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우선 토스의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 '토스 프론트'가 설치된 가맹점에서 점주가 택배를 접수·발송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추진한다.
전국 약 50만곳에 이르는 토스 가맹점을 일반 소비자가 택배를 맡길 수 있는 취급점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두회사는 지난달 30일 강남구 토스 본사에서 물류 사업 협업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회사는 지난 4월 토스 미니앱에 CJ대한통운의 '배송 보내기' 서비스를 선보인 데 이어 주소 자동입력 기능을 추가하는 등 서비스 개선에도 나선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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