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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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일본어, 시원하게 합격하는 ‘JLPT’ 대비 강의 선봬
시원스쿨 일본어는 일본어능력시험(JLPT) 중∙고급 레벨 대비 인강 ‘시원하게 합격 JLPT N1∙N2’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JLPT는 공인 일본어 능력시험으로 일본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일본을 비롯하여 전 세계 60여 개 국가에서 응시 가능하며 연 2회 시행한다. JLPT N1 등급은 가장 높은 레벨로 약간 복잡하고 추상도가 높은 문장 등을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이며, N2 등급은 기사나 해설 등 논지가 명쾌한 문장과 일반적인 화제에 관한 글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다. ‘시원하게 합격 JLPT N1 문자∙어휘’는 기출 빈도가 높은 1순위 어휘에서 고득점 달성을 위한 3순위 어휘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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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국립중앙과학관, 자연사 정보 제휴 MOU 체결
스마트디지털교육업체 웅진씽크빅이 국립중앙과학관과 국가자연사연구종합정보시스템(NARIS) 콘텐츠 제휴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양측은 ▲국가자연사연구종합정보의 웅진북클럽 백과사전 탑재 ▲해당 컨텐츠에 대한 국립중앙과학관의 전문가 최종 검수 ▲저작권자 표기 및 국립중앙과학관 소개/홍보 등에 협의했다.웅진씽크빅에 따르면 국가자연사연구종합정보시스템은 국내 과학관, 대학교, 자연사박물관 등에서 보유하고 있는 국내외 동물, 식물, 곤충 등의 표본, 관찰 정보를 한데 모은 시스템이다. 자연사 정보의 보고로 불리며,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GBIF) 기준에 맞춰 정리되어있어, 전세계 학자들이 연구용 데이터 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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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한전 '허브팝(HUB-PoP) 플랫폼',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품질·성능 검증 통과
한국전력은 자사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인 허브팝(HUB-PoP)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주관하는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품질·성능 검증을 통과했다고 1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HUB-PoP(Hyper-connected Ubiquitous Bridge Platform of Platform) 플랫폼은 전력 어플리케이션의 개발 및 서비스 운영, 빅데이터 분석에 활용하기 위해 한전이 구축 중인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플랫폼이다. HUB-PoP 플랫폼은 지난 2017년 개발에 착수해 2020년 말까지 한전의 디지털변환 추진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알려졌다.한전은 지난 2019년에 HUB-PoP의 클라우드 기능을 완성해 사내 직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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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 관리부문이사에 정요안 예비역 육군준장 임명
군인공제회는 운영위원회에서 정요안 前 제777사령부 사령관을 군인공제회 관리부문이사로 선출해 6월 1일부로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신임 정요안 관리부문이사는 3사관학교(21기)와 고려대 영어통번역학 석사와 대전대 국방정책전략 박사를 수료했으며, 국군정보사령부 참모장, 육군본부 정보처장, 제3야전군 사령부 정보처장, 제777사령부 참모장, 제777사령부 사령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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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M&A 성공 사례집' 발간...활용전략 제시
KOTRA가 오는 2일 해외 M&A 지원사업 성공사례집 '중소·중견기업, 해외 M&A에서 길을 찾다'를 발간한다고 1일 밝혔다. 온라인으로도 내려받을 수 있다.KOTRA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외국기업을 인수하는 ‘아웃바운드 M&A’의 모든 과정을 직접 지원하고 있다. 해외 피인수기업 발굴, 실사·가격협상, 딜 클로징(deal closing) 등을 뒷받침하며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성사된 계약은 55건이다.해외 M&A는 첨단기술, 영업망 등 핵심 역량을 단시간에 확보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이다. 그동안 중소·중견기업은 매물정보, 노하우가 부족하고 절차가 복잡해 M&A에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고 알려졌다.KOTRA는 우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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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5월 소상공인시장 경기동향조사 결과 발표...소상공인 경기 회복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위탁으로 지난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소상공인 2400개, 전통시장 1300개를 대상으로 2020년 5월 소상공인시장 경기동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5월 소상공인 체감경기 지수는 88.3, 전통시장 체감경기 지수는 109.2로 지난 4월 보다 각각 14.5p, 29.2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정부 및 지자체가 지원한 ‘긴급재난지원금·상품권’ 등으로 인해 국민들의 소비가 증가하여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체감 경기 호전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소상공인에서는 음식점업(77.0 → 98.5, +21.5p), 전문기술사업(58.5 → 79.9, +21.3p), 개인서비스업(76.5 → 94.0, +17.4p) 순으로 모든 업종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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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칼, 일반공모 방식 신주인수권부사채 3천억원 발행
한진칼은 1일 이사회를 열어 일반공모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BW, Bond with Warrant) 3000억원을 발행키로 결의했다. 한진칼의 이번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은 대한항공이 추진하는 유상증자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목적이다. 한진칼 이사회는 지난달 14일 지주회사로서의 당연한 의무인 대한항공 지분 가치 유지 및 대한항공의 유동성 위기 극복을 위해 3천억원 규모로 대한항공의 유상증자에 참여할 것을 결의한 바 있다.한진칼의 이번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은 주주 및 일반인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일반공모’ 방식이다.한진칼 관계자는 “주주·일반인 대상 청약 절차를 한꺼번에 진행하는 일반 공모 방식이 청약률 상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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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현대오일뱅크, 20년 만에 업계 2위 도약
현대오일뱅크(대표이사 강달호)가 1일부터 SK네트웍스 주유소 300여곳의 운영권을 인수, 영업을 시작했다. 이로써 현대오일뱅크는 1999년 한화에너지플라자 주유소 1100여 개의 운영권을 인수해 업계 3위로 올라선지 20여년 만에 다시 한 단계 도약하게 됐다. 인수 후 현대오일뱅크의 전국 주유소는 2500여곳으로 SK(3100여곳) 다음으로 많다. GS는 2352곳, 에쓰오일은 2162곳이다.지난해 SK네트웍스의 주유소 매각을 두고 현대오일뱅크는 코람코자산신탁과 함께 입찰에 참여해 최총 낙찰자로 선정됐다. SK네트웍스의 자산을 코람코자산신탁이 인수하고 현대오일뱅크가 주유소를 임차해 운영하는 방식이다.현대오일뱅크는 주유소 시장 2위 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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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캡, 자회사 다산일렉트론 언택트산업 특수로 분기 최대 수주 기대
코스닥 상장사 ㈜디지캡(대표 한승우)의 자회사 다산일렉트론㈜는 미국 IT전문 기업 IBM 및 대형유통업체 월마트에 헤드셋 신규 공급 등으로 분기 최대 수주 실적이 예상된다고 1일 밝혔다. 다산일렉트론은 국내 최대 헤드셋 전문기업으로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신규 공급 등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디지캡이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다산일렉트론은 그 동안 전세계 헤드셋 시장을 주도해 오던 미국과 덴마크의 글로벌 기업 사이에서 맞춤형 시장 전략 및 마케팅 등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한승우대표는 “다산일렉트론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4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현재 장기화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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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케이블 추천 앱’ 개발
LS전선(대표 명노현)은 1일 국내 최초로 케이블 추천 앱, 커넥트LS(ConnectLS)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사용자가 환경에 따라 가장 적합한 케이블을 간편하게 찾을 수 있는 앱이다. 회사측은 이 앱이 특히 전문 엔지니어가 없는 소규모 건설현장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보고 있다. 잘못된 케이블의 선택이 누전, 화재 등 안전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케이블 사양서를 보면서 여러 조건들을 고려, 허용전류를 계산하는 복잡한 과정이 몇 번의 터치만으로 간단하게 해결되는 것이다.송전망을 비롯하여 각종 건설, 산업현장 등에서 사용되는 케이블의 종류는 수백 종에 이른다. 커넥트LS는 케이블의 수와 길이, 전압, 배열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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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소노시즌, 김범철·김정훈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재편
대명소노시즌(007720)이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김범철 대명소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이에 따라 대명소노시즌은 기존 김정훈 대표 체제에서 김범철·김정훈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재편된다. 김범철 대표는 신사업 강화 및 운영에 집중하고, 김정훈 대표는 그룹사 연계 사업 조정을 담당한다.새롭게 부임한 김범철 대표는 웅진에너지 CFO, 현대그룹 전략기획본부 등을 거쳐 대명소노 부사장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현재 대명소노시즌은 신성장동력인 렌탈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최고 품질의 매트리스 및 침구류를 기반으로 고객 체험 중심의 렌탈 서비스 론칭을 준비 중이다. 국내 1위 리조트인 대명소노그룹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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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동, 美에 ‘코로나19 의료용 방호복’ 공급 계약
의류 제조기업 국동(005320)이 ‘코로나19용 의료 방호복’ 210만 장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국동은 지난 5월에 2019년 매출액 대비 약 31%에 해당하는 총 697억 원 규모의 방호복 수출 계약을 진행했다.국동 관계자는 “당사의 멕시코 공장에서 생산하여 납품하는 미국向 방호복 210만 장을 추가로 수주하게 됐다”며 “의료용 방호복이 미국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방호복 이 외에도 미국 ‘NBA’와 ‘NFL’ 리그의 선물 및 판매용 ‘일반 마스크’를 각 리그 오픈일인 9월과 11월에 맞추어 170만장을 1차 납품하게 됐으며, 추가 공급 계약도 협의 중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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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테크윈, 이노뎁과 업무협약
영상보안 기업 ‘한화테크윈’이 영상관제(VMS, Video Management Software) 전문기업 ‘이노뎁’과 손잡고 첨단 AI 기술을 적용한 영상보안 사업 확대에 나선다. 양사는 29일 경기도 판교 한화테크윈 본사에서 한화테크윈 안순홍 대표, 이노뎁 이성진 대표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감시 AI카메라 스마트검색 서비스’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를 위해 ▲제품간 연동 체계 구축 ▲기술 개발 및 교육 지원 ▲영업 및 마케팅 활동 수행 및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화테크윈은 국내 지자체 VMS 시장 1위인 이노뎁과 함께 공공부문 AI 카메라 판매 기반을 마련하고, 이노뎁은 한화테크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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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10명 중 6명, 비정규직이라도 취업한다
사람인이 신입 구직자 1,182명을 대상으로 ‘비정규직 취업 의향’을 조사한 결과, 57.7%가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조사(51.8%)에 비해 5.9%p 상승한 수치다. 이들 신입 구직자 10명 중 8명 이상(84.2%)은 코로나19 사태로 채용이 줄어든 것이 비정규직 취업 의향을 가지는 데 영향을 줬다고 응답했다.전공 별로 살펴보면, ‘사범계열’(76.9%) ‘사회과학계열’(66.4%), ‘인문/어학계열’(66%) 전공자들은 비정규직 취업 의향이 높았다. 반면, ‘이/공학계열’(45.5%), ‘상경계열’(50%)은 상대적으로 낮았다.이들이 비정규직으로라도 취업하려는 이유로는 ‘당장 취업이 급해서’(51.2%, 복수응답)가 1위였다. 다음으로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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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해양쓰레기 수거 등 바다 생태환경 보전 활동 펼쳐
포스코(회장 최정우)가 지난 29일 광양시 태인동 배알도 수변공원 일원에서 광양시와 함께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 30여명은 배알도 해수욕장 내항에서 플라스틱, 폐그물, 폐타이어 등 수중쓰레기 약 1톤과 해적 생물인 불가사리 등을 건져 올리고 해상과 해안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해양 쓰레기로 인한 해양 오염 유발, 해양생물의 생명 위협과 해양 사고 유발 등을 막는 환경보전 활동을 펼쳤다.또 광양시 어민회와 함께 미래먹거리인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감성돔 치어 10만미를 방류하고, 포스코, 포스코에너지, SNNC 재능봉사단은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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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코로나19 피해 기업·산업에 회사채 발행 지원...1.2조원 자금 공급한다
신용보증기금은 코로나19 피해 기업과 주력 산업 등에 유동화회사보증을 통한 1.2조원 규모의 장기자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신보의 유동화회사보증은 개별기업이 발행하는 회사채 등을 기초자산으로 유동화증권을 발행해 기업이 직접금융시장에서 장기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신보에 따르면 당초 계획하고 있던 ‘주력산업 유동화회사보증’ 등 1.7조원 외에 ‘코로나19 피해 대응 유동화회사보증’을 별도로 도입해 6.7조원의 보증 공급 계획을 수립하는 등 유동화회사보증을 통한 자금공급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를 올해 내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보 관계자는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대한 지원이 시급하지만,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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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제 5회 신협 어부바 멘토링’ 사업 앞두고 임직원 멘토링 강화 교육 실시
신협사회공헌재단(이하 재단)이 올해 5회를 맞는 '신협 어부바 멘토링’ 사업 시작에 앞서, 지난 28일 대전 KW컨벤션센터에서 ‘어부바 멘토’로 선정된 신협 임직원 110여 명에게 멘토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사업 소개, 우수사례 발표 및 멘토링 기본 개념, 문제 상황별 대처법 등과 멘토링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식 및 기술 교육이 실시됐다. 재단에 따르면 '신협 어부바 멘토링’ 사업은 신협 임직원들이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의 ‘어부바 멘토’가 되어 경제교육, 협동 게임, 문화체험 등을 함께 하며 건전한 경제교육 및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2020년 전국 110개 신협과 113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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