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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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신규 외관 디자인 ‘포레나 Vista’ 공개
한화 건설부문은 26일 신규 외관 디자인 ‘포레나 Vista(비스타)’를 공개했다.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미니멀리즘 기반 ‘Quiet Accent(절제된 특별함)’ 콘셉트를 적용했으며, 다양한 크기의 큐브형 입면 디자인과 포레나 블루·웜그레이의 톤온톤 컬러 조합이 특징이다.옥상 구조물에는 브랜드 마크(FORENA)의 쉐리프(Serif) 곡선을 모티브로 적용했고, 건물 측면에는 입체적 브랜드 패턴을 적용해 볼륨감을 강화했다. 또 외관 디자인과 일체화된 BIPV(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 모듈을 적용해 친환경 건축물로서 차별성을 더했다.‘포레나 크리스탈 쉐브론’ 시그니처 라인도 함께 선보였다. 유리 마감과 금속 소재를 결합한 커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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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그룹, 임대사업 경쟁력 앞세워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
HM그룹(회장 김한모)이 임대시장에서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최근 주택시장은 집값 상승과 전세 불안, 월세 전환, 공급 부족 우려 등이 맞물리며, 양질의 임대주택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정부 역시 공공지원 민간임대 확대 등 임대주택 활성화 정책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공공임대 14만가구와 공공지원민간임대 1만2000가구 공급 계획을 밝힌 바 있어 임대시장은 중장기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이런 가운데 HM그룹 역시 임대사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 내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 김한모 회장이 한국디벨로퍼협회 회장에 취임한 가운데, 업계를 대표하는 디벨로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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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공사비 5조5610억원 규모 ‘압구정3구역 재건축’ 수주
현대건설이 단일 정비사업 최대 규모인 압구정3구역 재건축을 수주했다.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압구정3구역 재건축조합에서 개최한 총회에서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이 참석한 가운데 2332명(찬성률 89%)의 지지를 얻어 최종 시공자로 선정됐다.압구정3구역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 현대아파트 1~7차·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총공사비 5조5610억원이며, 이는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 최대 규모다. 이곳은 향후 재건축사업을 통해 지하 7층~지상 최대 65층, 총 5175세대 규모의 초대형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한편 현대건설은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3구역까지 수주하며 ‘압구정 현대’의 헤리티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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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면목동6-3구역 가로주택’ 수주…인접 구역들과 브랜드타운 조성
호반건설이 지난 23일 서울 중랑구 면목동 66-28번지 일원 ‘면목역6의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호반건설은 앞서 수주한 면목역6의4·5구역과 연계해 총 1391세대 규모의 ‘호반써밋’ 브랜드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그러면서 단지 간 경계를 연결해 조경·커뮤니티·보행 동선을 통합 구성하고, 외관에 고급 유리 마감 디자인과 수직형 입면 설계·대형 문주 등 특화설계를 적용할 예정이다.해당 모아타운은 지하철 7호선 면목역·사가정역 도보권이며, 동부간선도로·용마터널 접근성이 우수하다. 인근에 다수의 학교, 용마산·사가정공원, 대형마트·전통시장 등이 위치한다.한편 호반건설은 지난해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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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압구정5구역 ‘아크로 압구정’에 전 세대 하이엔드 전략 제안
DL이앤씨가 서울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 승리를 위한 압구정 최고 수준의 완성도 높은 상품 설계를 제안해 이목을 끌고 있다.DL이앤씨는 압구정5구역 수주를 위해 ‘아크로 압구정’에 하이엔드 설계 핵심 요소를 단지 전반에 배치해 전체 가치를 끌어올리는 전략을 제안했다.이를 위해 1개층 1세대 매너하우스, 테라스 맨션, 국내 최대 규모(약 244평) 슈퍼 펜트하우스, 펜트급 천장고를 갖춘 그랜드 레지던스 등 서로 다른 하이엔드 주거 유형을 단지 내 입체적으로 배치했다.특히 조망 특화계획으로 조합원 세대의 S급 이상 한강 조망을 104% 충족시키고, 한강변 1열에 조합원 세대를 100% 배치했다. 이를 통해 3면 개방 이상 세대는 95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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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고덕·동탄2신도시, 반도체 호황 속 경기 남부 핵심 주거지로 부상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평택·화성·용인·이천)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면서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와 화성 동탄2신도시가 자족 기능을 갖춘 대표 주거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올해 4월 기준 화성시 인구는 99만6582명(5년간 12.4%↑), 평택시 인구는 61만6517명(9.3%↑)으로, 같은 기간 경기도 평균 증가율(1.4%)을 크게 웃돌았다. 특히 경제활동 주축인 3040세대 인구는 평택시(9.9%↑)·화성시(8.9%↑)에서 증가한 반면, 전국(-4.6%)과 경기도(-2.3%)는 감소했다.올해 1분기 아파트 거래량은 화성시 4,142건(전년 대비 76.6%↑), 평택시 1,812건(25.1%↑), 용인시 4,726건(49.9%↑)으로 반도체 벨트 핵심 도시 전반에서 거래량이 급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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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차량 5부제 등 정부 에너지 절감 정책 동참 캠페인 시행
롯데건설은 지난 3월 30일부터 본사 및 모든 현장에서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시행 중이다. 요일별 차량 5부제(장애인·임산부·유아 동승차량·업무용차량·야간 교대근무자 등 예외), 화상회의 적극 활용을 통한 유류비 절감, 페이퍼리스 보고 문화 정착이 중점이다.세부 실천 지침으로는 ▲퇴근 후 PC·복합기·멀티탭 전원 차단(대기전력 차단) ▲불필요 구역 및 19시 이후 퇴근 완료 구역 소등(조명 효율화) ▲계단 활용 층간 이동(엘리베이터 사용 지양) ▲불필요한 야근·주말 근무 지양 등이다. 5월 22일에는 전국 건축·주택 현장 소장 회의를 화상 회의로 진행했다.롯데건설 관계자는 “임직원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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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한-아프리카 기여상’ 초대 수상자 선정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은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2026 아프리카 데이’ 행사에서 주한아프리카외교단(AGA)이 제정한 ‘한-아프리카 기여상’ 초대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올해 처음 신설됐으며, 정 회장은 한국과 아프리카 간 경제협력 확대 및 사회 공헌 활동 공로를 인정받았다.대우건설은 1977년 수단 영빈관 공사를 수주하며 아프리카 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리비아(1978년), 나이지리아(1983년) 등 11개국에서 약 290건의 공사를 수행했다. 나이지리아에서 44년간 75개 프로젝트(약 108억 달러), 리비아에서 160건 이상(발전소·석유화학·공항·병원·주택 등), 알제리에서 비료공장·LNG 플랜트·항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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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건설부문, ‘수원역 아너스빌 플라츠·타임원’ 공급
SM그룹 건설부문은 22일 ‘수원역 아너스빌 플라츠’(주거형 오피스텔)와 ‘수원역 아너스빌 타임원’(아파트)의 견본주택을 열었다. 아너스빌 브랜드 리뉴얼 후 첫 프로젝트다.플라츠(팔달구 고등동 334일대, 동아건설산업 시행·시공)는 지하 3층~지상 16층, 4개동, 총 401실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수원 지역 최초로 오피스텔 발코니 하우스(바닥 난방 가능)가 도입됐으며, 지하철 1호선·수인분당선·KTX·향후 GTX-C 노선까지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다.타임원(권선구 평동 132-1일대, SM하이플러스 시행·동아건설산업 시공)은 지하 2층~지상 15층, 2개동, 전용면적 84㎡ 단일형 총 114세대다. 롯데몰 타임빌라스와 약 80m 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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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층 랜드마크…김포 풍무역세권 ‘호반써밋 풍무Ⅱ’ 분양
호반건설은 22일 경기 김포시 사우동 일원에서 지하 3층~지상 38층(김포 최고층), 5개동, 총 961가구의 공동주택과 지하 2층~지상 26층, 98실의 발코니형 오피스텔로 구성된 ‘호반써밋 풍무Ⅱ’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일정에 돌입했다.호반건설에 따르면 공동주택은 전용 59~182㎡, 오피스텔은 전용 84㎡O 단일 타입이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약 1963만원이며, 2030년 1월 입주 예정이다. 청약은 공동주택 6월 1일 특별공급, 2일 1순위, 4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되며, 오피스텔은 6월 1~4일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는 6월 10일, 계약은 6월 22~25일이다.단지는 김포골드라인 풍무역 도보 150m 초역세권이며, 5호선 김포 연장사업(예타 통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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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그룹, 남양주 ‘덕소1구역’ 도시개발사업 본격화…12월 분양 예정
디벨로퍼 에이치엠그룹(회장 김한모, 이하 HM그룹)이 남양주 덕소뉴타운 내 핵심 사업지인 ‘덕소1구역’ 도시개발사업을 본격화하고 나섰다.HM그룹은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180-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0개 동, 전용 84~105㎡, 총 1,010가구 규모의 ‘덕소1구역’ 도시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용 84㎡가 전체의 약 94%를 차지하며, 올 12월 분양을 목표로 환경영향평가 등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덕소1구역은 지난 2024년 12월 부지 매입 후 이듬해 6월 시행자 지정, 9월 실시계획인가 신청 등 빠른 사업 속도를 보이고 있으며, 계열사인 ㈜에이치엠덕소가 직접 사업을 추진해 시행 주체가 명확하다.단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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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 납부시한 하루 전 ‘성수4지구’…롯데건설-대우건설 재대결?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성수4지구) 시공자 재선정 절차가 막판 분수령에 들어섰다. 오는 22일 입찰보증금 입금 마감을 하루 앞두고 롯데건설은 입찰보증금을 낸 반면, 대우건설은 입찰 참여 의사를 밝혔지만 ‘추가이행각서’를 입찰 마감일에 맞춰 제출할지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대우건설, 추가이행각서도 안 내고 재대결?21일 도시정비 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이날 오전 입찰보증금 500억원을 조합에 입금했다. 게다가 앞서 지난달 8일에는 대표이사 직인이 찍힌 ‘추가이행각서’도 조합에 제출했다. 이처럼 롯데건설은 조합에서 요구한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고 일찌감치 수주전에 나설 체비를 갖췄다.이에 반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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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작업중지권 2.0’ 결의대회 개최…스마트 안전경영 강화
삼성E&A가 스마트 안전경영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성E&A는 지난 20일 평택 프로젝트 현장에서 ‘작업중지권 2.0(S.A.Y ON)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는 백승호 안전보건경영책임자(CSO) 부사장, 고용노동부 평택지청·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삼성E&A는 지난해 말 현장 근로자가 위험 상황 인지 시 즉시 작업을 중단할 수 있는 작업중지권 제도 활성화를 위해 모바일 앱 ‘S.A.Y ON’을 자체 개발했으며, 이날 행사에서 앱 사용 장려 및 사용법 설명 캠페인을 진행했다.삼성E&A는 지난 2023년 런칭한 고유 안전문화 브랜드 ‘S.A.Y(Safety Around You)’를 중심으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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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성수에 이어 목동 현대백화점에 ‘자이(Xi)’ 브랜드 팝업 오픈
GS건설은 오는 31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1층 팝업존에서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자이(Xi)’의 브랜드 팝업관을 운영 중이다.성수동 ‘하우스 자이(HOUSE Xi)’에 이은 두 번째 브랜드 경험 공간으로, 목동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과 백화점의 프리미엄 생활 공간 특성을 고려해 마련됐다.팝업관은 AI 포토 체험과 평면 큐레이션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방문객에게 룰렛 이벤트를 통한 경품도 제공된다. GS건설은 향후 목동에 공급 예정인 ‘목동윤슬자이’에 대한 관심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한다는 계획이다.한편 GS건설은 지난해 7월 인천국제공항 브랜드 팝업스토어 운영, 지난 5월 성수동 ‘하우스 자이’ 운영 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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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수입 창호 ‘페네스트’, 압구정·성수 재건축 시장서 관심
LX하우시스의 최고급 수입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 ‘페네스트(FENEST)’가 고급 리조트·호텔·타운하우스 시장에 이어 서울 한강변 재건축·재개발 단지에서도 주목받고 있다.LX하우시스는 최근 압구정3구역(재건축) 현대건설 홍보관과 성수1구역(재개발) GS건설 홍보관 등에 ‘페네스트’를 설치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1일 밝혔다.‘페네스트’는 LX하우시스가 벨기에 ‘레이너스(Reynaers)’로부터 제품 공급을 받아 국내 주거 환경에 최적화한 제품이다. 최대 약 4m 높이의 초대형 창 제작이 가능하며, 바닥과 천장에 창틀을 매립하는 공법을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전동모터 자동 개폐 기능, 다양한 핸들 디자인, 프레임 두께 조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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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테라파워-HD현대중공업, 4세대 원전 ‘나트륨’ 기술 협력
현대건설이 첨단 차세대 원자로 개발에 나서는 등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현대건설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골드만삭스 본사에서 테라파워(TerraPower), HD현대중공업과 차세대 원자로 ‘나트륨(Natrium®)’의 상업적 배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현대건설에 따르면 테라파워는 액체 소듐을 냉각재로 사용하는 소듐냉각고속로(SFR) 기반의 4세대 원전 기술을 보유한 미국의 대표 원자력 기업이다. SFR은 안전성과 발전 효율이 높고 기존 원자로 대비 핵폐기물이 적어 주목받고 있다. 테라파워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4세대 원자로 건설 승인을 받아 와이오밍주에서 345MW 규모의 ‘케머러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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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인프라’, 도시 경쟁력 좌우…광주 AI영재고 인근 ‘호반써밋 첨단3지구’ 눈길
영재학교·국제학교·과학고 등 교육 경쟁력을 갖춘 지역이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제주국제영어교육도시 조성 이후 서귀포시 대정읍 인구는 2008년 1만7056명에서 2026년 3월 기준 2만1596명으로 증가했다.광주 첨단3지구는 국가 AI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산업 기반이 구축 중이며, 광주과학기술원(GIST) 부설 AI영재고가 내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있다.호반건설이 시공하는 ‘호반써밋 첨단3지구’는 광주 첨단3지구 A7·A8블록에 총 805가구 규모로 6월 분양 예정이다. A7블록은 전용 84㎡ 단일 면적 356가구, A8블록은 전용 117~135㎡ 449가구다. 공공택지 내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합리적 분양가가 예상되며, 거주지 제한 없이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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