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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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사하갑 이성권 당선자 중앙당 고발 관련 브리핑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4월 22일, 제22대 총선 부산 사하갑 선거구에서 부정선거관련 이성권 당선자, 이갑준 사하구청장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의 경찰 고발(공직선거법 제255조 부정선거운동죄 등 혐의)과 관련해 상세브리핑을 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부산시당에 따르면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언론에 공개된 것만 두 차례, 관변단체 간부에게 전화해 “같은 고향이니 단디챙겨달라.” 라고 당시 이성권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고, 이성권 후보도 옆에서 전화를 받아 “청장님을 통해서 연락하게 됐다. 우리 회장님이 사하구 전체에서 파워가 제일 쎄시니까. 많이 도와달라.”“진짜 우리 사하갑 쪽에 특히 00회도 역할이 중요한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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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미래연 여영준 위원…AI시대 2050년 우리사회 모습 전망
국회미래연구원(원장 김현곤)은 미래전략에 대한 심층 분석 결과를 제공하는 브리프형 보고서인 (국가미래전략 Insight) 제94호를 22일 발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보고서엔 개인의 삶 관점에서 AI시대 2050년 대한민국의 미래사회 모습을 전망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2050년 대한민국 미래사회 시나리오가 조건변수인 (지능형기술발전과 생활공간변화의) 복합전개에 따라 다양하게 분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국회미래연 보고서는 대한민국 사회가 현재의 경로를 그대로 따라간다면 (파편화된 균열과 분열사회) 속에서 (각자도생하는 개인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에 반해 개인 삶의 질 측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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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의료계 ‘1년 유예·원점 재논의’ 주장 “국민 눈높이에 안맞아”... 개혁 지속 추진 의지
정부가 의대 증원 과정에서 의료계 주장에 한발 물러섰지만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다며 의료개혁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은 22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의료개혁은 붕괴되고 있는 필수의료와 지역의료를 살리기 위해 어렵고 힘들지만,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고 강조했다. 조 장관은 의료계에 "시급한 필수의료 확충이 지연되고,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원점 재논의와 1년 유예를 주장하기보다 과학적 근거와 합리적 논리에 기반한 통일된 대안을 제시해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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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신임 비서실장에 정진석 의원 공식 임명... 야당 소통 주력 의지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신임 비서실장에 국민의힘 5선 중진인 정진석 의원을 임명한 가운데 여당뿐 아니라 야당과의 관계 소통도 주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방송 생중계를 통해 진행된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인선을 발표했다. 윤 대통령은 브리핑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정책 이런 것들은 이제 세워져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국민들에게 좀 더 다가가서 우리가 나아가는 방향에 대해서 더 설득하고 소통하겠다"며 "(여)당과의 관계뿐 아니라 야당과의 관계도 더 좀 설득하고 소통하는 데 주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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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새 사무총장에 '친명' 김윤덕... 정책위의장 진성준 임명
더불어민주당 신임 사무총장에 친이재명계 김윤덕(전북 전주갑) 의원이 정책위의장 자리에는 22대 국회에서 3선이 되는 진성준 의원이 각각 임명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한민수 대변인은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사무총장을 비롯한 주요 당직 인선 내용을 발표했다. 한 대변인은 "사무총장을 비롯한 정무직 당직자가 일괄 사의를 표명해 거기 따른 당직 재정비 차원에서 (인선이) 이뤄졌다"며 "4·10 총선의 민심을 반영한 개혁 과제를 추진하는 데 있어서 동력을 형성한다는 의미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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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윤 대통령 회담 의제 민생 중심... ‘전국민 25만원’ 지원금 논의
윤석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용산 대통령실에서 첫 회담을 눈앞에 둔 가운데 이 대표의 핵심 의제 제안은 민생 중심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과 이 대표 측은 지난 19일 회담 성사 직후 의제 조율에 돌입했으며 이 대표 측은 "최우선 의제로 민생과 국정과제를 내세울 것"이라며 "민생에는 여야가 따로 없으니 국정을 이끄는 대통령실에 야당이 도움이 돼야 한다는 게 이 대표의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의 민생 의제 핵심은 4·10 총선을 전후해 자신이 주장해온 '전 국민 1인당 25만원' 민생회복지원금이 될 것으로 보이며 이를 위해 조정식 사무총장은 "당대표실을 중심으로 태스크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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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비대위' 오찬 불발... 한동훈, 건강 이유로 고사
윤석열 대통령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한동훈 비대위' 소속 인사들에게 오찬 회동을 제안했으나 불발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전 위원장은 "지난 금요일(19일) 오후 월요일(22일) 오찬이 가능한지를 묻는 대통령 비서실장의 연락을 받고 지금은 건강상 이유로 참석하기 어렵다고 정중히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한 전 위원장이 거절 의사를 밝히면서 윤 대통령과 '한동훈 비대위' 인사들의 오찬 회동이 일단 미뤄졌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한 위원장 건강이 회복되고 만나면 된다"며 "한 위원장은 꼭 모셔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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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범야권 위성정당 합당 돌입... 비례대표 원소속 정당 복귀
더불어민주당과 범야권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이 합당 절차에 돌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연합은 22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합당 의결을 진행한 후 민주당과 후속 절차를 진행한다. 진보당(2명), 기본소득당(1명), 사회민주당(1명) 몫의 비례대표 당선인들은 모두 각자 자신의 정당으로 복귀하고 시민사회가 추천한 당선인 2명의 경우 본인의 의사에 따라 민주당 또는 다른 정당을 선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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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대통령 비서실장에 국민의힘 정진석 의원 가닥
국민의힘 정진석 의원이 새 대통령 비서실장에 사실상 낙점된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이르면 22일 이관섭 비서실장 후임으로 정 의원을 임명할 것이라고 대통령실과 여권 관계자들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여당의 총선 후 사의를 표명한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 비서실장 후임 인선을 위해 장고를 거듭해 오다가 최근 정 의원을 만나 비서실장직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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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선자총회 재개최... 당 지도체제·수습방안 추가 논의
국민의힘은 22일 국회에서 제22대 총선 당선자총회를 열고 4·10 총선 이후 당 위기 수습 방안을 추가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지난 16일에 이어 두 번째로 차기 지도체제 구성 및 당 쇄신 방안 등을 매듭지을 방침이다. 첫 당선자총회에선 조기 전당대회 개최를 위한 '관리형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의견이, 19일 낙선자 간담회에서는 전면적인 당 쇄신을 위한 '혁신형 비대위' 나온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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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민주, ‘술자리 회유’ 거짓선동…전형적 재판방해 수법”
국민의힘은 21일 더불어민주당이 ‘쌍방울 대북 송금 의혹’으로 재판받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술자리 진술 조작 회유’ 주장에 대해 비판 강도를 높였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21일 입장문에서 “이 전 부지사의 술자리 주장은 각종 증거로 인해 얼토당토않은 거짓말임이 드러났다”며 “범죄 피의자들이 죄를 줄이기 위해 사용하는 전형적인 재판방해 수법”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오직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만이 건수라도 잡았다는 듯 군불을 지피고 있다”며 “‘특별대책반’을 운운하며 거짓 선동을 부추기고, 어떻게든 이 대표의 사법 리스크를 줄여보려는 모습은 부끄러움을 넘어 파렴치하기까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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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野 ‘25만원 지급’, 포퓰리즘 공약…수용해선 안돼”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21일 “총선에서 대승한 야당의 25만원 전 국민 지급과 같은 현금 살포식 포퓰리즘 공약을 맥없이 뒤따라가는 것도 여당으로서 무책임한 일”이라고 말했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야당의 1차 대화 상대는 여당이고 정부이지만, 여당의 1차 대화 상대는 국민이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이번 주 윤석열 대통령과의 회동에서 ‘전 국민 1인당 25만원’ 민생 회복지원금을 의제로 꺼내들 것이란 전망이 나오자, 정부·여당이 이 요구를 수용해선 안 된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안 의원은 “재정을 쓰더라도 물가 안정의 단기 정책 목표를 해치지 않는 한에서 부유층에게까지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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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 박찬대, 민주 원내대표 출마…“투톱 체제로 임무 완수”
이번 4·10 총선에서 3선에 성공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원내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박 의원은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명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의 강력한 ‘투톱 체제’로 국민이 부여한 임무를 완수하는 개혁 국회, 민생 국회를 만들겠다”며 “시대와 국민이 부여한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민주당 원내대표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이로써 강성 친명계이면서 당 최고위원인 박 의원은 10여명에 달하는 민주당 원내대표 후보군 중 처음으로 출마를 공식화했다.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는 내달 3일 열린다.박 의원은 주요 공약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21대 국회에서 거부권을 행사한 법안의 재추진 ▲방송3법, 간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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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 서울대학교 국가미래전략원과 업무협약 체결
국회도서관(관장 이명우)은 지난 19일 서울대학교 국가미래전략원 우석경제관에서 서울대학교 국가미래전략원과 지식정보 공유 및 정책개발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국가전략자료 공동활용 및 상호제공, ▲주제 전문가 정보 공유 및 자문 지원, ▲국가 미래전략 세미나, 포럼 등 학술행사 공동 개최 등이다.국회도서관은 국회가 주도적으로 국가전략을 수립하고 국가적 어젠다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2022년 8월 국가전략정보센터를 개관하고, 2023년 2월 국가전략정보포털 서비스를 오픈해 온·오프라인 정보 채널을 구축했다.국회도서관은 국가전략정보포털과 국가전략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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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의원 “총선참패 원인분석…환골탈태 변화된 모습 보여야”
윤상현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국회의원은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2024 총선 참패와 보수 재건의 길)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 의원이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2024 총선에서 여당이 참패한 원인을 분석하고 보수 재건을 위한 길로 나갈 수 있는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보인다. 작년 8월경부터 수도권 위기론에 대비하기 위한 보수의 체질 개선을 강조해온 윤상현 의원은 "국민의힘이 총선을 앞두고 위기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예견된 참패였다”라고 총평했다.윤상현 의원은 “총선 참패의 구조적 원인은 영남 중심 한계로 공천에 매달리고 바른 소리를 할 수 없는 상황에 있다”며 “이를 똑바로 개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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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총리·비서실장 인선 9일째 장고·숙고... 내주까지 미뤄질 듯
윤석열 대통령이 총선후 국정운영의 동력원이 될 새 국무총리와 비서실장 인선을 놓고 장고에 들어간 가운데 발표가 미뤄지며 쉽사리 결정이 나지 않을 조짐을 나타내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19일 "인사는 좀 더 기다려봐야 알 것 같다"고 말했다. 당초 대통령실 안팎에서는 19일 비서실장부터 발표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면서 인선에 속도가 날 것으로 전망했으나 하마평만 무성한 가운데 결국 내주까지 결정이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비서실장 후보로는 국민의힘 정진석 의원과 장제원 의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총리 후보로는 민주당 출신인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 박영선 전 중소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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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지도부 선출 '여론 25%, 대학생·언론평가 25%' 반영
개혁신당은 5월 중순께 여는 전당대회에서 '당원 투표 50%, 여론조사 25%, 대학생·언론인 평가 25%'의 지도부 선출 규정을 적용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준석 대표는 19일 최고위원회의 후 이 같은 내용의 전당대회 규정을 공개했다. 이 대표는 '당원 투표 50%'에 대해 "창당 때부터 온라인 위주로 당원들이 모였고, 어느 당보다 열의가 있는 당원들과 함께했다"며 "그분들의 의사를 많이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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