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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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2024년 총선 후보 25명 1차 선출
진보당은 당원투표를 통해 서울, 경기, 경남, 경북, 광주, 전남 등 6개 지역에서 25명의 내년 4월에 열리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선출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25명 중 14명(56%)이 여성이다. 진보당은 1차 선출을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에 2차, 3차 선출을 진행, 2024년 4월 10일에 치러지는 총선 1년 전까지 대부분의 후보를 선출하는 등 총선 태세에 돌입할 예정이다.진보당은 내년 총선에서 지역구 당선자 배출과 비례 의원 당선자 배출을 통해 원내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동안 진보정당의 선거전략은 비례 당선 중심이었는데, 진보당은 영호남 지역구 당선과 수도권 당선을 우선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 영호남에서 동시 당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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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시민속으로 경청투어' 실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인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올해부터 '시민속으로 경청투어'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임오경 의원실에 따르면 '시민속으로 경청투어'는 정기 민원소통의 날과 마찬가지로 임오경 국회의원과 민주당 광명갑 시도의원들, 국회 정책 보좌진들이 함께 시민들을 만나 정책 제안과 민원을 경청하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소통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철산역, 광명사거리역 등에서 정기적 실시하는 민원소통의 날과 별개로 간담회와 민원을 요청하는 단체와 모임에 적극적으로 찾아가겠다는 계획이다.접수된 민원, 정책 제언 등은 광명시는 물론 관련 기관들과 협의를 통해 해결할 것은 해결하고 필요한 것들은 입법정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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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중대선거구제' 선거법 개정 연초 국정 화두로... 대통령부터 의장까지 논의 거론
내년 4월 총선을 1년여 앞두고 중대선거구제 도입 논의가 연초 주요 국정이슈로 떠올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신년 언론 인터뷰에서 중대선거구제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김진표 국회의장도 여야에 오는 4월까지 선거법을 개정해달라고 주문한 상황이다. 현행 국회의원 선거는 1개 지역구에서 1인만 선출하는 소선거구제로 중대선거구제는 1개 지역구에서 2∼3인의 대표를 뽑는 방식이다. 윤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부터 몇 차례 언급한 바 있으나 집권 후 공개적으로 거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의장은 더 나아가 국회의원 전원위원회를 통한 논의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민주당 정개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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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PK서 “국정책임 실종" 현 정부 정책 비판 수위 높여
더불어민주당은 2일 부산에서 연 새해 첫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현 정부에 대한 비판 수위를 높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는 부산시당에서 열린 현장최고위에서 "새해 시작이지만 설렘만을 앞세우기엔 우리 앞에 놓인 민생경제 위기와 한반도 평화 위기가 참으로 심각하다"며 "국정 책임의 실종, 정치 부재, 폭력적 지배가 활개 치는 난세가 됐다"고 비판했다. 박홍근 원내대표도 "어느 때보다 힘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얄팍한 정치적 셈법이 아닌 실제 국민의 삶을 지키고 보탬이 될 수 있게 쉼 없이 일하는 국회의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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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청와대 영빈관서 신년인사회 전해... 주요 국가 인사 초청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2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3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5부 요인 등 국가 주요 인사들을 초청해 신년 인사회를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자유와 공정으로 하나 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열린 신년인사회에는 김진표 국회의장, 한덕수 국무총리, 김명수 대법원장,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비롯해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 대통령실 참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불참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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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구시당 신년교례회 참석... 지도부·당권주자 한 자리
국민의힘 지도부와 차기 전당대회 출마 유력 당권주자들이 2일 대구시당 신년교례회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구·경북(TK)이 지역구인 주호영 원내대표(대구 수성갑)와 김석기 사무총장(경북 경주)은 이날 오후 4시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열리는 '2023 국민의힘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 참석한다. 이 행사에는 권성동 안철수 윤상현 의원과 나경원 전 의원 등 차기 전당대회 출마가 점쳐지는 인사들도 자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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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 부산 현장 최고위 개최 ‘PK 경청투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전날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데 이어 2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이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부산시당에서 현장 최고위원회 회의를 열고 부산·경남(PK) 지역 민생과제를 점검한다. 지도부는 이후 경남 양산의 평산마을로 이동, 정오께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지난 연말부터 '민생 경청투어'를 재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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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1월 임시국회 필요없다…먼저 현안 결론부터 내야”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1일 더불어민주당이 소집을 요구하는 ‘1월 임시국회’에 대해 “필요하지 않다”고 거듭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 원내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를 마치고 기자들의 질문에 “국회법에 1·7월은 국회가 안 열리게 돼 있고, 지난 9월부터 정기국회·임시국회가 열려왔다”며 이같이 말했다.새해 예산안 등을 처리하기 위해 소집된 12월 임시국회는 오는 8일이 회기 종료다. 민주당은 곧바로 임시국회를 또 열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성남FC 후원금 의혹’으로 검찰 출석 통보를 받은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불체포 특권을 유지하기 위한 ‘방탄국회’라는 게 국민의힘 입장이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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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예비군 불이익처우 근절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경기도 양주시, 국회 국방위원회)은 예비군 불이익처우 근절 ‘예비군법’ 개정안·‘병역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30일 밝혔다. 개정안은 군 내에 전담조직인 ‘예비군권익보장센터’를 두도록 하고 피해를 입은 사람 뿐만 아니라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 다른 사람이나 단체로부터도 신고를 접수받을 수 있도록 했다. 예비군 훈련 참가를 휴무 처리하거나 결석, 0점 처리하는 등 회사나 학교가 예비군 대원에게 불이익을 가하는 경우 군이 이를 신속히 시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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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태원 국조 기간연장 요구... 3차 청문회 개최 필요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30일 국민의힘에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기간 연장을 요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국정조사 2차 기관보고가 파행된 상황에서 남은 일정으로는 3차 청문회와 재발 방지대책 공청회, 결과보고서 채택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기간 연장을 국민의힘에 공식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무수한 의혹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도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유가족, 전문가, 생존자가 함께하는 3차 청문회를 반드시 열어야 한다"며 "여당은 국정조사 지연과 파행에 책임이 큰 만큼 조건 없이 기간 연장에 협조해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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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오늘 논현동 자택으로 퇴원... 대국민 메시지 발표 전망
이명박(MB) 전 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의 신년 특별사면으로 사면·복권된 가운데 30일 논현동 자택으로 퇴원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은 자택 도착 후 직접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지난 3월 사면·복권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삼성서울병원에서 퇴원할 때 취재진 앞에서 짤막한 인사 뒤 자택에 도착해 대국민 메시지를 직접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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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브라질 대통령 취임식 특사로 출국... 대통령 친서 전달·부산 엑스포 유치지지 활동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이 브라질 대통령 취임 경축 특사단장 자격으로 30일 브라질로 출국한다. 특사단은 이날 브라질로 출국해 내년 1일(현지시간) 열리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77)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해 윤석열 대통령 친서를 전달한다. 특사단은 취임식 참석 외에도 동포 및 진출 기업 격려와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부산 유치를 위한 활동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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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반도체 등 전략산업 세제지원 추가확대 검토 지시
윤석열 대통령이 반도체 등 전략산업에 세제지원을 추가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세법개정안과 관련, "반도체와 같은 국가 전략기술은 국가 안보 자산이자 우리 산업의 핵심 기술"이라며 이같이 지시했다고 이재명 부대변인이 밝혔다. 앞서 국회는 지난 23일 본회의에서 반도체 설비투자에 대한 대기업 세액공제를 현행 6%에서 8%로 확대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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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연말 맞아 최전방 부대 방문... 군 장병 격려 간담회
국민의힘 원내지도부가 30일 연말을 맞아 군부대를 위문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호영 원내대표와 성일종 정책위의장,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및 원내부대표단은 이날 경기도 연천의 육군 제5사단을 찾아 수색대대 장병들과 오찬을 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또 연천 열쇠전망대와 관측소(OP) 등 군 시설을 둘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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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새해 첫 일정 ‘김대중·노무현’ 묘역 참배... 이어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023년도 첫날부터 민주당 전 대통령들을 만나며 새해 일정을 시작한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 대표가 내년 1월 1일 새해 첫 일정으로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김대중재단 신년하례식에 참석한다고 전했다. 이어 1월 2일에는 부산에서 새해 첫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하고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를 찾을 계획이다. 이후 경남으로 이동해 김해 봉하마을의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를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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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군부대 문화재 관리·보호 ‘국방시설사업법’ 개정안 발의
김승수 국회의원(국민의힘·대구 북구을)은 군부대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보호하기 위한 ˹국방시설사업법 개정안˼을 28일 발의했다. 개정안은 ˹국방시설사업법˼상에 군부대 문화재의 현황 및 관리에 관한 사항을 포함시켜 군부대 문화재에 대한 실태조사·모니터링 등 관리체제를 강화하는 한편, 문화재 전문 인력 충원의 근거도 함께 마련하여 군부대 내 방치된 문화재를 보존·보호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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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치유농업 활성화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경기 광주시갑)은 29일 치유농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활성화를 위한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치유농업사 자격이 취소된 사람은 그 자격이 취소된 날부터 3년간 치유농업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없도록 하고, 치유농업사 양성기관 지정권자를 농촌진흥청장으로 일원화하며 우수 치유농업시설에 대한 인증제도의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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