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계·중기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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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화 회장, 독일서 세계 철강사 CEO들과 탈탄소 전환 협력 모색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worldsteel) 정기회의에 참석해 탈탄소 전환을 위한 글로벌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장 회장은 13일(현지시간) 한국 철강업계를 대표해 협회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집행위원회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중국 보무강철, 일본제철, 인도 JSW 등 글로벌 철강사 CEO들이 집결해 ▲에너지 위기 대응 ▲지정학적 리스크의 산업 영향 ▲탄소 배출 측정 방식의 국제 표준화 등 중장기 핵심 과제들을 심도 있게 다뤘다.이 자리에서 장 회장은 수요 둔화와 에너지 비용 상승이라는 구조적 어려움 속에서도 ‘탈탄소 전환’은 철강업계가 함께 헤쳐 나가야 할 과제임을 강조하며, 포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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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조사, 대학생이 가장 일하고 싶은 그룹사 1위 ‘삼성’…2년 연속 차지
HR테크 기업 인크루트가 대학생 1,01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26년 가장 일하고 싶은 그룹사 1위는 삼성(30.5%)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다.삼성을 선택한 이유로는 ‘만족스러운 급여와 보상 제도’(41.7%)가 가장 많이 꼽혔다. 삼성은 남성(28.4%)과 여성(32.3%) 모두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으며, 전자·공학(40.1%) 및 자연·의약·생활·과학(36.9%) 전공생들에게도 1위로 조사됐다.2위는 CJ(27.4%)로 지난해와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다. 선택 이유는 ‘우수한 복리후생’(23.7%)과 ‘동종업계 및 지역사회 선도기업 이미지’(23.4%) 순이었다. CJ는 인문·사회·상경 전공생(35.9%)의 지지를 받았다.3위는 SK(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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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창립 73주년 맞아 선대 말씀 AI 영상 제작…‘패기와 도전’ 다짐
SK그룹이 창립 73주년을 맞아 최종건 창업회장과 최종현 선대회장의 말씀과 업적을 AI로 재현한 5분 분량 영상을 제작해 전 구성원과 공유했다. 영상은 13일부터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 1층 미디어월과 사내방송을 통해 송출 중이다.영상은 6.25 전쟁 후 선경직물 재건(1953년)부터 1958년 나일론 생산 결단, 워커힐호텔 인수, ‘석유에서 섬유까지’ 수직계열화, 1994년 한국이동통신 인수(시장가 대비 4배 높은 가격 입찰) 등 SK그룹의 성장 과정을 회고한다. 최태원 회장의 2022년 창립기념일 기념사도 포함됐다.이번 AI 영상은 최태원 회장이 “AI를 활용해 창업세대의 패기와 지성 DNA를 구성원과 나누자”고 제안하며 제작됐다. SK그룹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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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서서울CC·H1클럽’, ‘명문 골프장’ 경쟁력 강화
호반그룹 골프계열 서서울CC(서서울컨트리클럽)와 H1클럽(H1 CLUB)이 ‘명문’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최근 국내 골프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급증했던 수요가 점차 안정화되면서 단순한 코스 운영을 넘어 ‘경험 중심’ 경쟁으로 전환되는 추세다. 코스와 시설 디자인, 서비스 품질, 부대 콘텐츠 등 고객 경험에 영향을 주는 요소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서서울CC와 H1클럽은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을 위해 골프장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문주(門柱)를 최근 새롭게 정비했다. 문주는 단순한 진입 시설을 넘어 골프장의 상징성과 이미지를 전달하는 역할로 주목받고 있다.서서울CC는 블랙과 화이트 대비를 활용한 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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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스퀘어 RA 분석, 2월 전국 공장·창고 거래 9,729억 원…1천억 원 이상 빅딜 없어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의 RA(알스퀘어 애널리틱스)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6년 2월 전국 공장·창고 거래 규모는 9,729억 원, 거래건수는 317건으로 집계됐다. 전월(1조 4,526억 원·368건) 대비 거래 규모와 건수가 모두 감소했다.2월에는 1천억 원 이상 대형 거래가 없었다. 1월에는 인천 ‘아레나스영종 물류센터’(4,320억 원) 거래로 월간 규모가 1조 4,526억 원을 기록했다.2월 상위 거래는 400억~700억 원대에 고르게 분포했다. 최대 거래는 코람코자산운용의 경기 이천시 ‘로지스포인트 호법B 물류센터’ 매입(790억 원)이었다. 하남시 풍산동 물류센터(770억 원), 로버트보쉬코리아의 대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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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산업·현대건설, ‘0℃에서도 굳는’ 간절기용 특수 콘크리트 개발
삼표그룹 계열사 삼표산업은 현대건설과 공동 연구를 통해 기온 보정 강도 적용 없이도 품질 확보가 가능한 ‘간절기 특수 콘크리트’를 개발하고 현장에 적용했다고 13일 밝혔다.해당 콘크리트는 삼표시멘트의 조강형 슬래그 시멘트를 적용해 외기 온도 0℃ 조건에서도 48시간 이내 5MPa 이상의 강도를 확보하도록 설계됐다. 기존에는 일교차가 큰 환경에서 강도 확보를 위해 시멘트 사용량을 늘리거나 기온 보정값을 적용하는 방식이 사용돼 왔다.삼표산업과 현대건설은 용산 ‘더 파크사이드 서울’과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 현장에 해당 콘크리트를 적용했다. 3월 진행된 시험 적용에서 외기 온도 변화 조건에서도 목표 강도와 성능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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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전 직원 대상 AI 교육 실시…AX 전환 본격화
현대위아가 전 직원 인공지능(AI) 활용 능력 향상에 나선다. AI 활용을 통한 AX(AI Transformation) 전환에 속도를 더한다는 계획이다.현대위아는 오는 7월까지 모든 사무·연구직군 직원을 대상으로 ‘AX Literacy 교육’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위아는 경상남도 창원시 현대위아 본사와 경기도 의왕시 의왕연구소의 약 2000명의 직원이 교육 대상이다. AX Literacy 교육은 지역별로 50차에 걸쳐 오프라인으로 열린다.현대위아는 사용자가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활용 원리를 이해하고, 직무별로 AI를 적용할 수 있도록 AX Literacy 교육을 마련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성형 AI 및 대규모언어모델(LLM)의 기본 개념 이해 ▲프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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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장학재단, 전국시각장애인축구대회 후원 및 개최
롯데장학재단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2026년 롯데 전국시각장애인축구대회를 개최하고 후원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서울, 화성, 충북, 경북, 경남, 경기 등 전국 8개 팀 총 100여 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전맹부와 저시력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각 부문 5인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졌다. 전맹부 결승에서는 화성시각축구단이 프라미스랜드를 2대 0으로 이겼고 저시력부 결승에서는 충북이글 FC가 경기Blind FC를 7대 3으로 승리했다.대회 첫날 개회식에는 롯데장학재단 장혜선 이사장과 대한장애인축구협회 김기환 회장 등이 참석했다.장혜선 이사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선수들이 축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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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스퀘어, 도산 상권에 카페와 신발 매장 결합 복합 매장 선봬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가 디저트 카페 브랜드 쿠라리에와 패션 브랜드 닥터마틴을 하나의 건물에 결합한 복합 리테일 매장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매장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지상 2층 건물에 위치하며 연면적 약 145평 규모다. 1층은 쿠라리에 카페, 2층은 닥터마틴 도산점으로 구성됐다. 두 매장은 각각 지난 3월 13일과 19일 문을 열었다.알스퀘어는 이 프로젝트에서 브랜드 매칭과 중개를 담당했다. 도산 상권은 반경 500m 내 하루 유동인구 24만 명, 직장인 유동인구 2만 8천 명, 평균 가구소득 1억 7천만 원 수준이다.알스퀘어 리테일 사업부문은 지난해 전년 대비 50% 이상 성장했으며 올해도 전년 대비 30% 이상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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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그룹, IPARK 전면 리뉴얼…라이프 브랜드로 확장
HDC그룹은 아이파크(IPARK) 브랜드를 전면 리뉴얼하고, 주거 중심 브랜드에서 고객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 브랜드로 확장한다.HDC그룹에 따르면 이번 리뉴얼은 “무엇을 만드는가”에서 “어떤 가치를 제공하는가”로의 관점 전환에 따라 추진됐다. 기존 주거 중심 브랜드에서 벗어나 리테일, 레저, 문화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역할을 확장하는 것이 핵심이다.아이파크는 현대산업개발이 2001년 론칭 이후 성수동 아이파크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에 주거 단지를 공급하며 고급 주거문화 시대를 선도했다. 현대산업개발은 현대아파트부터 아이파크에 이르기까지 총 50만 가구를 공급하며 축적한 자산을 바탕으로 이번 리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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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지방 물류센터 청년 직원 1만7000명 돌파...올해도 지방에 2030 일자리 늘린다
쿠팡의 지방 물류 인프라 투자 확대로 지방을 포함한 비서울 지역 물류센터의 20~30대 청년 직원이 1만7000명을 넘어섰다. 구직난 속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을 찾아 떠나는 흐름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쿠팡을 통해 지방에 안착, 커리어를 쌓는 청년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쿠팡은 지방 청년 고용 정책을 확대, 지방 소멸 위기를 막고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물류 투자·AI기술 확대…지방 물류센터는 10명 중 8명이 청년인 곳 다수쿠팡은 비서울 지역 물류센터의 20대와 30대 직원(일용직 제외, 현장직·엔지니어 및 사무직) 수가 올 3월 기준 1만7000명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24년 9월 기준 1만5000명 대비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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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 구직자 53% “자소서, AI 때문에 변별력 상실”
학사 캐치가 Z세대 구직자 168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5%가 채용 절차가 복잡하다고 답했다.간소화가 가장 필요한 전형으로는 자기소개서가 36%로 1위를 기록했다. AI로 인해 변별력을 잃은 전형 역시 자기소개서가 53%로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자기소개서 간소화 이유로는 ‘변별력 부족’이 56%로 가장 많았다.선호하는 채용 방식은 서류 간소화 및 면접 집중형이 43%로 1위였으며, 기존 방식 유지는 8%에 불과했다.적정 채용 기간은 1개월 이내라는 응답이 71%였다.캐치 관계자는 “AI 활용 일상화로 자소서 전형 실효성에 의문이 커지고 있다”며 “단순 절차 축소가 아닌 적합 인재 선별 방식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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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업용 부동산 2월 거래 1조6천억원…아이코리아 8건이 5천억원 견인
알스퀘어 RA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6년 2월 서울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규모는 약 1조6000억원, 거래건수는 146건으로 집계됐다.전월 대비 거래규모는 16.4% 감소했으나 거래건수는 8.1% 증가했다.2월 송파구 장지동 ‘아이코리아’ 부지 관련 거래는 총 8건, 합계 약 5000억원 규모로 분산 신고됐다. 해당 부지에는 약 900가구 규모 아파트 개발이 계획된 것으로 알려졌다.아이코리아 거래를 제외한 상위 거래로는 서대문구 충정로 ‘신라스테이 서대문’이 약 1460억원에 거래됐다.알스퀘어 리서치센터는 “높은 금리가 투자 의사결정 부담으로 작용하며 거래 속도 조절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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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5년간 AI 산업 채용 공고 112% 증가…신입 162%↑
잡코리아가 올해 1분기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AI’ 키워드가 포함된 채용 공고 수가 5년 전 대비 112% 증가했다.신입직 공고는 162% 늘었으며, 비수도권 지역의 증가율은 232%로 수도권(110%)을 크게 웃돌았다.세부 직무별로는 AI 서비스 개발자(18.1%), AI·ML 엔지니어(17.9%), 데이터 사이언티스트(17.4%), AI 기획자(13.8%) 순으로 비중이 높았다.잡코리아의 AI 특화 서비스 ‘AI 잡스’에는 현대차그룹, 뤼튼테크놀로지스, 에스원 등 1000여 기업의 공고가 등록됐다. 해당 서비스의 공고 지원 수는 올해 3월 기준 전월 대비 36% 증가했다.잡코리아는 상반기 중 AI 기반 ‘커리어 에이전트’를 출시할 예정이다.회사 측은 “AI는 전 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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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 타이어, 타이어셀렉트 1주년 및 신제품 출시 기념 프로모션
브리지스톤 타이어가 직영 온라인 쇼핑몰 타이어셀렉트 출범 1주년과 신제품 포텐자 아드레날린 RE005 출시를 기념해 5월 31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타이어셀렉트 신규 회원 가입 시 1만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타이어 구매 후 장착 출장 서비스 예약 고객에게는 1만원 할인 쿠폰이 추가 제공된다. 타이어 2본 이상 구매 후 장착 완료하고 리뷰 작성 시 최대 1만원, 4본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 상품권이 지급된다. 평일 장착 서비스 이용 후 리뷰 작성 시 타이어 2본 이상 구매자 2만원, 4본 이상 구매자 3만원 상품권이 추가 제공된다. 신규 회원이 타이어 4본 구매 후 평일 장착 서비스를 이용하면 최대 7만원 혜택을 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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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아르헨티나 리튬염호 추가 인수…“투자 인센티브 승인 기대”
포스코홀딩스가 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포스코아르헨티나 법인을 통해 캐나다 리튬사우스(Lithium South, LIS)가 보유한 옴브레 무에르토 노스(Hombre Muerto North) 염호 광권 100% 인수를 마무리하며 글로벌 리튬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투자 계획을 최종 마무리한 것으로, 인수 금액은 약 6500만 달러(약 950억원)다.포스코홀딩스에 따르면 옴브레 무에르토 노스 염호는 리튬 추정 매장량이 약 158만 톤에 이르고, 리튬 함량이 높고 불순물 함량이 낮아 고품위 자원으로 평가된다. 포스코홀딩스는 이번 인수로 기존 보유 광권을 포함해 아르헨티나에서 매장량 기준으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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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글로벌부문, 건설연·지윤이앤씨와 고속굴진공법 실증 협약 체결
㈜한화 글로벌부문 IS사업부는 지난 6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지반연구본부(K-지하고속도로 연구단), ㈜지윤이앤씨와 고속굴진공법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토교통 연구개발(R&D) 과제인 ‘초장대 K-지하고속도로 인프라 안전 및 효율향상 기술개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협약은 실제 시공 환경에서 스마트 발파와 기술 검증을 진행하고, 현장 적용 가능성과 공법 표준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고속굴진공법은 터널 굴착 과정에서 공정 효율을 높이고 작업 절차를 최적화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시공 속도와 안전성 확보를 동시에 목표로 한다. 도심지 환경에서 요구되는 진동·소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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