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정부부처·행정

인천시, 어린이집 급식소 식중독 예방 집중 점검에 나서

2026-05-08 16:13:36

참고 사진 / 인천시이미지 확대보기
참고 사진 / 인천시
[로이슈 차영환 기자] 인천광역시가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앞두고 어린이집 집단급식소에 대한 집중 위생 점검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인천시에 따르면 오는 11일부터 29일까지 군·구와 함께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383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와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에서는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 사용 및 보관 여부, 보존식 관리 상태, 조리실과 급식시설 위생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또한 조리도구와 조리식품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 검사도 함께 진행한다.

신병철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은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시기에는 세균성과 바이러스성 식중독 위험이 커진다"며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를 위한 철저한 위생관리와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