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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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국협 주관 울산경제위기 대응 노사정 간담회 25일 울산 개최
울산지역 국회의원 협의회(울국협) 주관으로 울산경제위기 대응 노사정 간담회가 9월 25일 울산에서 개최키로 했다. 이날 모임에는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울산국회의원협의회(회장 김기현, 부회장 이상헌) 소속 6명 의원을 비롯해 경총, 한노총, 상공회의소, 울산중소기업협회, 울산고용노동지청, 울산중소벤처기업청장 등이 참석하게 된다.이 자리는 코로나19 사태로 울산경제 및 기업환경이 어려워짐에 따라 일자리 감소 및 구조조정 위기가 현실화 되고 있는 상황을 극복하자는 취지로 울국협에서 제안을 해 성사됐다. 지역의 정치권, 행정부, 노동계, 경영계 측이 다 함께 모여 울산이 처한 경제위기 해법을 모색하고 구조조정과 일자리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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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항 고객 애로사항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작 발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2020년 상반기 인천항 고객 애로사항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의 최우수작을 포함한 우수사례 선정작을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 시상식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하여 생략됐다. 적극적인 고객 서비스 개선 활동 확산을 위해 개최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총 52건(내부 31건, 외부 21건)의 고객 애로사항 개선사례가 접수됐으며, 각 사례는 내부와 외부그룹을 구분해 평가됐다. 접수된 개선사례는 난이도·노력도·파급성·지속성을 기준으로 평가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내·외부 그룹별로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3건의 우수사례가 각각 선정되었으며, 선정된 우수사례에 대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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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시설물 내진성능평가 온라인 무료교육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진단업체 종사자, 담당 공무원 및 공공기관 관계자, 내진에 관심 있는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시설물 내진성능평가 기술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오는 10월 5일까지 교육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경주와 포항지진 이후 내진설계기준이 강화·개정되고, 정부도 내진보강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에 공단은 최신 기술이 요구되는 내진성능평가 분야 실무자들의 고충을 해소하고 민간 기술력 향상을 통해 지진안전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관련 무료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10월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온라인(ZOOM 실시간 스트리밍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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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청렴결의대회 및 CEO 청렴특강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5일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전력거래소 구현’을 모토로 처·실장 이상 경영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나주 본사에서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날 청렴결의대회 이후에는 곧바로 “청렴이 경쟁력의 원천”이라는 제목으로 조영탁 이사장의 CEO 청렴특강이 이어졌다. 조 이사장은 특강을 통해 ‘청렴한 전력거래소와 경영진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청렴이나 윤리는 개인 차원에서는 반드시 지켜야 할 도덕 규범이고, 이것이 모이면 기업이나 국가의 경쟁력의 원천이 되는 사회적 자본(Social Capital)이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청렴한 개인이나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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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추석승차권 경부선 예매율 68.9%
SR(대표이사 권태명)이 16일 SRT 추석 명절승차권 경부선 예매 결과 전체 공급좌석 11만9060석 중 8만2076석이 예매, 68.9%의 예매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추석 예매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PC, 모바일 기기를 통한 100% 온라인으로 진행됐다.열차 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창가 좌석만 발매해 총 공급 좌석은 절반 가까이 줄었으나 올해 경부선 예매율은 68.9%로 지난해 예매율과 동일하게 나타났다.경부선 귀성객이 가장 많은 날은 29일과 30일이고, 귀경객은 10월 3일, 4일로 분산됐으며, 귀성일 하행선과 귀경일 상행선 모두 예매율 100%를 기록했다.호남선 승차권은 오는 17일 PC와 모바일 기기를 통한 온라인으로만 오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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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기장읍 해안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달라는 주민목소리 전달
오규석 기장군수는 9월 16일 오후 1시 서울시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국무조정실을 방문해 구윤철 국무조정실장과의 면담을 가지고 ‘제9호 태풍 마이삭·제10호 태풍 하이선 피해복구 사업 및 도시철도 정관선·기장선 유치 등 지역현안사업 국비지원 건의문’을 전달하며 기장군의 태풍피해상황 및 지역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기장읍 해안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달라는 주민들의 간절한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정세균 국무총리님께 드리는 기장읍 해안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주민 호소문’도 전달했다. 기장군수는 호소문을 통해 “처음 당해보는 강력한 태풍과 해일에는 ‘초강력’ 복구가 필요합니다. 기존의 교과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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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차 수리시 인증대체부품 손쉽게 선택 가능
앞으로 자동차 사고로 수리할 때 정품과 성능·품질이 동일한 인증대체부품을 손쉽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 16일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보험개발원은 자동차 인증대체부품 활성화를 위해 정비업체 및 보험사에서 수리비용 청구 시 사용하는 전산견적시스템(AOS)에 인증대체부품 등 정비부품을 등재했다고 밝혔다.전산견적시스템(AOS, Automobile Repair Cost On-Line Service)은 보험사고 처리 시 정비업자가 수리비용을 전산망으로 청구하는 시스템으로, 현재 12개 손보사, 공제조합(100%), 정비공장(90%), 부품대리점 등이 사용 중이다. 인증대체부품은 1290개(국산차 9개, 수입차 1281개), 중고품 26만9167개(국산차 22만5559개, 수입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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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양대 ‘캠퍼스혁신파크’ 선도사업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한양대에리카캠퍼스 본관에서 안산시, 한양대와 함께 캠퍼스혁신파크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캠퍼스혁신파크는 대학 캠퍼스 내 유휴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한 뒤 각종 기업입주시설과 창업지원시설 등을 조성하고, 정부의 산학연협력 및 기업역량강화 사업을 집중해 대학을 혁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해당 선도사업지는 지난해 8월 교육부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를 통해 강원대, 한남대, 한양대에리카를 선정했으며, 산업단지개발 노하우를 가진 LH가 사업 총괄관리자로서 참여해 지난 8월 강원대, 한남대와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에는 안산시, 한양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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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역사내 매장 임대료·수수료 경감 등 연말까지 연장
한국철도(코레일)가 코로나 재확산 여파로 곤경에 빠진 철도 연계 소상공인과 물류고객사를 위해 매장 임대료와 시설 사용료 경감 조치를 올해 말까지 연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지난 2월부터 시행한 철도 연계 소상공인에 대한 임대료 감면 등 지원기한을 4개월(9월~12월) 더 연장한다. 한국철도는 철도역 매장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덜기 위해 코레일유통과 협력해 계약자가 부담하는 수수료를 20% 경감하고 있으며, 사무실 공간 등 일반 자산을 임대한 경우에는 계약자가 납부하는 임대료를 20% 감면하고 있다. 한편 물동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물류고객사도 추가 지원한다. 한국철도는 미적재 운임과 물류시설 사용료 감면 기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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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지방통계청, ‘어린이 모바일 통계 퀴즈대회’
동남지방통계청(청장 민경삼)은 지난 9일에서 10일까지 총 2일간 5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모바일 통계 퀴즈대회’를 개최, 9월 15일 수상자들에게 시상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응답가구 내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자녀를 대상으로 학생들이 직접 모바일로 참여번호를 입력한 후 퀴즈 문제를 푸는 온라인(비대면) 방식으로 진행, 총 8문제 퀴즈를 통해 통계에 대한 이해와 통계 응답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됐다. 동남지방통계청 민경삼 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응답 가구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재미있는 퀴즈도 풀고 통계도 이해하면서 푸짐한 상품도 받을 수 있는 뜻깊은 행사를 통해 미래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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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코로나19 대응 안심식당 지정제 실시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과 식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안심식당 지정제’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안심식당 지정대상은 ▲음식 덜어먹기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대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이며, 안심식당으로 지정받으면 인증스티커와 함께 덜어 먹는 물품(개인접시, 국자, 집게), 수저집을 지원한다. 현재 금정구 관내 일반음식점 132개소에 대해 안심식당 지정을 완료했으며, 지속적으로 안심식당 지정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타격이 큰 금정산성마을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금정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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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불법 사설경주 모바일로도 신고받는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코로나19로 국내외 스포츠 경기 축소와 경륜·경정 등 휴장에 따라 급증하고 있는 불법 사설경주를 효과적으로 단속하고 그 위험성을 홍보하기 위해 모바일 경륜경정 불법신고센터를 개설했다고 15일 밝혔다.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채널에 ‘경륜경정 불법신고센터’를 신설하여 불법 사설경주 행위자 단속 정보 수집을 강화하는 한편 단속 채널의 다양화를 도모하였다. 이를 통해 불법 사설경주 신고 제보자와 1:1 실시간 채팅을 실시해 불법 사이트를 신고받고 신속하게 사이트 차단과 단속을 할 예정이다. 신고는 365일 24시간 가능하다. 경륜경정 공정불법대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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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온라인 발매 도입 및 불법 도박 근절을 위한 간담회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14일 오전 11시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3개 시민단체와 함께 ‘경륜경정 온라인 발매 도입 및 불법 도박 근절을 위한 시민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중독예방 시민연대 김규호 대표, 도박을 반대하는 시민사회 모임 김영일 대표, 불법 도박 추방 운동본부 강사근 대표와 기금조성총괄본부 최규철 사업기획실장, 이민재 투표권사업실장 등 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코로나19로 합법 사행산업이 중단 또는 축소됨에 따라 급증하고 있는 불법 도박 실태와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온라인 발매 도입을 위한 경륜경정법 개정 추진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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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컨테이너 200만TEU 달성, 전년대비 9일 단축해 최단기간 돌파
최근 인천항 컨테이너 월별 처리량이 3개월 연속(5월∼7월) 신기록을 갱신한데 이어 또 다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을 가집계한 결과, 지난달 19일 200만TEU를 돌파해 지난해 200만TEU 달성일인 지나달 8월 28일보다 9일이나 단축됐다고14일 밝혔다.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2013년 12월 6일 최초로 200만TEU를 기록 한 뒤 매년 물동량이 증가해, 2017년과 2018년에는 각각 9월 2일, 8월 28일에 200만TEU를 달성했다. 지난해에는 그 전년도와 동일한 날짜에 200만TEU를 돌파했으나, 올해는 8월 19일에 200만TEU를 넘으면서 달성시기를 9일이나 단축하는 기록을 세웠다. 올해 들어 인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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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제5회 공간정보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김정렬)는 공간정보산업 일자리 창출, 상생협력을 통한 민간기업 육성을 위해 대국민 공간정보 창업아이디어 공모를 시작한다. LX는 우수한 공간정보 창업아이디어의 사업화 지원을 위해‘제5회 공간정보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이하 창업공모전)’을 9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LX는 2016년부터 실시한 창업공모전을 통해 지난해까지 총 40개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창업자금, 공간, IT인프라 등을 지원했으며, 130명의 신규고용과 67.9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둔바 있다. 이번 공모전은 공간정보산업을 이끌어 갈 예비창업자 부문과 창업기업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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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광주광역시와 거점형 수소생산기지 구축 MOU 체결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9월 15일 광주광역시청에서 ‘거점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수소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에 천연가스 공급망을 활용해 일일 4톤 이상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중대형 규모 수소생산기지를 건설하는 것으로, 전국 17개 시·도 대상 공모를 거쳐 지난 5월 광주광역시와 경남 창원시가 최종 선정됐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사업부지 제공 및 인·허가 지원, 수소 적기 생산·공급 등 제반 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2022년 12월 준공 예정인 거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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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기본형건축비, 3.3㎡당 647만5000원으로 2.19% 상승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지난 3월 고시 이후 노무비, 건설자재 등 가격변동을 고려해 기본형건축비를 고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고시로 인해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공동주택의 분양가격 산정에 활용되는 기본형건축비 상한액이 9월 15일부터 2.19% 상승된다. 이에 따라 공급면적(3.3㎡)당 건축비 상한액은 633만6000원에서 647만5000원으로 조정된다.국토부는 ‘공동주택 분양가격의 산정 등에 관한 규칙’ 제7조제3항에 따라 공사비 증감요인을 반영한 기본형건축비를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조정하고 있다.이번 기본형건축비 주요 상승요인은 노무비 상승과 이로 인한 간접공사비 상승 등에 따른 것으로 개정된 고시는 2020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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