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대동 위원장은 이번 추석의 가장 큰 선물은 ‘가족의 건강’임을 강조하면서 방역수칙을 잘 지키면서 고향을 다녀오시라는 인사와 함께 어려운 현장의 민심을 청취하기도 했다.
이어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듯이, 비록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가족 친지분들이 건강하게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는 희망과 기대의 말도 덧붙였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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