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5월부터 10월까지 숙박형과 당일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숙박형은 머무는 쉼을 주제로 숲 체험과 도보여행, 싱잉볼 명상 등으로 구성되며 연간 12회, 약 4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당일형은 경기도 내 수목원에서 숲 해설과 체험 활동 중심으로 연중 운영된다.
또한 전문 심리상담을 통해 숲 치유가 필요한 교직원을 선정하는 맞춤형 위탁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한근수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 관장은 "교직원들이 자연 속 쉼 프로그램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을 회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근무 여건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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