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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추석명절 대비 국내 최장 ‘율현터널’ 특별 안전점검

2020-09-23 16:41:52

SR 박노승 상임감사(아래 왼쪽 첫 번째)와 박규한 안전본부장(아래 오른쪽 첫 번째)이 안전점검에 나섰다.(사진=SR)이미지 확대보기
SR 박노승 상임감사(아래 왼쪽 첫 번째)와 박규한 안전본부장(아래 오른쪽 첫 번째)이 안전점검에 나섰다.(사진=SR)
[로이슈 최영록 기자]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22일(화) 추석명절 대수송을 앞두고, 율현터널 특별 안전점검을 했다.

율현터널은 수서에서 지제까지 총연장 52㎞에 이르는 국내에서 가장 길고, 세계 세 번째로 긴 지하터널이다. 지하터널구간 내에서 열차 화재 등 재난상황 발생 시 탑승객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외부로 대피시킬 수 있는 대피로(수직구)가 총17개 구축돼 있다.

이번 특별점검은 SR 박노승 상임감사, 박규한 안전본부장, 김형성 기술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레일 등 협력기관과 합동으로 대피로의 방연문, 방화문, 조명설비 등 안전설비 정상작동 유무와 소방·구호 물품 등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특별 안전점검에 참여한 박노승 SR 상임감사는 “반부패 차원의 철저한 안전관리로 SRT 운행에 안전을 더하겠다”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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