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그램에는 블랙업, 디어먼트, 커먼유니크, 라룸 등이 참여한다. 각 쇼핑몰은 인플루언서와 크리에이터를 비롯한 협업 파트너와 함께 시즌 상품 및 단독 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블랙업은 하리무와 협업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디어먼트는 정다빈과 함께 신상품을 공개한다. 커먼유니크는 우와와 협업하고, 라룸은 예리와 함께 관련 콘텐츠를 마련한다.
지그재그는 쇼핑몰별 특성과 시즌 콘셉트에 맞춰 협업 대상을 구성했으며 화보, 라이브 방송, 숏폼 등 여러 형태의 콘텐츠를 활용해 상품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올해 크리에이터와 쇼핑몰 간 협업 사례도 늘고 있다. 지그재그에 따르면 모렌트가 패션 크리에이터와 함께한 콘텐츠를 공개한 이후 2주 동안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3076% 증가했으며, 영상에 소개된 카밀 니트는 해당 기간 억대 거래액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는 쇼핑몰별 특성에 맞는 크리에이터 협업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시즌 상품과 단독 상품을 다양한 콘텐츠 형식으로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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