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AI 재생 플랫폼 기업 로킷헬스케어가 사우디아라비아 의료기업 라이프호프와 만성신장질환 예측 AI 알고리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로킷헬스케어는 자사 CKD 예측 AI 알고리즘을 라이프호프의 ‘Longevity 플랫폼’에 통합 제공한다. 계약 구조는 비독점·비양도 라이선스이며 적용 지역은 사우디로 한정된다. 로열티는 플랫폼 매출 발생 시 순매출의 20%다.
회사 측은 “사우디 만성신장질환 유병률은 4.76%로 관련 환자군 약 120만~170만 명 수준”이라며 “당뇨·고혈압 고위험군을 포함한 잠재 대상 시장은 약 600만~1000만 명 규모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알고리즘은 블랙박스 형태로 제공되며 소스코드와 데이터셋, AI 구조 등 핵심 기술은 배제된다. UAE, 카타르, 쿠웨이트 등 GCC 국가로의 확장도 추진 중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계약에 따라 로킷헬스케어는 자사 CKD 예측 AI 알고리즘을 라이프호프의 ‘Longevity 플랫폼’에 통합 제공한다. 계약 구조는 비독점·비양도 라이선스이며 적용 지역은 사우디로 한정된다. 로열티는 플랫폼 매출 발생 시 순매출의 20%다.
회사 측은 “사우디 만성신장질환 유병률은 4.76%로 관련 환자군 약 120만~170만 명 수준”이라며 “당뇨·고혈압 고위험군을 포함한 잠재 대상 시장은 약 600만~1000만 명 규모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알고리즘은 블랙박스 형태로 제공되며 소스코드와 데이터셋, AI 구조 등 핵심 기술은 배제된다. UAE, 카타르, 쿠웨이트 등 GCC 국가로의 확장도 추진 중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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