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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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파마, 캡슐형 구강식품 ‘오스템 민트볼 D’ 출시
오스템파마가 프리미엄 덴탈케어 브랜드 ‘오스템’을 통해 캡슐형 구강식품 ‘오스템 민트볼 D’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오스템 민트볼 D는 물 없이 섭취할 수 있는 형태의 구강 케어 제품으로, 캡슐을 깨물면 내용물이 터지면서 입 안에 청량감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제품에는 허브민트와 멘톨, 소다향이 포함됐으며, 비타민 D3와 글루콘산아연 성분도 함유됐다. 오스템파마는 비타민 D3를 적용해 영양 기능 요소도 함께 고려했다고 설명했다.또 캡슐 표면을 얇고 균일하게 제작하는 심리스(Seamless) 공법을 적용해 섭취 시 이물감을 줄이고 목 넘김을 개선했다고 덧붙였다.제품은 1일 섭취 권장량 기준 개별 포장 형태로 구성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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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서울대 약대, 전자연구노트 경진대회 운영 협약 체결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이 미래 제약·바이오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전자연구노트 경진대회’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양측은 지난 6일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에서 협약식을 열고 향후 5년간 서울대 약대 학부생을 대상으로 경진대회를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우수 연구 사례를 발굴하고 전자연구노트 작성 문화 확산을 추진하기 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골자로 한다.연구노트는 연구 과정 전반을 기록하는 자료로, 연구의 지속성과 성과 보호, 학술 논문 신뢰도 확보 등에 활용된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서울대 약대는 학생들이 학부 과정에서부터 연구 기록 작성 역량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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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오는 14일 동대문구서 ‘사랑나눔 바자회’ 개최
동아제약이 오는 14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임직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본사 야외주차장에서 진행되며,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사랑나눔 바자회’는 동아제약이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지원을 위해 2009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행사로, 올해 15회째를 맞았다.행사에서는 동아제약과 동아오츠카 제품을 비롯해 의류와 생활용품, 식품 등 다양한 상품이 판매된다. 판매 수익금은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돼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지원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올해 행사에는 동아쏘시오그룹 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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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박시운 교수, 뇌과학 교양서 ‘살아있는 뇌, 변화하는 뇌’ 출간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재활의학과 박시운 교수가 뇌과학 교양서 ‘살아있는 뇌, 변화하는 뇌’를 출간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도서는 신경가소성을 중심으로 인간의 성장과 변화 원리를 설명한 교양서로, 박 교수가 신경재활 전문의로 활동하며 진료 현장에서 경험한 사례와 뇌과학 이론을 바탕으로 집필됐다.책에서는 뇌를 고정된 능력의 기관이 아니라 환경과 경험, 훈련 등에 따라 변화하고 성장하는 시스템으로 설명한다. 또 신경가소성을 중심 개념으로 제시하며 인간과 삶을 바라보는 관점을 다루고 있다.도서는 ‘모든 것은 뇌 안에 있다’, ‘사용하거나 소멸되거나’, ‘소통과 연합’, ‘학습에 의한 변화’, ‘견제와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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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이상지질혈증 정보 제공 ‘당부, 스타틴’ 캠페인 진행
JW중외제약이 이상지질혈증 환자를 대상으로 질환 관리와 스타틴 치료 정보를 제공하는 ‘당부, 스타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이상지질혈증 환자가 치료 과정에서 확인해야 할 정보를 안내하고 의료진 상담에 활용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JW중외제약은 캠페인 운영을 위해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했으며, 홈페이지에서는 이상지질혈증 정의와 치료 가이드라인, 생활 관리 방법 등 질환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또 환자가 치료 목표와 복약 관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 ‘당부 체크리스트’도 함께 운영한다. 체크리스트에는 스타틴 치료 과정에서 확인 가능한 이상반응 정보와 의료진 상담 시 참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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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라즈마, 인도네시아 혈액제제 프로젝트로 IJ글로벌 어워드 수상
SK플라즈마가 추진 중인 인도네시아 혈액제제 자급화 프로젝트가 글로벌 인프라·금융 전문 매체 IJ글로벌이 주관하는 ‘IJ글로벌 어워드 2025’에서 사회 인프라 부문 ‘올해의 딜(APAC)’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국내 제약사 프로젝트가 해당 부문에서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IJ글로벌 어워드는 전 세계 인프라와 에너지, 사회 기반시설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투자 구조와 금융 조달 방식, 실행 성과, 지속가능성, 사회적 파급효과 등을 평가해 수상 대상을 선정한다.SK플라즈마는 인도네시아 현지에 혈장분획제제 생산 설비를 구축하는 혈액제제 자급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INA와 합작법인 ‘SK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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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美 소화기학회서 ‘CT-P13 SC’ 임상 결과 공개
셀트리온이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26 미국소화기학회(DDW)’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CT-P13 SC(램시마SC·미국 제품명 짐펜트라)’의 임상 데이터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학회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진행됐으며, 셀트리온은 포스터 발표와 심포지엄, 제품 설명회 등을 통해 CT-P13 SC 관련 연구 결과와 치료 전략을 소개했다.DDW는 소화기학과 간장학, 내시경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 학술대회로, 매년 1만3000명 이상이 참석하는 행사다.셀트리온은 이번 행사에서 일본에서 진행한 크론병 환자 대상 CT-P13 SC 임상 3상 44주 결과를 처음 공개했다. 연구에서는 기존 정맥주사(IV) 제형으로 임상적 관해 상태에 도달한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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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연구팀, AI 기반 파킨슨병 낙상 위험 예측 모델 개발
삼성서울병원은 본원 신경과 윤진영 교수와 AI연구센터 유학제 박사 연구팀이 파킨슨병 환자의 낙상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보행 지표와 임상 정보를 통합 분석해 낙상 위험이 높은 환자군을 구별하는 AI 기술 개발을 골자로 하며,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npj Parkinson’s Disease’ 최근호에 게재됐다.파킨슨병은 운동 기능을 조절하는 뇌 신경세포가 점차 소실되는 질환으로, 질환이 진행될수록 보행 장애와 균형 저하가 심해질 수 있다. 환자의 상당수가 낙상을 경험하며, 낙상은 골절과 입원, 활동성 저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연구팀은 총 468명의 참여자 가운데 데이터가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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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킷헬스케어, 사우디 만성신장질환 AI 플랫폼 공급 계약…순매출 20% 로열티
AI 재생 플랫폼 기업 로킷헬스케어가 사우디아라비아 의료기업 라이프호프와 만성신장질환 예측 AI 알고리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로킷헬스케어는 자사 CKD 예측 AI 알고리즘을 라이프호프의 ‘Longevity 플랫폼’에 통합 제공한다. 계약 구조는 비독점·비양도 라이선스이며 적용 지역은 사우디로 한정된다. 로열티는 플랫폼 매출 발생 시 순매출의 20%다.회사 측은 “사우디 만성신장질환 유병률은 4.76%로 관련 환자군 약 120만~170만 명 수준”이라며 “당뇨·고혈압 고위험군을 포함한 잠재 대상 시장은 약 600만~1000만 명 규모로 추산된다”고 밝혔다.알고리즘은 블랙박스 형태로 제공되며 소스코드와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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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덧니 비발치교정, 정밀 진단 통한 자연치아 보존이 중요
덧니로 인한 치아교정 시 발치 여부는 환자들이 가장 고심하는 요소 중 하나다. 과거에는 공간 확보를 위해 소구치 발치가 일반적이었으나, 최근에는 정밀 진단을 통해 자연치아를 보존하는 비발치교정 적용 사례가 늘고 있다.워싱턴치과 교정과치과의원 이근혜 원장에 따르면 비발치 덧니교정은 모든 케이스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특정 조건이 충족될 때 효과적이다. 치아가 겹친 정도가 1~3mm 내외로 경미하거나, 턱뼈 크기에 비해 치열궁이 좁아 확장이 가능한 경우 비발치로 진행할 수 있다.또한 안모의 형태도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된다. 입술이 얇거나 이미 입이 들어가 보이는 안모를 가진 경우, 발치 교정을 진행하면 입이 과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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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CV’ 페루 품목허가 획득
GC녹십자가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CV’가 페루 의약품관리국(DIGEMID)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허가는 일본과 러시아에 이어 세 번째 해외 품목허가로, GC녹십자는 추가 국가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헌터라제 ICV는 약물을 뇌실 내로 직접 투여하는 방식의 헌터증후군 치료제로, 월 1회 투약하는 치료제를 골자로 한다.헌터증후군은 IDS(Iduronate-2-sulfatase) 효소 결핍으로 인해 체내 글리코사미노글리칸(GAG)이 축적되는 선천성 희귀질환이다. 골격 이상과 관절 변형, 호흡기·심장 기능 이상, 인지 기능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주로 남아 10만~15만 명당 1명 비율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헌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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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그룹, ‘2026 HLB 포럼’ 개최…신약개발·성장 전략 논의
HLB그룹이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그룹 도약을 위한 신약개발 방향과 미래 성장 전략을 공유하는 ‘2026 HLB 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서울 소피텔 앰배서더에서 열리며, 그룹 내 바이오 계열사와 국내외 제약·바이오 산업 및 투자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해 글로벌 산업 동향과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포럼에서는 글로벌 바이오 산업 동향과 함께 HLB그룹의 신규 모달리티 개발 현황, 간암·담관암 신약 이후 차세대 항암 파이프라인 개발 방향과 사업화 계획 등이 공유될 예정이다.또 계열사별 파이프라인 진행 상황과 후속 계획에 대한 발표와 토론도 진행된다. 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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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프사이언스펀드, 미국 바이오기업 ‘카토그래피 바이오사이언스’ 투자
삼성 라이프사이언스펀드가 미국 바이오 벤처기업 카토그래피 바이오사이언스에 투자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투자는 단일 세포 데이터와 바이오인포매틱스 기반 항원 발굴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차세대 항암제 분야 기술 확보를 추진하기 위한 차원이다.삼성 라이프사이언스펀드는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공동 출자하고 삼성벤처투자가 운용하는 바이오 분야 벤처 투자 펀드다. 글로벌 바이오 기업 발굴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카토그래피 바이오사이언스는 단일 세포 유전자 데이터와 바이오인포매틱스를 결합한 항원 발굴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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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지방간질환, 소장 염증·장내미생물 불균형과 연관”
분당서울대병원은 본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 연구팀이 지방간질환이 소장 염증과 장내미생물 불균형, 장 점막 투과성 변화 등과 연관돼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고과당·고지방 식이를 적용한 동물모델을 통해 지방간질환과 소장 환경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것으로, 소장 염증이 심할수록 간 내 지방 축적이 증가하는 경향을 확인한 데 따른 것이다.연구팀은 젊은 쥐와 고령 쥐를 암수로 구분한 뒤 일반식과 고과당·고지방 식이를 각각 8주간 제공해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고과당·고지방 식이를 섭취한 그룹에서 소장 염증과 간 지방 축적이 함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영양분 흡수가 활발한 소장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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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이노베이션, 405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베리스모 임상 지원 추진
HLB이노베이션이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의 CAR-T 치료제 임상 개발 지원 등을 위해 405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HLB이노베이션은 6일 이사회를 열고 표면이자율 0.0%, 만기이자율 2.0% 조건의 전환사채 발행안을 의결했다. 만기일은 2029년 5월 15일이며, 전환가액은 2만5,885원이다. 납입 예정일은 오는 15일이다.회사는 이번 자금 조달이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확대 상황에서 재무 안정성을 확보하고,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의 임상 개발 연속성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조달 자금은 베리스모의 진행 중인 임상과 후속 임상 단계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연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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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1분기 매출 1,686억원…영업손실 445억원
SK바이오사이언스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686억원, 영업손실 445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9% 증가했으며, 영업손실 규모는 확대됐다.회사 측은 본사와 연구소의 송도 글로벌 R&PD 센터 이전, 폐렴구균 백신 임상 확대, 연구개발 투자 증가 등이 손실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자회사 IDT Biologika의 운영 효율 개선 투자도 반영됐다.매출 증가는 IDT 바이오로지카의 CDMO 사업 확대와 백신 유통 사업, 자체 백신 판매 증가 등이 견인했다. IDT는 글로벌 제약사와 협력을 기반으로 초기 개발부터 상업화까지 아우르는 CDMO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공정 효율화와 조직 운영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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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 1분기 매출 1,321억원…분기 기준 최대 실적
셀트리온제약이 올해 1분기 매출 1,321억원, 영업이익 129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7.4%, 영업이익은 20.2% 증가했다.이번 실적은 케미컬·바이오·위수탁 생산 등 주요 사업 부문의 성장세가 반영된 결과로, 회사 측은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라고 설명했다. 영업이익률도 전년 동기 대비 0.2%포인트 상승했다.케미컬 사업 부문은 544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5.5% 성장했다. 간장용제 고덱스는 176억원, 고혈압 치료제 딜라트렌은 14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 암로젯도 전년 동기 대비 32.0% 증가한 실적을 보였다.바이오 사업 부문은 334억원의 매출로 전년 동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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