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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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인기 쇼핑몰 협업 가을 신상품 공개 행사 운영
카카오스타일 지그재그는 인기 쇼핑몰과 크리에이터가 함께하는 가을·겨울 시즌 신상품 공개 프로그램을 이달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블랙업, 디어먼트, 커먼유니크, 라룸 등이 참여한다. 각 쇼핑몰은 인플루언서와 크리에이터를 비롯한 협업 파트너와 함께 시즌 상품 및 단독 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다.블랙업은 하리무와 협업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디어먼트는 정다빈과 함께 신상품을 공개한다. 커먼유니크는 우와와 협업하고, 라룸은 예리와 함께 관련 콘텐츠를 마련한다.지그재그는 쇼핑몰별 특성과 시즌 콘셉트에 맞춰 협업 대상을 구성했으며 화보, 라이브 방송, 숏폼 등 여러 형태의 콘텐츠를 활용해 상품 정보를 전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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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삼양1963, 일본 출시 앞두고 현지 미디어 대상 시식 행사 진행
삼양식품 삼양1963은 일본 시장 출시를 앞두고 현지 미디어 대상 제품 소개 행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일본 도쿄에서 진행됐으며 현지 미디어 18개 매체 소속 22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브랜드 배경과 제품 특징, 일본 시장 운영 계획 등이 소개됐고 참석자들은 제품 조리와 시식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삼양1963은 국내 최초 삼양라면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삼양식품은 1989년 이후 36년 만에 우지 유탕 방식을 적용해 면의 풍미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일본 시장 특성을 고려해 소고기와 닭고기, 마늘, 대파 등의 원재료를 활용한 국물 맛을 구성했다.참석자들은 제품의 매운맛과 면 식감, 국물 맛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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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김병현 코치 참여 호놀룰루 마라톤 연계 상품 마련
노랑풍선은 김병현 코치와 함께하는 호놀룰루 마라톤 연계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마라톤 참가와 여행 일정을 결합한 형태로 구성됐다. 참가자는 출발 30일 전부터 사전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목표 설정과 상담, 훈련 점검 과정을 제공받는다.상품 일정은 5박 7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현지에서 대회 전 몸 상태를 점검하는 러닝 프로그램과 대회 이후 회복을 위한 러닝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마라톤 대회는 13일 진행된다. 상품에는 10㎞ 참가가 포함되며 희망자에 한해 42.195㎞ 풀코스 참가도 가능하다. 김병현 코치는 프로그램 전반에 참여해 참가자들의 훈련 과정을 지원한다.대회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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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 블랙벨벳 라떼 판매 호조 속 라떼 메뉴군 확대
더본코리아 빽다방은 라떼 메뉴 구성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최근 소비자들의 라떼 수요가 증가하는 흐름에 맞춰 스페셜티 원두와 우유를 활용한 제품군 운영을 강화한다는 내용이다. 빽다방은 지난해 시그니처 블렌드의 스페셜티 원두 함량을 기존 10%에서 20%로 높였으며, 올해부터는 엄보람 바리스타와 협업한 메뉴 개발도 진행해 왔다.빽다방이 집계한 최근 5개년 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달달연유라떼, 바닐라라떼, 카라멜마끼아또, 카페라떼, 카페모카 등 주요 라떼 제품 5종의 월평균 판매량은 2025년 기준 2021년보다 50% 이상 증가했다.지난 9월 선보인 챔피언스 블랙벨벳 라떼는 출시 후 10일 동안 10만 잔 이상 판매됐다. 해당 제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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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AI 기반 위조상품 감시 체계 구축
홈앤쇼핑은 AI 기술을 활용한 위조상품 모니터링 체계를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체계는 상품 이미지와 상품명, 판매가격, 판매 패턴, 유통 경로 등 다양한 정보를 종합 분석해 위조상품으로 의심되는 판매 게시물을 선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가품 의심 상품이 확인되면 판매를 중단한 뒤 협력사가 제출한 자료와 정품 여부를 검토해 판매 재개 여부를 결정한다. 고객 문의를 통해 접수된 의심 사례에 대해서도 별도 검증 절차를 적용한다.병행수입 명품 방송상품은 전문기관의 진위 검증을 거친 상품만 판매 대상에 포함한다. 판매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품질 및 진위 관련 이슈를 점검한다.홈앤쇼핑은 위조상품 대응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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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중소 식품기업 대상 홈쇼핑 실무 교육 운영
NS홈쇼핑은 중소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한 'NS농수식품 홈쇼핑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홈쇼핑 진출을 준비하는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상품 기획부터 입점 절차까지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는 과정이다. 지원 대상은 홈쇼핑 입점을 희망하는 중소 식품기업이며 총 30개사를 선정해 진행한다.교육 내용은 홈쇼핑 채널 특성과 운영 방식, 판매 전략 수립, 상품 구성 설계, 상품 경쟁력 분석, 품질검사 및 광고 심의, 입점 절차 등으로 구성된다.교육 종료 후에는 NS홈쇼핑 상품기획자(MD)가 참여하는 상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참가 기업은 자사 상품의 구성과 입점 준비 사항에 대해 실무진 의견을 들을 수 있다.아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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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천안공장, 우유 패키지 활용한 안전문화 확산 협력 추진
남양유업 천안공장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활동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남양유업 천안공장은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업현장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 활동을 추진한다.이번 협약에 따라 '1등급 아침에 우유' 900mL 제품 패키지에는 안전문화 관련 문구가 적용된다. 해당 제품은 약 2개월 동안 총 105만 봉 규모로 생산·유통될 예정이다.협약 기관들은 산업현장 안전 메시지 확산과 공동 캠페인 운영, 사업장 재해예방 활동 지원, 안전관리 우수사례 공유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산업단지 내 안전문화 캠페인과 지역 안전관리자 협의회 등을 통한 사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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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알파 쇼핑, 드킴 바이 김서룡·로디에 도입으로 패션 브랜드군 확대
KT알파 쇼핑은 드킴 바이 김서룡과 로디에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KT알파 쇼핑은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라이선스 브랜드 중심의 패션 상품군을 확대했다. 이번에 추가되는 브랜드는 디자이너 김서룡 라이선스를 활용한 여성복 브랜드 드킴 바이 김서룡과 프랑스 니트웨어 브랜드 로디에다.드킴 바이 김서룡은 김서룡 디자이너의 디자인 요소를 일상복에 적용한 브랜드다. 첫 상품으로 플라워 패턴 가디건·스카프 세트와 코듀로이 팬츠를 구성했다.로디에는 니트웨어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로 배색 니트코트와 코듀로이 팬츠 등을 선보인다. KT알파 쇼핑은 해당 브랜드를 업계 단독으로 운영한다고 설명했다.KT알파 쇼핑은 자체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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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조조타운 협업 팝업으로 일본 패션 브랜드 소개
무신사는 조조타운 협업 팝업 행사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과 일본 패션 플랫폼 간 협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무신사는 일본 패션 브랜드를 국내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양국 패션 시장을 연결하는 접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행사는 16일부터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함께 진행된다. 오프라인 공간에서는 뷰티앤유스 유나이티드 애로우즈, 스나이델, 어반 리서치, 위무 바이 리드무 등 일본 브랜드 15개를 선보인다.온라인에서는 일본 패션 트렌드를 주제로 한 기획전이 운영된다. 조조타운 내 주목받는 브랜드와 일본 인플루언서 스타일링, 도쿄 패션 관련 콘텐츠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무신사와 조조는 2024년 업무협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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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연중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로 활용
파라다이스시티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과 공연 개최가 이어지고 있다고 6일 밝혔다.올해 파라다이스시티에서는 5월 '아시안 팝 페스티벌 2026', 7월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6', 9월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10월 'XMF 2026' 등 4개의 대형 음악 페스티벌이 열렸다. 지난 4월에는 록 밴드 딥 퍼플의 내한 공연도 진행됐다.행사에는 김창완, 오누키 타에코, 쿠루리, 마이 블러디 밸런타인, 디 엑스엑스, 턴스타일, 펜듈럼, YB, 김준수, 장범준, 체리필터, 국카스텐, 우버월드, 즛토마요, 원 오크 록, 아도, 데이식스 등 국내외 음악인들이 참여했다.특히 XMF 2026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11팀씩 총 22개 팀이 무대에 오르며 양국 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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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특수부위 볶음밥 간편식 선보여
신세계푸드가 한우 양곱창 전문점 우정 양곱창의 메뉴를 활용한 볶음밥 간편식 특양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특양밥은 소 특양과 깍두기를 넣고 들깨가루와 들기름으로 맛을 낸 제품이다. 특양의 쫄깃한 식감과 깍두기의 아삭한 식감을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신세계푸드는 앞서 우정과 협업한 한우스지된장전골과 특우개장을 선보였으며, 두 제품은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1만4000봉을 기록했다.이번 제품은 양곱창을 먹은 뒤 볶음밥으로 식사를 마무리하는 전문점 메뉴에서 착안했다. 별도 재료 손질 없이 조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회사 측은 "이번 제품은 소 특양과 깍두기를 함께 사용해 한우 양곱창 전문점의 볶음밥 메뉴 구성을 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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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올 뉴 바삭통소시지마끼 추가…마끼 시리즈 30만 개 판매 기록
세븐일레븐 올 뉴 바삭통소시지마끼를 추가했다고 6일 밝혔다.세븐일레븐은 8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내놓은 올 뉴 마끼 시리즈 3종의 누적 판매량이 약 6주 만에 30만 개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해당 제품군은 밥 품질 개선 기술인 라이스 프로젝트를 적용한 간편식 시리즈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번에 추가된 올 뉴 바삭통소시지마끼는 통소시지를 중심으로 계란 지단채와 단무지, 소스를 조합한 원통형 마끼 상품이다. 세븐일레븐은 기존 마끼 상품군에 신규 품목을 더해 구성을 확대했다.구매 고객 분석에서는 여성 비중이 55%로 나타났다. 반면 유부초밥 상품군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남성 구매 비중이 54%를 기록해 상품 형태에 따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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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토스, 소상공인·소비자 택배 서비스 확대
CJ대한통운은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와 손잡고 소상공인과 일반 소비자를 위한 택배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우선 토스의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 '토스 프론트'가 설치된 가맹점에서 점주가 택배를 접수·발송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추진한다.전국 약 50만곳에 이르는 토스 가맹점을 일반 소비자가 택배를 맡길 수 있는 취급점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두회사는 지난달 30일 강남구 토스 본사에서 물류 사업 협업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두회사는 지난 4월 토스 미니앱에 CJ대한통운의 '배송 보내기' 서비스를 선보인 데 이어 주소 자동입력 기능을 추가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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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별빛 라이브' 통해 청년 문화예술 후원
스타벅스 코리아는 '별빛 라이브'를 통해 청년 문화예술 인재를 후원한다고 5일,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별빛 라이브는 스타벅스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운영하는 청년 문화예술 인재 지원 프로그램으로, 스타벅스 매장을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 무대로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550회 이상 별빛 라이브 공연이 진행됐고, 1천여명 이상의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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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로지스틱스 허규성 대표, 쿠팡CLS 퀵플렉스 상생 공로로 ‘경기인 대상’ 수상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쿠팡CLS)의 쿠팡택배(퀵플렉스) 배송 협력사인 HG로지스틱스는 허규성 대표가 지난달 2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2회 자랑스런 경기인 대상’ 시상식에서 경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자랑스런 경기인 대상’은 경기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해 공로를 기리는 행사다. 허규성 대표는 현장 중심의 경영 방식을 도입해 전문적인 배송 서비스를 구축하고 고용 창출을 유도함으로써 지역 물류 환경 개선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HG로지스틱스는 지난 4월 제일로직스에서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며 사람 중심의 물류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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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앤리조트, 이강소 전시 연계 아트캉스 선봬… 시그니엘 서울·롯데호텔 월드 패키지
롯데호텔앤리조트가 호텔에서의 휴식과 현대미술 전시 관람을 결합한 문화예술 상품을 선보인다.롯데호텔앤리조트는 시그니엘 서울과 롯데호텔 월드에서 롯데뮤지엄의 ‘이강소 : 일어나고 사라지는’ 전시를 연계한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객실 1박에 전시 관람권 2매를 묶어 숙박과 미술 관람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롯데호텔 월드 이용객에게는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조식과 애프터눈 티, 해피아워를 이용할 수 있는 클럽 라운지 2인 이용권이 패키지에 포함된다.전시에서는 이강소 작가가 1970년대 실험미술을 시작한 이후 회화와 조각, 사진, 판화 등 여러 매체를 통해 탐구해온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다. 롯데뮤지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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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청년농부 상생 팝업 공간 조성
롯데마트는 제타플렉스 잠실점 야외 공간에서 친환경·저탄소 농산물 판로 지원을 위한 행사 공간을 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역량 강화 과정을 거친 젊은 농업인 6명이 참여해 바질페스토, 토마토, 먹골배, 단호박 가공품 등 직접 생산한 품목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관련 사업 안내 공간과 사은 행사, 시식 프로그램 및 참여형 이벤트가 함께 마련된다.회사 측은 "생산 기반 지원부터 유통 채널 연계까지 이어지는 협력 활동을 통해 농업 생태계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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