 체계 구축 ▲ 24시간 소아진료체계 완성 ▲ 독서 기반 교육 강화 등을 세부 공약으로 제시했다.우선 지역 소아과에서 어린이집·유치원을 직접 방문해 어린이들의 건강을 관리하도록 하고, 일부 어린이집에서만 시행했던 방문건강관리 사업도 전면 확대하겠다고 정 후보는 약속했다.또한 야간·휴일 진료가 가능한 달빛어린이병원을 모든 자치구로 조속히 확대하는 한편 현재 강남권에 집중된 어린이 전문병원을 동북권에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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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후보, "직업 체험 테마파크·키즈카페 확대" 등 어린이 공약 발표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어린이날인 5일, 직업 체험 테마파크와 서울형 키즈카페 확대 등을 골자로 한 '아이 행복도시 서울' 공약을 발표했다.오 후보는 이날 성동구 서울숲 초록초록 서울형 키즈카페에서 "아이들의 행복에 투자하는 것이 서울의 미래를 설계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오후보는 우선 공공형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서울 어린이 상상랜드' 8곳을 신설하고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예술 실기 교육을 지원하는 '어린이 예술씨앗' 사업 시행 등을 약속했다.또한 오후보는 서울형 키즈카페를 2030년까지 404곳으로 확대하는 한편 자연과 연계한 '초록초록 키즈카페'와 주말 이동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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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유아체험교육원, 어린이날 '사랑퐁당 가족놀이터' 운영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참여형 체험 행사 '사랑퐁당 가족놀이터'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경기북부유아체험교육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경기도 내 3~5세 유아와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내외 공간에서 다양한 놀이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실내 프로그램으로는 가족사랑나무 만들기, 이름 거꾸로 쓰기, 독서 퀴즈쇼, 정글 탐험 점프 놀이 등 가족 간 협력과 소통을 높이는 활동이 진행됐다.배미란 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유아들이 가족과 함께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도록 놀이 중심의 행사를 준비했다"며 "아이들이 가족과 따뜻한 추억을 공유하며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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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경기도의원, 수원박물관 실감영상관 개관 축하
이오수 경기도의회 의원은 수원박물관에서 열린 '실감영상관 작은 개관식'에 참석해 시민과 어린이를 위한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강조했다.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실감영상관은 어린이날을 앞둔 지난 4일 개관한 시설로,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새로운 체험형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다. 수원박물관에 처음 설치된 실감형 콘텐츠 전시공간으로, 기존의 정적인 전시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고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이 구현됐다.2023년부터 지역 내 공공 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한 도와 시 간의 협력이 지속되어 왔다. 체험형 전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 상반기에는 실감영상관을 찾는 방문객 수가 전년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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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취업 청년 시험 응시료 최대 30만 원 지원
경기도는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 참여자를 5월 11일부터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어학시험과 각종 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제도다. 신청일 기준 도내 거주 미취업 청년이라면 지난해 지원 여부와 관계없이 연간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 시험은 어학시험 19종과 한국사, 국가기술자격 541종, 국가전문자격 345종, 국가공인 민간자격 99종 등 총 1005종에 이른다. 동일한 시험은 연 3회까지 지원된다. 접수는 5월 11일부터 12월 4일까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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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권모니터단' 60명 모집…공원 영유아 시설 점검
경기도가 동네 공원을 중심으로 영유아 편의시설의 이용과 접근성을 점검할 '도민 인권모니터단' 6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모집 기간은 4일부터 13일까지이며, 아동·영유아 인권에 관심이 있거나 장애인·고령자·임산부·양육 경험이 있는 도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모니터단은 사전 교육을 거쳐 현장 점검 활동에 참여하며,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하되 현장 점검 시 규정에 따른 수당이 지급된다.올해 점검 대상은 공원 내 공중화장실 등 영유아 편의시설로, 접근성과 이용 환경을 집중적으로 살펴 인권 사각지대를 발굴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는 향후 경기도인권위원회의 정책 권고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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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11일부터 접수…최대 150만 원 지원
경기도는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 접수를 오는 11일부터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예술인 기회소득은 예술활동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보상을 통해 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신청 대상은 용인·고양·성남을 제외한 도내 28개 시군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예술인으로, 개인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120% 이하이면서 유효한 예술활동증명서를 보유해야 한다.접수는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된다. 온라인은 경기민원24 누리집을 통해, 오프라인은 주소지 시군청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도는 신청자의 소득 조사와 예술활동준비금,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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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 구제역 이동제한 전면 해제…"방역은 계속"
경기도는 고양시에서 발생한 구제역과 관련해 방역대 내 이동제한 조치를 지난달 30일자로 전면 해제했다고 4일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2월 19일 고양시 일산동구의 한 한우 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고양·파주 지역 3km 방역대 내 우제류 농가에 이동제한을 시행했다. 이후 같은 달 27일 반경 500m 안에 있던 일산서구의 한우 농가에서도 추가 발생해 고양시는 위기경보 '심각'을 발령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왔다.이번 해제 조치는 방역대 내 40개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검사와 정밀검사, 예찰 결과를 종합해 모든 농가가 해제 기준을 충족함에 따라 내려졌다. 도는 1차 검사에서 기준을 충족한 19개 농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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