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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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윤미향, 기자회견에서 해명...검찰수사 적극협조하면 의정활동 지장 없어”
박지원 전 대표는 6월 1일 KBS 1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고정 출연해 “6월 5일 국회의장단을 선출을 통해 원 구성이 이루어질 것으로 본다”며 “야당의 반대가 있겠지만 상임위원장 배분도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박 전 대표는 “민주당은 법과 제도에 의한 개혁 완수를 위해 법사위원장을 양보하지 않을 것”이라며 “야당의 반대가 거셀 경우, 상임위 배분을 단독으로라도 처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이어 김종인 비대위에 대해 “청년을 앞세우고, 기본소득제 등 진보적 정책을 과감히 사용해 상당한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며 “그러나 원조보수 세력의 반발이 거셀 것이므로 지속적으로 순항할지는 미지수”라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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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장제원, 21대국회 1호법안 '장애인 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 대표발의
미래통합당 장제원 의원(부산 사상, 3선)이 31일 고령과 장애의 이중고로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중증장애인이 65세 이후에도 장애인활동보조서비스(장애인활동지원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장애인 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6월 1일 대표 발의한다고 밝혔다. 21대 국회 1호 법안이다.현행법에 따르면 만 65세가 된 장애인은 장애인활동지원급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 장기요양급여 대상자로 강제 전환되기 때문이다. 그동안 일선현장에서는 아무리 심각한 수준의 장애를 겪는 장애인이라도 65세가 넘으면 ‘장애인활동지원급여’에서 급여 기준 1/3 수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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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국회의원, 울주군 간절곶 해돋이로 임기 시작
5월 30일 제21대 국회의원 임기가 시작된 서범수 국회의원(울산 울주)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해돋이로 임기를 시작했다. 일출 시간은 오전 5시 9분이었다. 이날 행사에는 미래통합당 울주군 당협 당직자 30여명이 서의원과 함께 해돋이 행사를 한 후,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크기의 간절곶 소망우체통에 각자의 희망과 서범수 국회의원에게 바라는 바를 담은 엽서를 서범수 국회의원 사무실 617호로 보내는 것으로 서 의원의 임기시작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간절곶 소망우체통의 크기는 높이 5m, 너비는 2.4m로, 일반 우체통과 같이 정기적으로 엽서를 수거해 전국 어느 곳이든 배달을 해준다. 서범수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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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국회의원 자격없는 윤미향은 즉각 물러나라"
미래통합당 조경태(부산 사하구을) 국회의원은 29일자 보도자료에서 “국회의원 자격없는 윤미향은 즉각 물러나라”고 촉구했다.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은 29일 오후 2시 기자회견을 열고 본인을 둘러싼 여러 의혹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하지만 그 내용은 이용수 할머니가 눈물의 기자회견으로 호소했던 본질은 비껴가면서, 일부 의혹들에 대한 일방적인 변명으로 일관하며 많은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는 것.조의원은 “윤 당선인은 ‘30년 동안 위안부 문제 해결한다고 해놓고 30년 동안 팔아먹었다’는 이용수 할머니의 절규는 모른척하면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폄훼와 왜곡을 멈춰달라는 적반하장식 반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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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이해찬 대표는 윤미향 당선자를 감쌀게 아니라 이용수 할머니의 눈물부터 닦아줘야"
미래통합당 조경태(부산 사하구을) 국회의원은 27일 “이해찬 대표는 윤미향 당선자를 감쌀게 아니라 이용수 할머니의 눈물부터 닦아줘야 한다”고 밝혔다.조경태 의원은 “지난 25일 이용수 할머니는 기자회견까지 열면서 믿었던 이들에 대한 배신감, 할머니들의 아픔이 이용당했다는 허탈감으로 눈물을 흘리셨다. 일제의 만행으로 고통 받으셨던 할머니가 윤미향 당선자의 사리사욕에 또 한 번 희생당했다는 사실에 많은 국민들이 분노하고 계신다”고 했다. 하지만 “악행의 당사자는 국회의원 배지를 지키기 위해 침묵하고 있다. 거대 여당의 지위를 얻은 민주당은 할머니의 아픔보다 윤미향 지키기에 앞장서고 있다. 오히려 할머니의 진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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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국회의원 당선인, 울산경제지유구역 6월초 지정 확실시 전망
서범수 국회의원 당선인(울산 울주군)은 울산경제자유구역이 6월 초 지정이 확실시 된다고 밝혔다.서 당선인은 27일 KTX 울산역에서 산업부 경제자유구역단 안성일 단장과 면담을 가진 자리에서 울산경제자유구역 추진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서 당선인은 "코로나 경제위기로 인해 울산 주력산업인 자동차의 해외수출이 5월 들어 59%나 감소했고, 석유화학의 정제마진도 최초로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등 울산경제가 참으로 어렵다"며 "울산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될 경우 12조의 생산 유발효과와 7만6천명의 취업 유발효과가 생길 정도로 큰 사업이기 때문에, 차질 없이 지정되어서 울산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했다.이에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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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한명숙, 한만호 비망록 등 증인 조작 보도 신뢰성 있어, 억울함 풀 기회 있어야”
박지원 민생당 소속 국회의원은 한명숙 전 총리 재수사 관련 논란에 대해 “과거 저의 경우도 그렇고, 최종 유죄판결을 받기는 했지만 고 김홍일 의원의 재판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며 “한 전 총리도 한만호 전 회장의 육성과 비망록이 보도된 것을 보면 저와 김홍일 의원의 경우처럼 증인 조작 등 부당한 수사를 당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억울함을 풀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박 전 대표는 5월 25일 아침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 정치의 품격>에 출연해 윤미향 당선인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개인이 언론사의 취재경쟁을 버티기는 어렵기 때문에, 민주당에서 윤 당선인이 언론에 직접 인터뷰하며 의혹을 키우지 않도록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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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영, 2019입법 및 정책개발 최우수 국회의원 수상
더불어민주당 김해영(부산 연제구, 국회 교육위원회)은 22일 국회 사무처가 선정한 ‘2019년도 입법 및 정책개발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돼 문희상 국회의장으로부터 이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의원상은 300명의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국회 입법 및 정책개발지원위원회의 평가기준에 따라 매년 선정하는 것으로,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에 대한 정량 및 정성평가 등을 통해 결정한다.지난해 10월 본회의를 통과한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은 퇴직공무원들에 대한 정부공직자윤리위 취업제한심사의 실효성을 높이는 제도개선을 담고 있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위촉직 위원 7인 중 4인은 국회의 추천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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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부산시당 "오거돈 전 시장은 부산시만 앞에 나와라"
미래통합당 부산시당 윤지영 대변인은 22일 성명에서 “끝까지 비겁하게 무책임으로 일관하는 오거돈 전 시장은 부산시만 앞에 나와라”고 촉구했다.피의자 오거돈 전 시장이 22일 오전 경찰에 비공개로 출두해서 조사를 받고 있다. 여직원 성추행으로 인해 시장직에서 사퇴하고 잠적한지 한 달여 만이다.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오거돈 전 시장은 이날 오전 8시경 관계자와 함께 차량을 타고 부산경찰청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와 엘리베이터를 타고 조사실로 올라간 것으로 알려졌다.성명은 “부산시장이라는 막중한 중책을 맡았던 공인으로서, 성추행이라는 잘못을 저질렀으면 자발적으로 경찰조사를 받고 시민들에게 본인의 공개적인 입장표명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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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집시법 11조는 여전히 위헌이다"
노동당 김성수 대변인은 22일자 논평을 내고 "집시법 11조는 여전히 위헌이다"며 국회의 집시법 11조 개악에 반대했다.2014년 6월 10일 세월호 침몰 사건의 진상 규명 등을 요구하는 집회가 진행됐고, 이날 경찰은 청와대 인근의 모든 집회 신고를 불허했다. 하지만 많은 시민들은 세월호 진상 규명을 외치며 청와대 주변 여러 장소에서 집회를 진행했고 정진우 당시 노동당 부대표를 비롯한 많은 노동당의 당원들이 집회를 진행한 장소가 '국무총리 공관 인근'이라는 이유로 연행됐고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정진우 부대표를 비롯한 노동당 당원들은 국회의사당, 각급 법원, 헌법재판소, 대통령 관저, 국무총리 공관 등 장소에서 100m 이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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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민주당, 윤미향 당선인 선 그을 수밖에 없을 것…국민 여론 악화 큰 부담"
박지원 전 대표는 윤미향 당선인 의혹에 대해 “민주당이 이용수 할머니와 윤 당선인의 만남을 용서로 잘못 해석한 것 같다”며 “민주당 지도부의 입장이 국민의 바람과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어 내부에서도 다른 목소리가 나오는 것”이라고 말했다.민생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5월 22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월간 박지원>에 출연해 “정대협을 만드신 윤정옥 교수님과 이효재 교수님 측의 유감 표명으로 국민 여론은 더 악화되어 민주당이 결단을 내리게 될 것”이라며 “윤 당선인은 사퇴하지 않겠다고 하기 때문에 당에서 선을 긋는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박 전 대표는 김종인 비대위 출범을 묻는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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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양원영 당선인, '양이원영'으로 개명…부모 성 모두 사용 첫 사례
서울가정법원(판사 김용대)이 지난 15일 양원영 당선인(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신청한 개명을 허가했다. 양원영에서 양이원영으로 개명이 결정되면서 역대 국회의원 중 부모 성을 모두 사용하는 첫 사례다. 남인순 의원, 한명숙 전 총리 등이 남윤인숙, 한이명숙으로 활동하다가 정치에 입문하면서 원래 이름을 사용한 적은 있지만, 개명까지 한 사례는 사실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임시신분증(주민등록증 발급신청 확인서)을 발급받은 양이원영 당선인은 “2001년부터 해당 이름을 사용해왔다”며 “의외로 보수적이던 아버지도 흔쾌하게동의해 주셨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법적 개명까지 하게 된 배경에 대해 “양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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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울산시당 "2심도 당선무효형 남구청장은 즉각 사퇴가 도리"
미래통합당 울산시당 대변인단은 21일 오후 1시30분 시의회프레스센터에서 김진규 울산남구청장 항소심 관련 기자회견을 열어 “남구 행정 마비시키고 남구 발전 엉망으로 만든 김진규 청장과 민주당은 남구민에 석고대죄하라”고 요구했다.어제(20일) 부산고법 형사2부(재판장 오현규 부장판사)는 김진규 구청장의 항소심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법정구속된 김 청장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0월, 벌금 1000만 원의 1심을 유지함으로써 2심에서도 당선무효형의 판결을 내렸다.2년전 지방선거에서 허위 학력을 공표하고, 선거사무원 등에게 금품을 제공해 표심을 왜곡시킨 범죄행위가 이제서야 실체적 진실이 드러난 것이다.대변인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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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한명숙, 내 경우처럼 검찰의 짜맞추기식 수사에 당한 개연성 충분, 억울함 풀어야"
민생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5월 21일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한명숙전 총리 재판과 관련해 “2016년 대법에서 무죄를 받은 저의 ‘보해저축은행사건’ 과 매우 비슷하다”며 “한 전 총리도 검찰의 짜맞추기식 수사에 억울함을 당했을 개연성이 충분하다”고 말했다.박 전 대표는 “검찰에서 진술한 내용이 압박에 의한 허위진술이었다는 한만호 회장의 비망록 내용은 사실일 가능성이 있다”며 “제 경우에도 대법원 행정처장에게 항소심 판결을 유지 시킬 것을 지시했다는 내용이 김영한 전 민정수석의 비망에 기록된 사실을 확인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이어 “저의 보해저축은행 관련 최종심에서 금융위원장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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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 부산 북·강서을 최지은 "미통당에 가입한 적 없어"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 9호로 지난 4·15총선에서 부산 북·강서을에 출마했던 최지은 국제대변인(전 세계은행 선임이코노미스트)이 출마했을 당시 한나라당(현 미래통합당) 당적을 10년간 보유했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최 대변인은 21일 미통당에 가입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최 대변인은 지난 4.15총선에서 김도읍 미래통합당 후보에게 패하고 국제대변인에 임명됐다. 최 대변인은 제가 미통당에 가입한 적이 없다. 지난 3월 25일 선관위에서 전화가 와서 제가 2010년 2월 당시 한나라당 서울 시당에 가입되어 있고,후보자 등록을 위해서는 3월 25일까지 탈당을 해야 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2007년부터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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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윤미향 관련 이낙연 전 총리 등 민주당 내부기류 변화...오늘 내일 민주당 결단할 수도”
민생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윤미향 당선인의 사퇴 여부를 묻는 질문에 “이낙연 전 총리가 당과 깊이 있게 상의하며 상황을 엄중하게 보고 있다고 한 것은 이미 민주당의 분위기가 바뀌어 방향이 잡힌 것”이라며 “오늘 내일 사이에 민주당의 결단이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전망했다.박 전 대표는 5월 19일 아침 YTN 라디오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윤 당선인과 정의연이 지난 30년간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린 것은 높이 평가해야 하지만, 윤 당선인은 언론에 나와 일관성 없는 변명으로 의혹을 키우기보다 행안부와 국세청의 자료제출 요구와 검찰 수사에 대비하며 투명하게 사실을 공개해야 한다”며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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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해운대구을 김미애 당선인, 해운대구청과 간담회 가져
미래통합당 해운대구(을) 김미애 국회의원 당선인은 18일 해운대구청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협력을 통한 지역발전을 도모하자고 제안했다.해운대 구청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김 당선인과 홍순헌 구청장 및 구청 관계자를 비롯해 서정학·조영진·장성철·박기훈·김혜진 구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김미애 당선인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 위기와 부산시장의 공백이 겹치면서 시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며 시민들도 불안해하고 있다”면서 “의원실과 해운대구청 간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위기극복의 지혜를 모아 나가자”고 강조했다.간담회에서는 △제2센텀 그린벨트 조건부해제 이행 절차 △옛 한진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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