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부산·경남 시민단체와 경륜·경정 온라인 발매 도입 및 불법 도박 근절을 위한 간담회 가져..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 25일 오후 3시 부산 농심호텔에서 창원경륜공단, 부산지방공단 스포원 그리고 부산·경남지역 3개 시민단체와 함께 ‘경륜·경정 온라인 발매 도입 및 불법 도박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경륜·경정을 시행하는 3개 단체의 대표인 김성택 기금조성총괄본부장, 김도훈 창원경륜공단 이사장, 이상혁 부산지방공단 스포원 이사장과 시민단체협의회 조정희 회장, 청렴사회실천 부산네트워크 박동범 회장, 부산 YMCA 오문범 사무총장 등 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는 평소 경륜·경정을 여가로 즐기는 고객들이 직접 참석해
-
가스공사,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공급 여건 개선에 팔 걷었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8일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수급지점 개설 시 공공성을 제고하기 위한 천연가스 공급규정 개정안이 산업통상자원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가스공사는 최근 경제·사회 여건 변화를 고려해 지역 균형 등 공공성 측면을 적극 반영하고자 향후 신규 개설되는 수급지점 검토 시 정부 예비타당성 평가 방식을 준용한 '공공성 및 수익성 종합 평가'를 시행하는 내용을 개정안에 담았다. 가스공사는 제13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2018)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와 지속 협의해 올 7월 '국내 천연가스 공급시설 투자사업 타당성 평가 기준'을 확정했으며, 이해관계자 제도 설명 및 의견 수렴을 거쳐 지난달 18일 이사
-
건설현장 위험상황, 스마트 안전기술로 해결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스마트건설 챌린지 2020」의 일환으로 ‘스마트 건설안전’ 경연을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 건설안전’은 설계-시공-유지관리 등 건설 전(全) 단계에 첨단기술(BIM, 드론, 로봇, IoT, 빅데이터, AI 등)을 융합시켜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건설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건설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자동화 ‧ 첨단화 건설장비를 도입한 스마트 안전기술이 절실하며, 건설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기반시설 노후화 급증에 따른 유지관리비용 부담을 최소화하려면 첨단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안전 및 유지관리기술을 통한 지
-
LX, 한가위 앞둔 전북지역 사회복지시설에 기부금 전달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김정렬)는 한가위를 맞아 전북지역 사회복지시설에 기부금을 전달했다.LX는 전북지역 내 어르신, 장애인, 아동사회복지기관 등 9개 사회복지시설을 선정해 온누리상품권 백만 원씩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LX 최상호 경영지원실장은 9개 시설 중 이양재 노인종합센터와 선덕보육원을 방문해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장봉석 이양재 노인종합센터 시설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잊지 않고 소중한 기부를 해준 LX에 감사드린다”며 “시설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최상호 실장은“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시설운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LX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항상 함께 하
-
한국가스공사, 고속도로에 수소·LNG 복합충전소 설치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수소승용차와 수소· LNG화물차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수소· LNG 복합충전소를 전국 고속도로 화물차 거점 휴게소 3곳에 설치한다고 28일 밝혔다.수소· LNG 복합충전소는 수소를 연료로 사용하는 승용, 화물, 버스 등의 차량들과 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화물, 버스 등의 차량 모두 충전이 가능한 세계 최초의 충전소 모델이다.가스공사와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9월 28일 경북 김천 도로공사 본사에서 '고속도로 수소·LNG 복합충전소 설치를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행사에는 성영규 한국가스공사 안전기술부사장과 신동희 한국도로공사 기획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가스공사는
-
전력거래소, COVID-19 극복을 위한 지역밀착형 지원사업 'KPX나주동행펀드' 협약 체결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24일 나주시, 중소기업은행과 함께 나주지역 중소기업 및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한 『KPX나주동행펀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COVID-19 확산을 방지하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 위하여 언택트(Untact) 협약식으로 진행됐다. 전력거래소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협력 확대를 도모하기 위하여, 나주시 및 중소기업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KPX나주동행펀드를 조성하였다. 24일 체결된 업무협약에 따라 중소기업에 대하여는 이자지원이,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하여는 재정지원(기부)이 추진된다. 전력거래소는 2019년부터 시행한 소상
-
전력거래소, 추석 대비 지역민 대상 COVID-19 예방 홍보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28일 본사 소재지인 전라남도 나주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기간 중 COVID-19 예방을 위해 방역물품(마스크 약 3,000매) 배부 등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감염병 예방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방활동은 추석을 맞아 평소보다 유동인구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나주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하는 이용객과 「목사고을 시장」을 방문한 지역민을 대상으로 시행하여, 발열체크, 마스크 배부 및 COVID-19 예방수칙 배부‧안내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홍보 활동을 진행한 전력거래소 안전보안실 직원들은 마스크와 페이스 커버를 착용하고, 최대한 접촉하지 않도록 사회적 거리를 유지한 가운데
-
한국철도, 내일부터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본격 시행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29일부터 10월 4일을 추석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코로나 확산 예방과 귀성·귀경객의 철도 이용편의를 높이기 위한 철도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방역 강화, 차내 혼잡도 완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책 △분야별 안전점검 △24시간 특별교통대책본부 △신속한 사고 대응 및 비상 복구 체계 마련 등이다.우선 한국철도는 열차 이용객 간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창가 좌석만 발매하고, 추석 연휴 기간 운행하는 모든 열차의 입석 발매를 중지하는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부정승차 단속을 강화해 입석을 금지하고 객실 내 혼잡도를
-
SR, 승차권 자동발매기에 ‘비접촉 터치스크린’ 설치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28일부터 수서역 승차권 자동발매기에 철도역사 최초로 비접촉 터치스크린을 시범 운영해 바이러스 전염을 차단한다. SR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비접촉 생활이 일상화됨에 따라 고객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접촉식 터치스크린이 설치된 승차권 자동발매기를 비접촉식 터치스크린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비접촉식 승차권 자동발매기는 스크린을 터치하고 않고도 2cm거리에서 스크린 조작이 가능해, 자동발매기 스크린 접촉 시 발생할 수 있는 바이러스 전염을 선제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
-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 북한바라기 정권 규탄…지역구서 1인시위
국민의 힘 서범수 (울산 울주군) 국회의원이 지난 21일 북한군의 사살로 순직한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살사건에 대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문재인 정부는 당장 사죄하고 진실을 밝혀야한다”고 했다.28일 국회 본청 앞에서는 북한 정권과 문재인 정부 규탄 시위를 겸해 열린 긴급의원총회가 약 1시간 동안 열려 국민의 희생에도 축소 은폐를 시도하는 정부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이 이어졌다. 긴급의총을 참석한 서범수 의원은 곧바로 지역구인 울주군 남창 옹기종기시장을 찾아 추석민심을 청취하는 한편, 이번 사건에 대한 정부의 부당한 대응을 알리는 1인 시위를 자처했다.1인 시위에 나선 서범수 의원은 “희생자가 발생하기 전, 6시
-
한국철도, ‘한가위 온라인 콘서트’ 진행
한국철도(코레일)이 추석 명절을 맞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함께 ‘2020 한가위 온라인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코로나로 인해 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나기 어려워진 공연예술계를 돕고 국민 누구나 비대면으로 우수 문화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28일부터 내달 4일까지 11개 공연예술 사회적경제기업이 제작한 국악, 뮤지컬, 연극, 마술 등 29개 문화공연이 영상으로 제공된다. 관람 방법은 한국철도의 홈페이지나 SNS에 올라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어 원하는 공연을 선택하면 된다.한국철도는 서울역, 부산역 등 전국의 주요 역과 차내지 ‘KTX매거진’을 통해서도 공연 홍보를 진행한다. 이
-
한국교통안전공단, 입직원 기부로 지역 상생에 앞장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28일 임직원 급여 기부 등을 통해 마련한 비용으로 반사 스티커를 부착한 고령자 보행보조차 46대와 지팡이 200개를 김천시에 전달했다. 이번 물품전달은 공단과 김천시가 2017년 6월에 체결한 ‘사회복지 대상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활동의 하나로, 공단은 2018년에서 2019년까지 고령자 보행안전을 위한 보행보조차 80대와 안전지팡이 340개를 기부하는 등 매년 교통사고 피해자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공단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은 활동기금이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되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이 방식은 임
-
한국철도, 퇴직예정자 위한 ‘경력개발지원교육센터’ 개소
한국철도(코레일)가 28일 경기도 의왕에 있는 인재개발원에 퇴직 철도인을 위한 경력개발지원교육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한국철도는 센터 전담 부서를 신설해 매년 1,000여명의 퇴직 예정자에게 △경력·적성 진단 △진로 설계 △재취업·창업교육 △컨설팅 및 상담 등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교육은 고용 환경의 사회적 트렌드를 반영하고, 코로나19로 달라진 비대면 환경에 맞춰 탄력적으로 진행한다. 이규영 한국철도 인재개발원장은 “오랜 기간 몸담았던 직장을 떠나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퇴직 사우들이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센터에서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
부산 기장군, 내년 생활임금 1만43원으로 결정…10월 5일 고시
부산 기장군은 9월 25일 기장군 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통해 2021년 생활임금액을 1만43원으로 결정했으며, 10월 5일 고시할 예정이다. 생활임금액은 학계, 노무사, 경영자총협회, 인권단체 등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생활임금심의위원회에서 최저임금, 물가상승률, 근로자 평균가계지출수준 등을 반영해 산정·결정한다.내년 생활임금 시급은 2020년 생활임금액 9,915원보다 128원(1.29%) 인상됐으며, 2021년 최저임금 8,720원보다 1,323원(15.17%) 더 높은 수준이다. 생활임금액 적용대상은 군 및 군이 출자·출연한 기관(기장군 도시관리공단)과 직접 계약 체결한 근로자로 한정하고, 군 사무 위탁기관 및 업체는 추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기장군, 행안부 선정 살기 좋은 지방자치단체 28곳 중 한 곳…기량향상 지자체 선정
부산광역시 기장군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주관한 2020년 제10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생산성 지수 부분의 ‘기량향상’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기장군은 전년 대비 종합생산성 점수의 향상 폭이 커 ‘기량향상’ 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는 과거 2011년~2016년 6년 연속 생산성대상 수상에 이은 쾌거다.기장군은 기장군보 ‘기장사람들’ 외국어판 및 점자신문 제작, ICT 기술을 활용한 안전한 해조양식 어장환경 조성, 기후변화 대응 해조 신품종 및 신소득 창출 품종개발, 안심보육도우미 지원 등 4개 분야에 우수사례를 제출한 바 있다. 이번 수상을 통해 기장군이 행정안전부가 선정하는 살기
-
LH, 안성시와 ‘농촌 복합생활거점마을 조성’ 협약
LH(사장 변창흠)가 28일 안성시청에서 도농간 불균형 해소 및 농촌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농촌 복합생활거점 마을조성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농촌 복합생활거점마을은 청년‧귀농귀촌인 등을 위한 주택과 문화공간 및 돌봄‧의료시설, 생활SOC 등 인프라를 갖춘 새로운 농촌마을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안성시 농촌지역에 ‘안성맞춤형’ 농촌 복합생활거점 마을 조성에 협력하고, 농촌지역 발전과 6차 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로 했다.또 LH는 새로운 마을 조성과 연계해 기존 농촌마을을 재생하는 ‘농촌뉴딜’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존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신‧구 농촌마을이 공간과 기능을 공유하는 농
-
LH, 임대주택 임대료 동결…코로나 극복 동참
LH(사장 변창흠)가 전국 LH 임대주택의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를 내년 1월부터 2년간 동결하고, 단지내 임대상가와 어린이집 임대료 인하 기간을 올해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 LH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가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임대주택 등 입주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이번 임대조건 조정(동결·인하)을 결정했다. LH 임대주택 임대료 동결은 내년 1월1일 이후 각 단지별 최초 입주세대의 갱신계약이 도래하는 곳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되며, 이번 조치로 LH 건설 및 매입임대 총 97만호에 거주하는 모든 세대가 혜택을 보게 된다.또 코로나19로 인해 특히 어려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