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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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울산동구당협 "정천석 동구청장은 선거보전경비 납부해야"
국민의힘 울산동구당협은 9월 21일 오후 2시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정천석 동구청장 선거보전경비 납부 촉구'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국민의 힘 동구의회 홍유준 의원, 김수종 의원, 박경옥 의원 울산광역시의회 천기옥 의원, 동구의회 무소속 김태규 의원, 무소속 임정두 의원이 참석했다.지난 2010년 6·2지방선거 과정에서 선거법 위반혐의로 기소된 정천석 동구청장이 당선 이후인 2010년 12월 9일 대법원 확정판결에 의해 당선무효형을 선고 받았다.당선무효에 따른 구정의 행정공백과 4억 여원의 재보궐선거비용은 오롯이 주민들의 피해로 남았다.그러나 정천석 동구청장은 선거공영제에 의해 우리 주민들의 세금으로 마련,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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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약품 등 표시·광고 집중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추석을 앞두고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의약품·바이오의약품·의약외품을 대상으로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1주일간 표시·광고 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매년 수립하는 ‘의약품 등 제조·유통관리 기본계획’에 따라 연 2회 실시하는 ‘집중점검’으로, 전국 17개 시·도 및 지자체에서 함께 한다.주요 점검대상은 ▲진통제·감기약 등 사용 빈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의약품 ▲보툴리눔 제제 등 인지도가 높고 유통량이 많은 바이오의약품 ▲마스크·외용소독제 등 수요가 많은 의약외품 등이다.점검내용은 ▲용기·포장 등 표시기재 적정성 ▲인쇄물·TV·라디오·신문 및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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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2020 물류산업 온라인 청년 채용박람회 참가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2020 물류산업 온라인 청년 채용박람회’에 참가해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IPA 소개 및 채용정보 제공을 비롯한 채용상담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가 2016년 이래 매년 개최하는 ‘2020 물류산업 온라인 청년 채용정보박람회’에서 IPA는 온라인 채용상담관 개설을 통해 다대일 방식의 화상상담으로 취업준비생들에게 작년 채용경향 분석과 블라인드 채용 방식 등 하반기 채용제도에 대해 안내했다. IPA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취업정보를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을 취업준비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과 구직자 간의 활발한 교류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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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점검‧관리 우수사례 공모’ 2020 우수 건축물관리점검기관 경진대회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4차 산업기술을 적용한 혁신적인 건축물관리 점검기술을 발굴하고, 관리·보수방안의 우수사례를 보유한 건축물관리점검기관을 지원하기 위하여 ‘2020 우수 건축물관리점검기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단이 주관하고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건축물관리법」에 따라 강화된 규제 대상이 된 점검기관을 지원하고 점검기관의 지자체 등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기관의 상생협력을 실현하고 나아가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며, 국민의 복리증진 및 건축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된다. 공모 주제는 “건축물관리 점검기술 및 관리‧보수방안 우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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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선수가 뽑는 최고의 우승 트로피는?
현재 경정에서 시행되고 있는 대상경주는 스포츠월드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스포츠경향배,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와 특별경주인 쿠리하라배를 포함해 총 5개 대회가 열리고 있다. 그 중 매해 연말 열리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 대상경주는 상금도 최대 규모여서 대상경주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데 경정 팬과 선수 모두에게 최고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특별경주인 쿠리하라배도 그랑프리 대상경주 못지않게 경정선수에게 인기가 있는 경주인데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 그 해답은 바로 지금의 우리나라 경정을 만드는데 큰 도움을 준 인물을 기리는 대회이기 때문이라 할 수 있겠다. 그 주인공은 바로 쿠리하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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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체질 개선과 피나는 노력이 최강자를 만든다"
코로나19 이후 경륜장은 기나긴 휴면에 들어간 상태로 언제 경기가 열릴지 몰라 선수들은 지쳐가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페달을 놓을 수 없는 숙명인 선수들은 경기력 유지를 위해 오늘도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이는 경륜 선수들뿐만 아니라 프로 경륜 선수로 데뷔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26기 후보 교육생을 비롯해 아마추어 사이클 선수들도 마찬가지다. 오늘은 아마추어 사이클 종목이 경륜과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 알아보고 또한 아마추어 선수들이 어떠한 유형의 경륜선수로 탈바꿈 했는지에 대해 분석해 보았다. 단, 아마추어 경륜 종목 출신들은 이번 분석에서 제외했다. ◆ 역대 경륜 강자 중 1KM 독주와 스프린터 출신들이 가장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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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급여 10%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지급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코로나19와 오랜 장마와 태풍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임원 및 실·처·지사장 등 간부직원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9월 급여의 10%를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지급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감정원 김학규 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 넣기 위해 고통을 분담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감정원은 코로나19 및 수해로 인한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소외계층 감염예방 물품 지원 △대구시 1억원 기부 △수해 복구 성금 1억원 지원 △전국지사별 관할지역 코로나 성금 및 물품 지원 △(대구)지역화폐 발급행사 실시 등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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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우수 건축물관리점검기관 경진대회’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드론 등 4차 산업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건축물관리 점검기술을 발굴하고, 점검기술 관련 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2020 우수 건축물관리점검기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올해 5월 1일 시행된 ‘건축물관리법’에 따라 우수 건축물관리점검기관을 선정하고 건축물의 관리 우수사례 등을 공유함으로써 건축물의 안전 확보 및 사용가치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건축물관리법’ 시행일 이후 정기점검을 수행하고 오는 10월 20일까지 건축물 생애이력정보체계에 정기점검 보고서를 제출한 건축물관리점검기관은 모두 경진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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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주차장 안전사고 방지 본격화
기계식주차장에서 이용자나 작업자의 부주의, 과실로 인해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자동차 추락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기계식주차장 안전기준이 강화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그동안 기계적 결함에만 집중됐던 안전대책에서 인적과실에 의한 안전사고까지 막을 수 있도록 출입구 안의 사람 움직임 감지장치, 자동차추락 방지 장치, 작업자 추락 시 보호 안전망을 설치하도록 하는 등을 내용으로 하는 ‘기계식주차장 안전기준 및 검사기준 등에 관한 규정’을 개정·고시한다고 21일 밝혔다.개정안에 따르면 우선 기계식주차장 이용자의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움직임 감지 장치, 자동차 추락 방지 장치 등의 설치를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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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서울 6억 이하 아파트 반토막…9억 이상은 두배”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서울 전체 지역에서 매매가 6억원 이하 아파트가 절반 이상 사라진 반면 9억을 넘는 아파트는 2배 이상 늘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21일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국토교통위원회)이 한국감정원의 ‘월간 서울아파트 매매 시세현황(2017.5.~2020.6.)’을 분석한 결과 서울 내 시세 6억 이하 아파트 비율이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 2017년 5월 67.3%였으나 3년이 지난 2020년 6월 29.4%로 급감했다고 밝혔다.반면 시세 9억원 초과 아파트의 경우 15.7%에서 39.8%로 2.5배 가량 늘어났다. 특히 15억을 넘는 초고가 아파트 비중도 3.9%에서 15.2%로 확대됐다. 文정부 3년여간 실수요자가 접근 가능했던 아파트는 대폭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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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법규위반 공익신고, 보도통행 가장 많아
오토바이 등 이륜차의 보도통행 위반 건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운영 중인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실적을 분석한 결과 보도통행 제보건수가 전체의 21.0%로 가장 많았다고 21일 밝혔다.지난 5월 처음 시작한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은 코로나19 등 배달수요 증가로 인해 늘어나는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대안 중 하나다. 이 제보단은 공개 모집에 참여한 시민 200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사고 우려가 있는 이륜차의 교통법규 위반사항에 대한 공익제보 활동을 통해 이륜차의 안전운행을 유도하고 있다.또 공단은 공익제보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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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김소정 대변인 "부산시는 변 권한대행이 아닌 부산시민의 대리인임믈 명심하라"
국민의힘 부산시당 김소정 대변인은 21일자 성명을 내고 “부산시는 변 권한대행의 대리인이 아니라, 부산시민의 대리인임을 명심하라”고 밝혔다. 지난 18일 변성완 부산시장 변성완 권한대행이 ‘초량지하차도 참사 당일 비틀거릴 정도로 술을 마셨다‘는 내용의 언론보도가 나오자 부산시는 이에 즉각 반박하며 20일 ‘시장 권한대행, 호우경보에 따라 실시간 유선 보고 및 지시 이행’ 제목의 해명자료를 냈다. 김 대변인은 “부산시가 공개한 해명자료에는 당일 변 대행의 통화기록이 공개되어 있는데, 이를 보면 오히려 변 대행의 직무유기는 더욱 명백해진다. 부산시가 20일 내놓은 보도자료는 사실상 변 대행을 비롯한 부산시 관계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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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유휴부지 활용 민원용·주거지전용 주차장 조성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민원인 주차편의 제공과 주택가 주차난 개선을 위해 관내 유휴부지를 활용, 주차장을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유휴부지를 활용한 주차장은 거액의 예산을 투입해야 하는 대규모 공영주차장과 달리 단기간 저비용으로 조성이 가능해 재정여건 상의 예산확보와 부지확보상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유휴부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주민에게 쾌적한 주차 환경을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갖고 있다.이번에 조성된 주차장 부지(부곡동 221-36번지, 59-4번지)는 도로 확장 공사를 위해 각각 2016년과 2018년에 매입했으나, 지난 7월 1일부로 도시계획시설결정 실효에 따라 도로로 사용하지 않게 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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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조성대 후보, 조국‧드루킹사건 적극 옹호한 전형적 폴리페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범수(울산 울주군) 국회의원은 9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실시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조병현, 조성대)에 대한 인사청문특위(위원장 장제원 의원)를 앞두고, 조성대 후보자의 경우 “여당의 선거전략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사수대로서의 역할, 김경수 경남지사의 드루킹 사건 옹호 전력 등을 볼 때 전형적인 폴리페서라 할 수 있으며, 그 어떤 자리보다 정치적인 중립성을 요하는 중앙선관위원으로서의 자격상실”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조성대 후보자는 2019년 9월 모 언론에 ‘조국대전과 인사청문회에 대한 한 시선’이라는 글을 기고했는데, 그 내용 중 일부를 보면,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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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 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상헌(울산 북구) 국회의원은 의약품을 판매할 자격이 없는 자로부터 소비자가 의약품을 구매하지 못하도록 하는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0일 밝혔다.현행법상 전문의약품은 의사의 진단과 처방이 있어야 구매하거나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 불법 약물 유통을 한다고 하더라도, 판매자에 대한 처벌 규정이 있을 뿐 구매자는 법적인 처벌이 전무한 실정이다.특히,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되어있는 단백동화 스테로이드제 등 소위 ‘몸짱 약품류’가 최근 온·오프라인 상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는 의사의 진단과 처방 없이 여러 SNS로도 매우 손쉽게 판매 및 구매가 가능하여 더욱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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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의원, 노인전문 의료기관 진료절차 투명화법 발의
노인 전문 의료기관의 부적절한 진료를 예방하고 환자 및 보호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개정안이 발의됐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재호(재선, 부산남구을) 의원은 “노인 전문 의료기관에서 고령이나 병환이 있는 환자들을 학대하거나 부적절한 진료가 이뤄져도, 또 무슨 약인지 모를 약이 처방되어도 보호자들은 알 수 없는 깜깜이 진료를 개선하기 위해 진료 절차를 투명화하는 「의료법」(노인요양병원)과 「노인장기요양보험법」개정안을 18일 국회에 발의했다”고 20일 밝혔다.현재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 등의 사유로 일상생활을 혼자서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들은 병의 경중에 따라 노인병원이나 장기요양기관에서 치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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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 색깔 결정에 고심…발표 내일로 연기
기존 미래통합당에서 당명을 바꾼 ‘국민의힘’이 이번에는 당색 결정을 두고 고심하고 있다. 김수민 국민의힘 홍보본부장은 20일 당의 공식 색상 관련 브리핑을 예정했지만 이를 취소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기자단 공지를 통해 “추가 여론수렴과 조율 과정을 거쳐 월요일(21일) 비상대책위 회의 후 발표하겠다”고 이같이 밝혔다.의원들 사이에서 ‘해피핑크’ 유지냐, 아니면 ‘빨강·노랑·파랑’ 3색 혼용으로 변경이냐를 두고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는 상황에서 추가 의견 수렴을 위해 발표를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해피핑크’ 유지를 원하는 의원들은 ‘나를 당선 시켜 준 고마운 색’이라는 데 중점을 두는 반면 빨강·노랑·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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