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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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컴플라이언스 데이’ 통해 전사적 공정거래 준법의식 강화
KCC(대표 정재훈)는 공정거래 관련 준법의식을 강화하고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 참여형 '컴플라이언스 데이(Compliance Day)'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리더(이하 ‘실천리더’)를 중심으로, 구성원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실천형 CP(Compliance Program)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KCC는 지난 상반기에 CEO 주관으로 컴플라이언스 데이 행사를 열고 전사의 모든 팀장을 실천리더로 임명한 바 있다.컴플라이언스 데이 행사를 통해 실천리더들은 각 팀의 업무 특성에 맞춰 공정거래 자율준수편람과 주요 업무 가이드(공정거래법, 하도급법, 대리점법, 영업비밀보호법 등)를 기반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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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현대백화점과 협업 ‘프리미엄 문화콘텐츠 서비스’ 선봬
현대건설이 현대백화점과 협업을 통해 아파트 커뮤니티에 특별한 ‘문화콘텐츠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현대백화점의 프리미엄 문화콘텐츠와 현대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공간이 결합해 기존 아파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이 공존하는 공간’을 창출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현대백화점의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아트 프로그램 △웰니스 프로그램 △키즈 프로그램 △시니어 프로그램 등 단지 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금번 서비스를 디에이치 커뮤니티 공간에 최초로 도입해 입주민들의 일상속에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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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창호, ‘고기능성 성능가변 창호 기술’ 녹색기술인증 획득
이건창호는 현대엔지니어링, HDC현대산업개발, 대진 등과 공동으로 개발한 ‘고기능성 필름 일체형 성능가변 창호 기술’이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으로부터 2025년 녹색기술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이건창호에 따르면 기존 창호는 한번 설치되면 단열 성능(U-value)과 태양열 취득률(SHGC)이 고정되어 있어, 계절 변화에 따라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웠다. 이번에 개발된 '성능가변 창호'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한 것이 특징이다.이 시스템은 창호 프레임 내부에 고기능성 특수 필름이 롤 스크린 방식으로 일체화되어 있어,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필름을 내리거나(On) 올릴(Off) 수 있다.필름을 내리면(On) 실내로 유입되는 뜨거운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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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야생조류 보호 캠페인 확대 진행
KCC글라스(대표 정몽익)는 지난 11일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강동숲속도서관’에서 생물다양성 보전 캠페인 ‘구해조(鳥) KCC글라스’의 두 번째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구해조(鳥) KCC글라스는 야생조류의 충돌이 빈번할 것으로 예상되는 건축물을 선정해 외부 유리에 조류충돌방지스티커를 부착하고 '구해조(鳥) KCC글라스 조류친화건축물'로 인증하는 KCC글라스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이날 활동에는 KCC글라스 임직원과 국립생태원 관계자를 비롯해 유튜버 ‘새덕후’와 구독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강동숲속도서관 유리에 조류충돌방지스티커를 부착하고 인증 현판을 설치했으며 야생조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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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AI 수면케어 솔루션 ‘헤이슬립(Hey, Sleep)’ 상용화 박차
현대건설이 자체 개발한 AI 기반 수면케어 솔루션 ‘헤이슬립(Hey, Sleep)’을 공동주택 단지에 실제 적용한다. 주거공간을 넘어 센싱·AI 기반의 맞춤형 건강관리와 환경 제어가 융합된 스마트 웰니스 리빙 기술로 진화하며, 현대건설의 차별화된 주거 브랜드 전략인 ‘네오리빙(Neo Living)’의 핵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현대건설에 따르면 ‘헤이슬립’은 AI 기반 개인별 수면 데이터 분석으로 맞춤형 수면환경 설정이 가능한 능동형 케어 시스템이다. 건강한 수면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조명·온도·환기·소음 등 주요 환경 요소를 공간 단위에서 정밀 제어하도록 설계에 반영했으며, 사용자가 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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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AI 네이티브’ 건설사 전환 로드맵 제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업무의 모든 프로세스와 임직원의 의사결정이 AI 기반으로 이뤄지는 ‘AI 네이티브’ 건설사로 전환하는 로드맵을 제시했다.삼성물산은 지난 11일 서울 강동구 삼성물산 본사에서 ‘AI시대, 건설을 새로 설계하다(Build the Future with Intelligence)’라는 주제로 ‘2025 AI Day’를 개최하고, AI 프로젝트의 성과와 글로벌 산업 동향을 임직원과 공유하고 AI를 통한 전사 혁신 비전을 제시했다. 삼성물산 오세철 사장은 환영사에서 “프로젝트 규모가 크고 복잡한 건설업에서 AI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그동안 수많은 글로벌 프로젝트에서 축적한 우리의 경험과 데이터를 AI와 연결해, AI를 전략적 파트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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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차세대 창호 기술로 ‘녹색기술인증’ 받아
HDC현대산업개발은 녹색건축 실현과 에너지 절감형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일사조절 필름 일체형 성능 가변 창호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해당 기술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으로부터 녹색기술인증(GT-25-02423)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기술은 HDC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해 현대엔지니어링, 이건창호, 대진(DAEJIN)이 공동으로 연구·개발한 성과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실제 공동주택과 자산관리 사업장에 기술을 우선 적용해 에너지 절감 효과와 탄소 저감 성능을 검증하고, 향후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을 위한 핵심 기술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먼 이 기술은 창틀 내부에 햇빛 조절용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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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수능 앞두고 임직원 자녀에 응원 선물 전달
롯데건설은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을 위해 응원 선물을 마련해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선물은 방한용품, 텀블러, 이어플러그, 비타민 등 수험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품목들로 구성됐다. 더불어 부모님이 직접 작성한 응원 메시지도 함께 담아 시험을 앞두고 긴장하고 있을 자녀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롯데건설은 매년 수험생 자녀 응원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수험생과 가족들의 긴장을 덜고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데 힘쓰고 있다.수험생 자녀를 둔 한 직원은 “시험준비로 지친 아이가 응원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큰 힘이 됐다”며 “아이까지 세심하게 챙겨주는 회사의 배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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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 11월 분양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5-1생활권 L9블록에 짓는 브랜드 아파트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를 11월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전용면적 59~84㎡, 15개동, 총 424가구로 구성됐다. 세대 구성원 및 생애주기를 고려해 소형부터 중형까지 다양한 타입의 면적으로 구성돼 선택의 폭이 넓다. 시공사는 계룡건설산업, 원건설이다. 단지가 위치한 5-1생활권은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모빌리티(스마트 주차, 차량공유, 자율주행 등), 스마트러닝(교육), 에너지 자립, 범죄예방, 생활정보, 헬스케어 등 다양한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이 적용되는 미래형 도시로 조성된다. 세종시 최초의 과학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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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강화 전 마지막 청약 단지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이 정부의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의 핵심 규제를 일부 피한 단지로 알려지며 연말 분양 시장의 최대어로 떠오르고 있다. 강화된 규제로 내 집 마련 문턱이 높아진 상황에서, 완화된 청약 조건을 적용받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의 장으로 평가받으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정부의 10·15 대책 발표로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개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청약 자격 요건이 대폭 강화됐다. 규제지역에서는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24개월 이상이어야 1순위 자격이 주어지며, 1순위는 세대주만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가점제 비중이 높아져 청약 가점이 낮은 3040세대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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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칸타빌 디 에디션’에 ‘2평의 마술’ 선보여
㈜대원(대표이사 전응식, 김두식)이 비규제지역인 김포에 11월 공급 예정인 ‘칸타빌 디 에디션’에 다채로운 특화설계를 선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공간 활용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설계를 통해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대원에 따르면 칸타빌 디 에디션 설계에서 단연 눈에 돋보이는 점은 전용면적 66㎡A 타입에서 선보이는 ‘2평의 마술’이다. 주방 옆으로 웬만한 방 크기에 버금가는 대형 알파룸을 배치했고, 중소형 평형에서는 보기 드문 4베이(Bay) 판상형 구조를 채택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특히 대형 알파룸은 서재, 홈오피스, 아이 놀이방 등 입주민의 필요에 따라 독립된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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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내포 에듀플라츠’ 분양 예정
DL이앤씨는 충청남도 내포신도시 RH14블록(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 929번지 일원)에 ‘e편한세상 내포 에듀플라츠’를 11월 공급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9개동, 전용면적 84, 119㎡, 총 727가구로 조성된다. 내포신도시에서는 3년여 만에 공급되는 아파트로 민간참여공공분양과 일반분양이 동시에 공급될 예정이다. 민간참여공공분양 물량은 수요층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605가구며, 일반분양 물량은 지역 내에서 희소성이 높은 전용 119㎡ 122가구다.DL이앤씨에 따르면 e편한세상 내포 에듀플라츠는 내포신도시 내에서도 최중심에 위치해 뛰어난 정주여건이 돋보인다. 특히 홍주초(2026년 개교 예정)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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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제1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종합대상 수상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지난 10일 국회박물관에서 개최된 ‘제1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은 ‘K-AI 휴머니즘’ 실현을 목표로 인간 중심의 AI혁신과 책임 있는 기술 활용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위원회, 국제미래학회, 전자신문 등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정부 주요 부처가 후원으로 동참한다.대우건설은 ▲자체 개발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지원 툴인 ‘바로레터 AI’ ▲AI기반 계약문서 분석 솔루션 ‘바로답 AI’ ▲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기반의 설계·시공 ▲건설 현장 드론 활용 ▲IoT 기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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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9-2구역, ‘혁신설계’ 적용 가시화…재건축 ‘순항’
재건축사업을 통해 서울 강북지역 대장주로 다시 태어날 미아9-2구역이 사업에 속도를 내며 순항하고 있다.11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미아9-2구역 재건축조합은 최근 정비계획변경을 위한 도시계획업체를 선정하는 등 설계변경 절차에 착수했다.당초 미아9-2구역은 사업시행인가 기준으로 대지면적 10만2371.6㎡에 지하 6층~지상 25층, 22개동, 아파트 총 175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향후 설계변경을 통해 시공자 선정 당시 현대사업단(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에서 제안한 ‘혁신설계안’을 모두 담아낼 경우 2000세대급 단지로 거듭나며 더 나은 사업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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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크' 3분기 브랜드 아파트 중 '고객만족' 관심도 1위…더샵·힐스테이트 순
올 3분기 국내 주요 건설사 가운데 '고객만족' 관심도가 가장 높은 브랜드 아파트는 HDC현대산업개발의 '아이파크'로 나타났다.포스코이앤씨의 '더샵'과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가 뒤를 이었다.10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 등 다양한 채널과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3분기(7~9월) 국내 시공능력평가 건설사 상위 12곳의 브랜드 아파트들에 대한 '고객만족' 관련 포스팅 수를 분석했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올해 7월 31일에 발표된 '2025년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기준 상위 12개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로 정보량 순으로 △HDC현대산업개발(294870) '아이파크' △포스코이앤씨 '더샵' △현대건설(000720) '힐스테이트' △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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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개발협회, 창립 20주년 맞아 ‘디벨로퍼 미래비전’ 선포
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 회장 김승배)는 오는 20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되는 창립 20주년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디벨로퍼 산업의 미래비전을 공식 선포한다고 밝혔다.이번 비전 선언은 지난 20년간 도시와 주거, 산업 공간의 개발을 이끌어온 디벨로퍼 산업이 지속가능성과 공공성, 글로벌 경쟁력, 디지털 혁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겠다는 취지다.협회는 창립 이후 국내 부동산개발업 제도화와 전문인력 양성, 산업 기반 확립 등 생태계 정착을 주도해 왔다. 더욱이 최근 급변하는 도시 환경과 인구 구조 변화, 시장 불확실성 확대에 따라 “공간 창조를 넘어 사회적 가치와 미래 세대의 삶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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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한강변 1261세대 ‘청담 르엘’ 입주 시작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강변에 선보인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청담 르엘’이 오는 10일 입주를 시작했다.청담 르엘은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9개동, 전용면적 49~218㎡, 총 1261가구 규모로 조성된 대단지 아파트다. ‘반포 르엘’, ‘신반포 르엘’, ‘대치 르엘’과 함께 강남 3구를 잇는 ‘르엘 벨트’의 핵심으로 자리잡았다.청담 르엘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의 가치를 구현하는 우수한 상품성도 자랑한다. 지하 1층에는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인 살롱드르엘이 마련돼 있으며, 내부에는 피트니스클럽, 필라테스, 탁구장, GX룸, 사우나, 탈의실 등 등 운동 시설이 갖춰져 있다. 이외에도 실내골프클럽, 실내수영장,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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