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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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국민의힘 ‘0선·초선’ 공개 지지... 이준석 밀어주기?
국민의힘 차기 당 대표 경쟁이 한창인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내 소장파 주자들에 대한지지 의사를 공개 표명해 눈길을 끈다. 오 시장은 24일 SNS에 '유쾌한 반란을 꿈꾼다'는 제목의 글을 올려 "방금 0선, 초선들이 자체적으로 벌인 토론회를 유튜브로 봤다"며 "발랄한 그들의 생각과 격식 파괴, 탈권위적 비전을 접하면서 우리 당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고 말했다. '0선'은 30대 원외인사인 이준석 전 최고위원, 초선은 김은혜·김웅 의원을 가리킨다. 이들은 후보 등록일인 지난 22일 자체 토론회를 가졌다. 오 시장은 메시지에서 "이제 우리 당에 눈을 돌리기 시작한 중도층과 20·30대 젊은이들은 누가 대표가 됐을 때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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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3일 코로나19대응 일일상황보고회 가져
부산 기장군은 5월 23일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기장군은 22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98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27개소의 일반관리시설, 3개소의 종교시설, 92개의 소규모점포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지도를 시행했다. 또한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는 78명의 코로나19 검사를 의뢰해 전원 음성이 나왔다. 정관보건지소 선별검사소는 주말에는 운영하지 않는다.해안가 일원 캠핑카·차박 점검에서는 22일 113건에 대해 계도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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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666명...거리두기 3주 연장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누그러지지 않는 가운데 22일 신규 확진자 수는 600명대 중반을 기록했다.이에 정부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 및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내달 13일까지 3주 더 연장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66명 늘어 누적 13만 5344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 561명보다 105명 늘어난 수치이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633명, 해외유입이 33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 542명보다 91명 증가하면서 다시 600명대를 기록했다.지역별로는 서울 205명, 경기 163명, 인천 13명 등 수도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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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경로당 제외한 모든 시설 및 강좌, 행사 등 부분 개방 검토
부산 기장군은 5월 24일부터 부산시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경로당을 제외한 모든 시설 및 강좌. 행사 등에 대하여 방역수칙을 준수해 부분 개방할 것을 검토키로 했다고 밝혔다. 검토 대상은 수영장, 실내체육관, 복지관, 수련관, 문화예절학교, 도서관 및 작은 도서관, 공동주택 커뮤니티 시설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기장군은 5월 22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일일상황보고회에서 오규석 기장군수는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부분 개방할 것을 검토해 보고하고 아울러 금번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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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개성공단 기업 화상 수출상담회 및 제품전시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는 2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기중앙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개성공단기업협회, 전국개성공단사업협동조합과 함께 '개성공단 기업 화상 수출상담회 및 제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6년 2월 개성공단 폐쇄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성공단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 일본, 대만, 베트남 등 4개국 바이어 65명과 15개 개성공단 기업이 참여해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행사장 외부에는 개성공단 재개의 희망을 버리지 않고 경영활동을 이어온 9개 개성공단 기업의 제품인 방호복, 마스크, 의류, 차량 부품 등이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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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부산노동권익센터 주관 동네방네 노무사가 찾아가는 무료 노동상담소 운영
부산 기장군은 부산노동권익센터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무료 노동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네방네 노무사는 노동법을 알지 못해 법을 위반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30인미만 소규모 사업장 사업주를 대상으로 하는 노무상담, ▲노동자를 대상으로 임금체불, 산업재해 등 노동법률 상담을 한다.기장군의 무료 노동상담소는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와 셋째주 화요일 오후 2~5시 군청 2층 상담실에서 열린다. 부산노동권익센터에서 배정된 공인노무사가 상담소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6월에는 무료 노동상담소가 6월 1일과 6월 15일에 열리며,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기장군 일자리경제과로 연락해 상담예약을 할 수 있다. 무료 노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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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수소법 개정 추진 토론회 개최... '청정수소 인증제' 도입 논의
정부가 탄소중립을 목표로 '청정수소' 활용을 의무화하는 법안 개정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과 함께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 입법토론회'를 열었다. 정부는 지난 3월 제3회 수소경제위원회에서 청정수소 관련 인센티브와 의무를 부여하기 위한 기반으로 '청정수소 인증제'를 도입하기로 의결했다. 또한 청정수소를 활용한 연료전지 보급을 확대하고자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에서 연료전지를 분리해 별도 지원하는 내용의 '청정수소발전의무화제도'(CHPS)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청정수소는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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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용노동청, 제조업 사망사고 다발구역 내 제조업체 대상 기획감독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강현철)은 제조업 사망사고 다발구역(함안군 칠원읍·칠서면) 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6월 7일부터 7월 23일까지 산업안전 감독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독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제조업 사망사고가 13건 발생하고, 2020년에만 5건의 사망사고가 발생, 전년 대비 66.7% 증가한 함안군, 특히 함안군 내에서도 사망사고가 집중된 칠원읍·칠서면(13건 중 8건)에 대한 집중관리를 위해 기획됐다.3대 핵심 안전조치(추락‧끼임‧보호구 착용) 이행 여부를 비롯해 위험 기계·기구·설비 및 부딪힘·감전·질식·폭발 예방조치 등 산업안전보건법 전반에 대해 살펴본다.감독에 앞서 자율개선기간(5월 24~6월 6일)을 부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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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대한민국 열린정부 포럼 민간위원 간담회' 개최
행정안전부는 '열린정부파트너십'(Open Government Partnership)이 주관하는 '열린정부 주간'을 맞아 21일 '대한민국 열린정부 포럼 민간위원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12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7차 OGP글로벌 서밋'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시민사회와 협력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OGP는 정부 투명성 제고, 부패 척결, 시민참여 활성화 등 열린 정부 구현을 위해 2011년 만들어진 다자협의체다. 현재 전 세계 78개국이 가입해있으며, 한국은 지난해 10월 OGP 신임 의장국으로 선출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행안부는 '제7차 OGP글로벌 서밋'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국제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시민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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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장항습지’ 우리나라 24번째 '람사르 습지' 등재”
경기 고양시 '장항습지'가 우리나라에서는 24번째로 람사르 습지에 등재됐다. 환경부는 ‘장항습지’가 람사르협약 사무국으로부터 우리나라 24번째 람사르 습지로 공식 인정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람사르협약은 습지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촉구하는 국제협약으로, 1971년 2월 이란의 람사르에서 채택됐고 우리나라는 1997년 3월 101번째로 가입했다. 람사르 습지는 희귀하고 독특한 습지 유형을 보이거나, 생물다양성이 풍부해 보전 가치가 있는 등 국제적으로 생물다양성 보전에 중요한 지역이라고 람사르협약 사무국에서 인정하는 곳이다 올해 4월 기준으로 171개 국가에 총 2421곳의 습지가 람사르 습지로 등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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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유엔 요청으로 ‘랜섬웨어 범죄 검거 사례’ 발표
경찰이 국내에서 발생한 랜섬웨어 피해 및 범죄 검거 사례를 국제회의에서 공유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경찰 등을 사칭한 '갠드크랩 랜섬웨어'를 유포해 돈을 뜯어낸 피의자를 검거한 사례를 19일 '제30회 유엔 범죄 예방 및 형사사법위원회' 정기회의에서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건을 직접 수사한 경찰청 관계자는 오스트리아에서 개최된 이번 정기회의에 온라인으로 참석해 금품 요구 악성 프로그램 유포 사건의 수사 착수 경위와 범행 수법, 수사 시 착안 사항 등을 설명했다. 특히 최근 사이버 범죄의 수익금이 주로 가상자산으로 전달된다며 국가 간 공조 수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엔 측은 한국 경찰의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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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K-뷰티 열풍... 보건산업분야 창업 절반은 화장품”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최근 7년간 의료기기·의약품·화장품 등 보건산업 분야 창업 기업 실태를 조사한 결과 화장품 관련 기업이 4347개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보건산업 분야의 전체 창업기업 수는 8801개로, 화장품 기업이 49.4%를 차지했다. 이어 의료기기 기업이 3257개(37.0%), 연구개발 771개(8.8%), 의약품 356개(4.0%), 기타 70개(0.8%) 순으로 나타났다. 전체 창업기업의 숫자는 2012년 736개에서 2014년 1074개, 2016년 1430개, 2018년 1666개로 7년 새 2배 이상 증가했다. 2018년의 경우 전체 창업기업 1666개 중 868개(52.1%)가 화장품 분야로 나타났다. 화장품 기업의 일자리 창출 효과도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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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산불방지대책 성공적 추진…산불피해 발생‘0건’달성
부산 기장군은 산불조심기간인 지난해 11월 1일부터 지난 5월 15일까지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한 결과, 관내에서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20일 밝혔다.해당 기간 기장군 산불방지 대책본부는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원인별 예방 대책으로 산불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기장군 전체 산림면적의 33%에 달하는 4,979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관리하고, ▲관내 등산로의 57%인 13개 노선 46km를 폐쇄했다. ▲주요 등산로 및 마을입구 등 산불취약지역 190여 개소에 산불조심 홍보물을 설치하고, ▲매일 취약시간(14시~17시) 마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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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의료관광 활성화 콘텐츠 개발 추진
서울시가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련 콘텐츠 개발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20일 '제2기 서울 의료관광 활성화 추진협의회'를 출범하고 의료기관·의료관광 유치기관·학계 등 민간과 합심해 서울 의료관광의 미래 청사진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해 의료관광 시장을 선점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스마트 올케어, 의료·뷰티·웰니스 관광도시'라는 비전 아래 미용·건강관리 관련 콘텐츠 개발을 포함해 의료관광 생태계 확장에 힘쓰기로 했다. 특히 '서울 메디컬&뷰티·웰니스 지원센터'(가칭) 등 관련 인프라를 재정비하고 지난해 발굴한 콘텐츠 70선과 여행코스 10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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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현역 국회의원 성공포럼 발족... 대선 행보 본격화
이재명 경기지사가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위해 현역 국회의원 모임 '성장과 공정 포럼'(성공포럼)이 20일 발족한다. 성공포럼은 이날 오전 10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창립식 및 기념토론회를 개최한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행사에 참석해 직접 축사를 할 예정이다. 성공포럼 정회원은 34명이다. 김병욱(재선)·민형배(초선) 의원이 공동대표를, 안민석(5선)·정성호(4선) 의원은 고문을 맡았다. 창립식에 이어 진행되는 '대한민국 성장과 공정' 토론회에는 서울대 경제학과 주병기 교수, 연세대 사회학과 김호기 교수, 민생경제연구소 안진걸 소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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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혜택, 클릭 한번에 확인부터 신청까지”…‘보조금24’맞춤형 서비스 시행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정부 혜택을 한 번에 확인하고 신청까지 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인 ‘보조금24’가 시행에 들어갔다. ‘보조금24’는 정부 포털인 정부24에서 중앙부처가 제공하는 아동수당, 장애인연금, 구직자 취업지원 등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정부24에 로그인 후 보조금24 이용 동의를 하면, 누구나 본인이 국가로부터 받을 수 있는 혜택과 함께 14세 미만 자녀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가까운 주민센터에서도 온라인과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보조금24’를 통해 중앙부처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모두 305개이나 올 연말까지 지자체 서비스(6,000여 개), 내년에는 공공기관과 민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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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영세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134곳에 보호장구(전면착용마스크) 지원
부산시(시장 박형준)가「화학물질관리법」제4조(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책무)에 따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한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을 위해 안전 보호장구(전면착용 마스크)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은 사고 위험도는 크지만, 상대적으로 영세성이 강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재정에 어려움을 겪는 곳이 많은 실정이다. 부산지역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은 총 462곳이며 이중 이번 지원대상에 포함된 연간 화학물질 취급량이 12t 미만인 영세 사업장은 134곳으로 전체 사업장의 약 30%에 달한다. 시는 5월 중으로 사업장 134곳에 전면착용 마스크 지원을 완료할 방침이다. 아울러 최근 5년(2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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