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진행된 2차 신청 접수에는 총 3079명이 몰렸다. 온라인 접수 창구인 경기민원24에는 17분 동안 5545명이 접속했으며 도는 대출 규모를 고려해 2279명 선에서 온라인 신청을 마감했다. 새롭게 도입된 전화 예약 접수에도 21분 만에 800명이 신청했다.
김진효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 “최근 체감 경기 악화로 금융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라며 “금융지원뿐 아니라 상담과 복지 연계를 통해 도민들의 자립을 지속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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