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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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카카오, 수익 둔화에도 카카오택시・배틀그라운드 등 외형 성장”
교보증권은 카카오(035720, 전 거래일 종가 12만500원)가 신규 인력 채용과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올해 이익 성장은 제한적이나 새로운 서비스 출시로 외형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16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도 16만원을 유지했다. 교보증권에 따르면 카카오는 카카오택시 등 모빌리티 부문과 배틀그라운드 등 게임 부문 서비스에서 유료화 모델을 수립하며 인건비 및 마케팅 비용을 증가시키고 있다. 카카오택시의 경우 스마트 호출 요금을 1000원으로 결정해 부가세 10% 제외 후 건당 900원의 매출 인식이 예정돼 있다. 이 중 400원은 택시 기사에서 돌아가고, 별점에 따라 100원을 추가로 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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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스튜디오드래곤, 중국 등 글로벌 영업 강화로 올해 영업이익 두 배 예상”
SK증권은 스튜디오드래곤(253450, 전 거래일 종가 9만3100원)이 올해 상장 이후 상승한 주가에 밸류에이션 부담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주가 상승을 뒷받침하는 실적 성장을 거둘 것이라고 16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2만원을 제시하고 신규편입했다. SK증권은 스튜디오드래곤의 투자포인트로 해외판매의 성장 주도, 자체 역량 강화를 통한 드라마사징에서의 입지 강화, 중국과의 정치적 관계 개선으로 인한 중국향 매출 재개 및 확대를 꼽았다. SK증권은 2016년 424억원에 머물렀던 해외 매출이 지난해 651억원까지 증가했고, 올해엔 넷플릭스를 비롯한 글로벌 업체와의 협업과 판권매출로 1249억원까지 급증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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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압구정지점, 17일 바이오・제약 주식투자설명회 개최
하이투자증권 압구정지점은 오는 17일 오후 3시 40분부터 지점 객장(서울 압구정역 5번 출구 극동스포츠빌딩 2층)에서 ‘2018 바이오・제약 주식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제약 업종에 대한 고객 이해도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하이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허혜민 바이오・제약 담당 선임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바이오・제약 주식의 최신 뉴스와 미래전망’에 대해 강연한다. 설명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은 사전 예약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압구정지점으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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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원익Qnc, 고객사 시설투자로 수요 증가 예상”
SK증권은 반도체 부품 제조업체 원익QnC (074600, 전일 종가 1만4900원)가 삼성전자의 DRAM 시설투자 및 주요장비업체의 수요 증가 추세가 이어지며 올해도 고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1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만9000원에서 2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SK증권에 따르면 원익Qnc는 쿼츠, 세라믹 등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소모성 부품 제조와 재사용을 위한 세정사업을 담당하는 업체로, 쿼츠부문은 미국・대만・독일에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지난달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용 세정 및 코팅업체인 나노윈 지분 100%를 인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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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證 “한국전력,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시 영업환경 개선 전망”
유진투자증권은 한국전력(015760, 전일 종가 3만4200원)이 정부의 고리4호 재가동 승인과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 검토로 올해 긍정적인 영업환경이 펼쳐질 가능성이 높다고 13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도 4만4000원을 유지했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해 냉각재 누설로 가동 중단된 지 1년만에 고리 4호기 원전의 재가동을 승인했다. 지난 2월 이후 원전정비일수 증가세 둔화를 감안하면 6월까지 정비가 종료될 예정인 원전 9기도 순차적으로 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추정된다. 유진투자증권은 분기별 원전 가동률을 각각 56%, 74%, 85%, 86%로 예측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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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투 ‘대한민국 중소벤처 1등기업 발굴 설명회’ 라운드 2 개최
하나금융투자가 오는 25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여의도 본사 3층 한마음홀에서 ‘대한민국 중소벤처 1등기업 발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하나금투에 따르면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대한민국 중소벤처 1등기업 발굴 설명회’는 비상장(Pre-IPO)시장을 확대하고자 하나금융투자에서 비상장 우수 중소벤처 기업을 발굴하여 소개하는 자리다. 참여 기업들은 타겟 마케팅으로 투자자들을 모을 수 있으며, 언론 매체를 통해 브랜드 홍보도 강화할 수 있다. 이번 설명회에는 비상장기업 7곳과 코넥스 상장기업 1곳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친환경 음식물 처리기를 생산하는 기업,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및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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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證 “현대건설기계, 인도 실적 호조로 올해 매출액 3조3000억 상회할 것”
하이투자증권은 현대건설기계(267270, 전일 종가 17만1000원)가 중국 시장에서의 견조한 실적에 신흥 시장인 인도에서 실적 호조를 보이면서 올해 매출액이 시장 기대치인 3조3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12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유지, 목표주가도 25만원을 유지했다.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현대건설기계의 중국시장 내 3월 판매량은 1329대로 전년 동기보다 126% 증가했지만 오히려 같은 기간 주가는 하락했다. 하이투자증권은 현대건설기계의 중국 판매 규모가 2배 가량 성장하는 데 비해 이와 같은 주가 하락은 과한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다. 하이투자증권에 의하면 현대건설기계의 1월과 2월 울산항 수출은 각각 18%와 31%로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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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아스트, 에어버스 등 유럽권 신규 수주 가능성 높아”
키움증권은 항공기 부품 제조업체 아스트(067390, 전일 종가 1만7450원)이 올해에는 주 고객사인 보잉사로 인한 안정적인 성장과 더불어 에어버스를 포함한 유럽권 항공기 제조사와 계약 체결 가능성도 높아 신규 성장 동력 확보가 가능하다고 12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도 2만7000원을 유지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아스트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56억원(전년 동기 대비 18.7% 증가), 영업이익 22억원(전년 동기 대비 24.2% 증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의 사례로 볼 때 주요 고객처인 보잉사의 항공기 인도대수는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B737기종의 1분기 예상 인도대수는 지난해와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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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證 “롯데쇼핑, 실질적 영업이익은 3.2% 감소…2분기부터 실적 개선"
유진투자증권은 롯데쇼핑(023530, 전일 종가 25만2000원)이 1분기 수치상으론 낮은 실적을 거뒀지만 2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11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모표주가는 기존 25만5000원에서 17.6% 상향한 30만원을 제시했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롯데쇼핑의 1분기 매출액은 6조1716억원(전년 동기 대비 17.6% 감소), 영업이익은 1465억원(전년 동기 대비 29.2% 감소)로 나타났다. 유진투자증권은 롯데카드의 실적 감소가 지주사 전환 이후 편의점 코리아세븐과 롯데카드가 제외됐기 때문이며, 동일 사업부문의 실적만을 놓고 비교했을 경우 실질적인 영업이익은 약 3.2% 감소한 것으로 분석했다. 유진투자증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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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證 “성우테크론, 2차전지로 사업 확장…상반기 매출액 80억 예상”
IBK투자증권은 반도체 관련 장비 업체인 성우테크론(045300, 전일 종가 5780원)이 2차전지로 사업영역을 확장함에 따라 올해 상반기만 80억원의 매출액과 내년 장비부문의 큰 폭의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고 11일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성우테크론은 반도체 검사장비와 반도체 리드프레임의 개발 및 생산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 비중은 반도체 장비가 37%, 부품사업(리드프레임 및 케이블)이 41%, PCB검사가 20%로 구성됐다. IBK투자증권은 성우테크론의 수익성은 장비부문 성과와 연동돼있다고 전했다. 성우테크론의 장비사업부는 지난해 141억원의 매출액과 4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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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봄맞이 해외주식 빅 이벤트’ 실시
하나금융투자는 봄을 맞이해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손님들을 대상으로 ‘해외주식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벤트는 6월 29일 금요일까지 진행되며, ‘담보대출’과 ‘타사대체’, ‘무료시세’ 3가지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나금투에 따르면 ‘해외주식 신규 담보대출 이벤트’는 거래하고 있는 해외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처음 설정하는 손님에게 신청한 대출에 대해 6개월 동안 3.95%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다. 대출은 미국, 홍콩, 일본, 중국(후강퉁, 선강퉁)주식 중 기준에 부합하는 약 1500개의 종목을 대상으로 최고 5억원까지 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적용은 1회 연장 할 수 있어 최대 1년까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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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10년 국채선물 레버리지 ETN 신규 상장
NH투자증권은 오는 10일 국내 첫 국고채 관련 상장지수증권(ETN)으로 ‘QV 레버리지 10년 국채선물 ETN’과 ‘QV 인버스 레버리지 10년 국채선물 ETN’을 상장한다고 9일 밝혔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국채선물 ETN은 국내 최초로 10년 국채선물의 수익률을 2배수(레버리지) 또는 -2배수(인버스 레버리지)로 추종하는 상품이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투자자는 금리가 하락하면 채권의 가격이 상승하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라며 “금리 인상 또는 채권 가격 하락을 기대하는 투자자는 인버스 레버리지 ETN, 반대로 금리 하락 또는 채권가격 상승을 기대하는 투자자는 레버리지 ETN에 투자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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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ETF 실전투자대회 개최
키움증권은 2018 키움증권 ETF 실전투자대회를 9일부터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대회 기간은 다음 달 31일까지이며, 신청은 다음 달 11일까지 가능하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ETF 실전투자대회는 국내에 상장된 ETF 전종목을 대상으로 하며, 예탁자산에 따라 두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입상자들에게는 총 53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또한, 대회에 참가한 고객 500명을 추첨하여 1만원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하는 참가상 이벤트와 대회기간 대회 참가자 약정 상위자에게 최신형 휴대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염명훈 키움증권 팀장은 “과거 몇 년 동안 평탄한 수요를 보여왔던 ETF가 지난해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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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금융노조, 7개 증권사와 통일단체협약 체결…임금 총액 3% 인상 및 복지 개선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이 6일 오전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7개 증권사(교보증권・신한금융투자・하나금융투자・하이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SK증권・NH투자증권)와 임금 인상과 근로조건 및 복지 개선을 골자로 한 ‘2017년 통일단체협약’을 체결하고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무금융노조에 따르면 통일단체협약은 2001년 이후 사무금융노조 증권업종본부와 7개 증권사가 체결해오고 있다. 이번에 체결된 ‘2017 통일단체교섭’은 지난해 9월 6일 개최돼 올해 2월까지 총 19차례의 실무교섭이 진행됐다. 실무교섭 중 노사간 이견으로 중앙노동위원회 쟁의조정 신청까지 진행됐지만 지난달 말 합의에 이르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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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ELS 23조4177억원…전 분기보다 14% 감소
올 1분기 주가연계증권(ELS) 발행금액이 지난해 1분기보다 14% 감소한 23조4177억원으로 집계됐다. 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ELS 발행금액은 23조4177억원으로, 전 분기보다는 14% 감소했지만, 최근 4분기 중 최대의 발행규모를 기록했다. 예탁원 관계자는 “올해 해외 증시의 하락으로 원금 손실 구간에 진입할 확률이 감소함에 따라 투자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해외 증시 하락의 영향으로 ELS 상환금액은 전 분기 대비 37.2% 감소한 19조573억원을, ELS 미상환 발행잔액은 전 분기 말 대비 7.9% 증가한 59조5413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해외 증시 하락으로 일부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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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證 “테고사이언스, 2~3분기 신약 출시로 흑자 지속 전망”
IBK투자증권은 세포치료제기업 테고사이언스(191420, 전일 종가 12만4700원)가 올해 중반 눈밑주름치료제 출시로 꾸준한 매출 성장과 흑자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6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2001년 설립한 후 2014년 11월 코스닥에 상장한 테고사이언스는 2002년 출시한 자가피부세포 중증화상치료제 홀로덤과 2005년 출시한 동종피부세포 화상치료제 칼로덤을 주력 상품으로 하는 세포치료제기업이다. IBK투자증권은 이 두 제품의 매출이 테고사이언스의 지난해 매출액 86억원(전년 대비 3.6% 증가)의 95.2%를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IBK투자증권에 의하면 눈밑주름치료제 로스미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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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지엔씨에너지, 2분기부터 실적 성장구간 진입”
SK증권이 비상발전기 제작 및 신재생에너지 생산 업체인 지엔씨에너지(119850, 전일 종가 4850원)가 2분기부터 수주 물량의 매출인식 반영과 예정된 다수의 입찰 예정으로 본격적인 성장 구간에 진입할 것이라고 6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도 7000원을 유지했다. SK증권에 따르면 1989년 설립된 지엔씨에너지는 비상발전기 제작 및 바이오가스 발전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업체로 지난해 11월 지열시스템 국내 1위 업체인 코텍엔지니어링 지분 58.3%를 인수하며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강화했다. 현재 1000KW이상 대형 비상발전기 시장에서 6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비중은 비상발전기가 91%, 바이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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