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나라셀라와 몬테스, 롯데마트·슈퍼가 제품 콘셉트와 블렌딩 등을 함께 논의해 개발했다. 현지 테이스팅을 거쳐 국내 소비자 취향을 고려한 방향으로 제품을 구성했다.
와인은 칠레 콜차구아 밸리의 마르치구에 이스테이트에서 재배한 포도를 사용했다. 카버네 소비뇽 85%를 중심으로 시라 10%, 카르메네르 5%를 배합했으며 프렌치 오크에서 16개월간 숙성했다.
향에서는 자두와 체리, 말린 무화과 계열의 과실 향과 블랙페퍼, 다크 초콜릿, 가죽, 모카 등의 특징을 담았다. 풀바디 스타일로 붉은 육류와 포크찹, 볼로네제 파스타, 샤퀴테리, 치즈 등과 조화를 이루는 제품으로 소개됐다.
패키지는 몬테스를 상징하는 천사 심볼과 검은색 레이블, 금색 요소를 활용했다.
회사 측은 "카버네 소비뇽 85%에 시라와 카르메네르를 더하고 프렌치 오크에서 16개월 숙성하는 방식으로 세 품종의 특성을 조합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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