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문수산더샵아파트(범서읍)는 총 10개 동, 1005세대로 이루어진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지역 내 젊은층의 주거 비율이 높아 아동복지 및 안전에 대한 입주민들의 관심이 높다.
이날 열린 간담회에서 이해군 입주민대표 회장 등 입주민들은 경부고속도로 울산선 구간의 소음방지를 위한 방음벽 설치, 물내음 공원 주변 주차공간이 없어 불법주차 된 차량으로 인해 어린이 안전사고 방지대책, 산책로 정비, 굴화리 주민이 약 1만8천여명으로 급증함에 따른 주민복지센터 설치, 범서파출소가 굴화지역과 멀리 떨어져 있는 문제 등을 건의했다.
이에 서 의원은 “방음벽 문제, 물내음 공원 내 주차장 확보, 주민센터 설치, 순찰차 순회 배치 확대 등 입주민들께서 말씀해 주신 민원사항들을 중앙 및 지방정부, 경찰 등과 협의하여 가능한 범위 내에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서 의원은 “범서읍은 현재 약 7만 명의 주민들께서 대부분 아파트에 거주하고 계신 대표적 아파트 밀집지역”이라며 “앞으로도 아파트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이 관심 가지고 계신 민원사항을 적극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