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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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제수용품 소비자상담 최근 3년간 2천건…피해구제는 단 33건
추석 제수용품과 관련한 소비자상담이 지난 3년간 2천 건 넘게 접수됐지만, 피해구제는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왔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은 29일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받은 ‘소비자상담 및 피해구제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전 의원에 따르면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단순 문의를 제외한 추석 제수용품 관련 소비자상담 건수는 2091건으로 집계되었지만, 이 가운데 피해구제가 이뤄진 것은 33건에 불과했다.신청 이유별로 보면 품질 AS 관련 문의가 10126건 접수됐지만, 피해구제는 10건만 이뤄졌다. 이외에도 계약 관련 630건, 안전 관련 111건 등 상담 건수는 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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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민 의원, 공무원노조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장철민(대전 동구) 국회의원이 29일 공무원노조법 개정안을 입법 발의해 공무원노동조합 활동의 길이 열리게 됐다.「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에서는 노동조합 전임자에 대한 사용자의 임금 지급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되, 노사교섭이나 고충처리 등 노동조합의 유지·관리업무를 하는 경우에는 근무시간으로 인정하고, ‘근로시간 면제제도’(타임오프)를 통해 임금을 지급하고 있다. 그런데 공무원 노조법 현행법에는 공무원에 대한 근로시간 면제 제도 근거가 규정되어 있지 않아 공무원은 노동조합과 관련된 업무를 하는 동안에는 어떠한 업무를 하더라도 임금이 지급되지 않아 공무원 노동권을 합리적인 이유 없이 차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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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20 사랑나눔 사회공헌 대상서 산업부장관상 수상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28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2020 사랑나눔 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조선비즈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산업통상자원부 등 9개 정부 부처가 후원하는 '사랑나눔 사회공헌 대상'은 사회공헌 문화 확산과 새로운 상생경영 모델 제시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기업·기관을 발굴해 포상하는 행사다.가스공사는 총 15개 부문에서 20개 기관이 선정된 이번 행사에서 수소산업 선도, 지역 소상공인 지원, KOGAS 상생협력 패키지, 중소기업 기술 개발 및 해외 판로개척 지원 사업 등에 노력한 공로로 '동반성장' 부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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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임대료 추가 감면 4개월 연장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위해 임대료를 추가 감면하고 기간을 연장한다.LX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진행한 임대료 감면을 9월부터 오는 12월까지 4개월 연장하고 연체 이자율도 0.5% 인하한다고 29일 밝혔다.LX는 이번 임대료 감면 기간 연장에 더해 중소기업의 경우 감면율을 기존 35%에서 50%로 확대해 고통 분담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이로 인해 향후 4개월간 추가 임대료 감면액은 1억1,400여 만 원이며 앞서 실시한 금액을 합한 올해 총 감면액은 2억2,000만 원에 이른다.또한 기존 임대료 연체이자율을 5.5%에서 5%로 인하해 임차인의 연체로 인한 부담을 경감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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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실험도시(K-City)’ 현장체험 행사 진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지난 28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자율주행실험도시(K-City)에서 청소년 진로 탐색을 위한 체험프로그램 행사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판 뉴딜 공공자원 공유지원화 일환으로, 국토교통부의 후원을 받아 개최으며, 공공자원인 K-City를 활용해 자율자동차 산업 잠재인력 발굴 및 산업 지원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세경고등학교가 참여했다.K-City 체험행사는 민간기업과 협업을 통해 자율자동차 관련 기초교육과 K-City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이날 공단은 자율자동차의 기술현황, 발전방향, 안전기준, 법제도 등의 기초교육을 시행하고, K-City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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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의원, 추석명절 양산지역 민생챙기기 광폭 행보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양산시을)의원)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역 민생현장을 찾아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산 지역 시민들의 고충을 귀담아 듣는 등 민생 챙기기 행보에 적극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김두관 의원은 지난 27일 서창파출소를 시작으로 평산동 소방서와 덕계평산파출소 등을 찾아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연휴에 편히 쉬지 못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양산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말을 전했다.이어 28일 오전 덕계상설시장을 찾아 추석물가를 살피고 명절 장보기를 하는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 혹시 그간 놓친 지역 현안이 없는지 꼼꼼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에 어려움을 겪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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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SRT 최첨단 로봇기술 활용 ‘철통방역’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29일 추석 명절 대이동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자외선(UV) LED 광원을 활용한 ‘방역로봇’을 투입한다. SR은 추석연휴기간 동안 감염병 확산을 철저하게 대비하기 위해 고객 이용 빈도가 높은 매표창구·고객안내센터 등을 중심으로 방역로봇을 투입한다. 또 방역로봇이 열차 객실통로의 좁은 공간에서도 움직이며 좌석과 바닥, 천장까지 동시에 살균할 수 있어 사각지대 없는 방역활동을 할 계획이다.방역로봇은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인체에 무해한 자외선(UV) 광원을 이용한 빛으로 안전하게 살균한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 등 유해 세균을 30초 이내에 짧은 시간에 넓은 면적을 대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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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주택담보대출, 박근혜 정권에서 사상 최대 증가"…약 283조 늘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양산시 을)의원은 주택가격 상승을 부추기는 주택담보대출이 박근혜 정권에서 사상 최대로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김두관 의원실이 한국은행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올해 2분기까지 가계신용은 843조 2천억 원에서 1637조 3천억 원으로 794조 1천억 원 증가했고, 가계대출은 793조 8천억 원에서 1545조 7천억원으로 751조 9천억 원이 늘었다. 이중 주택가격 상승을 부추기는 주택담보대출은 429조 3천억 원에서 873조 원으로 443조 7천억 원이 풀린 것으로 집계됐다.주택담보대출은 2012년에서 2017년까지 총 282조 6천억 원이 증가했는데, 특히 ‘초이노믹스’가 시작된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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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안산신길2 도시건축통합 마스터플랜’ 수상작 선정
LH(사장 변창흠)가 새로운 도시공간 구현을 위해 시행한 ‘안산신길2지구 도시건축통합 마스터플랜 설계공모’의 수상작을 29일 선정·발표했다. ‘도시건축 통합계획’은 도시기획 단계부터 도시·건축·시설물을 아우르는 입체적 도시 마스터플랜을 수립 및 이를 기반으로 토지이용계획 등의 도시계획과 건축계획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국가건축정책위원회 및 국토교통부와의 논의를 통해 3기 신도시를 포함한 신규 공공주택지구에 전면적으로 적용되고 있다.안산신길2 공공주택지구를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는 ‘사람·가로·공동체 중심 공유도시’를 주제로 지난 7월 시행됐으며, 심사위원단 현장워크숍, 기술심사, 토론식 본심사 등 면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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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푸드뱅크-전통시장’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협약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28일 전국상인연합회 및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푸드뱅크-전통시장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및 수해로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노사 및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동시에 맞춤형 복지를 실천하기 위해 체결됐다.협약에 따라 LH는 임직원이 급여를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이에 상응하는 사회공헌기금을 공사가 출연하는 ‘매칭그랜트’를 통해 3억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기부 및 사업 추진과정에서 필요한 봉사인력까지 지원한다. 전국상인연합회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LH의 기부를 재원으로 전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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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추석 맞이 ‘청렴한 세상 함께 만들기’ 캠페인 실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28일 SRT수서역에서 추석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청렴한 추석명절을 위한 반부패·청렴실천 캠페인을 벌였다. SR은 이번 캠페인에서 청렴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부정청탁, 관행적인 선물 주고받기 행위근절’ 등 SR의 반부패 의지를 전하고, 금품수수 사전차단, 청렴한 사회 분위기 조성 등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했다.아울러 SR 직원들이 직접 귀성객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주며, 코로나19 확산 대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속에서 지켜야할 철저한 마스크 착용을 홍보했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SR은 지역사회발전과 투명한 청렴사회 구현을 위해 공공기관으로서 청렴의지를 적극 홍보하고 앞장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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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사회공헌 부문 기획재정부 장관상 수상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28일 열린 제7회 ‘2020 사랑나눔 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 부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은 사회공헌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우수한 사회적 책임경영 모델을 제시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SR은 고속철도 SRT 개통 이후 대표이사를 단장으로 하는 7개 사회봉사단을 구성하고, 지역사회 주민으로 구성된 지역포럼단 등과 함께 역·열차 플랫폼 중심으로 철도’業’을 활용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왔다.특히 소상공인·약소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2018년 수서역에 상설 무료홍보관 ‘CSV-LAB’ 운영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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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車사고 피해가정에 생필품 지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29일 추석명절을 맞이해 전국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5459가구에 총 1억57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후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했다. 그동안 공단은 지난 2000년부터 생활형편이 어려운 자동차사고 피해가족을 대상으로 경제적·정서적 지원 사업을 추진해왔다.지난해까지 20년간 37만 여명이 공단을 통해 재활보조금, 유자녀 장학금 등으로 6020억원을 지원 받았으며, 올해도 1만여 명을 대상으로 167억원 상당의 경제적 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다. 뿐만 아니라 전국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680가구를 대상으로 방문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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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작년 공무원 범죄자 중 가장 많은 부처는 경찰청"
지난해 국가공무원 범죄자 중 경찰청소속의 공무원이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력범죄, 폭력범죄, 지능범죄 및 교통범죄 등에 모든 유형의 범죄에서 경찰청이 다른 부처에 비해 가장 많았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재선, 부산 남구을)의원이 국정감사를 대비하여 파악한‘공무원범죄 통계’자료에 따르면, 42개 정부부처 소속 국가공무원 중 범죄를 저지른 국가공무원은 총 3,626명이 있으며 이중 경찰청 소속은 1,672명(46.1%)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교육부 328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301명, 법무부 290명 순이었다. 경찰청은 강간 등 강력범죄 54명(45%), 폭력범죄 225명(41.8%) 지능범죄 574명(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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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조용한 추석 맞이로 명절 기간 활동 자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이상헌)은 중앙당의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른 비대면 정책홍보활동 대체 결정에 따라 이번 추석 활동을 비대면으로 진행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예년 같았으면 어깨띠 두르고 홍보물을 나눠주며 인사하고 다녔겠지만, 올해는 그렇게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울산시당은 시당차원의 공식행사 대신 지난 25일 각 지역위원회별 명절 현수막 게시로 공식행사를 대체했다. 선출직 의원들에게도 개인명의의 현수막 게첩을 권고한 바 있다. 연휴 기간에 나눠주었던 홍보물 역시 온라인 정책 홍보자료로 대체키로 하고 SNS를 통해 배포한다.각 지역위원회와 선출직들의 활동과 관련해서도 정부 및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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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울산북구당협 박대동 위원장, 호계역 추석명절 귀성인사
국민의힘 울산북구당원협의회(위원장 박대동) 위원장 및 당원들은 철저한 방역수칙하에 9월 26일 호계 5일장 대목장 인사에 이어 9월 28일 오후에 호계역을 찾아 철도귀성객에게 추석명절 귀성인사를 전했다.박대동 위원장은 이번 추석의 가장 큰 선물은 ‘가족의 건강’임을 강조하면서 방역수칙을 잘 지키면서 고향을 다녀오시라는 인사와 함께 어려운 현장의 민심을 청취하기도 했다.이어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듯이, 비록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가족 친지분들이 건강하게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는 희망과 기대의 말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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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항만공사 언택트 해커톤에 관심 집중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부산, 울산, 여수·광양항만공사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항만·물류 창업 아이디어 발굴 해커톤 ’SPLASH‘에 전국의 예비창업자 42개팀이 참여하는 등 관심이 집중됐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를 주관하는 IPA에 따르면, 지난 8월부터 40일간 진행된 ‘SPLASH’ 공모에는 한국판 뉴딜 정책에 맞춘 해양 디지털 뉴딜과 해양 그린 뉴딜 등 다양한 예비창업 아이디어 42건이 접수됐다. 이 중 10건의 아이디어가 창업 전문가의 서류심사, 변리사의 특허 및 사업모델 심사를 거쳐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되었으며, 내달 10월 21일 ’SPLASH‘ 대회 결선에 참가하게 된다. 특히, 결선에 진출한 10개 팀은 아이템에 대한 창업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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