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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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임원 직무청렴계약 체결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이사회에서 임원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하고 윤리청렴경영 실천 의지를 밝혔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23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기관 운영 현황을 보고하고 임원 직무청렴계약 체결 및 ESG 윤리청렴경영 실천서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임원의 청렴 책임을 강화하고 공정한 의사결정과 내부통제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이날 이사회에는 국민참여혁신단이 참석해 공사의 윤리청렴경영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 제고 방안을 함께 살폈다.임원 직무청렴계약에는 금품·향응 수수 금지, 직무상 비밀 이용 금지 등 8개 청렴 의무사항이 담겼다.계약 체결 이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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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2026 안심가로등 플러스 사업 공모 실시
한국수력원자력이 지역사회 안전 인프라 확충을 위한 ‘2026 안심가로등 플러스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한국수력원자력은 23일부터 7월 24일까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6 안심가로등 플러스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안심가로등 플러스 사업은 범죄 및 안전사고 취약지역에 친환경 태양광 가로등과 스마트 안전시설을 설치해 지역 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이번 공모를 통해 최종 9개 지역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 지역에는 수요와 지역 특성을 고려해 태양광 가로등 또는 사물인터넷(IoT) 기능이 적용된 스마트폴 설치를 지원한다.태양광 가로등은 전력 공급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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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안전임원협의회와 협약… 건설사고 예방 강화
국토안전관리원과 건설안전임원협의회가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와 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국토안전관리원은 23일 경북 김천 국토안전교육원에서 건설안전임원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건설안전 정책의 현장 이행을 지원하고 공공·민간 협력체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국토안전관리원은 건설 및 시설 분야 안전정책 이행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건설안전임원협의회는 민간 건설사의 안전관리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협의체다.협약에 따라 양측은 건설현장 안전점검과 위험요인 개선, 안전관리 자문·컨설팅, 정보 및 기술 교류, 안전교육과 홍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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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동탄2신도시 M버스 주말 증차 환영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동탄2신도시와 서울역을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M버스) M4130·M4317 노선의 주말 운행 확대에 대해 환영의 뜻을 23일 밝혔다.이번 증차는 주말 이용 수요 증가에 따른 만차와 장시간 대기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오는 27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전용기 의원은 주민 의견 수렴 과정에서 주말 버스 이용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며, 국토교통부 등 관계 기관과 협의를 이어왔다고 설명했다.M4130과 M4317 노선은 동탄2신도시와 서울역을 연결하는 주요 광역급행버스로, 주말마다 이용객이 몰리면서 만차 차량이 정류장을 통과하거나 승객들이 여러 대의 버스를 보내야 하는 상황이 반복돼 왔다.증차 계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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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명 경기도의원, AI 시대 정보격차 해소 추진… '디지털포용 조례' 도입 추진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이 행정과 일상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이채명 경기도의회 의원이 정보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제도 마련에 나섰다.이 의원은 지난 22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AI산업육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경기도 디지털포용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논의는 모바일 행정서비스와 무인정보단말기, AI 기반 서비스 이용이 확대되면서 고령자와 장애인, 저소득층 등이 겪는 정보 접근 격차를 줄이기 위한 방안 마련에 초점이 맞춰졌다.간담회에서는 공공 디지털서비스의 접근성과 사용성을 높이는 방안과 함께 디지털 기기 활용이 어려운 도민을 위한 대체 서비스 제공 필요성이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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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제4차 송산 글로벌 협력 포럼 개최
한국수자원공사가 개발도상국의 물관리 및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제4차 송산 글로벌 협력 포럼’을 개최했다.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23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빌딩에서 공공기관, 대학, 국제기구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송산 글로벌 협력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기후위기와 디지털 전환으로 물관리 환경이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개발도상국의 물관리 및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수자원공사는 1997년부터 125개국 6600여 명의 국제교육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2022년 개관한 송산글로벌교육센터를 중심으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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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농어촌공사, 네팔 낙농 생산성 향상 사업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네팔 정부와 협력해 낙농 생산성 향상과 가치사슬 구축을 위한 국제농업협력 사업을 추진한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19일 네팔 농업환경부와 ‘한-네팔 시범 낙농 마을의 낙농 생산성 및 가치사슬 향상 사업’ 협의의사록(R/D)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네팔에서 추진하는 첫 국제농업협력(ODA) 사업이다. 협의의사록 체결식에는 문경덕 농식품부 과장, 최찬원 한국농어촌공사 국제개발협력센터장, 라젠드라 프라사드 미슈라 네팔 농업환경부 차관 등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2022년 추진된 ‘101마리 젖소 보내기 프로젝트’를 계기로 조성된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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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식 경기도의원 “출연금 사업, 집행률보다 결과가 중요”
김창식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이 출연금 사업에 대한 성과 중심 관리 필요성을 강조하며 실제 집행 현황 점검 강화를 주문했다.김 부위원장은 지난 22일 열린 경기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출연기관 사업의 결산 방식과 실제 사업 추진 현황 간 차이를 지적했다.그는 출연금 사업의 경우 예산이 기관에 교부되는 시점에 결산상 집행이 완료된 것으로 처리되지만 사업은 수년에 걸쳐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실질적인 집행 상황을 별도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특히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출연금 사업 실집행률이 75.4% 수준으로 분석된 사례를 언급하며 결산서 수치만으로 사업 추진 상황을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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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안성시, 숙박업소 불법촬영 예방 점검… 민·관·경 협력 강화
경기도가 안성시, 경찰과 함께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불법촬영 범죄 예방 활동을 벌이며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에 나섰다.경기도는 23일 안성지역 숙박업소 7곳에서 불법촬영 예방 캠페인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경기도여성비전센터, 안성시, 안성경찰서,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 시민감시단 등 관계자 29명이 참여했다.이번 점검은 행정기관과 경찰,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예방 중심 활동으로 추진됐다. 단속뿐 아니라 범죄 예방 인식 확산과 숙박시설 이용객의 불안 해소에도 초점을 맞췄다.점검반은 객실과 시설 내부를 대상으로 전파탐지기, 렌즈탐지기, 영상탐지기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불법촬영 기기 설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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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홍승권 원장, 직무청렴계약 체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홍승권 신임 원장과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했다.23일 심평원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기관장의 청렴 의무와 책임을 명문화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 홍승권 원장과 류기정 선임 비상임이사가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직무청렴계약은 심평원 정관과 임원직무청렴계약 운영규정에 따라 체결되며, 원장의 청렴 의무와 위반 시 책임 등 재임 기간 준수해야 할 사항을 담고 있다.심평원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고위직 청렴 리더십을 강화하고 이해충돌방지제도 운영을 내실화하는 등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홍승권 건강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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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활권 유해가스 배출사업장 360곳 점검… 28곳 법 위반
경기도가 오존과 미세먼지 발생 원인 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해 28건의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23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10일까지 자동차 정비업소, 자동차 외형복원업체, 인쇄시설, 플라스틱 제품 제조시설 등 생활권 인근 사업장 360곳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진행했다.점검 결과 대기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하지 않은 사례가 19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방지시설 미가동 또는 오염물질 희석 배출 3건, 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과 가동개시 신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사례가 6건으로 집계됐다.단속 과정에서는 자동차 도장시설을 신고 없이 운영한 외형복원업체가 적발됐다. 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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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박성훈의원 등 12인,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박성훈의원 등 12인은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3일, 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이란 전쟁으로 원유 공급망이 붕괴 직전까지 내몰린 초유의 위기 상황에서 국내 석유 비축기지에 보관 중이던원유 90만 배럴이 국외로 유출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석유는 국가 경제산업 전반과 국민 생활에 파급효과가 상당한 핵심 자원으로 석유 공급량 부족에 따른 가격 급등 피해는 일반 국민과 기업에 고스란히 전가될 수 있는데, 최근 석유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비상시 사용을 목적으로 비축한 원유가 해외로 유출되는 것은 국가자원 안보의 허점을 드러낸 사건이라는 지적이 있다.이에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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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기록관리 우수사례 공유 행사 개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기록관리 우수사례 공유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공공기관 간 기록관리 체계와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지난 10일 본사에서 이천시립기록원 등 5개 공공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기록관리 우수사례 공유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방문단은 이천시립기록원,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이천시청소년재단, 이천문화재단, 이천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로 구성됐다.행사는 ‘기록의 날’ 주간을 맞아 SH의 기록관리 성과와 운영 경험을 소개하고 기관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진행됐다.SH는 행사에서 기록관리 체계 구축 과정과 실무 운영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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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려동물산업 기업 40곳 모집… 박람회·팝업스토어 지원
경기도가 반려동물산업 분야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박람회와 팝업스토어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선다.경기도는 '2026 경기도 반려동물산업 중소기업 단체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도내 반려동물 관련 기업 40개사 안팎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사업은 '경기도 단체관 참여'와 '팝업스토어 참여' 두 부문으로 운영된다. 선정 기업에는 국내외 바이어 매칭과 유통망 연계, 홍보 지원 등이 이뤄진다.경기도 단체관 부문은 25개사 내외를 선발해 오는 11월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메가주 일산' 내 경기도관 참가를 지원한다. 팝업스토어 부문은 15개사 내외를 대상으로 하며 하반기 개최 예정인 '2026 경기 펫스타 위크' 참여 기회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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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파리서 수출상담 590만달러… 유럽시장 공략 발판 마련
경기도 중소기업들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코리아 엑스포 파리'에서 59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을 진행하며 유럽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경기도는 도내 기업 15개사와 함께 전시회에 참가해 총 300건의 바이어 상담을 진행한 결과 상담액 590만 달러와 계약추진액 138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K-뷰티, K-푸드, K-라이프스타일, K-콘텐츠 등을 소개하는 유럽권 한류 소비재 행사로, 경기도는 현지 경기도관을 운영하며 기업별 통역 지원과 바이어 매칭, 시장정보 제공 등을 지원했다.기업별 성과도 이어졌다. 남양주시 소재 리베미코퍼레이션은 프랑스 현지 유통사와 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추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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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BIO USA서 ‘K-BIO M.AX 특별관’ 운영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미국에서 열린 바이오 전문 박람회에서 국내 바이오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내 바이오 제조혁신 기술과 바이오 소부장 기업의 기술력을 해외 시장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은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USA)’에 참가해 ‘K-BIO M.AX 특별관’을 운영한다.특별관은 한국바이오협회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운영하는 통합한국관 내에 마련됐으며, 바이오 제조혁신 분야 기업 6개사가 참여했다.참여 기업은 샘표식품, 마이크로디지탈, 에코니티, 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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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박용갑의원 등 15인, 효행 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박용갑의원 등 15인은 효행 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3일, 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효를 장려하기 위하여 10월을 효의 달로 지정하고 있으나 효는 특정 기간에 한정되지 않고 일상에서실천하여야 할 가치로 여겨짐. 또한, 현행법상 ‘효’의 개념이 자녀의 일방적인 부양에 중점을 두어 정의되어 있어 현대사회의 인식을 반영한 개념의 재정립이 필요하다.그리고 효행 우수자에 대하여 보건복지부장관이 표창할 수 있도록만 규정하고 있어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등을 시상하는 방식으로 시행되고 있는 정부포상에 대한 법적 근거가 미비한 실정이다.이에 매월 1일을 효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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