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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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림사업법인 등록·관리 상반기 실태조사 실시
경기도가 산림사업법인의 등록 요건과 불법행위 여부를 점검하기 위한 상반기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조사는 5월 11일부터 6월 26일까지 도내 산림사업법인 83개 업체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5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서류 수집과 검토를 진행한 뒤 6월 11일부터 26일까지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산림사업법인의 등록 기준 충족 여부 확인과 산림기술자의 이중취업 및 자격증 대여 등 위법행위 사전 차단을 위해 마련됐다.김일곤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자격증 대여 등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산림사업 질서를 확립하겠다"며 "도민에게 신뢰받는 산림행정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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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후 공동주택 승강기·소방시설 개선 추가 모집
경기도가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과 화재 예방 강화를 위해 승강기 교체와 소방 안전시설 지원사업 추가 접수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노후 공동주택 118개 단지에 승강기 교체와 공용시설 보수 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115개 단지에는 소방 안전시설 보강 사업을 지원 중이다. 현재 광명시, 시흥시, 남양주시에서 추가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소방 안전시설 보강 사업은 남은 예산 3000만 원에 대해 도내 31개 시군 모두 추가 신청이 가능하다.임규원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 "경기도는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과 전기차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 시스템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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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과천 고속화도로 적격성 통과
경기도가 추진 중인 화성~과천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의 민간투자사업 적격성조사를 통과했다고 11일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이 도로는 화성시 봉담읍에서 과천시 관문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31.1km 규모로 총사업비는 약 1조8000억 원이다. 효성중공업을 대표사로 하는 경기스마일웨이주식회사 컨소시엄이 지난해 11월 사업을 제안했다. 도로 개통 시 지방도 309호선은 하루 최대 약 2만2000대, 국도 47호선 군포로 구간은 하루 최대 약 2만6000대의 교통량 감소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화성 봉담에서 서울 도심까지 이동시간은 기존보다 약 32~53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약 4조 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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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호르무즈 피격 관련 상임위 현안질의 요구… "정부 강력 대응 촉구"
국민의힘이 11일 호르무즈 해협 한국 선박(나무호) 피격 사건과 관련해 국방위원회와 외교통일위원회 등 관련 상임위원회 개최를 요구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소속 국회 국방위·외통위 위원들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상황을 사실상 전시 상황으로 규정하고 비록 많이 늦었지만 우리 정부가 지금이라도 강력한 대응에 즉각 나서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앞서 전날 정부는 지난 4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일어난 나무호 피격 사건은 미상 비행체의 타격에서 비롯됐다면서도 발사 주체는 "예단하지 않겠다"고 신중한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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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5월의 부산세관인'에 김규완 주무관 선정·시상
부산세관은 5월 8일 ‘2026년 5월의 부산세관인’으로 김규완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김규완 주무관은 반도체 공정용 반제품 수입업체가 생산과정에서 나온 스크랩(금속 폐기물)을 해외 업체에 다시 돌려주는 조건으로 할인받은 가격을 과세가격으로 저가 신고한 것을 적발했다.김 주무관은 계약서를 통해 스크랩 반환과 거래가격에 대한 혐의를 포착하고, 수출입 내역, 제조공정 등의 분석을 통해 거래조건을 명확히 규명해 32억 원의 탈루 세액을 추징했다.이와 함께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에 대해서도 시상했다.홍승연 주무관(통관·검사 분야)은 7억 원 상당의 유명 브랜드(Dior) 상표권 침해 물품을 적발해 위조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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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어버이날 기념식 참석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이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이선구 위원장은 지난 7일 수원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어버이날 유공자와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에서는 노인강령 낭독과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이 이어지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선구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과 지역사회를 만든 주역은 바로 어르신 여러분”이라며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일상에는 어르신들의 땀과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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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버이날 맞이 기념행사 개최
인천광역시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는 하병필 행정부시장, 대한노회 인천시연합회 관계자, 지역 어르신,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념식과 축하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으며, 장한 어버이와 효행자, 효실천 단체에 대한 표창 수여가 있었다.하병필 인천시 행정부시장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이 존경과 사랑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과 효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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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개항장 공영주차장 운영 시작
인천광역시가 중구 신포동과 차이나타운 일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조성한 개항장 공영주차장 운영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인천시에 따르면 주차장은 중구 항동4가 2-1번지에 위치하며 총 126면의 주차 공간을 갖췄다. 총사업비 약 56억 원이 투입됐으며 부지면적 2174.1㎡, 연면적 2937.91㎡ 규모의 지상 2층 건축물 형태로 조성됐다. 2026년 6월 30일까지 무료 운영되며, 이후 유료로 전환된다. 유료 요금은 최초 30분 600원, 이후 15분당 300원, 전일 주차 6000원이다.전윤희 인천시 교통안전과장은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원도심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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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한국환경공단, 환경오염 예방 및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인천광역시가 한국환경공단과 손잡고 환경오염 예방과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와 환경 저해요인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폐기물 처리 분석 정보 공유, 대기환경오염 우려 사업장 합동 점검, 민원 다발 사업장 대응책 공유, 환경분야 통합감시체계 기법 전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최종문 인천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이번 협약은 환경오염 관리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한국환경공단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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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원에 대한 보호조치 지원 확대
인천광역시교육청이 교육활동 침해 피해를 입은 교원에 대한 보호조치 지원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활동 침해행위 보호조치 비용부담 및 구상권 행사에 관한 고시를 개정해 보호조치 비용 지원 한도를 기존 20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상향했다. 개정 고시는 지난 4월 30일부터 시행됐다. 지원 대상은 지역교권보호위원회에서 교육활동 침해행위로 인정된 사안이며 심리상담과 치료 비용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피해 교원에 대한 실질적 지원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원들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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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강화를 위한 체험형 공연 교육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생들의 디지털 윤리 의식과 학교폭력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형 공연 교육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오는 사이버폭력 예방 공연 교육을 총 13회 진행한다. 올해는 5개 전문 공연단체가 참여해 뮤지컬, 샌드아트, 음악극, 탈인형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약 50분간 진행되는 공연에서 학생들은 무대 위 상황에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며 사이버폭력의 심각성과 피해자의 감정을 체험하게 된다. 또한 딥페이크 등 신종 사이버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위기 상황에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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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다문화 친화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이 다문화 친화적인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7일 인천남촌초등학교와 연화중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27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다문화 교육을 운영한다. 강사진은 대학교수, 교원, 인권 및 이주 분야 전문가, 예술가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내용은 이주배경학생의 언어·심리·정서 지원, 진로·진학 지도, 체류 자격 이해, 한국어교육 지원, 문화 다양성 이해 등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다문화교육은 모든 학생이 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적극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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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인공지능 실무 인재 양성에 나서
경기도교육청이 산업 현장 중심의 인공지능 실무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선다고 8일 밝혔다.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2026년 직업계고 인공지능 역량 강화 사업 운영학교로 19개교를 선정했다. 선정된 학교들은 전공 교육 과정에 AI를 접목해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학생들이 직접 해결하는 방식의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AI 기초 과목 정규 편성, 전공 연계 AI 융합 수업, 산업 문제 해결형 AI 캡스톤디자인, 교원 AI 역량 강화 연수 등이다. AI 캡스톤디자인 수업은 학생들이 기업 과제를 직접 분석하고 AI 기반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경기영상과학고등학교는 산업 과제를 교실 수업과 연계하는 현장 실무 연계 모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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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린이집 급식소 식중독 예방 집중 점검에 나서
인천광역시가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앞두고 어린이집 집단급식소에 대한 집중 위생 점검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인천시에 따르면 오는 11일부터 29일까지 군·구와 함께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383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와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에서는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 사용 및 보관 여부, 보존식 관리 상태, 조리실과 급식시설 위생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또한 조리도구와 조리식품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 검사도 함께 진행한다.신병철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은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시기에는 세균성과 바이러스성 식중독 위험이 커진다"며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를 위한 철저한 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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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4일 시행한 검정고시에 지원자 9804명 가운데 8861명이 응시했으며 이 중 7972명이 합격해 평균 합격률 89.97%를 기록했다. 학력별 합격률은 초졸 99.04%, 중졸 94.19%, 고졸 87.52%다. 전 과목 만점자는 총 130명이다.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1944년생, 중졸 1945년생, 고졸 1938년생이며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2014년생, 중졸 2013년생, 고졸 2013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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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 집중 안전점검 실시
경기도가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를 앞두고 내수면 물놀이 위험지역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가평군과 안성시 일원에서 최근 5년간 사망사고가 발생한 11개 지점을 대상으로 도-시군 합동 집중점검을 실시 중이다. 점검에서는 사망사고 경고 현수막 게시 여부와 노후 안전시설 정비 상태, 위험표지판 설치 상태, 접근로 안전성, 수심 변화, 급류 발생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경기도는 오는 6월 1일부터 9월 13일까지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을 운영하고, 특별대책기간인 7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는 관리지역과 위험구역 중심의 현장점검과 예찰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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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 사업 본격 추진
경기도가 제조 및 물류 산업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시흥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 계획과 성남 센터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흥센터는 연면적 838㎡ 규모로 올해 말까지 조성될 예정이며, 시흥·반월·시화 산업단지 제조기업 지원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성남센터는 지난해 12월 개소했으며 기업 대상 교육과 애로사항 진단, 기술 구현 가능성 검토, 로봇 시연, 맞춤형 상담, 산학연 협력 연계 등을 지원한다.이수재 경기도 인공지능산업과장은 "이번 착수보고회는 사업 방향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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