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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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뉴메코,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NEWLUX)’ 조지아 품목 허가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의 계열사 뉴메코(대표 손성희, 이상윤)가 조지아 보건부 산하 의료제약활동규제청(Regulation Agency for Medical and Pharmaceutical Activities)으로부터 ‘뉴럭스(NEWLUX)’ 100단위의 신규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시아 태국, 중남미 페루에 이은 3번째 해외 진출이자 첫 유럽 국가 진출이다. 메디톡스는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전략적 요충지인 조지아에서의 허가 획득을 기점으로 하반기 ‘뉴럭스’가 글로벌 진출을 확대하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메코가 메디톡스로부터 톡신 후보 물질(MBA-P01)을 기술 이전 받아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는 부형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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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가루형 어린이 해열진통제 ‘키즈노펜산’ 출시
광동제약(대표이사 회장 최성원)은 어린이 해열진통제 신제품 ‘키즈노펜산’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키즈노펜산’은 물 없이 먹는 가루형 해열진통제로, 시럽이나 알약 복용이 어려운 어린이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포도향을 더해 복약 순응도를 높였으며, 만 2세 이상부터 권장 용량에 따라 복용하면 된다.주성분으로 아세트아미노펜 160mg과 리보플라빈(비타민 B2) 1.3mg을 함유했으며, 두통·치통·인후통·근육통 등 다양한 통증과 오한, 발열에 효능효과가 있다. 특히 리보플라빈(비타민 B2)은 에너지 대사 촉진과 두통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또한 OD!FS(Oral Dissolving in a Few Seconds, 오디프스) 제형 기술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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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김지훈 교수팀, 간암 · 간종양 환자 ‘로봇 간 절제 100례’ 달성
간은 혈관이 많고 해부학적 구조가 복잡해 절제 시 출혈 위험이 상당히 크다. 이렇다 보니 간암 수술은 만일의 대량 출혈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로봇보다는 주로 개복이나 복강경 수술로 진행돼 왔다.이에 서울아산병원은 환자의 간 구조를 3차원으로 보여주는 영상과 절제할 부위를 구분해 주는 형광 조영 물질을 활용해 고난도 간암 절제도 로봇으로 안전하게 실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서울아산병원 간이식·간담도외과 김지훈 교수팀은 간암이나 간종양 환자를 대상으로 연간 국내에서 가장 많은 로봇 간 절제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최근 1년 5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100례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로봇 간 절제술은 복부에 낸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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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미국 자회사 엘레바, 브라이언 김 신임 대표 선임
HLB는 미국 자회사인 엘레바 테라퓨틱스(Elevar Therapeutics)의 신임 대표이사로 HLB이노베이션 각자 대표이사이자 미국의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 대표이사인 브라이언 김(Brian Kim) 박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브라이언 김 대표는 HLB이노베이션과 베리스모 대표직과 함께 엘레바 대표직을 겸임한다.김 대표 선임은 신약 개발 단계별로 요구되는 역량에 맞춘 리더십 재편으로, 빅파마와의 신약개발 협력과 상업화 단계 진입을 준비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상업화에 따른 조직 확장과 운영 체계 고도화와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재무·투자 유치 등 미래 성장 전략을 정교하게 수립하고 과감하게 실행할 수 있는 다음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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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베트남 탄짜우종합병원 의료기기 관리운영체계 강화사업’ 수행기관 선정
건국대병원과 한국개발협력진흥원이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 '베트남 안지앙성 탄짜우종합병원 의료기기 관리운영체계 강화사업'의 1차 컨설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건국대병원과 한국개발협력진흥원은 보건의료 국제개발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됐다.KOFIH 사업은 자립 가능한 의료기기 관리 시스템 구축 및 역량 강화를 통해 탄짜우종합병원이 안지앙성 및 인근 지역 주민에게 보다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한국수출입은행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탄짜우종합병원 의료기자재 공급사업’으로 지원된 한국산 의료기기의 지속 가능성과 체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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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고혈압 유발하는 ‘내장지방’...복부비만 적극적 관리해야
무더운 여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체형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복부비만은 단순히 외형상의 문제를 넘어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심뇌혈관 질환 등 다양한 대사질환과 연관된 위험 요인으로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복부비만은 복부에 과도한 지방이 쌓인 상태를 말한다. 특히 피하지방보다 장기 주변에 축적되는 내장지방이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내장지방은 염증성 물질과 특정 호르몬을 분비해 각종 대사질환의 발생 위험을 높이는 데 영향을 미친다. 겉보기에 날씬해 보여도 내장지방이 많은 ‘마른 비만’의 경우도 있어 체중만으로는 위험도를 판단하기 어렵다.복부비만은 주로 잘못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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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구로병원 강상희 교수 연구팀, 2~3기 대장암 환자 항암치료 효과 연령 기준 연구결과 발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민병욱)은 본원 대장항문외과 강상희 교수 연구팀(고려대 구로병원 대장항문외과 봉준우 교수, 고려대 의과대학 의료정보학교실 정석송, 이화민 교수)이 대장암 수술 후 보조항암치료제로 사용되는 ‘옥살리플라틴’의 연령별 치료효과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옥살리플라틴’은 수술 후 재발 위험을 낮추기 위해 사용하는 보조항암치료제 중 하나로, 특히 림프절 전이가 있는 병기 3기 대장암 환자에게 표준 치료로 권고되고 있으며 일부 고위험 2기 환자에게도 사용되고 있는 치료제다. 옥살리플라틴은 항암 효과가 우수한 반면, 말초신경병증 등 신경독성 부작용이 비교적 빈번하게 나타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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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 세계 최초 두경부암 오가노이드 단일세포 전사체 분석..."항암제 효과 저하 규명"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은 본원 이비인후과 박영민 교수팀은 미국 USC(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두경부센터 Dechen Lin 교수 등과 국제 공동 연구팀을 꾸려 두경부암 오가노이드 생성을 통한 단일세포 전사체 분석을 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연구팀은 구강과 인·후두를 덮고 있는 상피세포에서 기원한 악성 종양인 두경부 편평상피세모암종이 수술, 화학 약물, 방사선 치료 같은 병합 치료를 시행해도 사망률이 높다는 점과 최근 타 암종은 면역항암제 개발로 치료 결과가 개선되었음에도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이 더디다는 점을 개선하고자 연구에 돌입했다. 연구팀은 두경부암 환자 31명의 종양 세포를 채취해 세계 최초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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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마이크로니들’ 흡수율 80% 이상 결과 확보..."글로벌 최고 수준"
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과 대웅테라퓨틱스(대표 강복기)는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을 탑재한 자체 개발 마이크로니들 패치가 사람을 대상으로 한 초기 약물 흡수 실험(Pilot PK)에서 주사제 대비 생체이용률이 80% 이상에 달하는 결과를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시험은 대웅테라퓨틱스가 자체 개발한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클로팜(CLOPAM)을 적용한 세마글루타이드 마이크로니들 패치 제형에 대한 글로벌 최초의 인체 적용 결과로, 세마글루타이드 피하주사 제형과 비교해 약물 전달 효율을 확인한 것이다.연구는 건강한 성인 70명을 대상으로 대웅테라퓨틱스가 개발한 세마글루타이드 마이크로니들 패치를 피부에 부착해 체내에 흡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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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통화, 모두 텍스트로”...이대서울병원, ‘스마트 콜센터’ 구축
“병원 콜센터로 걸려온 통화 내용, 하나도 놓치지 않습니다.”이대서울병원(병원장 주웅)이 지난 7일부터 콜센터에 인공지능(AI) 기반의 STT(Speech-to-Text) 솔루션을 도입해 신속하고 정확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KT의 STT 솔루션은 환자와 상담원 통화 내용을 실시간 텍스트로 변환해 상담원 PC 화면에 표시해주는 첨단 기술이다. 이를 통해 상담원은 음성으로 놓칠 수 있는 정보를 누락하지 않고 모두 파악할 수 있게 된다.특히 STT로 변환된 텍스트 데이터는 AI가 자동으로 분석하고 요약하며, 환자들이 자주 언급하는 키워드나 요청사항을 추출해 상담의 질이 한층 더 높아진다.앞서 이대서울병원은 콜센터 운영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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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유전성·희귀 비뇨기암 클리닉’ 개소
인구 고령화로 인해 전립선암, 신장암, 방광암 등 비뇨기암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조기 진단과 치료법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하지만 부신암, 고환암, 요막관암과 같이 발병률이 낮은 희귀 비뇨기암이나 유전성 요인으로 발생하는 비뇨기암은 여전히 제대로 된 진단이나 치료가 어려운 실정이다.이에 서울아산병원은 희귀 및 유전성 비뇨기암 환자의 정확한 진단부터 치료까지 심층적으로 관리하는 전문 클리닉 ‘유전성·희귀 비뇨기암 클리닉’을 최근 개설했다고 12일 밝혔다.서울아산병원 유전성·희귀 비뇨기암 클리닉에서는 비뇨기종양 전문 의료진이 심층진료를 통해 환자의 병력, 증상, 가족력, 비뇨기 외 질환 등을 전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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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바이오플랜트, GMP 실사 무결점 통과..."선도적 위상 입증"
한미그룹의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생산기지인 ‘평택 바이오플랜트’가 올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실시한 의약품 제조소 GMP 정기 실태조사를 ‘무결점(Zero Observation)’으로 완료하며 무균 제조공정 분야 선도적 위상을 입증했다.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지난 2월 식약처가 평택 바이오플랜트를 대상으로 실시한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정기 실태조사 결과를 공식 전달받았으며 단 한 건의 지적(보완)사항 없이 마무리됐다고 12일 밝혔다.한미 바이오플랜트는 글로벌 규제당국의 최신 규정인 cGMP(current GMP)를 충족하는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무균 공정의 설계 및 유지관리,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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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언스-앱티스, 차세대 ‘이중 페이로드 ADC’ 공동 개발 협약 체결
일동제약그룹의 항암 신약 개발 회사 아이디언스(대표 이원식)가 동아쏘시오그룹의 항체-약물 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 ADC) 플랫폼 전문 기업인 앱티스(대표 한태동)와 차세대 이중 페이로드 ADC 공동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중 페이로드 ADC는 하나의 항체에 두 가지 이상의 서로 다른 작용 기전을 가진 페이로드를 결합하여 암세포를 억제ㆍ사멸시키는 약물이다.공동 개발 추진과 관련해 회사 측은 종양 이질성과 항암제 내성 문제 등 기존의 단일 페이로드 ADC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정밀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힘을 모으게 됐다고 설명했다.협약에 따라 양측은 아이디언스가 보유한 차세대 PARP 저해 표적 항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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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어린이 상처 치료제 ‘디판셉틱 크림’ 출시..."상처 소독과 피부 재생을 동시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어린이 상처 치료제 디판셉틱 크림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디판셉틱 크림은 클로르헥시딘과 덱스판테놀 성분을 복합 함유해 상처 소독은 물론 손상된 피부의 재생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무항생제 제품으로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쉐어버터를 첨가해 부드럽고 끈적임 없는 사용감이 특징이다.어린이 대상 제품인 점을 고려해 휴대가 간편하고 찢어짐이 적은 튜브 형태로 제작했으며, 원터치 캡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디판셉틱 크림은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동아제약 관계자는 “디판셉틱 크림은 손톱에 긁힌 상처부터 넘어지며 생긴 타박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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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척추관협착증 ‘자하거 약침’ 치료 효과 및 안전성 확인
척추관협착증으로 인한 신경 손상과 염증·통증 개선에 태반 추출물을 사용한 경막외 약침 치료가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소장 하인혁)는 해당 연구 결과를 SCI(E)급 국제학술지 '정형외과 연구저널-척추 (JOR Spine, IF=3.4)'에 게재했다고 12일 밝혔다.척추관협착증은 척추 퇴행에 따라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신경이 압박돼 허리 통증, 하지방사통, 다리 감각 및 근력 저하 등이 유발되는 질환으로, 걸을 때 증상이 심해지는 신경성 파행이 특징이다. 특히 고령 인구가 증가하면서 척추관협착증에 대한 관심은 물론, 고령자 일수록 수술 부담과 합병증 우려가 있어 안전한 비수술 치료법에 대한 필요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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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멜라토닌’ 성분 '드림멜서방정' 출시
휴온스(대표 송수영)는 ‘멜라토닌’을 주성분으로 하는 의약품 '드림멜서방정'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휴온스는 최근 고령화가 심화되고 노인층의 수면 장애 유병율이 높아진 추세를 감안해 현재 ‘조피스타’(성분명 에스조피클론)를 판매 중이다. 여기에 금번 드림멜서방정을 출시하며 제품군을 확대했다.휴온스 관계자는 “신제품인 ‘드림멜서방정'이 현대인의 건강한 수면 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을 만들고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있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휴온스는 ‘인류 건강을 위한 의학적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그룹 철학에 따라 다양한 헬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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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전 제품, 유럽 주요국 이탈리아서 입찰 수주 확대…"시장 조기 안착 성공"
셀트리온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와 항암제가 유럽 주요 5개국(EU5) 중 하나인 이탈리아에서 수주 성과를 지속하며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셀트리온 이탈리아 법인은 올해 초 4개 주정부에서 개최된 입찰에 참여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를 수주한데 이어, 이번에 베네토(Veneto)와 트렌티노 알토아디제(Trentino-Alto Adige), 사르데냐(Sardegna) 지역에서 추가 낙찰에 성공했다. 상반기에만 7개 주에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셀트리온은 해당 지역에 내년 5월까지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탈리아에서 스테키마는 올 1월 출시 이후 입찰 성과를 빠르게 확대하면서 시장 조기 안착이 기대되고 있다.셀트리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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