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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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의원, “광명·시흥신도시…바이오 메디컬 클러스터 최적지”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의원(경기광명을)은 12일 KTX광명역세권 내 중앙대 광명병원에서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바이오 메디컬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토론회는 김돈규 중앙대 광명병원 기획실장·송종호 LH 신도시사업 1처장·박성빈 연세대 의공학부 교수·백운수 ㈜미래E&D 대표 등이 토론자로 참석해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 바이오 메디컬 클러스터와 교육 연구 중심의 인재육성 단지 조성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 기조 발제에 나선 양기대 국회의원은 “광명·시흥 3기 신도시의 자족 기능 강화를 위해 바이오 메디컬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교육 연구 기능을 갖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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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직 전격 사퇴 선언
이틀째 잠행에 들어갔던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13일 대표직에서 전격 사퇴를 선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오늘부로 국민의힘 당 대표직을 내려놓는다"고 밝히며 "우리 당 구성원 모두가 통합과 포용의 마음으로 자중자애하며 국민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힘을 더 모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윤재옥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당을 빠르게 안정시켜, 후안무치한 민주당이 다시 의회 권력을 잡는 비극이 재연되지 않도록 견마지로를 다하겠다"며 "이제 당원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 당의 안정과 총선 승리를 위해 이바지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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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직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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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前 최고위원 정미경…서울 양천구갑 출마선언 했다
정미경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이 12일 서울 양천구갑 예비후보로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前 최고위원은 “양천구의 많은 주민들 권유와 요청에 올봄 목동으로 이사 오게 됐다”며 “이제 1년차 목동 주민이 되어 지역 현안을 알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그는 “목동단지 재건축·목동선·강북선 등 현안을 해결하는데 적임자란 확신을 갖게 됐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정 前 최고위원은 국민의힘 소속 제18대·제19대 국회의원과 두 번의 최고위원을 지냈다. 이를 바탕으로 그는 “윤석열 정부의 탄생과 지난 지방 선거에도 앞장서 왔다”며 “여기에 더해 집권 여당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근까지 방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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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내년 총선 대응 단합·혁신 강조... “반드시 이겨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3일 "우리 당은 내년 총선에서 단합과 혁신을 통해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부산시당 대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18일 김대중 전 대통령 관련 영화 시사회에서 이낙연·김부겸 전 총리와 만나면 어떤 얘기를 나누겠느냐'라는 물음에 이같이 답했다. 이 대표는 이어 "윤석열 정권의 폭주와 퇴행을 막는 것이 우리 국민들이 바라는 바라고 저희는 판단하고 거기에 맞춰서 최대한 통합과 단합의 기조 위에 혁신을 통해서 희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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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일정 없이 이틀째 '잠행'... 거취 방향 놓고 장고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13일 이틀째 공식 일정 없이 잠행을 이어가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전날 연탄 배달 봉사활동 일정을 취소하고 국회 당 대표실이나 의원회관에도 모습을 보이지 않았는데 이날 오후 예정됐던 정책 의원총회도 취소한 상황이다. 장제원 의원의 내년 총선 불출마 선언 이후 당내에서는 거취 압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의견 수렴을 통해 수일 내로 입장을 밝힐 것이란 의견이 나오고 있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이날 '당 대표 사퇴가 필요하다고 보느냐'고 묻자 "제가 그 질문에 답을 드릴 수 있는 입장은 아니다. 대표께서 여러가지 고민하고 계시지 않겠나"라며 "중요 일정과 관련해서는 서로 소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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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분당갑서 4선 도전 시사... ‘중진 험지 차출’ 선긋기
국민의힘 안철수(3선) 의원이 당내에서 제기되는 '중진의원 험지 차출론'에 선을 긋고 현 지역구인 분당갑에서 4선에 도전을 시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 의원은 13일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장제원 의원 불출마로 안 의원에게도 험지 출마 압박이 오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만약 험지라고 (나를 그곳에 가게) 하면 아마 다른 사람들은 전혀 못 도와줄 것"이라며 "열심히 노력해서 가능한 한 한 사람이라도 더 당선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뛸 생각"이라고 말했다. 안 의원은 전날 페이스북에서 장 의원의 불출마와 관련, "장 의원의 결심이 밑거름돼 차가운 국민의 마음을 돌리는 기폭제가 되도록 해야 한다"며 "저는 당이나 정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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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산재 취약 중소기업 지원 강화 방침... 예방시설 융자예산 1천억 증액
장상윤 대통령실 신임 사회수석이 산업재해 문제에 취약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3일 장 수석은 전날 경기 안산시 반월공단에서 안산·반월공단 지역 중소기업 대표 7명과 간담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장 수석은 정부가 중소기업에 대한 안전시설 장비의 설치·개선비 융자사업 예산을 올해보다 1천억 원 이상 늘린 4천586억 원으로 편성했다는 점을 재차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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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외교 총력’ 윤 대통령, 뤼터 총리와 정상회담 통해 반도체 협력 중점 논의
네덜란드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헤이그에서 마르크 뤼터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다. 앞서 윤 대통령은 반도체 기업인 간담회를 통해 협력 동맹을 강화했고 뤼터 총리를 만나서도 오찬과 정상회담을 외에 반도체 관련 협력을 추가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이어 116년 전 만국평화회의가 열렸던 '리더잘'(기사의 전당)과 이준 열사 기념관을 각각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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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네덜란드 반도체 기업인 간담회 동맹 강화... 이재용·최태원 동석
윤석열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네덜란드 국빈 방문중에 반도체 장비 기업을 방문해 양국 협력을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글로벌 반도체 장비 기업 ASML· 본사에서 열린 기업인 간담회에서 "한국과 네덜란드 반도체 동맹이 더욱 굳건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한·네덜란드 기업의 반도체 협력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양국 정부 간 직접 소통을 강화하고 필요한 모든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오늘 방문은 제 해외 순방 중 첫 번째 기업 방문"이라며 "한국 기업들과 긴밀히 협력해 반도체 혁신과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 노력에 기여해주시길 바란다"고 ASML 측에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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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부산서 최고위 주재... 총선 지역 민심잡기 본격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3일 부산시당 대회의실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다. 이 대표의 지역 방문은 총선 예비 등록 후보 개시 등 총선 정국으로 전환되는 상황에서 지역 민심을 잡기 위한 첫 행보로 보인다. 이 대표는 이날 방문에서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실패와 관련해 부산 시민들을 위로하고, 가덕도신공항과 북항 개발 등 부산의 현안 사업들을 다루고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이들의 고충을 해결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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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네덜란드 공식 환영 행사 참석... 의장대 사열·국왕 만찬 예식
윤석열 대통령이 네덜란드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공식 환영식에 참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빌럼-알렉산더르 국왕 부부와 만나 인사를 나누고 공식 환영식장인 암스테르담 담 광장으로 이동해 의장대를 사열했다. 윤 대통령 부부와 국왕 부부는 이어 네덜란드 한글 학교에 다니는 어린이 환영단에 다가가 인사한 후 전쟁기념비를 찾아 헌화를 이어갔고 왕궁에서는 국왕 부부와 친교 오찬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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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한미 15일 워싱턴서 2차 NCG회의”... 북핵억제 강화방안 협의
한국과 미국 양국이 오는 15일 미국 워싱턴DC에서 핵협의그룹(NCG) 2차 회의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이번 회의를 통해 대북 핵 억제 강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협의한다고 12일 발표했다. 대통령실은 "한미 양측은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이 합의한 '워싱턴 선언'을 적극 이행하고 한미 확장억제의 강력한 실행력을 구축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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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12·12 맞아 민주주의 성과 강조... "'서울의 봄' 저절로 오지 않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지난 1979년 12·12 군사 반란이 발생한 날인 12일 "군사 반란을 막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참된 군인들의 영령 앞에서 역사의 퇴행을 막아내고 국민의 삶을 지키겠노라 다짐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서울의 봄'이 저절로 오지 않았음을 똑똑히 기억하겠다"며 이같은 메시지를 전했다. 이 대표는 "44년 전 오늘, 독재의 군홧발이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을 짓밟았다"며 "나라를 지켜야 할 총칼로 국민에게 부여된 권력을 찬탈했다"고 지적했다. 또 "절망적인 후퇴를 반복하는 것 같아도 역사는 늘 전진한다"며 "피로 쟁취한 민주주의가 무너지지 않도록, 사적 욕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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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의협 총파업 조짐에 의료 붕괴 우려 비판... "집회·시위로 힘 자랑할 이유 없어"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12일 의대 정원 확대에 반대하는 대한의사협회가 총파업 설문조사를 준비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부와의 대화 채널이 열려 있는 상황에서 의협이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은 대단히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윤 원내대표는 우리나라 의료 현실에 대해 "응급실 뺑뺑이, 소아과 오픈런, 원정 출산·입원이 일상화돼 있을 정도로 심각하다"며 "특히 필수 의료는 붕괴의 징후가 완연하다"고 지적하면서 "지금 바로 행동에 들어가지 않으면 고령화로 인한 의료 서비스 수요 증가 등으로 머지않아 의료 전반이 붕괴 상태에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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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 취임 축전... "공동가치 기반 우호관계 발전시키자"
윤석열 대통령이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신임 대통령의 취임식에 특사를 파견하고 친서를 통해 축하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지난 10일 말레이 대통령 취임식에 윤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참석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중시하는 양국이 공동 가치를 기반으로 우호 관계를 굳건히 발전시켜나가자"는 뜻을 전했다고 12일 국무조정실이 전했다. 이에 밀레이 대통령은 윤 대통령에게 감사를 표하고 재임 기간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가자는 데에 공감했다고 국조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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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내주 2기 내각 청문회... 경제부총리 등 5명 검증 절차
국회는 다음 주 윤석열 정부의 2기 내각을 이끌어갈 신임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청문회에 돌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여야 간사는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오는 19일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이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18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 19일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국토교통위원회는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20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은 21일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를 열기로 했다. 다만 이동관 전 방송통신위원장 후임으로 지명된 김홍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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