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재활의학과 박시운 교수가 뇌과학 교양서 ‘살아있는 뇌, 변화하는 뇌’를 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도서는 신경가소성을 중심으로 인간의 성장과 변화 원리를 설명한 교양서로, 박 교수가 신경재활 전문의로 활동하며 진료 현장에서 경험한 사례와 뇌과학 이론을 바탕으로 집필됐다.
책에서는 뇌를 고정된 능력의 기관이 아니라 환경과 경험, 훈련 등에 따라 변화하고 성장하는 시스템으로 설명한다. 또 신경가소성을 중심 개념으로 제시하며 인간과 삶을 바라보는 관점을 다루고 있다.
도서는 ‘모든 것은 뇌 안에 있다’, ‘사용하거나 소멸되거나’, ‘소통과 연합’, ‘학습에 의한 변화’, ‘견제와 균형’ 등 총 5개 장으로 구성됐다.
국제성모병원은 과학적 내용을 유지하면서도 학술적 표현을 줄여 일반 독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뇌과학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와 보건의료계 학생, 신경재활 분야 전공자 등을 대상으로 한 교양서 성격을 갖췄다.
박시운 교수는 “현재까지 축적된 뇌과학 지식과 경험을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했다”며 “뇌과학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흥미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도서는 신경가소성을 중심으로 인간의 성장과 변화 원리를 설명한 교양서로, 박 교수가 신경재활 전문의로 활동하며 진료 현장에서 경험한 사례와 뇌과학 이론을 바탕으로 집필됐다.
책에서는 뇌를 고정된 능력의 기관이 아니라 환경과 경험, 훈련 등에 따라 변화하고 성장하는 시스템으로 설명한다. 또 신경가소성을 중심 개념으로 제시하며 인간과 삶을 바라보는 관점을 다루고 있다.
도서는 ‘모든 것은 뇌 안에 있다’, ‘사용하거나 소멸되거나’, ‘소통과 연합’, ‘학습에 의한 변화’, ‘견제와 균형’ 등 총 5개 장으로 구성됐다.
국제성모병원은 과학적 내용을 유지하면서도 학술적 표현을 줄여 일반 독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뇌과학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와 보건의료계 학생, 신경재활 분야 전공자 등을 대상으로 한 교양서 성격을 갖췄다.
박시운 교수는 “현재까지 축적된 뇌과학 지식과 경험을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했다”며 “뇌과학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흥미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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