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성수동 ‘하우스 자이(HOUSE Xi)’에 이은 두 번째 브랜드 경험 공간으로, 목동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과 백화점의 프리미엄 생활 공간 특성을 고려해 마련됐다.
팝업관은 AI 포토 체험과 평면 큐레이션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방문객에게 룰렛 이벤트를 통한 경품도 제공된다. GS건설은 향후 목동에 공급 예정인 ‘목동윤슬자이’에 대한 관심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GS건설은 지난해 7월 인천국제공항 브랜드 팝업스토어 운영, 지난 5월 성수동 ‘하우스 자이’ 운영 등을 통해 자이(Xi)를 고객경험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마케팅을 전개 중이다.
GS건설 관계자는 “목동 지역 주민과 주거 변화에 관심이 높은 고객들에게 자이가 제안하는 미래 주거 문화를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해 팝업관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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