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정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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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수자원 관리 평가 최고 등급 획득
현대로템이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에서 환경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현대로템은 지난 10일 오전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열린 2025 CDP 코리아 어워즈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해 수자원 관리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CDP는 전 세계 금융투자 기관의 위임을 받아 각국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및 수자원 관리 대응과 관련한 경영정보를 요청해 평가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이다. 전 세계 투자자와 기업이 활용하는 권위있는 글로벌 환경정보 공개 플랫폼이다.CDP는 매년 주요 기업의 기후변화 및 수자원 관리 대처 역량을 리더십 A,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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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더 운반’ 기업고객 서비스 확대… 모든 운송 담는 통합 브랜드 전환
CJ대한통운의 디지털 미들마일 운송 브랜드 ‘더 운반’이 차·화주 직거래 플랫폼을 넘어 기업고객 화물운송 전반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한다. 이를 위해 국내 최고수준의 운송사업 노하우에 AI 기반 첨단기술을 더해 주문 접수부터 배차, 관제, 정산까지 운송 전 과정을 디지털로 관리하며 기업고객의 물류 효율을 높인다는 전략이다.CJ대한통운은 ‘더 운반’ 홈페이지에 ‘기업 계약운송’ 카테고리를 신설하는 등 기업물류 서비스 강화를 목적으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존 차주-화주 연결 서비스에 더해 ▲정기 운송 맞춤형 ▲운송 설계 ▲무료 물류 컨설팅 등 기업고객을 위한 다양한 옵션을 확대했다. 특히 계약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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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첨단소재, 세계 최대 복합소재전시회 ‘JEC WORLD 2026’서 전기차 특화 포트폴리오 전시
한화첨단소재가 10일부터 오는 12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JEC WORLD 2026’에 참가해 전기차용 경량복합소재 통합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11일 한화첨단소재에 따르면 ‘JEC WORLD 2026’은 전세계 50개국의 1350여 업체에서 약 4만 5000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복합소재 전시회로, 복합 소재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한화첨단소재는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 과제인 경량화와 안전성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복합소재 부품을 통해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친환경·전동화 흐름에 부합하는 기술 리더십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한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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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KT&G(사장 방경만)가 글로벌 환경정보 평가기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및 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KT&G는 4년 연속 기후변화 대응·수자원 관리 두 분야 모두에서 Leadership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는 우수 5개 기업에게만 수여되는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에도 이름을 올렸다.KT&G는 중장기 환경경영 비전인 ‘2030 Green Impact’를 수립하고, 가치사슬 전반의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회사는 ‘넷제로(Net Zero)’ 목표에 대한 ‘SBTi(과학기반 목표 이니셔티브)’의 공식 인증을 획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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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AMI Labs에 580만 유로 투자
두산은 글로벌 벤처캐피털(VC) 에스비브이에이(SBVA)가 조성한 해외 프로젝트펀드에 유한책임투자자(Limited Partner, LP) 자격으로 참여해 AMI(Advanced Machine Intelligence) Labs에 580만 유로를 투자하기로 했다. 이 중 (주)두산이 380만 유로, 두산인베스트먼트가 200만 유로를 투자한다.11일 두산에 따르면 에스비브이에이(SBVA)란 전 세계 ICT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하는 글로벌 벤처캐피털이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그룹 회장의 동생인 손태장 회장 등이 설립한 싱가포르 기반 투자사 '디 엣지오브(The Edgeof)'에 인수됐다.글로벌 프론티어 랩 AMI Labs는 AI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 중 한 명인 얀 르쿤(Yann LeCun, 미국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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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머트리얼즈, AI데이터센터용 장수명·고출력 UC 신제품 공개
LS머트리얼즈(대표 홍영호)가 업계 최고 수준의 수명을 갖춘 AI 데이터센터용 UC(울트라캐패시터) 시스템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충·방전 수명 600만 회 이상으로 기존 범용 UC 제품(약 100만 회) 대비 약 6배 긴 수명을 확보했다. AI 데이터센터 환경에서는 범용 UC 제품의 운용 기간이 약 1년 수준에 그치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 제품은 최대 5년 이상 사용이 가능하다.또한 순간적인 전력 피크에 대응할 수 있는 고출력 성능을 확보해 AI 데이터센터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최근 생성형 AI 확산으로 GPU 서버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에서는 짧은 시간에 대량의 전력이 집중되는 전력 피크(Peak) 현상이 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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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화재 사고 전년 대비 35.6% ↑... ADT캡스, ‘불꽃감지기’ 기반 신속 대응 체계로 골든타임 사수
SK쉴더스(대표 민기식)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가 봄철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업시설을 대상으로 ‘불꽃감지기’ 기반 화재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최근 건조한 기후와 강풍이 이어지면서 공장과 창고, 제조시설 등 산업현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산림으로 확산되는 대형 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봄철(3~5월) 화재 발생 비중은 전체의 약 27%를 차지하며, 재산 피해액은 사계절 중 가장 높은 44%(약 2조 8,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ADT캡스가 최근 2년간 자사 보상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서도 2025년 화재 사고가 전년 대비 35.6% 증가했다. 특히 제조업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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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장학재단, 제1회 사회공헌 영상공모전 시상식 개최
롯데장학재단은 지난 10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신격호 기념관에서 '제1회 사회공헌 영상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사회공헌 영상공모전'은 일상 속 사회공헌 활동을 담은 60초 이내 영상을 주제로 한 공모전이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총 198팀이 지원해 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종 8팀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대상은 시각장애인을 주제로 한 알바트로스팀(유민우, 한주성)의 '함께 읽는 캠퍼스, 같이의 가치'가 수상했다. 해당 작품은 학생들이 점자를 익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스티커를 부착하는 과정을 담았다. 대상 수상팀에는 3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최우수상은 시그널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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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시스템즈, '인터배터리 2026'서 ESS용 코팅박 국내 최초 공개
동원시스템즈가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2차전지 소재 '코팅 양극박(PCAF)'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코팅박은 알루미늄 박에 카본 기초재(프라이머)를 코팅해 양극 활물질의 접착력을 높인 제품이다. LFP(리튬·인산·철) 배터리의 활물질 입자가 양극박에 고르게 붙도록 해 배터리 성능을 향상시키는 기술이다. LFP 배터리는 주로 에너지 저장장치(ESS)에 사용되며,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ESS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동원시스템즈는 2017년부터 코팅박 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연포장재 코팅 기술을 알루미늄 포일에 적용한 결과물이다. 회사는 배터리 소재용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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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 소통 프로그램 ‘우연한 시리즈’ 운영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이 협업 중이거나 협업이 예정된 조직 간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팀 간 교류 프로그램 ‘우연한 시리즈’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우연한 시리즈’는 평소 업무 접점이 있거나 향후 협업이 예정된 두 팀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식사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타 조직 구성원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업무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 첫 시행 이후 임직원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 두 번째 시즌을 운영한다.이번 활동인 ‘우연한 짜장’은 한국앤컴퍼니,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등 주요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오는 18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아 총 20개 팀(10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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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3년 연속 수상
한화는 지난 3월 10일 CDP 한국위원회가 주최한 ‘2025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산업재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선정,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는 CDP가 진행한 2025년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각 산업부문별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화는 산업재 부문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하는 등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한화는 K-RE100(한국형 RE100)을 가입해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조달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왔다. 2025년부터 직접전력거래(PPA) 방식으로 5MW 용량의 재생에너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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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가 반대한 고려아연 최윤범 이사선임, '주주충실의무'선언한 이재명 정부 시장정책 평가받을 국민연금의 시간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3월 24일 예정)를 앞두고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 ISS(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s)가 최윤범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에 대해 '반대'를 권고하며 시장에 거대한 파고를 일으키고 있다. 이번 주총은 단순한 경영권 분쟁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기간산업인 고려아연이 '사적 지배'의 굴레를 벗고 '글로벌 거버넌스'를 회복하느냐를 가름할 중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이에 캐스팅 보트 역할을 담당한 국민연금의 표심에 국민들이 주목하고 있다,특히, 이재명 정부가 강력하게 천명한 시장중심의 정책을 국민연금이 실질적으로 이행하는지를 판단하는 시험대라는 관점에서도 이재명 정부의 시장에 대한 정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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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카피바라 전용 아로마 테라피 수조 조성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오는 13일부터 카피바라를 위한 특별 행동풍부화 프로그램 ‘아로마 테라피 수조’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5월까지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물 기반의 행동풍부화를 통해 카피바라가 봄의 정취를 오감으로 만끽하며 새로운 자극과 즐거움을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카피바라가 실제로 선호하고 먹이로도 섭취하는 ‘유채꽃’을 보금자리에 배치해 싱그러운 봄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카피바라가 헤엄치는 수조에도 봄 꽃을 풍성하게 담았다. 카피바라가 꽃을 직접 보고 만지며 탐색하는 모습은 물론, 꽃잎이 떠다니는 물 위를 유유히 헤엄치며 아로마 테라피를 즐기는 특별한 광경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매월 첫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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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2025 CDP 코리아 어워드’ 수상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세계적인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로부터 친환경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현대차와 기아는 10일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5 CDP 코리아 어워드(CDP Korea Award)’에서 ▲현대차가 기후변화 대응 부문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과 수자원 관리 부문 '대상'을, ▲기아가 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에서 현대차는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리더십 A’를 획득했으며, 동시에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3년 연속 수상했다.수자원 관리 부문에서도 현대차는 지난해에 이어 ‘리더십 A’를 획득하고, 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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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대규모 자기주식 소각 결정
SK네트웍스가 보유중이던 자기주식을 대규모로 소각하며 주주가치를 높이기로 했다.SK네트웍스(대표이사 이호정)는 보유 중인 자사주 중 약 2071만주를 소각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발행주식 총수(약 2.2억주)의 9.4%이면서, 전일 종가 기준 1000억원을 상회하는 규모로, 향후 핵심인재 채용 및 임직원 보상 등에 활용할 약 3%를 제외한 자사주 전부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소각키로 한 것이다.SK네트웍스는 이번 자사주 소각 계획을 3월말 이사회에서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또 정기·중간배당 등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가는 동시에 이사회 중심의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을 실천할 방침이다. 아울러 투자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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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CDP 기후변화 대응 '플래티넘 클럽' 8회 선정
삼성전기가 CDP 한국위원회 주최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기후변화 부문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클럽'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삼성전기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국내 기업 중 최다인 누적 8회 기록을 세웠다. CDP는 글로벌 비영리 기관으로, 평가 결과는 다우존스 지속가능성지수 등과 함께 신뢰도 높은 지속가능경영 평가지표로 인정받고 있다.회사는 탄소중립 2050년 플랜 단계적 이행, 이사회 내 ESG위원회 기후변화 이슈 정기 보고, 제품 전 과정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및 검증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수자원 부문에서는 약 1100만 톤의 용수 재이용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지속가능경영 내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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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실시
삼성이 올해 상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삼성에 따르면 이번 공채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 등 18개 관계사가 참여한다. 지원서는 10일부터 17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채용 절차는 3월 직무적합성 평가, 4월 삼성직무적성검사, 5월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소프트웨어 직군은 직무적성검사 대신 SW 역량 테스트를, 디자인 직군은 포트폴리오 심사를 실시한다.삼성은 1957년 국내 최초로 공채 제도를 도입해 올해로 70년째 유지하고 있다. 삼성은 지난 5년간 국내에서 6만 명을 채용했으며,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 운영, 기능인재 특별 채용 등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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