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서울의 봄'이 저절로 오지 않았음을 똑똑히 기억하겠다"며 이같은 메시지를 전했다.
이 대표는 "44년 전 오늘, 독재의 군홧발이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을 짓밟았다"며 "나라를 지켜야 할 총칼로 국민에게 부여된 권력을 찬탈했다"고 지적했다.
또 "절망적인 후퇴를 반복하는 것 같아도 역사는 늘 전진한다"며 "피로 쟁취한 민주주의가 무너지지 않도록, 사적 욕망의 권력 카르텔이 국민의 삶을 위협하지 않도록 비극의 역사를 마음에 새기겠다"고 강조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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