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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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시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 구성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위원장 하태경 국회의원)은 입당원서를 제출한 자에 대한 당원으로서의 자격유무를 심사하기 위해 시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하태경 시당위원장(위원장), 황보승희 중·영도구 의원, 김희곤 동래구 의원, 박수영 남구갑 의원, 변제준 사무처장(간사)이 참여키로 했고, 당헌·당규에 따라 총 5명으로 구성했다. 시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소집이 필요한 안건이 발생할 때마다 비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며, 탈당자의 재입당을 비롯한 부산 관할의 당원에 대한 자격을 심사하게 되며, 재적위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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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청년근로자가 참여하는 이사회 개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23일 열린 2020년 제6차 이사회에 근로자의 경영 참여를 유도해 의사결정의 투명성과 책임성, 공정성을 확보하고자 청년근로자가 참여하는 청년이사회 성격의 이사회를 처음으로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이사회에는 권태명 SR 대표이사를 비롯한 이사 아홉 명 전원과 청년근로자 두 명이 청년이사 자격으로 참석한 가운데 직제규정 개정 안건을 의결했다.의결된 직제 개정안은 △중간관리자 역할 명확화 및 역량강화 △공기업 기반 확장과 기획력 강화 △미래사업 강화, 4차산업·뉴딜 선도 및 분산된 기능 통합으로 운영 효율성 제고다. 기존 3본부 3실 12처 10센터 3역에서 3본부 4실 13처 32부 2원 9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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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육본, 軍 교통안전역량 강화 위해 ‘맞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지난 23일 육군본부(참모총장 남영신)와 ‘군(軍) 교통안전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2016년 4월 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공단과 군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교통정책과 환경변화에 따라 군의 교통안전관리 능력 및 안전교육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개정·추진됐다.이에 따라 앞으로 양 기관은 2016년에 협약한 합동 교통안전세미나 시행, 교통안전관리 상호 교류·협력은 물론 군 수송차량 검사 및 검사기술 교육, 군 수송부 평가 및 관리체계 개발에 대한 컨설팅을 시행하고, 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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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삼 동남통계청장, 동래시장 등 추석명절 물가 현장 점검
민경삼 동남지방통계청장은 9월 23일 오후 동래시장 등을 방문해 추석 명절 물가 현장점검에 나섰다.민 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명절 성수품 및 개인서비스 등 주요 품목의 가격과 수급 동향을 확인하고, 시장 상인들과 만남의 자리에서 시장의 애로사항 등을 파악했다. 그러면서 그간 통계조사 응답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전통시장의 활성화에 다소나마 기여하기 위해 과일 등 생필품을 구입했다. 생필품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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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경 식약처장, 공유주방 시범사업 성과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해 규제 샌드박스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유주방’이 지난 1년 5개월 동안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공유주방 시범사업은 ▲처음에는 하나의 주방을 주간 및 야간으로 구분해 2명이 사용하는 방식에서 ▲현재는 같은 시간대에 여러 명이 사용하는 방식으로까지 확대됐으며 공유주방을 사용하는 업체의 범위도 ▲커피 등을 판매하는 ‘휴게음식점’에서 ▲‘푸드트럭’과 ‘배달전문 음식점’까지 넓어졌습니다.또한, 공유주방 시범사업장을 통한 신규 창업으로 인해 조리시설 등에 필요한 초기 투자비용 약 126억원 정도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지난해 4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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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한-노르웨이 수산물 위생약정‘ 체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3일 노르웨이산 수산물의 안전성 제고를 위해 노르웨이 식품안전청(NFSA)과 ’한-노르웨이 수산물 위생약정’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위생약정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고려하여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되며, 노르웨이 정부가 생산단계부터 안전하게 관리한 수산물이 수입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수출국 제조시설 정부기관 사전 안전관리 ▲위생증명서 발행 ▲부적합 발생시 수입중단 및 원인조사 등 사후조치 등이다. 노르웨이 정부는 생산단계부터 사전 위생 관리한 제조업체를 한국에 통보하고, 통보된 업체만 한국에 수출이 가능하며, 수출 시 마다 매건 위생증명서 첨부하여 통관검사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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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화상으로 세무관서장 회의 가져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임성빈)은 9월 23일 8층 간부회의실에서 지방청과 세무서 회의실을 화상으로 연결해 세무관서장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코로나19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화상회의로 진행했다.회의는 언택트 시대에 맞는 납세편의 제공방안 등 지방청역점 추진과제, 소관별 지시사항 전달, 코로나19 대응방안 발표, 청장 훈시 순으로 진행됐다.임성빈 청장은 참석한 관서장 및 관리자들에게 "국민과 납세자를 위한 세정으로 ‘국민이 편안한, 보다 나은 국세행정’을 구현하겠다는 열정과 의지를 모아야 한다"고면서 △업무 전 분야에 걸친 적극행정의 정착 △현장에서 시작되는 납세 서비스 혁신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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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전북도 내 위기가정 돕기 위한 ‘함지박’ 지원품 전달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김정렬)가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지역 내 어려운 가정 돕기에 나섰다.LX는 23일 본사 임직원이 함께 전라북도 내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맞춤형 물품을 담은 ‘함知박’박스를 만들어 전달했다고 밝혔다.추석을 앞두고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원 대상 가정의 상황에 맞게 위기가정, 청소년여아, 영유아 함지박 물품박스 등 맞춤형으로 구성됐다.특히 함지박 지원물품은 마을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 자활센터, 지역소상공인을 통해 구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이날 만들어진 함지박은 전라북도와 지역유관기관을 통해 추천을 받은 200가정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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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추석 명절 맞이 비대면 사회공헌 실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24일부터 내달 초까지 비대면 봉사활동과 후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IPA는 인천시 사회복지시설 8곳에 기관당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한다. 아울러, ▲비대면 도시락 배달 봉사 ▲직원이 직접 만든 누룽지 기부 ▲어린이 안전우산 250세트 제작 및 인근 초등학교 기부 등 다양한 비대면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 안길섭 사회가치실장은 “코로나19로 직접 만나서 마음을 전달하기 어렵지만, 비대면 후원을 통해 인근 지역사회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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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함안군 하수처리시설 안전점검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지역사회의 물 안전강화를 위해 21일부터 3일 동안 경남 함안군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함안지방공사와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 점검의 대상은 함안군 내 공공하수처리시설(1일 최대 처리용량 500톤 이상) 2개소와 소규모 하수처리시설(1일 최대 처리용량 500톤 미만) 21개소였다. 공단은 각 시설물의 균열 및 파손 여부, 설치된 기계류의 부식 및 작동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은 관리주체의 정기점검 의무를 규정한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상의 1, 2종 시설물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시설물 관리가 상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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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KOMEA, ‘러시아 조선해양·수산 산업단지 개발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23일 경남 진주시 본사에서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과 ‘러시아 조선해양·수산 산업단지 개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러시아 정부는 자체적으로 선박을 건조하기 위해 2015년부터 현지에서 선박을 건조하는 외국기업에게 관세 혜택을 부여하는 등 외국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노력과 함께, 극동지방 조선소의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현지내 상선·어선 건조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이번 협약은 LH의 산업단지·도시·주택 개발사업 역량과 KOMEA의 조선해양산업 경험과 기술력, 글로벌 네트워크 역량을 연계함으로써 러시아 산업정책 및 수요 변화에 대응하고 국내 관련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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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기장읍과 일광면, 제9호·제10호 태풍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돼
“연이은 태풍으로 막심한 피해를 입은 기장군 기장읍과 일광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주신 정부와 정부 부처 관계자분들께 17만 2천 기장군민 한 분 한 분의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진정성을 담아 감사의 말씀을 전해 올린다.” “또 기장군 기장읍과 일광면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수 있도록 피나는 노력을 함께 해 준 17만2천 기장군민 한 분 한 분과 800여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국비 53억원이 지원될 예정이고, 이와 별개로 기장군 내에 공공도서관 3곳 건립을 위한 국·시비 174억원이 확보될 전망으로 있어 빠듯했던 기장군 살림살이에 그나마 숨통이 조금 트였다. 군의 살림살이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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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추석명절 대비 국내 최장 ‘율현터널’ 특별 안전점검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22일(화) 추석명절 대수송을 앞두고, 율현터널 특별 안전점검을 했다. 율현터널은 수서에서 지제까지 총연장 52㎞에 이르는 국내에서 가장 길고, 세계 세 번째로 긴 지하터널이다. 지하터널구간 내에서 열차 화재 등 재난상황 발생 시 탑승객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외부로 대피시킬 수 있는 대피로(수직구)가 총17개 구축돼 있다.이번 특별점검은 SR 박노승 상임감사, 박규한 안전본부장, 김형성 기술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레일 등 협력기관과 합동으로 대피로의 방연문, 방화문, 조명설비 등 안전설비 정상작동 유무와 소방·구호 물품 등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특별 안전점검에 참여한 박노승 SR 상임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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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우수상 수상
부산기장군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지역경제분야 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지역경제 활성화 등 우수한 정책으로 성과를 낸 지방자치단체를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정책경연대회이다. 기장군은 2016년 전국 첫 기초자치단체 소속 해조류 전문연구센터인 ‘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를 건립·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는 그동안 지속 가능한 수산산업 유지와 건강한 연안생태 사이클 기반 확충을 위해 노력했고, 과학적이고 안정적인 종자생산 및 해조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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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코로나 블루’ 겪는 지역사회에 활력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코로나 블루’를 겪는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SR은 지난 22일 노·사 공동 농촌일손돕기 활동으로 수확한 고구마를 구매해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하는 나눔활동을 펼쳤다. 이날 기부된 고구마는 수서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SR은 앞서 지난 18일에도 노·사 공동 농촌일손돕기 활동으로 고구마심기 일손을 도왔던 평택시 고덕면 농가를 다시 찾아 심었던 고구마를 수확하며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도왔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이번 노·사 공동 나눔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와 사회적 취약계층 분들께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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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추석맞이 이웃 사랑 실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노동조합(위원장 박원덕)과 지난 22일 추석명절을 맞아 코로나19의 지속화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공단 노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설방문 및 봉사활동은 삼가고, 각 시설 대표들만 초청하는 등 간소하게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전달식에 참석한 시설은 노인요양원, 여성 장애인 입소시설, 아동보호시설 3곳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 시설에 500만원씩 총 1,50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공단은 경북혁신도시 이전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지난 3월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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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매 맞는 부모 앞에서 고통 받는 아이 보호 위한 법개정 추진
국민의힘 김미애(부산 해운대을)국회의원은 22일 아동이 동거하는 가정에서의 가정폭력을 아동학대로 처벌하는 「아동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3일 밝혔다.최근 40대 남성이 부부싸움 도중 아내를 살해한 사건 현장에서 8세 딸이“안방에서 아빠가 엄마를 죽이고 있다. 엄마가 피 나고 있다”라면서 경찰에 신고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 이후 당시 참혹한 현장에 있었던 아동 역시 가정폭력의 피해자로서 가해자를 아동학대죄로 처벌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었다.현행「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는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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