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정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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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셰플러, 2025 CDP 기후변화 부문 4년 연속 ‘리더십 A’ 등급 획득
셰플러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 기관인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부문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이와 함께 수자원 관리 부문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A-‘ 등급을 획득, 글로벌 최상위의 ‘리더십’ 기업군으로 평가 받았다.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배출, 기후 리스크, 감축 목표 및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글로벌 비영리기관이며, 참여 기업 중 A리스트에 등재되는 비율은 약 4% 내외에 불과하다.이번 성과는 셰플러가 체계적이고 투명하게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며 ‘생산 공정 탈탄소화’ 등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다. 전 세계 제조 시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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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기부금 20억원 전달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21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기부금 20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에쓰오일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 류열 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전달한 기부금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과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에쓰오일은 2009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말 모금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해 오고 있다.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올해에도 ‘나눔’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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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코엑스, AI기반 운영시스템 ‘엑스박스(ExBox)’ 도입
CJ대한통운이 국내 대표 전시·컨벤션센터 코엑스(Coex)와 손잡고 전시물류 전 과정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통합 물류체계 구축에 나선다.CJ대한통운은 코엑스와 함께 국내 최초 AI기반 전시화물 전용 물류서비스 ‘엑스박스(ExBox)’를 공식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20일 오후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 스튜디오 159에서 김동욱 코엑스 베뉴사업본부장, 최갑주 CJ대한통운 더운반그룹장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박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력을 증진하기로 했다.엑스박스는 전시 일정과 규모, 취급품목, 부스 위치정보 등을 반영해 AI기반 자동배차 및 경로 최적화, 밀크런(Milk Run)*방식의 집배송 운영 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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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UAE 무인·자율 시스템 전시회 ‘UMEX 2026’참가
LIG넥스원이 유무인복합체계(MUM-T, Manned-Unmanned Teaming)를 중심으로 현대 전장의 게임체인저로 주목받고 있는 무인‧자율 시스템 분야의 수출시장 개척에 나섰다. LIG넥스원이 20일부터 3일간 UAE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무인‧자율 시스템 전시회 ‘UMEX 2026(Unmanned Systems Exhibition and Conference)’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UMEX는 로봇, 무인화, 드론, AI 솔루션 등 미래전 분야를 중심으로 열리는 전시회로 올해에는 35개국에서 약 200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LIG넥스원은 감시정찰, 전투, 대드론방호 등 다양한 임무 수행이 가능한 모듈형 무인수상정의 콘셉트 모델 ‘해검-X’를 비롯해 해검-II와 소형 정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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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주주 대상 특별 배정 방안 관계부처와 협의 중...에식스 상장은 필연적 선택"
LS는 에식스솔루션즈 IPO를 추진하면서 일반 공모 청약과 별도로 LS 주주에게 공모주와 동일한 주식을 별도 배정하는 방안을 국내 최초로 검토하고 있으며, 관계 부처와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21일 밝혔다.이 방안이 실현되면 ㈜LS 주주는 IPO 일반공모로만 참여할 수밖에 없던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일반 청약 경쟁을 거치지 않고 에식스솔루션즈 공모주를 확보할 기회를 갖게 된다. LS는 전력 슈퍼사이클에 따른 에식스솔루션즈의 성장 과실을 모회사 주주와 공유해 양사 주주가치 제고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LS는 1월 중 2차 기업설명회를 열어 청약 방식 확정 시 구체 계획을 안내하고, 배당·밸류업 정책 등 추가 주주환원 정책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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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익현 LIG넥스원 사장, 방사청 압수수색 속 ‘신뢰 리스크’ 정면으로…누적된 경영 부담 시험대
방위사업청 무기체계 사업 제안서 평가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대한 정보 유출 및 특혜 제공 의혹을 둘러싼 검찰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LIG넥스원의 경영 리스크가 다시 한 번 수면 위로 떠올랐다. 특히 이번 사안은 최근 1년여간 이어져 온 각종 내부·외부 논란과 맞물리며, 신익현 대표이사 사장의 책임론으로까지 확산되는 양상이다.21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검찰은 방사청의 무기체계 사업 제안서 평가 과정 전반을 들여다보기 위해 압수수색에 나섰으며, 이 과정에서 LIG넥스원과 관련된 정보 유출 또는 특혜 제공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제기된 의혹만 10여 건 안팎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수사 범위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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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테라파워 ‘SMR 동맹’에 한수원 참여…3사 글로벌 협력 시동
SK이노베이션은 보유 중인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사 테라파워(TerraPower) 지분 일부를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에 양도하고 3사 간 협력을 강화해 글로벌 SMR 시장 공략에 나선다.SK이노베이션은 21일 보유 중인 테라파워 지분 중 일부를 한수원에 매각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는 국내 에너지 공기업이 세계적 SMR 개발사에 직접 투자한 첫 사례다.빌 게이츠가 2008년 설립한 테라파워는 기가와트급 에너지저장시스템을 결합한 차세대 나트륨(Natrium)® 원자로 기술로 미국 와이오밍주에 2030년 완공 예정인 세계 최초 상업용 SMR 플랜트를 건설 중이다. 첨단 기술력과 높은 안전성, 친환경성을 갖춘 테라파워 SMR은 폭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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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정기선 회장, 다보스포럼서 AI·에너지 산업의 미래 방향성 논의
HD현대 정기선 회장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2026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이하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인공지능(AI), 에너지 산업의 미래 방향성을 논의했다.다보스포럼은 전 세계 정·재계, 학계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글로벌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국제회의다. 올해는 ‘대화의 정신(A Spirit of Dialogue)’이라는 주제로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정기선 회장의 다보스포럼 참석은 2023년부터 이어져 올해로 네 번째다.이번 포럼에서 정기선 회장은 주요 공식 세션에 참석해 글로벌 리더들과 ▲AI가 만들어낼 산업 전환 ▲에너지 전환의 핵심 축으로 부상한 접근성·회복탄력성·AI의 역할 ▲지정학적 변화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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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카타르 방산전시회 ‘DIMDEX 2026’ 참가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이 카타르에서 열리는 방산전시회 ‘DIMDEX 2026’에 참가해 중동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DIMDEX 2026(Doha International Maritime Defence Exhibition&Conference)’은 현지시간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개최되는 중동 지역 최대의 해양 방산 전시회로, 2년마다 개최하며 이번이 10회째다. 카타르는 물론 각국 정부와 국방부, 방산기업 등 200개 이상의 기관과 기업들이 참가할 예정이다.이번 전시에서 LIG넥스원은 △중거리‧중고도 요격체계 ‘천궁-II’와 △장거리‧고고도 요격 능력을 갖춘 장거리지대공유도무기 ‘L-SAM’, △휴대용 대공방어무기 ‘신궁’ 등 저고도에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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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차세대 전력안정화 솔루션 ‘e-STATCOM’ 개발 협력
효성중공업이 AI시대의 폭발적인 전력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전력 안정화 기술 선점에 나선다.효성중공업은 19일 현지시각 독일 스켈레톤(Skeleton Technologies) 및 일본 마루베니(Marubeni)와 ‘e-STATCOM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효성중공업과 스켈레톤은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효성중공업의 스태콤(무효전력보상장치) 기술력과 스켈레톤의 우수한 슈퍼커패시터(Super Capacitor, 초고속 충∙방전 장치) 솔루션을 결합, 오는 2027년까지 효성중공업이 추진하는 차세대 전력보상장치인 ‘e-STATCOM’ 개발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스켈레톤의 전략적 파트너인 마루베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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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동양철관, 임직원 급여 끝전 모아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KBI그룹의 대구경(大口徑) 강관 종합 전문기업 KBI동양철관(대표이사 이곽우)은 지난 19일 임직원 급여 끝전을 모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충주시청에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한다는 의미로 KBI동양철관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임직원들 모두 자발적 참여로 부담 없이 매월 급여의 우수리를 모아 천안시나 충주시 복지재단이나 사회복지기관에 후원하는 '급여 끝전 모아 나눔 실천 행사'를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올해도 행복기부 캠페인에 참여한 KBI동양철관은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지난 1년 동안 임직원들의 급여 우수리를 모으고 회사의 일정 금액을 부담해 마련한 400만원을 충주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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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그룹,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진행
중흥그룹이 지난 19일 중흥건설 본사 앞에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임직원들이 동참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헌혈 수급난을 극복하기 위해 중흥그룹계열 중흥건설, 중흥토건 등 소속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중흥그룹은 지난 2022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헌혈 캠페인을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1회씩 연 2회 이상 진행하며 긴급 수급이 필요할 시 언제든 동참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중흥건설을 비롯해 중흥그룹 계열사 임직원들도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중흥건설 소속 한 헌혈 참여자는 “헌혈에 참여하는 젊은 층의 비율이 많이 줄었다는 뉴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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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문화재단, 한국뮤지컬어워즈 공로상 수상
CJ그룹의 사회공헌재단인 CJ문화재단이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재단이 운영 중인 뮤지컬 창작자 지원사업 '스테이지업' 등이 창작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스테이지업 사업은 2010년 시작되어 현재까지 77편의 작품 개발을 지원했으며, 이 중 25편이 본공연으로 제작됐다.지원 작품인 '라흐 헤스트'와 '홍련'은 각각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작품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올해 스테이지업 공모는 오는 26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업체 관계자는 "창작자들과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창작자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해 한국 창작 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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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플랫폼 모햇, 2025년 발전량·매출 두 배 이상 성장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모두의 햇살)을 운영하는 에이치에너지가 2025년 결산 지표를 공개하고 발전량과 매출액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모햇에 따르면 2025년 연간 발전량은 191GWh로 전년 대비 148% 증가했다. 발전 매출은 389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3% 늘어났다. 2025년 조합 참여금은 1770억 원을 기록했으며, 출범 후 누적 조합 참여금은 4200억 원을 넘었다. 회원 수는 21만 명을 돌파했다.모햇은 협동조합 모델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조합원의 출자금으로 건립된 지붕 태양광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판매한 수익을 이자로 지급하는 구조다. 회사 측은 신뢰 기반 강화를 위해 정기 외부감사를 실시하고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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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텔릭스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 공기 청정 효과 연구 결과 발표
SK인텔릭스가 개발한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가 고정형 공기청정기 대비 건강 위해도 저감 효과가 2.3배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한국실내환경학회 학술지에 게재됐다. 연구진은 나무엑스의 자율주행 기능을 활용한 공기 정화 솔루션의 효과를 실제 주거 환경에서 검증했다. 연구 결과, 천식 입원율 저감 효과는 고정형 대비 약 2.3배 높았으며, 발암 위해도 지표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나타냈다.나무엑스는 오염원을 감지해 이동하며 청정하는 방식으로, 고정형 대비 공기 정화 속도가 빠른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체온과 호흡수 등 바이탈 사인을 측정하는 기능과 AI 음성 대화 기능도 탑재하고 있다.업체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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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8단체, ‘3차 상법 개정’시 합리적 보완 요청... “불확실성 해소 배임죄 개선"
경제계가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국회에서 논의 중인 3차 상법 개정안과 관련해 경영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도록 제도 보완과 함께 배임죄 개선 논의를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 등 경제 8단체는 3차 상법 개정안과 관련해 입법 취지에 부합하면서 기업 경영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도록 합리적 제도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정부와 국회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개정안 입법 취지는 '회사 재산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을 특정 주주에 유리하게 임의로 활용하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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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평가서 최고등급 'A' 획득
지주회사 SK스퀘어가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 기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의 '2025년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 A'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CDP 평가에서 리더십 A 등급은 전 세계 참여 기업 중 상위 4% 이내에만 주어진다. SK스퀘어는 지난 평가 대비 2단계 상승한 결과다. 회사 측은 이사회 ESG위원회 중심의 환경 관리 역량 강화, 스코프 3 배출량의 체계적 산정 및 외부 검증 완료, 내부탄소가격제 도입 등이 호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이에 앞서 SK스퀘어는 지난해 10월 모건스탠리캐피털 인터내셔널(MSCI)의 ESG 평가에서도 'AA' 등급을 받은 바 있다. 두 기관으로부터 연이어 최상위권 평가를 받으며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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