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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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29일 거리로 나가 인천국제공항 사태 청년들의 진솔한 목소리 듣는다
미래통합당이 인천국제공항 비정규직 고용전환 문제(인국공 사태)를 두고 청년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29일 직접 거리로 나서 ‘청년 자유발언대’를 열기로 했다.김재섭 비상대책위원을 비롯한 청년들이 직접 자리를 구상하고 원내 초선 국회의원들이 어떠한 발언 없이 전적으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는 형태로 진행된다. 청년 실업률이 고공행진을 계속하는 현 상황에서 최근 다시 화두에 오른 문재인 정부 공정의 개념을 비판하고 청년들이 원하는 고용·복지 정책의 방향과 대안을 듣기 위해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겠다는 취지다.행사를 제안한 서범수(울산 울주군) 국회의원은 “최근 발표된 5월 고용동향을 살펴보면 코로나 쇼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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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 여야 대표 불러 국회 원구성 ‘담판’
여야 대표가 21대 국회 원구성을 놓고 담판을 지을 예정이어서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와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박병석 국회의장의 주재로 28일 오후 5시 최후 협상을 위한 회동을 갖는다.그동안 박 의장은 상임위원장 선출을 놓고 여야가 합의를 이루지 못해 본회의를 미룬 채 기다려왔다. 하지만 3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을 6월 임시국회 내에 처리하려면 상임위원장 선출이 불가피하다고 판단, 오는 29일에는 무조건 본회의를 열겠다는 입장이다.그렇다보니 박 의장은 이날 회동에서 여야가 절충안을 마련하지 못하더라도 추경 심사를 위해 상임위 구성을 강행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현재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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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공동주택 단지 내 속도제한 적용' 도로교통법 개정안 대표발의
미래통합당 조경태(부산 사하을, 5선) 의원은 26일 공동주택 단지 내에서도 자동차의 속도제한 규정을 적용하도록 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도로법」, 「유료도로법」, 「농어촌도로 정비법」 등에 따라 규정된 장소를 자동차 등이 다니는 도로로 인정하고 있으며 교통의 안전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도로 통행 속도를 행정안전부령으로 규정하고 있다.하지만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 단지 내의 통행로에서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상 도로로 규정되어 있지 않아 도로교통법에 따른 교통법규 제재를 받지 않고 있다.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3월에 발표한 ‘2019년 교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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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환 의원, ‘관계 기관 공조체계 구축’ 아동복지법 개정안 발의
미래통합당 이주환(부산 연제구) 의원은 26일 학대 의심 아동의 추가 학대 피해에 대한 선제적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관계기관 간 공조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이는 이주환 의원이 지난 12일 ‘창녕 학대 소녀’, ‘천안 학대 소년’ 등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동학대 재발 방지를 위해 ‘원가정보호 원칙’을 보완하는 내용의 아동복지법 개정안을 발의한 이후 두 번째 제도 개선책이다.보건복지부는 아동학대 예방 차원에서 2018년부터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을 통해 학교 출결석, 영유아건강검진 여부 등 학대 위험 요소 41종을 분석해 학대 위험이 있는 것으로 예측되는 가구의 아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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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원 1천여 명 “한미워킹그룹 해체하라” 피켓 시위 벌여
남과 북의 긴장 상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진보당 당원들이 정부의 남북합의 이행을 촉구하는 행동에 나섰다. 진보당은 25일 서울에서 제주까지 총 16개 시도에서 ‘진보당 당원 행동’을 벌였다. 당원 1천여 명이 전국 주요 거점에서 피켓 시위를 벌이며 “한미워킹그룹 해체” 목소리를 높였다.김재연 상임대표는 미 대사관 앞에서 “한미워킹그룹의 실상은 ‘남북협력방해그룹’이었다”면서 “미국이 남북관계에 개입, 간섭, 방해하는 것을 더 이상 두고 봐서는 안 된다”고 했다.진보당 당원 행동은 26일까지 이어지며 각 시도당은 당원 피켓 시위를 비롯해 정당연설회, 기자회견, 집중캠페인 등 다양한 방식으로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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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문제 전문해결모임 자처 미래통합당 인사모임 공식 출범
6월 29일 청년문제 전문해결모임을 자처하는 미래통합당 10명의 원내(7명)·외(3명 원외위원장) 인사 모임인 <요즘것들연구소>가 공식 출범한다. 이날 오후 1시 2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요즘것들연구소>가 발대식을 갖고, 첫 출범행사로 ‘인국공(인천국제공항공사) 로또취업 성토대회’를 개최한다.<요즘것들연구소>는 “청년에 대한 무지(無知)와 무시(無視)에서 비롯된 기성 정당의 낡은 접근 방식을 되돌아보고, 뼈저리게 반성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는 출범 취지를 먼저 밝히면서 “진정한 청년 문제 해결사로 거듭나기 위해 청년들이 공감하고, 분노하고, 고통받는 개별적이고,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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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미국 설득해 인도적 차원 대북 식량 지원 진행해야"
박지원 단국대학교 석좌교수는 “김정은 위원장의 대남 군사조치 보류를 환영한다”며 “예상보다 빠른 북한의 조치가 나옴으로써 남북관계 경색국면이 해소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언제나 북한의 도발 가능성과 이후의 상황도 잘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박 교수는 6월 25일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고정 출연해 “북한의 이번 도발은 심각한 경제난이 근본 원인이기 때문에, 문 대통령께서 보건지원을 말씀하신 것처럼 민간단체와 지방정부 차원의 지원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특히 미국을 잘 설득해 인도적 차원의 식량 지원은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고 했다.박 교수는 볼턴 회고록에 대해 “역설적으로 남북미 관계 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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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청년의 선거출마 21세로 낮추는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미래통합당 김미애 (부산 해운대을) 의원은 24일 국회의원, 지방의회의원 및 지방자치단체의장의 피선거권을 21세로 낮추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지난 20대 국회에서는 민주주의의 확대와 참정권 강화를 위해 선거연령을 만 18세로 하향했지만, 정작 청년이 당면한 과제들을 직접 대변할 수 있도록 피선거권을 낮추는 과제는 아직 남아있는 상황이다.현재 OECD 36개국 중 31개국이 국회의원(양원제 국가 중 일부 상원 제외) 피선거권을 18∼21세로 정하고 있고, 독일 등 다수의 국가에서 실제 20대 초반 청년들이 선거를 통해 선출되어 훌륭하게 정치 활동을 다수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48년에 최초로 정한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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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소방공무원 안식월 제도 보장 「소방공무원법」개정안 발의
미래통합당 장제원(부산 사상·3선) 의원은 24일 화재진압 등 재난현장에서 심각한 정신적·신체적 (외상후 스트레스 등 포함) 피해를 입었거나 5년 이상 근속한 소방공무원에 대하여 본인이 원하는 경우 재직기간 중 한 차례에 한정해 6개월의 범위에서 안식월을 갖게 하는 [소방공무원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소방공무원은 직무특성상 생명·신체 위험에 직접적으로 노출되고 있고, 화재진압 등 재난현장에서 상상할 수 없는 스트레스에 지속적으로 시달리고 있다”며 “화재현장에서 피해를 입었거나 5년 이상 근속한 소방공무원들에게 안식월 제도를 통해 재충전 기회를 보장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장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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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초선의원 쇄신모임 '초심만리', 네 번째 정례 토론회 가져
미래통합당 초선의원 쇄신모임인 ‘초심만리(初心萬里)’가 6월 23일 오전 7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 회의실에서 네 번째 정례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 서범수(울산 울주군)국회의원이 기조발제를 통해 ‘(내부고객)당원 만족도 제고 방안’을 발표했다. 서 의원은 모두 발언에서 “우리 당이 그동안 주인이자 내부고객인 당원들에게 인심을 너무 많이 잃었다. 특히, 작년 11차례에 걸친 광화문 장외투쟁 과정에서 당원과 당협위원장들은 주인이 아닌 동원 대상으로 전락했다고 느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서범수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기준 민주당에 당비를 내는 권리당원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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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윤미향에 대한 정부여당의 셀프검증을 어느 누가 납득 할 수 있겠는가”
미래통합당 조경태(부산 사하구을, 5선)의원은 6월 23일 “윤미향에 대한 정부여당의 셀프검증을 어느 누가 납득 할 수 있겠는가”라고 주장했다.윤미향과 정의연이 여성가족부 지원금을 받는 과정에서 ‘셀프심사’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6월 22일 윤미향이 소속되어 있는 민주당과 여가부, 청와대가 모여 ‘문제없다’는 셀프검증을 내놨다.민주당 소속 여성가족위원 주도로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당정청 협의회에는 이정옥 여가부 장관. 김연명 청와대 사회수석 등 여권인사끼리 모여 정의연에 어떠한 혜택이 있었는지에 대한 몇 번의 질의응답을 한 후 문제없다는 평가를 내렸다고 한다.이용수 할머니의 폭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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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환, ‘민자도로 부가가치세 면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발의
미래통합당 이주환(부산 연제구)의원은 6월 23일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를 대행해 운영하는 민자도로 통행료의 부가가치세를 면제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에 따라 한국도로공사나 지방공사, 도로교통공단이 운영하는 도로의 통행료는 부가세를 면제하고 있지만,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를 대행해 민간사업자가 운영하는 민자도로의 통행료는 부가세를 부과하고 있어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이주환 의원실에서 국토교통부를 통해 확보한 ‘전국 시도별 지자체 유료도로 현황’에 따르면 전국 민자유료도로는 총 30곳으로 부산광역시 7곳, 경기도 6곳,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광주광역시‧경상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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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정치는 타이밍의 예술…통합당은 나오고 민주당은 때려야”
박지원 단국대 석좌교수는 원 구성과 관련된 질문에 “주호영 대표는 사찰을 순방하며 통합당의 입장을 충분히 국민에게 알렸고 김태년 대표는 통합당에 충분한 시간을 줬다”며 “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므로, 통합당은 나오고 민주당은 강하게 때려야 할 때”라고 했다.박 교수는 6월 23일 YTN-R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고정 출연해 “코로나로 고통받고 있는 서민경제와 중소기업 등을 살리기 위한 추경은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셨듯이 7월 4일 임시국회 종료 전까지 반드시 처리되야 한다”며 “국회 공전이 지속되면 민주당도 책임에 대한 비판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예고대로 이달 안에 원 구성과 추경을 마무리하려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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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부산시당, 잠수부 사망 애도논평 "잠수작업 위험의 외주화, 책임은 원청에"
정의당 부산광역시당은 6월 22일자 논평에서 “6월 20일 부전-마산 복선전철 사상구 공사구간에서 발생한 수중폭발 사고로 40대 잠수부 1명이 운명을 달리했다. 현장에는 3명의 잠수부가 있었는데, 한명씩 번갈아 가며 산소절단 작업을 진행했고, 에어포켓으로 인해 폭발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의 심경을 전했다. 잠수작업은 지상과 달리 고기압에 유해, 위험요소들이 존재하는 고위험 작업이며, 용접이나 발파작업과 같은 작업에는 특히 주의를 요한다. 그리고 잠수작업자가 위험에 처했을 때 적시에 도움을 받지 못할 위험이 크기 때문에,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도 최소 스쿠버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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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북한, 대남 삐라 살포 멈춰야…‘이에는 이’식 대응 도움 되지 않아”
박지원 단국대학교 석좌교수는 북한의 대남 삐라(전단) 살포에 대해 “북한이 대남전단 살포를 포함, 예고했던 네 가지 대남 조치를 순차적으로 다 하겠지만 극단적 도발은 전쟁은 없을 것으로 본다”며 “대북 전단 살포를 막지 못한 것은 우리 정부가 4·27 판문점 선언과 9·19 군사 합의를 위반한 것이고 추후 방지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에, 북한도 ‘이에는 이’식의 대응을 자제하고 대남 전단살포 멈춰야한다”고 말했다.박 교수는 6월 22일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고정 출연해 오세훈 통합당 전 서울시장의 핵무장론에 대해 “한미상호방위조약과 국제조약상 있을 수 없는 일이고 미국과 중국 등 주변국들이 결코 용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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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범서읍 문수산 더샵 아파트 간담회 가져
미래통합당 서범수(울산 울주군) 국회의원은 21일 울주군 굴화리에 위치한 당협사무실에서 문수산더샵아파트의 이해군 입주민대표 회장, 권혁명 입대위 감사, 김재순 이장, 박운기 아파트 관리소장 등 입주민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문수산더샵아파트(범서읍)는 총 10개 동, 1005세대로 이루어진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지역 내 젊은층의 주거 비율이 높아 아동복지 및 안전에 대한 입주민들의 관심이 높다.이날 열린 간담회에서 이해군 입주민대표 회장 등 입주민들은 경부고속도로 울산선 구간의 소음방지를 위한 방음벽 설치, 물내음 공원 주변 주차공간이 없어 불법주차 된 차량으로 인해 어린이 안전사고 방지대책, 산책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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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진보당'으로 당명 바꾸고 김재연 상임대표 호 출범
민중당 3기 전국동시 당직 선거가 20일 61.1%라는 높은 투표율로 마감됐다.선거결과 김재연 상임대표 후보, 김근래 일반공동대표, 조용신 일반공동대표, 윤희숙 일반공동대표, 김기완 노동자민중당 대표, 안주용 농민민중당 대표, 이경민 빈민민중당 대표, 송명숙 청년민중당 대표가 차기 지도부로 선출됐다.아울러 당직 선거와 동시에 진행된 ‘진보당’으로 당명개정 투표도 88.3% 찬성으로 통과됐다. 이로써 민중당은 ‘진보당’으로 당명을 바꿔 김재연 상임대표 체재로 재도약한다.새로 선임된 김재연 상임대표는 "변화와 혁신, 단결을 통해 수권정당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당원들의 뜨거운 의지를 확인했다"며 당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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