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정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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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최영섭 대표, 자사주 총 4만 4천주 취득
공작기계, 산업용 로봇 제조 및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스맥(099440)의 최영섭 대표가 회사 주식을 장내 매수하면서 책임경영에 나섰다. 스맥은 최영섭 대표이사가 자사주 4만 4천여주를 장내 매수 방식으로 취득했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로써 스맥의 최영섭 대표이사의 지분은 277,522주에서 321,704주로 증가했다.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대표이사의 자사주 취득은 회사 성장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자 책임경영 의지 표현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맥은 제조업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3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21% 성장했다. 신규사업인 융복합사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등 장기적인 관점에서 수익성 좋은 사업을 발굴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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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eaT 휴면회원제도' 시행...학교급식 안전 강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이버거래소는 내년 1월 1일부터 ‘학교급식전자조달시스템(eaT) 휴면회원제도’를 전면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aT에 따르면 내년부터 시행되는 ‘eaT 휴면회원제도’는 1년 동안 입찰참가 및 수의견적 제출 실적이 없는 업체를 휴면회원으로 분류하여 신규 계약행위를 제한한다. 휴면회원으로 지정된 업체에서 해제되기 위해서는 신규 회원 등록과 마찬가지로 서류 및 현장심사를 다시 받아야만 한다. 현재 eaT에 등록된 공급업체는 1만 여개로 지난해 기준 전국 1만1800여개 초중고교 수 대비 많은 실정이다. 또한, 이 중 많은 수의 공급업체가 실제 영업을 하지 않고 있거나, 위장업체 설립 등 불성실 행위에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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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출범 및 1차 회의 개최
한국동서발전은 11일 본사에서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발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는 ▲적극행정 실행계획의 수립에 관한 사항 ▲적극행정 우수 직원 및 사례 선정과 사전컨설팅 자문 ▲적극행정이 필요하지만 관련 법령 등이 없거나 신속한 업무 처리가 곤란한 사항 등에 대한 심의․의결을 통해 동서발전의 적극행정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원회는 한국동서발전 기획본부장을 위원장으로 발전사업과 회계 ․ 감사 ․ 법무 ․ 적극행정 등의 분야에서 전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6인의 민간전문가를 포함 총 12인으로 구성되었다.이날 위원회에서는 동서발전의 적극행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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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2019 한국 공공기관 감사인 대회에서 최우수기관상 수상
한국농어촌공사 감사실은 지난 10일 서울 K호텔에서 열린 2019한국공공기관 감사인 대회에서 내부감사 분야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공공기관 감사인 대회는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가 119개 기관과 180명의 감사인을 대상으로 내부감사, 공직기강/청렴윤리, 경영효율화, 사회적 가치 제고 4개 분야에 대해 좋은 성과를 거둔 우수기관과 감사인을 선정해 시상한다.공사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감사업무 수행으로 내부 회계 운영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등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특히, 신뢰받는 공사상 정립을 위해 ▲부정위험 진단을 통한 잠재요인 점검과 개선 ▲감사 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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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소통 플랫폼 KDN life' 201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한전KDN은 지난 9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기획디자인 부문 기획디자인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11일 밝혔다. 한전KDN에 따르면 ‘201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커뮤니케이션 시상 축제로 각 기업, 공공기관 등에서 제작하는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을 대상으로 기업문화 창달과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도구 발전을 위해 개최되는 행사다. 한전KDN의 사보 'KDN Life'는 ‘직원이 함께 만드는 우리 회사 사보’를 모토로 테마(시간, 언어, 자리 등)를 기획하여 세대별 다름을 이해하고, 공감대 형성을 통해 상호존중의 기업문화를 만들어가는 소통 채널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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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SNS-12월 2주] 던킨도너츠, 블리자드
[핫 SNS-12월 2주] 던킨도너츠, 블리자드한국 국민 1인당 하루 스마트폰 사용시간은 3시간이며, 사용 시간이 가장 긴 세대는 20대로 4시간 9분으로 조사됐다. 보급률 역시 만 6세 이상 85%가 보유하고 있을 만큼 대중화가 되었다.그에 따라 소셜 미디어 시장이 크게 성장했고 스마트폰 이용자는 다양한 소셜 콘텐츠를 하루에도 수백 개씩 소비하고 있다. 기업 SNS채널들은 이용자들을 주목시키거나 소통하기 위해 재치 있는 문구 등을 활용해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이에 로이슈는 각 기업의 SNS마케팅 트렌드를 짚어보고자 더에스엠씨의 도움을 받아 격주 각 기업들의 SNS마케팅 트렌드를 분석해 보는 핫 SNS 코너를 마련했다. 던킨도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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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연구진, 피부 밀착 온·습도 동작 센서 개발
한국연구재단은 성균관대학교 김선국 교수 연구팀과 한국전자부품연구원 이성호·이민구 연구원이 피부에 부착하는 신축성 있는 패치형태의 센서로 최장 7일간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연구팀은 착용자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피부 표면의 온도나 습도, 착용자의 동작(보행, 넘어짐 등)을 포착할 수 있는 새로운 디자인의 고감도 생체신호 모니터링 센서를 개발했다. 뱀처럼 구불구불한 형상의 서펜타인 구조를 통해 x축과 y축 방향 으로 유연성을 확보하는 한편, 특정 패턴이나 모양으로 자른 뒤 접었을 때 입체 형상을 나타내는 키리가미(Kirigami) 구조를 통해 z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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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영유아 콘텐츠로 동남아 국가 사로잡았다
천재교육의 영유아 콘텐츠가 동남아 국가의 학부모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이러한 현상에 대해 천재교육은 동남아 국가의 교육열이 높아지며, 우수한 영유아 콘텐츠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11일 밝혔다.실제, 지난 11월 21일과 22일에 열린 ‘찾아가는 태국도서전’에서 천재교육 영유아 전집 ‘돌잡이 시리즈’, ‘빅키즈 시리즈’와 초등 학습만화 ‘LIVE 과학’, ‘수학 비밀일기’, ‘수학 탐정 셜록’이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의 출판사와 수출 관련 미팅들을 다수 진행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전했다.특히, 돌잡이 시리즈는 국내에서만 70만 세트 이상의 누적 판매를 기록하며 많은 학부모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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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알원, 직원복지 최우선 경영성과 나타나
홍보회사 피알원(대표: 조재형, 이백수)이 일, 가정 양립 등 직원 복지를 최우선 경영으로 정부인증사업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피알원은 고용노동부 주관 ‘2019 대한민국 일자리 100대 으뜸기업’을 비롯해 ‘일학습병행제 참여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지난 2018년도부터 ‘일·생활균형 캠페인 참여기업’으로 인증 받았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경영혁신형 중소기업(메인비즈) 인증을 비롯해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 우수기업’까지 선정됐으며, 이직률도 절반으로 감소하는 성과를 이뤘다.피알원은 적극적 고용창출(청년내일채움공제, 산학인턴제도)과 취업취약계층의 일자리 확대(정년 퇴직한 전문인력 적극영입 및 장애인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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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사랑의열매에 ‘희망나눔’ 성금 30억 원 전달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에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성금 30억 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완석 ㈜두산 부사장과 김연순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두산 관계자는 “사회 곳곳에 나눔의 온기를 전달하는 뜻 깊은 캠페인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두산은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두산그룹은 2005년부터 매년 사랑의열매에 희망나눔캠페인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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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웅진씽크빅, 네이버와 손잡고 국내 교육 산업 혁신 나선다
에듀테크 전문기업 웅진씽크빅이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과 협력 관계를 구축, 국내 교육 산업 혁신에 나선다.웅진씽크빅은 지난 10일 네이버 강남 오피스에서 열린 AI서비스 및 클라우드 활성화를 위한 업무 제휴 협약식을 진행, 이재진 대표이사, 정윤호 경영기획실장, NBP 박원기 대표, 김태창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웅진씽크빅에 따르면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및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에 대한 협력 및 인적, 기술, 서비스, 제반 상품의 교류를 협의했으며, 국내 교육 산업 혁신을 위한 맞춤형 프로젝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각 사의 역량을 모을 예정이다.웅진씽크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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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황각규 부회장, 한-인니동반자협의회 이사장 선임
롯데는 10일, 롯데지주 대표이사 황각규 부회장이 ‘한-인니동반자협의회’의 이사장에 선임되었다고 밝혔다. 한-인니동반자협의회는 금일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황 부회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한-인니동반자협의회는 지난 2014년, 한국과 인도네시아 경제계 지도자들이 양국간의 상호교역과 투자증진을 위해 친선도모 및 네트워크를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 우리나라에서는 롯데그룹을 비롯하여 포스코, 현대자동차그룹, 우리은행, 무역협회 등 35개 회원사를 두고 있으며, 인도네시아측 협의회는 경제조정장관을 역임한 하이룰 딴중 CT그룹 회장이 30여 개 회원사와 함께 활동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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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19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9일 발표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19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조사'에서 1등급 평가를 받아, 4년 연속 청렴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평가 결과는 작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기관별로 추진한 청렴 노력과 그에 따른 청렴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교육청·공직유관단체 등 총 609개 기관을 대상으로 하였다. 한국중부발전은 ’16년 ~ ’17년 1등급, ’18년 2등급에 이어 올해 다시 1등급을 달성하여, 명실공히‘청렴 생태계’조성에 앞장서는 청렴공기업으로서 자리매김 하였다.이번 청렴도 평가결과는, 청렴은 조직의 생명이라는 슬로건 아래 현장직원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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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청년-강소기업 밋업(Meet-up) 데이 성료
청년과 에너지 강소기업간 소통의 자리가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열렸다. 일방적인 정보 제공에서 벗어나 라운드 테이블에서 상호 교류를 통하여 일자리 미스매치와 인재 역외 유출 해소 노력이 엿보였다는 평이다.한국남부발전은 10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KOSPO 청년-강소기업 밋업(Meet-up)데이’를 부산국제금융센터 4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밋업데이(Meet-up Day) : 기업에 대한 경영·취업 정보 등을 제공하는 교류 행사이다. 이번 밋업데이 행사는 에너지 분야 강소기업 등과 청년 구직자간 일자리 미스매치를 완화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기획됐다.▲경성산업 ▲대선주조 ▲삼보산업 ▲코스웬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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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협력회사와 함께하는 2019년 하반기 안전경영위원회' 개최
한국남동발전은 10일 CEO주관으로 안전현안사항에 대해 심의하고 자문하기 위하여 ‘19년 하반기 안전경영위원회를 진주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안전경영위원회는 협력회사 경영진뿐만 아니라 협력회사 근로자와 외부전문가가 함께 참여하여 한국남동발전의 지난 일년간 안전관리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더욱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참석위원들이 자문하는 것으로 진행됐다.특히 한국남동발전은 지난해 12월 발생한 故김용균 안전사고 이후 안전한 일터조성을 위한 'KOEN New Start-Up Safety 안전문화운동'을 시작으로 협력회사 현장안전강화를 위해 안전설비 분야에 약 296억(안전펜스 보강, 안전커버 설치, 조명등 교체 등)을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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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 '복합 과학문화 공간' 과학문화센터 개관
과학을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복합 과학문화 공간이 대전 기초과학연구원에 문을 연다. 기초과학연구원(IBS)은 10일 열리는 IBS 과학문화센터 개관식을 기점으로 IBS 과학문화센터를 개관한다고 밝혔다.IBS 과학문화센터는 IBS가 운영하는 시민 개방공간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전시, IBS 간 다자간 협약에 따라 건립이 시작됐다. 과학자와 국민이 교류․소통하는 공간이자 다양한 과학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과학문화센터는 과학에 대한 국민의 친밀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컨셉으로 설계됐다. 과학문화센터는 연면적 6914㎡(2064평), 총 3층으로 이뤄져 있으며 각 층별로 테마에 맞는 시설들이 자리 잡았다.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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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2019 사회적 농업 국제 심포지엄'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10일 서울 임페리얼팰리스에서, 정부관계자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사회적 농업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국제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사회적 농업 정책 연구를 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사회적 농업과 복지제도 연계(Social Farming and Welfare Reconciliation)’를 주제로 발제와 토론이 이어졌다.발제주제로는 ▲피사대학 이아코보 교수의 '이탈리아의 사회적 농업:가치창출의 재설계' ▲사회적농업협회 브라이언 박사의 '아일랜드의 사회적 농업의 개요' ▲JA공제총합연구소 하마다 켄지 박사의 '일본의 농복 연계 현황 및 정책' ▲한국농촌경제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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