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이번 회의를 통해 대북 핵 억제 강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협의한다고 12일 발표했다.
대통령실은 "한미 양측은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이 합의한 '워싱턴 선언'을 적극 이행하고 한미 확장억제의 강력한 실행력을 구축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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