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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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한쿡, 쌀 누룩 숙성 한우 그릴 코스 선보여
CJ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 한우 그릴 다이닝 ‘한쿡’이 8일 쌀 누룩 숙성 방식을 적용한 한우 그릴 코스를 선보였다.이번 코스의 핵심 메뉴는 ‘누룩 숙성 채끝’과 ‘누룩 숙성 꽃등심’이다. 우리 쌀로 만든 누룩을 한우에 더해 숙성한 뒤 참숯에 구워 한우의 풍미와 숙성 과정에서 더해진 맛을 함께 살렸다.코스는 한우구이를 중심으로 전채와 에피타이저, 식사, 디저트 등으로 구성됐다. 계절죽과 수삼샐러드, 육회, 해산물 냉채가 전채로 나오며 산나물 화전이 이어진다.한우구이 이후에는 솥밥 또는 냉면을 선택할 수 있으며, 디저트로는 전통 다과에서 착안한 ‘보석 다과상’을 구성했다.‘스페셜 한우 그릴 코스’에는 기본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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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자헛, 국내산 설기에 피자 토핑 더한 ‘피자설기’ 선보여
한국피자헛이 8일 국내산 멥쌀과 우유로 만든 설기에 피자 재료를 결합한 신메뉴 ‘피자헛 피자설기’를 선보였다.피자설기는 국내산 멥쌀과 우유로 만든 우유 설기를 두 겹으로 쌓은 뒤 토마토소스와 치즈, 페페로니 등을 올린 메뉴다. 피자헛이 사용하는 식재료와 피자 제조 경험을 설기에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토핑에는 토마토소스와 자연치즈, 발효 페페로니를 사용했으며 고다·프로볼로네·모짜렐라 등 세 종류의 치즈를 조합했다. 부드럽고 쫀득한 설기 식감에 피자 재료를 더해 기존 피자와 다른 형태로 구성했다.한국피자헛은 최근 이색적인 떡과 디저트를 찾는 소비 흐름에 주목해 피자와 설기를 결합한 메뉴를 개발했다. 컵 형태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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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11년 만에 ‘캪틴큐’ 재출시
롯데칠성음료가 2015년 단종한 ‘캪틴큐’를 11년 만에 다시 선보인다.캪틴큐는 1980년 출시된 양주 브랜드로, 1980~1990년대 대중적인 주류로 자리 잡았다. 단종 이후에도 영상 콘텐츠와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언급이 이어졌다.재출시 제품은 정통 캐리비안 럼 원액을 사용했다. 버번 캐스크에서 1차 숙성한 뒤 PX 셰리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하는 방식으로 제조했으며, 용량은 360㎖, 알코올 도수는 35도다.제품 외관은 기존 캪틴큐의 병 형태와 짙은 녹색을 주요 색상으로 활용했다. 과거 브랜드의 디자인 요소를 유지하면서 현재의 뉴트로 소비 흐름에 맞춘 것이 특징이다.재출시를 기념한 ‘캪틴큐 보물상자’ 한정 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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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 창립 50주년 기념 프리미엄 침구 신제품 TV홈쇼핑 첫 공개
이브자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12일 CJ온스타일 방송을 통해 프리미엄 침구 신제품 ‘프리스티지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프리스티지 리미티드 에디션’은 2026년 가을·겨울 신제품으로 소재와 충전재 사양을 기준으로 이브자리 제품군 가운데 최상위 라인에 해당한다.원단은 텐셀 라이오셀 65%와 면 35%를 혼방했으며, 충전재에는 휴비스의 기능성 솜을 사용했다. 충전재는 최대 1900g이 적용된다.이 제품은 홈쇼핑 전용 상품이 아닌 이브자리 매장에서 판매되는 제품과 동일한 구성으로 마련됐다. 방송 이후에는 오프라인 매장을 통한 배송이 이뤄지며, 홈쇼핑 구매 제품에도 이브자리의 애프터서비스가 적용된다.이브자리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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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셀라, 칠레 몬테스와 국내 취향 반영한 협업 와인 선보여
나라셀라는 칠레 와이너리 몬테스와 롯데마트·슈퍼가 공동 기획한 ‘몬테스 제타 카버네 소비뇽’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나라셀라와 몬테스, 롯데마트·슈퍼가 제품 콘셉트와 블렌딩 등을 함께 논의해 개발했다. 현지 테이스팅을 거쳐 국내 소비자 취향을 고려한 방향으로 제품을 구성했다.와인은 칠레 콜차구아 밸리의 마르치구에 이스테이트에서 재배한 포도를 사용했다. 카버네 소비뇽 85%를 중심으로 시라 10%, 카르메네르 5%를 배합했으며 프렌치 오크에서 16개월간 숙성했다.향에서는 자두와 체리, 말린 무화과 계열의 과실 향과 블랙페퍼, 다크 초콜릿, 가죽, 모카 등의 특징을 담았다. 풀바디 스타일로 붉은 육류와 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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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띵베럴, ‘벌크업’ 협업 통해 대용량 식단 제품 구성 선보여
더퓨처의 이너뷰티 브랜드 낫띵베럴이 에이앤이 디지털 스튜디오 ‘9분 언저리’의 웹예능 ‘벌크업’과 협업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업은 낫띵베럴이 ‘벌크업’의 첫 브랜드 협업 대상으로 참여하면서 성사됐다. ‘벌크업’은 대용량 제품 구성을 주요 소재로 다루는 콘텐츠로, 기존 물류 창고 콘셉트에서 ‘벌크 트럭’을 중심으로 형식을 새롭게 구성했다.낫띵베럴은 이번 협업을 통해 단백질 쉐이크와 드링킷, 럽티 호박차 등을 대용량 및 혼합 구성으로 마련했다. 단백질 쉐이크는 초코크런치와 딸기라떼, 19곡물 등 3가지 맛으로 구성됐으며 한 팩에 최대 19g의 단백질을 함유한다.단백질 쉐이크에는 식물성·동물성 단백질을 비롯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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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형제들, 전기 이륜차 기반 녹색 배달사업 K-GX 프로젝트 선정
우아한형제들은 배달의민족을 기반으로 추진해 온 전기 이륜차 관련 사업이 한국형 녹색대전환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K-GX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목표로 민관 협력을 추진하는 국가전략으로, 정부는 민간의 사업 및 투자 계획과 연계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있다. 우아한형제들은 배달용 전기 이륜차와 관련한 민관협력 실증사업을 추진해 온 점을 인정받아 IT 플랫폼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다.우아한형제들은 2024년 6월 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에 선정된 뒤 올해 3월부터 광명시에서 전기 이륜차 관련 실증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에는 배터리 교환 시설 구축과 전기 이륜차 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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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보드게임 ‘보이드폴’ 첫 프로젝트서 4억4000만원 모아
와디즈는 보드게임 ‘보이드폴’ 프로젝트가 약 4억4000만원을 모으며 자체 집계 기준 역대 보드게임 프로젝트 모금액 2위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보이드폴은 탐험과 확장, 개발, 정복을 주요 요소로 하는 우주 전략 보드게임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한국어판 본판과 확장판 2종을 비롯해 미니어처와 메탈 토큰 등이 함께 구성됐다.프로젝트 공개 이후 초기 참여도 두드러졌다. 목표금액 1억원은 공개 47분 만에 달성됐으며, 첫 24시간 동안 모인 금액은 약 2억원으로 집계됐다. 실제 결제에 참여한 이용자 가운데 약 54%는 공개 전 알림을 신청한 이용자였다.보드게임 분야 전반의 결제 건수도 증가했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와디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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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을 야외활동용 조리·운반·정리 용품 구성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JAJU)는 가을철 캠핑과 피크닉 등 야외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조리·운반·세척 관련 용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조리용품으로는 인덕션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논스틱 코팅 그리들과 휴대용 미니 컬러버너, 스테인리스 식기류 등이 포함됐다. 그리들은 36cm와 38cm 크기로 구성됐으며, 식기류는 접시와 커피잔 등으로 마련됐다.운반 분야에서는 30L 용량의 보냉 카트백과 접이식 카트 등이 포함됐다. 4바퀴 접이식 카트는 바퀴가 회전하는 방식이며, 각도조절 핸들 접이식 카트는 손잡이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세척 관련 용품으로는 철솜 수세미와 한 장 수세미가 있으며, 소형 생활가전으로는 무게 93g의 마그네틱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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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12일부터 피자 제품 가격 4.4% 조정
도미노피자가 원재료와 운영 관련 비용 상승에 따라 피자 제품 가격을 조정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조정은 2022년 이후 5년 만에 이뤄진다. 가격은 라지 사이즈 기준 1500원, 미디엄 사이즈 기준 1000원씩 변경되며 평균 인상률은 4.4%다.도미노피자는 그동안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고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비용 상승분을 본사가 부담해왔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본사와 가맹점의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가격 조정을 결정했다.변경된 가격은 12일부터 적용된다.회사 측은 “최근 비용 상승이 본사와 가맹점 운영에 함께 영향을 미치면서 사이즈별 조정 폭을 달리해 가격을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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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모바일몰 개설 11주년 맞아 라이브커머스 특집 운영
공영홈쇼핑이 모바일몰 개설 11주년을 맞아 12일 라이브커머스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방송은 오전 11시부터 8시간 동안 운영되며 국내에서 생산된 농축산물과 생활용품 등 총 8개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된다.방송 대상 상품에는 화장지, 햅쌀, 김치, 고구마, 사과, 한우육회, 고춧가루, 쌀떡류 등이 포함됐다. 일부 상품은 필요한 구성과 용량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공영홈쇼핑은 모바일몰 운영 11주년을 계기로 국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생산한 상품을 집중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회사 측은 "이번 방송은 국내 생산 상품 중심으로 편성됐으며 농축산물과 생활용품 등 실생활 수요가 높은 품목을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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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토아 알렌오,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주문액 18억 원 기록
SK스토아 알렌오가 론칭 이후 한 달간 누적 주문액 1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알렌오는 SK스토아가 지난 9월 선보인 컨템퍼러리 패션 브랜드다. 한 달 동안 총 4회 방송을 통해 평균 목표 달성률 150%를 기록하며 실적을 올렸다.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한 상품은 재킷과 팬츠, 벨트로 구성된 수트 셋업이다. 해당 상품은 첫 방송에서 목표 대비 250%의 판매 달성률을 기록했으며 방송 주문액은 5억 원으로 집계됐다.이후 선보인 링클프리 재킷, 체크 셔츠 재킷, 비즈 가디건 등도 방송을 통해 판매됐다. 회사는 포멀한 디자인과 관리 편의성, 계절 수요를 반영한 상품 구성이 실적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알렌오는 재킷과 팬츠 등을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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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리쥬란, 유사 상표 분쟁 승소… 브랜드 보호 체계 강화
파마리서치 리쥬란이 유사 상표 사용을 둘러싼 상표권 침해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밝혔다.최근 법원은 파마리서치가 제기한 상표권 침해금지 소송에서 원고 측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한방 약침 관련 제품에 사용된 표장이 리쥬란과 외관 및 호칭 측면에서 유사하다고 판단했으며, 소비자가 제품 출처를 혼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판결에 따라 해당 표장의 제품 포장과 광고 활용이 금지됐으며, 보관 중인 완제품 포장에 대해서는 폐기 명령이 내려졌다. 파마리서치는 이번 판결이 자사 브랜드와 관련한 지식재산권 보호 기준을 확인한 사례라고 설명했다.회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브랜드 보호 체계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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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좋은느낌, 한글날 맞아 아이스크림 브랜드와 협업 캠페인 마련
유한킴벌리 좋은느낌이 수제 아이스크림 브랜드 녹기 전에와 협업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업은 한글날을 계기로 우리말의 의미와 감성을 브랜드 경험에 반영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두 브랜드는 이름과 제품, 콘텐츠에 우리말 표현을 활용해 온 공통점을 바탕으로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한다.행사 기간에는 바닐라 맛을 기반으로 한 한정 메뉴 '좋은느낌'이 운영된다. 해당 제품은 우유와 바닐라를 조합한 아이스크림으로 구성됐으며, 흰색과 분홍색 레이어를 적용해 캠페인 주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또한 협업 과정에서 제작된 한정 스티커도 함께 선보인다. 스티커에는 일상 속에서 자신이 선호하는 감정과 경험을 찾아가자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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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가을 시즌 맞아 자사몰 중심 식품 기획전 운영
CJ제일제당 CJ더마켓이 가을 시즌을 맞아 테마별 식품 기획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15일까지 진행되며 계절과 식사 상황에 맞춘 상품 구성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따뜻한 식사 메뉴와 간편식, 가정식 수요를 고려한 제품군이 포함됐으며 일부 상품은 할인 적용 대상에 들어간다.행사 기간에는 햇반 윤기가득쌀밥, 비비고 왕교자, 비비고 썰은배추김치 등 주요 제품도 함께 구성됐다. CJ제일제당은 일상 식사에 활용도가 높은 제품을 중심으로 상품군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또한 가을철 야외활동과 연계한 라이브 방송도 운영한다. 해당 방송에서는 캠핑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식품 조합을 소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CJ더마켓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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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고객만족도 조사 패스트푸드 부문 16년 연속 정상
롯데GRS 롯데리아가 국가고객만족도조사(NCSI) 패스트푸드 부문에서 16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국가고객만족도조사는 소비자가 직접 경험한 제품과 서비스의 품질, 가치 등을 평가해 만족도를 측정하는 지표다. 롯데리아는 메뉴 운영과 고객 경험, 디지털 서비스 부문에서 평가를 받으며 해당 부문 최상위 자리를 유지했다.롯데리아는 올해 대표 메뉴인 리아 새우와 리아 불고기를 기반으로 신규 메뉴를 추가했다. 새우 패티를 활용한 '리아 두툼새우'와 매운맛을 접목한 '리아 불고기 레드'를 선보였으며, 두 제품은 출시 후 2주 동안 누적 판매량 150만 개를 기록했다.고객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와 협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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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정 감독, 자선냄비 100주년 기념사업 총괄...문화콘텐츠화 추진
구세군 대한본영(사령관 김병윤)은 지난 7일 김기정 감독을 자선냄비 100주년 기념사업 총감독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2028년까지 기념사업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김기정 총감독은 기획과 연출 분야에서 주요 박람회와 축제를 이끌어온 전문가다. 2024년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훈했으며,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와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 천안 K-컬처박람회, 보령해양머드박람회 등의 행사 기획과 연출을 총괄했다.구세군 대한본영은 김 총감독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선냄비 100주년의 의미를 문화적 방식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기념사업에서는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져 온 자선냄비의 역사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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