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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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수, 코로나19백신접종센터(기장체육관 보조경기장) 현장 점검
부산 기장군은 5월 19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기장군 관내 사찰 75개소에 대한 방역 현장 점검에 나섰다. 교육행복국 직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사찰 내 식사 금지, 마스크 착용, 사찰내 20% 입장, 실내외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 준수 여부에 대해 점검중이다. 또한 19일 오전 9시 코로나19 일일상황보고회를 주재한 후 오규석 기장군수는 기장체육관 보조경기장에 개소한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현장점검을 이어갔다. 백신접종센터를 찾은 기장군수는 현장에서 관계 직원들을 격려하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백신 관리부터 접종 시행, 이상반응 대응까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철저히 시행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백신접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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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변이바이러스 26명 추가 발생 확인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5월 11일 이후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유전자 분석 결과, 지역감염 사례 25명, 해외입국 사례 1명 총 26명에게서 변이바이러스를 추가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에서는 변이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유입 감시를 위해 변이바이러스 분석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도내 집단 발생 관련 확진자와 기타 개별 사례에 대한 변이바이러스 검사를 추가로 진행했다.검사 결과, 사천 유흥업소 관련 11명, 사천 복지센터 관련 3명, 사천 단란주점 관련 2명, 진주 소재 교회 관련 1명, 기타 개별사례 7명(사천 4, 진주 2, 김해 1)과 타지역 관련 1명(울산 남구교회 관련)에게서 영국 변이 바이러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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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장안읍 치유의 숲 조성 사업예정지 본인 요청에 따라 김대군 의장 일가 토지 제외하기로
부산 기장군은 장안읍 명례리 산74번지 일원의 '치유의 숲' 조성과 관련, 김대군 군의회의장과 장안읍 주민대표들의 요청에 따라 김대군 의장 일가의 토지를 제외하고 추진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18일 밝혔다.5월 17일 오후 3시경 기장군 장안읍 발전위원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주민대표들은 기장군을 방문해 기장군의회와 기장군수 면담을 차례로 갖고 장안읍 치유의 숲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최근 논란이 된 김대군 의장 일가 토지를 사업대상지에서 제외할 것을 건의했다.주민대표들은 장안읍 치유의 숲 조성사업은 장안읍 주민들의 염원을 담은 사업으로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했다. 이어 주민대표들은 최근 사업대상지 주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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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사업 반영 위해 국토교통부 방문
부산 기장군은 5월 18일 기장군 관내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사업을 위해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관련 부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국토부는 국도 개선을 위해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7단계 기본계획(2023~2027)’을 수립할 예정으로 기장군은 위험도로 개선 2건, 병목지점 개선 3건 등 총 5건의 사업을 조사·발굴해 국토부에 제출했다.위험도로 개선 대상지 2개소는 ▲국도14호선 철마면 안평마을 삼거리 ▲국도14호선 일광면 기장군민체육공원 일원으로, 도로 갓길 및 좌회전 차로폭 협소로 안전사고가 우려돼 조속한 개선이 필요하다.병목지점 개선 대상지 3개소는 ▲국도31호선 장안읍 임랑리 접속교차로(장안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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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 '허위인턴·회계부정' 의혹 조사
검찰이 '허위인턴·회계부정' 의혹을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에 대한 서면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형사5부(박태호 부장검사)는 최근 윤 전 의원에게 서면을 보내 한국미래발전연구원 기획실장 재직 당시 관련 의혹들에 대한 진술을 받았다. 앞서 미래연에서 회계업무를 담당하는 상근 직원으로 근무했던 김하니씨는 2011년 5월 윤 의원의 지시로 본인 명의의 차명계좌를 개설하고 '무자료 거래'를 통해 미래연의 지자체 용역 대금 수천만원을 받았다고 폭로했다. 김씨는 또 윤 의원의 요청을 받고 백원우 당시 국회의원실에 자신을 인턴으로 등록했으며 실제 일하지도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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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선박 안전항행 전국 항로표지 기능측정 추진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강용석)은 안전한 해상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우리나라 전 해상에 있는 항로표지의 기능측정을 실시 중이며, 지난 5월 14일, 동해안에 설치된 항로표지 87기에 대한 기능측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항로표지 기능측정이란 등대·무신호·전파표지·위성항법보정시스템(DGPS) 등 항로표지가 등대표 상에 고시된 기능을 유지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으로, 광달거리(불빛 세기)·등질(깜빡임 주기)·음달거리(가청범위) 및 위성항법보정시스템의 위치 오차 측정 등을 포함한다. 항로표지 측정과 부표 정비를 담당하는 측정선 ‘한빛호’는 지난 4월 19일부터 5월 14일까지 약 한 달 동안 동해권역(부산·울산·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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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환경부→기후환경부’ 명칭 변경 법안 발의... 기후환경부총리 신설
환경부를 기후환경부로 변경하고 기후환경부장관이 부총리를 겸임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환경노동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은 18일 이 같은 내용의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의원은 탄소중립 관련 정책 주관부처인 환경부를 기후환경부로 하고 기후환경부 장관이 부총리를 겸임할 수 있도록 권한과 기능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한편 국제사회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015년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파리기후변화협약을 체결했으며 이 같은 흐름속에 대한민국 정부도 2050년 완전한 탄소중립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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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물재생센터 ‘총인’ 처리시설 가동 수질 개선
서울시는 서남물재생센터에서 처음으로 '총인(T-P)처리시설'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18일 밝혔다. 인 성분이 과다 포함된 물은 하천이나 호수로 유입되면 녹조 현상이 발생하고 물고기 폐사, 수질오염 등 여러 문제를 일으킨다. 이번에 적용되는 '총인(T-P)처리시설'은 이같이 하수 중에 포함된 총인을 응집시켜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서남물재생센터에서 총인처리시설이 가동됨에 따라 총인 농도를 법적 수질 기준 대비 약 92% 정도 낮게 방류하게 돼 더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질관리가 가능해진다. 서남물재생센터는 동작구·영등포구·관악구 등 한강의 서쪽 하수를 관리한다. 시는 나머지 3개(중랑·탄천·난지) 물재생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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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표 ‘2021 바다미술제’, 기장군 일광해수욕장서 10월 개최
부산의 대표적인 해양미술축제인 바다미술제가 10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한 달간 기장군 일광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지난 12일 부산의 여러 해수욕장들을 검토하여 일광해수욕장을 바다미술제 개최지로 최종 결정했다.바다미술제는 1987년 88서울올림픽 프레올림픽의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시작해 2011년부터 독립된 미술제로 매 홀수 해마다 개최되는 부산의 대표적인 해양미술축제이다. (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비엔날레와 함께 격년으로 바다미술제를 개최하고 있다.올해 일광해수욕장에서 개최되는 바다미술제는 ‘비 인간/인간 결합체’를 주제로 국내·외 작가 20명(팀) 내외가 참여하여 해·수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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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부산시-안전보건공단, 산재사망사고 감축 '맞손'
부산지방고용노동청-부산광역시-안전보건공단이 부산지역의 산재 사망사고 감축 및 범사회적 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손을 맞잡는다.강현철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김윤일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 및 김도원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본부장은 5월 18일 오후 5시 부산시청에서 산업안전 도시 부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협력, 노동자가 행복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부산광역시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연 1회 이상의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기관 간 긴급연락체계를 구축하는 등 협력체계 마련한다. 또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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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1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295억원 편성
부산 기장군은 295억원 규모의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하여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2회 추경 예산안은 5월 17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기장군의회 제258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을 거쳐 5월 24일 확정될 예정이다. 제2회 추경예산안은 정부 방침에 따라 가용재원의 조기 투입과 즉각 집행을 통해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고 코로나19 대응 예산의 긴급 편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주요 사업은 부산도시공사로부터 일광신도시 시설물 보수·개선과 관리·운영을 위한 비용으로 위탁받아 추진 중인 △일광신도시 저류지 건식화 및 정비사업(25억원), △일광신도시 버스승강장 에어커튼, 온열의자 등 설치(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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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스타트업 투자활성화사업’ 참여기업 모집
강남구가 관내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글로벌시장 진출을 돕는 ‘2021 강남구 스타트업 투자활성화사업’ 참여 기업을 내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벤처기업협회와 공동으로 진행하며 우수 스타트업의 발굴에서 정착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게 된다. 지난 3년간 71개사를 지원해 고용 756명, 누적 투자 297억원 등의 성과를 낸 바 있다. 구는 이번에 모집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전문VC(벤처캐피털) 평가와 투자 오디션을 통한 25개 기업 선발(6월) ▲투자유치 전략수립을 위한 IR 컨설팅 및 자료 제작(7월) ▲시장성·보완점 확인을 위한 데모데이(쇼케이스) 개최 및 미국 진출을 위한 테스트베드 지원(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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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읍,‘이웃사랑 희망 올빼미’ 교리주공관리사무소와 업무 협약 체결
부산 기장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제열), 기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권묘연), 교리주공아파트관리사무소(소장 최봉규)는 지난 13일 기장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기장읍 복지사각지대 발굴사업인 “이웃사랑 희망 올빼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업체와 기관을 ‘이웃사랑 희망올빼미’로 지정하고, 이들이 복지거점으로서 위기가구로 의심되는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 및 신고하는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 사업이다.발굴된 위기가정은 담당 사회복지공무원의 심층 상담을 통해 욕구 및 생활실태에 따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기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존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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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창설 60주년 맞아 원훈·엠블렘 교체할 듯
국가정보원이 창설 60주년을 맞아 원훈(院訓)과 엠블렘을 새로 교체할 것으로 보인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정원은 다음 달 10일 창설 60주년을 앞두고 원훈 교체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원의 현재 원훈은 '소리 없는 헌신, 오직 대한민국 수호와 영광을 위하여'이며 박근혜 정부 때인 2016년부터 5년간 사용해왔다. 이와 함께 현재 사용 중인 엠블렘도 바꿀 예정이다. 현재 엠블렘은 태극 문양 안에 횃불이 위치하고 그 주변을 청룡과 백호가 감싸는 모습이다. 새로운 원훈에는 박지원 국정원장이 지난해 7월 취임 이래 국정원의 정치개입 단절을 최우선 개혁 과제로 삼고 과학정보 역량 강화와 사이버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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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취임 한 달 맞아 기자간담회 진행... “재건축·재개발 집중”
오세훈 서울시장이 4·7 재보궐선거 당선 후 취임 한 달을 맞아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관련 기자간담회를 17일 진행했다. 오 시장은 먼저 인사말에서 '석전경우(石田耕牛)'라는 말을 인용해 “돌밭을 가는 소의 마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겠다. 묵묵히 서울의 터전을 갈아 매어 초일류 글로벌 경쟁력이 꽃피는 옥토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부동산 공급 정책과 관련해서는 연간 4만8000가구씩 2025년까지 재건축·재개발 신규 인허가를 통해 총 24만 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내년에 재선될 경우) 임기 5년을 상정해서"라고 전제 조건을 달고 이런 계획을 밝히면서 "이 큰 원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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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평택항 사망사고 재발방지책 논의 소속 기관장 회의
해양수산부가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평택항 안전사고 관련 소속 기관장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22일 평택항에서 일하다 숨진 고 이선호 씨 사고와 관련해 정부 대응조치의 미비점을 짚어보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문성혁 해수부 장관을 비롯해 소속 기관장들이 참여해 항만·선박·해상건설공사 등 해양수산현장에서의 산재 재발 방지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대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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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안전조치 불량 사업장·건설현장 20개소 사법처리
고용노동부 울산지청(김준휘 지청장)은 ‘산재예방 강조기간 특별감독’을 실시한 결과, 안전조치 불량사업장·건설현장 20곳의 사업주를 사법처리했다고 16일 밝혔다.특별감독은 사업장의 중대재해(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4월 한 달 동안 울산지역 사업장 및 건설현장 둥 95개소에 대해 추락방지 조치, 위험기계·기구 등의 끼임방지 조치, 개인 보호구 지급·착용 등 제조·건설 3대 핵심 안전조치 및 안전·보건 관리실태 전반에 걸쳐 이뤄졌다.산재예방 강조기간 운영 결과 2021년 3월 사고성 사망재해 5건 발생에서 4월 1건 발생으로 대폭 감소했다.이들 사업주는 추락 위험이 있는 장소에 안전난간을 설치하지 않거나, 위험기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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