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철도는 센터 전담 부서를 신설해 매년 1,000여명의 퇴직 예정자에게 △경력·적성 진단 △진로 설계 △재취업·창업교육 △컨설팅 및 상담 등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고용 환경의 사회적 트렌드를 반영하고, 코로나19로 달라진 비대면 환경에 맞춰 탄력적으로 진행한다.
이규영 한국철도 인재개발원장은 “오랜 기간 몸담았던 직장을 떠나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퇴직 사우들이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센터에서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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