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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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대 선관위 첫 회의 개최... ‘공정’ 최우선 기조 강조
국민의힘이 전당대회 준비를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흥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장은 29일 선관위 첫 회의 모두발언에서 "선관위가 중점을 둬야 할 것은 첫째도 공정성, 둘째도 공정성, 셋째도 공정성"이라며 "그렇게 선출된 지도부여야 힘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유 위원장은 "이번 전당대회는 우리 당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며 "새 지도부 선출해야 하고, 선출된 새 지도부는 다가오는 총선을 꼭 승리로 이끌어 윤석열 정부를 강력히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선관위는 사명감을 가지고 다가오는 전당대회가 깨끗하고, 품위 있고, 축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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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북한 무인기 도발 ‘대통령실 이전’ 엮어 비판... “군 사기 꺾여”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최근 북한의 무인기 도발 관련해 ‘대통령실 이전’이 영향을 미쳤다는 취지의 목소리를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29일 정책조정회의에서 "대통령실을 이전하려고 국방부 청사를 빼앗아 업무공간을 여러 곳으로 찢어놓고 군의 사기를 꺾을 때부터 예견된 일"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윤 대통령이 이번 사건의 책임이 전 정부에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문제 삼아 화살을 되돌린 것으로 풀이된다. 박 원내대표는 "북한의 드론 침투에 대한 정부 대응을 국민의 72%가 신뢰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사실도 아닌 내용으로 전 정부와 국회에 책임을 떠넘긴다고 피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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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신년 연하장 각계 인사에 전달... K-컨텐츠 디자인 구성 새해 '희망 메시지' 담아
윤석열 대통령이 새해를 맞아 각계 인사들에게 신년 연하장 카드를 발송했다고 대통령실이 29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연하장에서 "우리는 어렵고 힘든 일들을 이겨내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위대한 국민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따스한 온기가 국민의 삶에 스며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희망찬 2023년이 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전달 대상은 각 분야 원로와 주요 인사,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사회적 배려 계층, 외국 정상과 외국 주요 인사, 재외동포 등으로 이뤄졌으며 'K콘텐츠의 매력을 전 세계로 확산한다'는 국정과제를 반영해 한국의 문화와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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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북한 무인기 도발 규탄' 국회 결의안 채택 야권에 제안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등 야 3당에 북한 무인기 도발을 규탄하는 국회 차원의 공동결의안을 채택하자고 제안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호영 원내대표는 29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이번 기회에 우리 국회도 북한에 대해서 분명한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민주당 이재명 대표도 어제 광주 최고위에서 북한의 9·19 군사합의 위반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엄중히 경고한다고 한 만큼, 국회 차원 결의안 채택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조속한 공동결의안 채택을 통해 북한 당국에 강력한 경고를 보내는 한편 국민의 일치된 단결력을 보여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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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여당 몫' 후반기 상임위원장 5명 선출... 장제원 행안위원장 등
국회는 28일 본회의를 열고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장 5명을 새로 선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이 여당 몫인 기획재정위원회·외교통일위원회·국방위원회·행정안전위원회·정보위원회 등 5개 상임위의 새 위원장을 내정한 데 따른 것이다. 기재위원장에 윤영석, 외통위원장에 김태호, 국방위원장에 한기호, 행안위원장에 장제원, 정보위원장에 박덕흠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번에 뽑힌 상임위원장들의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1대 국회 임기가 끝나는 2024년 5월 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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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이태원 국조특위 2차 기관보고... 오세훈 서울시장 등 출석
국회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29일 국회에서 2차 기관 보고를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기관 보고는 서울특별시와 대검찰청, 용산구청, 서울소방재난본부, 서울종합방재센터, 용산소방서, 서울교통공사, 서울경찰청, 용산경찰서 등이 대상으로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광호 서울경찰청장, 임현규 신임 용산경찰서장, 최성범 용산소방서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위는 내달 4일 1차 청문회를 열고 이틀 뒤인 6일 2차 청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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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석 40여개 사고당협 위원장 최종 후보 검토
국민의힘은 29일 조직위원장이 공석 상태인 사고 당협 위원장 최종 후보자들의 명단을 검토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에서 조직강화특별위원회로부터 전달 받은 후보자들의 최종 명단을 검토 후 이견이 없을 경우 최종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대상은 조직위원장이 공석인 사고 당협 68곳 중 40여곳이다. 비대위는 또 차기 전당대회를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임명 안건도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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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글로벌 에너지 위기와 대응방향’ 조찬세미나 개최
윤관석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남동을, 더불어민주당)은 28일(수)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글로벌 에너지 위기와 대응방향’이라는 주제로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매달 개최되고 있는 조찬세미나는 최근 글로벌 에너지 위기가 장기화되고, 주요국 간 패권 경쟁이 심화하는 등 에너지 안보를 둘러싼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에너지 안보 확립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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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승희 의원, ‘재량근로시간제’ 명문화 ‘근로기준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황보승희 의원(부산 중구 영도구)이 재량근로시간제를 명문화하는 근로기준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황보 의원은 “근로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익숙하지 않은 법률용어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며 “가능한 신속히 개정안을 통과시켜 근로자들이 다양한 유연근로시간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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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쓰레기소각장 입지 일방적 선정 방지 ‘폐기물시설촉진법’ 개정안 발의
한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시(을))은 28일(수) 폐기물처리시설 입지 선정 시 인접 지방자치단체와 충분히 협의하도록 근거를 마련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에는 폐기물처리시설 입지선정위원회에 참여할 수 있는 주민대표의 범위를 주변지역 및 주변지역과 인접하는 지역의 주민까지 확대하고, 폐기물처리시설 설치기관이 시설 입지를 결정·고시할 때 주변지역과 인접하는 지역을 관할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장과 협의하도록 의무규정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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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흥 의원, 행정절차 간소화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국회의원(전북 익산시갑, 국토교통위원회)이 28일, 복합환승센터 개발실시계획 승인으로 여객자동차터미널의 공사시행 인가를 의제하는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원활한 사업추진을 통해 시민 교통불편 해소와 주변 도시의 익산역 이용 편의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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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건축물 분양에 관한 법률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 의원은 28일 국토부와 협의를 거쳐 건축물 분양제도를 공동주택 수준으로 개선하는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개정안은 오피스텔, 생활숙박시설 등 건축물의 분양업무 대행에 관한 규정을 마련해 책임과 의무를 명확히 하고, 분양사업자의 허위·과장 광고 금지 의무 및 건축물 표시·광고에 관한 규정과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조항 등을 신설해 분양광고로 인한 국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또한 건축물 분양 관련 거주자 판단 기준일을 공동주택과 같이 분양광고일로 일치시켜 혼란을 방지하고, 실효성있는 법 집행을 위해 벌칙 및 과태료 조항을 정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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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의원, 국회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남구을, 국회 정무위원회)의원은 28일 국회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2023년 11월에 개최지가 발표되는 세계박람회가 부산에 유치될 경우, 고물가·고환율·고금리 등 3고 현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줄 것으로 기대된다.박재호 의원은 “2023년 12월 31일까지 1년 동안 위원장으로서, 중책을 맡게 된 데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다짐을 전했다.아울러 “늘 변함없는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시는 부산시민과 남구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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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권 주자들 강원도서 첫 ‘표심잡기’ 행보... 당원협의회 참석
국민의힘이 전당대회 룰과 일정 등을 확정하면서 사실상 레이스를 시작한 가운데 강원도에서 첫 표심잡기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당권 주자들은 28일 강원 원주시갑·홍천·횡성·영월·평창 당원협의회의 당원 연수에 참석해 당원들의 표심을 확보하는 데 집중했다. 이날 행사는 전당대회 일정이 정해진 뒤 처음으로 열린 당원 행사로 관심을 모은 가운데 전날 출마 선언을 한 김기현 의원을 비롯해 권성동, 윤상현, 안철수 의원 등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편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 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등록은 내년 2월 초 시작되며, 예비경선을 거쳐 본경선 진출자를 가려내는 '컷오프' 이후 2월 중순부터 합동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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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핵심기반 광주서 야당탄압 규탄 연설회... 민주당 지지세력 결집 호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8일 자신을 향한 검찰의 전방위적 수사와 관련해 강력 반발하며 민주당 지지 세력에 대한 결집을 호소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민주당 핵심 기반인 광주광역시 송정매일시장에서 '검찰독재 야당탄압 규탄연설회'를 열고 "많은 세월 동안 많은 사람의 피와 목숨으로 만들어진 민주주의가 무너지고 있다"며 함께 맞서 싸우자고 호소했다. 이 대표는 "이재명이 죽으면 끝이냐. 또 다른 이재명이 앞을 향해 나아가야 하지 않겠느냐"며 "이재명을 지키지 말고 나라를 지키고, 민주주의를 지키고 여러분 스스로를 지키고 우리의 이웃과 가족을 지키자. 함께 싸워야 한다"고 했다. 현 정권을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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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북한 무인기 대응 실패에 "그동안 뭐한 거냐" 국방장관 문책
윤석열 대통령이 북한 무인기 도발과 우리 군 대응 실패와 관련해 이종섭 국방부 장관을 강하게 질책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지난 27일 국무회의에 앞서 이 장관으로부터 무인기 대응 관련 보고를 받고 "그동안 도대체 뭐한 거냐"고 대응 실패에 대한 책임을 물었다. 윤 대통령은 "훈련도 제대로 안 하고, 그러면 아무것도 안 했다는 얘기냐"고 격노하며 "어떻게 북한 무인기 공격에 대비하는 데가 없을 수 있느냐. 과거에 이미 비슷한 일이 여러 번 있었는데, 지금까지 뭘 한 거냐"고 재차 질책하고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대비태세를 하루아침에 강화하기 어렵다는 측면에서 윤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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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광명갑)은 올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52억원이 광명·철산동 권역에 배분 투입된다고 28일 밝혔다. 임 의원은 지난 11일 김동연 지사와의 정책협의회에서 광명갑 지역의 특조금 배분 확대를 요청한 바 있다.지원되는 세부사업으로는 ▲철산동 지하공영주차장 조성사업 10억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 건립 10억 ▲광명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 조성사업 10억 ▲철산동 인생다모작지원센터 조성사업 10억 ▲광명동 광명시 나눔봉사단체 전용공유부엌 조성사업 3억 ▲철산역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공사 5억 ▲원도심(광명7동) 공영주차장 조성 공사 4억 등 총7개 사업이다.임오경 의원은 “연말에 단비처럼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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