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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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전주서 클래식 공연·유소년 오케스트라 악기 후원
동서식품이 전주에서 클래식 공연과 유소년 음악교육 지원을 잇달아 진행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갔다.동서식품은 7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제16회 동서커피클래식’을 열었다. 공연에는 광주시립교향악단과 지휘자 이병욱, 피아니스트 박종해, 소프라노 강혜정, 크로스오버 그룹 라비던스 등이 참여했다.박종해는 광주시립교향악단과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을 협연했으며, 강혜정과 라비던스도 무대에 올랐다. 이날 공연에는 1천여 명이 관람했으며, 동서커피클래식 누적 관람객은 2만1천여 명으로 집계됐다.이튿날인 8일에는 전주원동초등학교에서 ‘제19회 맥심 사랑의 향기’ 악기 전달식을 진행했다. 동서식품은 전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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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카코리아, ISO 37002 기반 내부신고 관리체계 도입
코스메카코리아가 내부신고 제도를 국제 기준에 맞춰 관리하는 체계를 도입했다. 회사는 6일 ISO 37002 내부신고 경영시스템 검증을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ISO 37002는 조직 내 부정행위와 법규·윤리 위반에 관한 신고를 접수한 뒤 평가와 조사, 신고자 보호,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관리 기준을 제시하는 국제 가이드라인이다.코스메카코리아는 기존 내부제보 제도를 점검하고 접수부터 평가, 조사, 보호, 종결 및 사후관리까지 단계별 절차를 구체화했다. 적용 대상도 임직원뿐 아니라 고객과 협력회사, 공급업체, 계약자, 자문·컨설턴트 등 외부 이해관계자로 넓혔다.접수된 신고는 내용의 구체성, 증거 유무, 긴급성, 사업 및 평판에 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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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43, 조서형 셰프와 한우 시즌 메뉴 2종 선보여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한우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조서형 셰프와 협업해 새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협업 메뉴는 19일부터 운영된다.이번 메뉴는 한우와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조서형 셰프의 한식 조리 감각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셰프 맡김 차림’과 ‘셰프 한우 셀렉션’ 등 2종으로 구성했다.‘셰프 맡김 차림’은 육전과 표고더덕무침, 보리꼬막 한입 육회에 이어 특안심, 설화등심, 토시살, 업진양념구이 등 한우 구이 4종을 차례로 구성했다. 구이 메뉴에는 구운 마와 돼지감자장아찌, 들기름묵은지된장지짐, 고추채미나리장아찌 등을 곁들인다.식사와 디저트에는 오그락지 동치미 국수와 찹쌀 모나카를 활용한 디저트를 포함했다.‘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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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하반기 대졸 신입·외국인 유학생 인재 선발
오뚜기가 2026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과 외국인 유학생 채용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모집 직무는 B2C영업, B2B영업, B2B마케팅, 홍보영양, 마케팅, 영업지원, 글로벌영업, 글로벌SCM, 생산기술, 품질관리, 품질보증, 연구개발, 구매, 재경 등이다. 외국인 유학생은 글로벌영업 분야에 지원할 수 있다.대졸 신입사원 전형에는 4년제 대학 또는 대학원 졸업예정자와 졸업자가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전형은 서류심사, 인성·직무능력검사, 실무면접 및 심층인성검사,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된다.외국인 유학생 전형은 서류심사와 실무면접, 임원면접으로 구성된다. 입사는 12월로 예정됐다.회사 측은 “직무별 요구 역량과 식품·음식 분야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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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임직원 마음건강 지원 위한 10월 캠페인 운영
쿠팡이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계기로 10월 한 달 동안 임직원의 마음건강을 주제로 한 캠페인을 운영한다. 오피스뿐 아니라 물류 현장 근무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이번 캠페인은 ‘better, together’를 슬로건으로 임직원 간 소통과 관계 형성에 초점을 맞췄다. 자기탐색부터 동료 이해, 스트레스 관리, 심리상담 관련 교육까지 주차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첫째 주에는 미술 심리검사를 활용한 자기탐색 프로그램 ‘그림으로 만나는 나의 마음’ 등이 진행된다. 둘째 주에는 DISC 행동유형검사와 에니어그램 성격유형검사를 활용해 자신과 동료의 특성을 이해하는 팀 단위 워크숍이 열린다.셋째 주에는 이호선 교수의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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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호남 관광문화주간 연계 당일 여행 2종 운영
하나투어가 호남관광문화주간을 맞아 지역 관광지와 명사 강연을 결합한 당일 여행 프로그램 2종을 운영한다. 하나투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협업 파트너로 참여했다.첫 번째 프로그램은 24일 광주에서 진행된다. 박소영 작가가 현대미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 뒤 광주비엔날레 현장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올해 광주비엔날레에는 22개국 예술가들이 참여해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를 주제로 작품을 선보인다.두 번째 프로그램은 31일 전주에서 마련된다. 남부시장과 전주한옥마을 등 지역 관광지를 둘러본 뒤 김미경 강사의 자기계발 특강을 듣는 방식이다. 강연 주제는 ‘매일 더 나은 나를 만드는 법’이다.두 프로그램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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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임산부의 날 맞아 예비 부모 대상 캠페인 마련
일동후디스가 임산부의 날을 맞아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두근두근 D-DAY’ 캠페인을 마련했다.이번 캠페인은 출산 예정일을 앞둔 예비 부모들이 아기를 기다리는 마음을 공유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출산 예정일과 아기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 등을 소재로 참여하게 되며,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아기맞이 축하박스가 전달된다.축하박스에는 유아식과 초유 관련 제품을 비롯해 임산부와 아버지를 위한 제품 등이 포함된다.일동후디스의 유아식 제품군 가운데 ‘후디스산양’은 2003년 출시된 산양분유 제품으로, 뉴질랜드 자연방목 산양의 원유를 원료로 사용한다. 제품 제조에는 ‘Gentle&Soft’ 공법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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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바로한끼 활용 요리 경연 캠페인 진행
락앤락이 간편 조리 용기 ‘바로한끼’를 활용한 요리 경연 캠페인을 시작한다. 본선은 19일부터 진행된다.이번 캠페인은 일반인과 인플루언서가 참여해 전자레인지를 활용한 요리를 선보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예선을 거쳐 선발된 일반인 10명과 인플루언서 10명이 본선에 참가해 라운드별 미션을 수행한다.참가자들은 ‘바로한끼’ 제품을 이용해 요리를 만들고 그 과정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한다. 경연 과정에서는 제품별 조리 특성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가 공개될 예정이다.‘바로한끼’ 시리즈에는 간편조리용기와 실리콘 지퍼백, 밥용기 등이 포함된다. 최근에는 ‘바로한끼 라이트 그릴’과 ‘바로한끼 실리콘 찜기’도 제품군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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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비앤에이치, 계룡산서 자생식물 1400주 심어 생태계 복원 지원
콜마비앤에이치가 계룡산국립공원 일대에서 생태계교란식물을 제거하고 자생식물을 식재하는 환경 보전 활동을 진행했다.콜마비앤에이치는 7일 계룡산국립공원 밀목재 생태통로 주변에서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함께 생태계교란식물 방제와 자생식물 식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생태계교란식물의 식별 방법과 관리 필요성, 안전수칙 등을 교육받은 뒤 방제 작업을 진행했다. 이후 산딸나무와 산벚나무, 단풍나무 등 자생식물 1400주를 심었다.이번 활동을 통해 약 3500㎡ 규모의 자생식물 생육 기반지가 조성됐다. 회사 측은 자생식물 식재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효과도 연간 약 11톤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생태계교란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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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콰삭모짜킹’ 출시 2주 만에 20만개 판매 눈앞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지난달 선보인 ‘콰삭모짜킹’이 출시 약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개 돌파를 앞두고 있다.‘콰삭모짜킹’은 감자와 쌀, 옥수수를 조합한 크리스피 크럼블 배터믹스로 치킨의 바삭한 식감을 구현하고, 내부에 모짜렐라 치즈를 넣은 메뉴다. 이탈리안 셰프 샘킴과 협업해 아라비아따딥과 그린올리브딥도 함께 구성했다.제품 출시 이후에는 치즈를 늘리는 장면을 담은 먹방과 숏폼 영상, 시식 후기 등이 SNS에서 이어졌다. 연예인들이 제품을 즐기는 모습도 공개되면서 온라인상에서 관련 콘텐츠가 확산됐다.판매량은 전체 메뉴 가운데 상위 5위권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일부 판매 채널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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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스파오, 교보문고와 한글날 맞춤 독서 테마 협업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스파오가 교보문고와 함께 한글날을 기념한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불면증 독서 클럽’을 주제로 한 이번 컬렉션은 잠들기 전 책을 읽는 시간을 패션과 생활용품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책과 독서에서 비롯된 문구와 이미지를 제품 디자인에 활용했다.컬렉션에는 파자마와 담요, 반팔 티셔츠, 숄더백, 북커버 등이 포함된다. 고선경 시인의 ‘샤워젤과 소다수’와 유선혜 시인의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에 담긴 문장을 파자마와 담요의 그래픽에 적용했다.북커버는 퀼팅 소재에 안감과 자수 문구, 라벨, 책갈피 끈 등을 더해 책을 보관하는 용도로 구성했다. 책을 읽는 공간에서 벗어나 의류와 생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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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김홍택 프로와 네트워크 플레이 이벤트 대회 생중계
골프존이 12일 김홍택 프로와 함께하는 ‘볼빅어패럴 프로vs아마’ 이벤트 대회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이번 대회는 골프존과 볼빅어패럴, 김홍택 프로가 함께 마련한 네 번째 콘텐츠로, 네트워크 플레이 방식으로 프로 선수와 일반 참가자가 함께 경기를 치르는 형태다.경기는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되며 골프존의 스카이뷰CC를 무대로 한다. 네트워크 플레이에는 최대 2000명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다.김홍택 프로는 스크린골프투어 GTOUR에서 통산 16승을 기록했으며, 필드에서는 2024년 GS칼텍스 매경오픈을 포함해 KPGA 투어 3승을 거뒀다. 최근 열린 KPGA 골프존 오픈에서도 톱10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방송에서는 경기 결과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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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코튼, 도큐먼트와 플라이 피싱 기반 협업 컬렉션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헨리코튼이 의류 브랜드 도큐먼트와 네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이번 컬렉션은 아우터 9종과 상의 2종, 팬츠 3종 등 모두 14종으로 구성됐다. 플라이 피싱에서 착안한 기능적 요소와 트래디셔널 캐주얼 스타일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대표 제품인 울 트위드 패디드 피코트는 울 혼방 원단과 충전재를 사용했으며, 더블 브레스트 여밈과 대형 포켓, 세워 입을 수 있는 칼라를 적용했다.브리티시 울 발마칸 코트에는 울 100% 원단을 사용했다. 염색하지 않은 울의 색감과 질감을 살리고 겉으로 단추가 드러나지 않는 여밈 방식을 적용했다. 울 재킷과 팬츠 셋업에는 이탈리아 원단 업체의 울 100% 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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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내셔널, 숙박시설과 지역 관광 콘텐츠 연계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호텔·리조트와 지역 관광지 및 레저시설을 결합한 협력 사례를 확대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부산에서는 소노문 해운대가 부산관광공사와 협력해 호텔 및 부산시티투어버스 이용객을 대상으로 제휴를 운영한다. 해운대, 광안리, 동백섬, 영화의 전당 등 주요 관광지를 숙박 일정과 연결하는 방식이다.쏠비치 진도는 진도군, 보배야놀자 영어조합법인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전복 해상체험과 수산물 쿠킹클래스, 미식체험 등 지역 프로그램을 인피니티풀, 사우나, 레전드 히어로즈 등 리조트 시설과 연계한다.쏠비치 삼척은 객실 숙박에 환선굴, 해양 레일바이크, 해상 케이블카, 무릉별유천지 방문을 결합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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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예비 고3 대상 아카페라·슈퍼부스트 협업 진행
빙그레가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는 예비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메가스터디교육과 협업을 진행한다.이번 협업에는 RTD 커피 브랜드 ‘아카페라’와 제로 칼로리 에너지 드링크 ‘슈퍼부스트’가 참여한다. 메가스터디교육의 2028학년도 수능 통합사회·통합과학 학습 콘텐츠와 연계해 예비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동 활동을 마련했다.예비 고3 학생들은 통합사회와 통합과목이 수능 필수 영역으로 처음 적용되는 세대다. 빙그레와 메가스터디교육은 새로운 수능 체제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학습 환경을 고려해 음료 브랜드를 활용한 협업을 진행한다.이번 협업은 학급 단위로 운영되는 형태로 구성됐으며, 총 150개 학급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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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Z세대 중심 디지털카메라 거래액 74% 증가
에이블리를 운영하는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디지털카메라를 취미처럼 즐기는 ‘디놀’ 문화 확산과 함께 관련 상품의 거래가 늘고 있다고 8일 밝혔다.에이블리 분석 결과 올해 1~9월 디지털카메라 거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 증가했다. 9월 거래액도 전년 동월 대비 22% 늘었으며, 디지털카메라 구매자 수는 35% 증가했다.구매자 가운데 20대 이하 이용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63%로 나타났다. 디지털카메라로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하고 이를 꾸미거나 공유하는 소비 방식이 젊은 이용자를 중심으로 확산한 것으로 분석됐다.개별 상품에서도 거래 증가세가 확인됐다. 빈티지 카메라 상품의 9월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236% 증가했으며,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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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한쿡, 쌀 누룩 숙성 한우 그릴 코스 선보여
CJ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 한우 그릴 다이닝 ‘한쿡’이 8일 쌀 누룩 숙성 방식을 적용한 한우 그릴 코스를 선보였다.이번 코스의 핵심 메뉴는 ‘누룩 숙성 채끝’과 ‘누룩 숙성 꽃등심’이다. 우리 쌀로 만든 누룩을 한우에 더해 숙성한 뒤 참숯에 구워 한우의 풍미와 숙성 과정에서 더해진 맛을 함께 살렸다.코스는 한우구이를 중심으로 전채와 에피타이저, 식사, 디저트 등으로 구성됐다. 계절죽과 수삼샐러드, 육회, 해산물 냉채가 전채로 나오며 산나물 화전이 이어진다.한우구이 이후에는 솥밥 또는 냉면을 선택할 수 있으며, 디저트로는 전통 다과에서 착안한 ‘보석 다과상’을 구성했다.‘스페셜 한우 그릴 코스’에는 기본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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